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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나의 인생 회고전 ‘내가 그린 인생샷‘ 진행
[한국Q뉴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나의 인생 회고전 ‘내가 그린 인생샷‘’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나의 인생 회고전 ‘내가 그린 인생샷’’은 60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진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하고 미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하는 프로그램이다.
파주도시관광공사 정학조 사장은 ‘문화 향유 기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년층의 문화예술에 대한 기회 증진 및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께 문화예술로 위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파주시 거주 만60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 대상, 총 10명의 정원으로 운정행복센터에서 11월15일부터 12월3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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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미래소비자 사과투어 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6일 거창고 학생 및 교직원 210여명과 함께 거창사과 미래소비자 사과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래소비자 사과투어 프로그램은 외부에서 거창군 관내로 유학 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사과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거창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미래 가족들과 거창을 방문할 수 있는 잠재적 소비자로 육성하기 위한 거창사과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주상면, 웅양면 등 농가에 배치되어 사과수확, 박스운반, 선별 등 과수농가 일손을 도왔으며 거창사과 및 가공품 시식을 통해 거창사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사과밭에 처음 와본 학생들은 “사과과수원이 너무 예쁘다”, “수확이 쉽지 않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고 학교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행사에 참여한 농가들은 “수확으로 바쁜 시기에 학생들의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미래소비자 사과투어 프로그램은 거창사과 미래소비자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거창사과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 기간 동안에 실시할 예정이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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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시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지난 5일과 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열린 ‘시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천시민의 날’ 행사는 지난 5일 평화음악회를 시작으로 6일에는 기념식, 주민자치센터 어울림 한마당, 체육행사 등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안전하게 진행됐다.
전야제 행사로 열린 평화음악회에는 세계적 팝페라테너 임형주와 한국 대표 뮤지컬디바 김소현, 미국 오페라계의 샛별 소프라노 조수아가 함께 했으며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선보였다.
관객 반응도 뜨거웠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내 인생 최고의 공연 중 하나였다 공연을 보는 내내 행복했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힐링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6일 오전에는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전공연과 축하영상, 시민헌장낭독, 시민대상 시상, 개식사,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포천시민대상 시상에서는 수상자와 가족이 함께 단상에 올라 휘장과 훈장을 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당일 오후에는 주민자치센터 어울림한마당으로 플루트, 아코디언, 민요, 에어로빅, 댄스 등의 공연이, 체육행사로는 축구, 궁도,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의 경기가 각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시민 여러분과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해왔다”며 “포천시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 걸음이다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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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양재천 및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로 시민 안전 챙겨
[한국Q뉴스] 과천시는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양재천과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에 힘을 쏟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오는 2022년 1월까지 양재천 시점에서 별양교까지 600미터 구간의 자전거도로 폭을 확장하고 관악교에서부터 관문교까지의 300미터 구간의 자전거도로 포장면을 정비하는 공사를 실시한다.
특히 양재천 시점에서 별양교 구간의 경우 보행자도로 폭 1m, 자전거도로 폭 2m로 그간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민원이 여러차례 제기돼왔다.
이에 과천시는 기존 양재천 저수호안의 자연석 설치구간을 철거하고 자전거도로 초입 보행자길을 신설하는 등 자전거도로 정비에 나섰다.
해당구간의 정비공사가 완료되면 보행자도로는 1m에서 1.8m로 자전거 도로는 2에서 2.4m로 각각 늘어날 예정이다.
또한, 래미안에코팰리스와 인접해있는 관문천 자전거도로는 포장면이 우레탄 재질로 돼 있어 우천시 포장면이 미끄러워 미끄럼사고 등이 우려되는 구간이다.
시는 해당 구간의 포장면을 칼라아스콘으로 교체하고 경사로 그루빙 시공을 통해 노면의 배수를 원활하게 할 예정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양재천 및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만들어가겠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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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한국Q뉴스]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에서 제4기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대표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출범에 따른 위원 위촉장 수여와 4기 임원선출, 올해의 추진성과 등에 대한 활동보고 협의체 기능 및 위원 역할 방안 모색 순으로 진행됐다.
3기에 이어 4기 민간위원장으로 정길수 위원이 선출됐으며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 지원금과 후원금을 적극 연계해 저소득 가정 2,126명에게 3700만원 상당의 물품과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9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를 군에서 지원받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탄탄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한해도 어려움에 처한 가정을 발굴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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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마 e-모빌리티연구센터에서‘2021년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광군과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주관한 이 대회에는 전국 41개 대학, 46개 팀이 참가했다.
대상은 두원공과대학교가 차지했으며 그 외 5팀이 수상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자동차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미래자동차 분야를 이끌 핵심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열리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e-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 갈 영광공고 e모빌리티과 학생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자동차를 선보였으며 호남권 대학팀 인턴십으로 참여해 차량 제작 방법 등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했다.
김준성 군수는 “미래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대회에 참가해 경쟁해 보며 얻는 경험이 학생들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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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2021년 11월 8일부터 2022년 5월 15일까지 6개월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잔가지파쇄기’를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상임대 목적은 폐기물관리법을 준수하며 영농부산물을 소각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소각행위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막는 데 있다.
특히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활용 할 수 있는 장점을 알리기 위함이다.
잔가지파쇄기 보유 대수는 3종 12대이며 이용대상자는 농업인 단체, 마을, 개인 농가로 희망하는 일정에 맞추어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잔가지파쇄기는 고위험 농기계로 작업 전 조작요령을 숙지하고 안전장비를 착용 후 사용해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영광군은 2021년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기간과 2022년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기간인 총 6개월을 무상임대 기간으로 설정했으며 전년도보다 1개월 앞당겨 타 시군보다 선도적 행정을 펼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지역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원인인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는 지양하고 부산물을 파쇄해 고품질 퇴비의 원료로 사용하는 등 환경사랑 실천에 앞장서야 할 때이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년도 잔가지파쇄기 무상지원 실적으로는 37개 마을에서 67일을 사용했고 무상임대료는 2백만원에 달했으며 전라남도‘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사업성과에도 큰 역할을 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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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단기 스포츠체험강좌 개설 운영
[한국Q뉴스] 영광군은 11월 한 달간 영광스포티움 및 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평등한 스포츠 참여와 건강증진을 위해 ‘2021년 단기 스포츠 체험강좌’를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체육시설의 이용 제약 등으로 학생들의 스포츠활동 참여가 제한되었으나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인 위드코로나 시기에 맞춰 저소득층 유·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운영강좌는 5개 종목으로 종목당 15명씩 75명을 모집해 11월 13일 ~ 12. 5.까지 토·일요일 2시간씩 총 8회 운영하며 참여대상은 관내에 거주 중인 만 5~18세로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구, 범죄피해자가구 유·청소년이 대상이다.
참가신청은 영광스포티움 내 스포츠산업과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스포츠산업과로 연락하면 된다.
군청 관계자는“위드코로나 일상회복 추진과 함께 이번 강좌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체육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취약계층 유·청소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체력증진과 스포츠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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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치매 잡는 귀리 시범재배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1월 6일 원평리 소재 시범포에서 “신활력플러스사업/기능성 농식품 개발사업”과 관련해 100세 시대를 함께 할 항노화 작물 귀리를 시범 파종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로써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이며 지난 2019년 12월, 농촌진흥청은 세계 최초로 귀리에만 특이적으로 존재하는 아베난쓰라마이드성분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 및 예방효과를 발표했다.
통영시는 2021년 4월 통영시 농특산물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상품 연구·개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과 기술·연구교류 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아베난쓰라마이드의 함량이 높은 ‘대양 귀리’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시범포를 조성하고 시범포에서 생산된 귀리종자를 관내 농가들에게 보급해 귀리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농업기술센터는 ‘세계적인 슈퍼푸드로 꼽히는 귀리를 재배해 제품개발에 활용함으로써 국민의 건강 증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통영시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농식품 및 대표상품 개발을 통한 신규 재배 작목 육성 및 선순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새로운 산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민과 관이 협업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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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치 배우자, in 서피랑에서’ 메주 만들기 체험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6일 명정동 주민거점공간인 ‘명정마루’에서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메주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알렸다.
명정동 주민들로 구성된 ‘서피랑장터운영협의회’에서 직접 주도하고 추진한 이번 행사는 지난달 16일에 실시한 ‘서피랑 피아노계단 연주회’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명정동 소재의 충렬초 학생들과 명정동에 거주하는 타 초등학교 학생들 약 40여명이 참가했다.
1919년에 지어진 통영시의 근대건조물 ‘서호동 장공장’ 역사에 대한 통우회장님의 해설을 시작으로 메주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의 설명에 이어 직접 메주를 만드는 체험 순으로 오전, 오후 두 차례 나누어 진행됐다.
체험은 학생들이 직접 콩을 주무르고 으깨어 각자 원하는 모양의 메주를 만든 후 볏짚으로 싸매어 완성된 메주를 들고 갈 수 있도록 해 참여 학생들의 흥미를 더욱더 돋우었다.
행사 보조로 참여한 서피랑장터운영협의회 회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생소한 전통음식에 대해 친근하고 재밌게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하며 체험의 재료로 쓰인 간장 등을 주위의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것을 끝으로 행사를 아름답고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통영시 관계자는 “마을만의 특색을 드러내며 마을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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