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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우리음식연구회, 푸드테라피 도시락 이웃사랑
[한국Q뉴스] 서천군우리음식연구회는 지난 28일 식사관리의 도움이 필요한 마서면 소재 취약계층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50명에 ‘사랑담은 건강 도시락’ 나눔 활동을 펼쳤다.
우리음식연구회는 생계가 어렵거나 신체적 불편함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푸드테라피 과정을 통해 배운 두부함박스테이크, 사과깍두기 등 치유음식 5가지를 반찬으로 만든 건강도시락을 준비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에 정서적 안정감과 혼자가 아님을 마음으로 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영미 우리음식연구회장은 “손수 만든 도시락을 이웃에게 전하며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음식을 배우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연구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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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존 상생 국민지원금 제외 군민에 1일부터 도민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서천군은 11월 1일부터 기존에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서천군민에게 코로나 도민 상생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3786명으로 지난 6월 30일 기준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 중 국가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사람, 결혼이민자 또는 영주자격 취득자로서 서천군에 체류하는 사람 등이다.
기존에 상생 국민지원금 등 동일한 목적의 국가지원금을 받은 사람은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은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지급대상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이나 대리인이 신청하면 1인당 25만원의 서천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 도민 상생지원금은 사용지역과 사용업종에 제한을 받는다.
사용지역은 서천 관내로 한정되며 사용처는 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이고 사행산업·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서천군 조례로 제외한 업종은 사용이 제한된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지급으로 지원금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발생한 불협화음을 해결해 모든 군민이 화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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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사업, 구체적 기획과 성공 가능성 중요”
[한국Q뉴스] 지역의 주민자치회 사업은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성공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완주군은 29일 오전 10시 완주군 문예회관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학습모임’을 개최했다.
전상직 한국주민자치중앙회 회장은 이날 ‘주민자치 법률과 활성화를 위한 적용 방안’ 강의에서 “주민자치회 사업은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기획해 실천과 성공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며 주민자치로 하는 놀이 마을행사, 배울 마을강좌 등을 사례로 들었다.
그는 또 “주민 자치는 간섭이나 개입 없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과 이웃, 자신의 일로 승화하는 필요하다”며 사람과 예산, 사업 등 3가지 선차성 사업과 관련한 주민자치 사업 방법을 소개했다.
전 회장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을 발굴하거나 초빙해 진행하는 ‘사람 선차성 사업’이나 예산을 확보해 집행하는 ‘예산 선차성 사업’, 사업을 잘 기획해 일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 선차성 사업’을 주민자치사업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전 회장은 일본의 주민자치회 역할에서 주민간의 소통과 친목이 30.8%를 차지하고 주거환경의 유지가 31.7%를 점유한다고 전제, 소통을 통한 신뢰 구축 등 사회적 자본 형성과 사회서비스 공급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소개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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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귀농·행복귀촌’ 산청으로 오세요
[한국Q뉴스] 산청군은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1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팜 시대에 발맞춰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창농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후원했다.
산청군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소개와 1:1 맞춤 상담 및 산청군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개인별 상황에 맞춘 정착사례 중심의 상담으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장년은 물론 청년들에게도 산청군 귀농·귀촌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귀농·귀촌인들이 우리 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의 귀농귀촌 인구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274가구에서 2019년 321세대 511명, 2020년 401세대 707명이 전입했다.
올해는 상반기 기준 365가구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청군은 매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도시민에게 산청군이 추진하는 귀농귀촌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축제·박람회 상담부스 운영, 귀농귀촌 안내도우미 운영, 귀농귀촌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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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신안정사 주자 영정 봉안식
[한국Q뉴스] 산청 신안정사는 주자 영정 봉안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봉안식에는 산청지역 유림과 신안주씨 문중 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청주박물관이 소장 중인 영정의 복제품이 봉안됐다.
경남도 문화재자료인 산청 신안정사는 1700년대 단성 지역의 안동권씨와 성주이씨 문중이 고을 수령에게 건의해 건립한 건물이다.
지역 유림들이 학문을 연구하고 교류하는 장소로 활용됐다.
건립 초기부터 영당에 주자의 영정을 봉안하고 향례를 올렸으나 1869년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는 과정에서 영정이 사라져 위패만 모시고 향례를 올렸다.
권영복 신안정사 원장은 “이제야 주자의 영정을 모시게 돼 진정한 영당의 면모를 갖췄다”며 “앞으로도 신안정사의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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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10월 부모 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는 28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부모 아카데미는 박정언 강사를 초빙해 ‘두근두근 아가마중‘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태교방법, 영아발달과정, 부모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다.
이종황 사회복지과장은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부모도 새로 태어난다고 생각한다” 라며 “오늘 강의를 통해 예비부모들에게 육아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 ‘2021년 부모 아카데미’는 11월 넷째주 목요일 저녁 7시 여성회관에서 진행하는 것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사전 참석 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석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사회복지과 여성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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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김지윤 박사·양정무 교수의 온라인 강연
[한국Q뉴스] 밀양시는 정치학자 김지윤 박사와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의 강연으로 밀양시민대학 11월 온라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김지윤 박사는 ‘우리는 다름을 극복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우리’는 중요하지만 이로 인해 높아지는 배타성은 오히려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한다.
달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보편규율이나 법, 제도와 같은 시스템이 있다면 건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김지윤 박사는 아산정책연구원 여론계량분석센터 센터장을 역임했고 MBC 100분 토론을 진행하기도 한 정치학박사이자 정치평론가이다.
또다른 강연자인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는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라는 주제로 명작은 내용과 형식에서 엄청난 격차가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명작의 탄생은 논쟁적이지만 그것의 해석은 항상 새롭게 열려있다고 이야기 한다.
양정무 교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미술이론과 교수로서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 시리즈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하고 출판과 강연을 통해 미술대중화에 열정을 쏟아오고 있다.
김갑수 평생학습관장은 “두 강연자 모두 우리가 어렵다고 편견을 갖고 있는 시사와 예술 이야기를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줌으로써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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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동산‘출향인의 정원’조성사업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밀양시는 밀양시산림조합과 밀양아리랑대공원 내 아리랑동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출향인의 정원’에 출향인들의 고향 나무를 심기 위한 업무협약을 29일 체결했다.
이 협약에서 출향인의 정원 조성을 위해 시는 출향인들이 내 고장 공원에 출향인 자신의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홍보 및 정책적 지원을 하고 산림조합은 모금관련 계좌개설 및 수목구입, 식재 업무를 맡기로 했다.
‘출향인의 정원’은 총사업비 10억4,000만원, 조성면적은 1만2,435㎡이며 출향인이 참여해 식재할 나무는 홍단풍 외 2종으로 나무정원 형식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름다운 고향의 공원을 출향인들과 함께 가꾸는 사업으로 고향을 떠나있는 출향인들이 고향에 '나만의 나무‘ 심기 신청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출향인의 정원‘ 조성에 참여를 희망하는 출향인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밀양시청 산림녹지과로 방문하거나 전화, 시청홈페이지,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일호 시장은 “지난 2017년 준공한 ‘출향인의 숲’의 성공적인 추진에 이어 호응이 좋아 ‘출향인의 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고향을 떠나 있지만 마음은 고향을 향해 있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의 숲을 아름답게 꾸미고 추억할 계기가 될 것이다 많은 출향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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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조해진 국회의원과 지역 현안사업 협의
[한국Q뉴스] 밀양시는 지난 28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지역구 조해진 국회의원과 함께 2022년 역점사업과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책협의회에서는 박일호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서울 국회의원실을 찾아 지역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특히 내년도 국비확보가 필요한 사업들과 당면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조 방안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우선 폴리텍대학 밀양나노캠퍼스 조기개교 밀양~김해 고속국도 신설 밀양역세권 종합개발 및 상권활성화 무안~부북간 국도건설의 4가지 국회의원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현황과 원만한 사업추진을 위한 건의사항에 대해 설명이 이뤄졌다.
이어 지역발전을 위한 2022년도 밀양시 주요 역점사업의 국비 확보 필요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지역경제 활력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나노융합 국가산단과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경남진로교육원,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교동 도시재생사업과 햇살문화도시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밀양시와 조해진 국회의원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최우선 과제임에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주요 시정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협력하며 긴급한 현안사항이 있을 경우에도 수시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박일호 시장은 “당면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 극복을 통한 밀양시 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지역구 국회의원의 긴밀한 협력은 필수불가결한 것으로 충분한 내년도 국비확보와 조속한 현안사업추진으로 2022년 더욱더 진화해나가는 새로운 밀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해진 국회의원 또한 “지역 발전을 위해 밀양시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오늘 논의된 사업들의 추진과 국비확보에 협력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밀양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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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양265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65명으로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밀양265번은 안양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8일 보건소 검사 후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접촉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격리지로 이송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모두에게 소중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시민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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