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65명으로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밀양265번은 안양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8일 보건소 검사 후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접촉자에 대한 심층역학조사 중이며 확진자는 격리지로 이송할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모두에게 소중한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시민의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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