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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천안시복지재단 업무협약
[한국Q뉴스]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29일 천안시복지재단과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문제를 겪는 취약계층에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거복지 사업개발 및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복지재단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지원 역량이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사업과 결합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희정 센터장은 “지역사회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재단의 의지에 감사드리며 향후 천안시의 주거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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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한국Q뉴스] 천안시는 2021년 7월 1일 기준 538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11월 29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공시지가는 2021년 1월 1일 이후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된 토지를 대상으로 토지소유자는 지가의 적정성 및 인근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기간 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통지하지 않고 천안시홈페이지 또는 구청 지가상황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서가 접수된 토지는 결정·공시된 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업자 검증과 천안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28일 조정·공시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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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체계적인 경관조성 위한 민관 협력 추진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건축사 130여명이 참석하는 천안시건축사회 분과회의에서 ‘천안시건축사회와 함께하는 천안시 경관계획&디자인협업’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시의 경관구조 및 경관권역별 권장색채와 야간경관조성을 위한 조명 등의 세부계획, 그리고 천안시만의 독자적인 민관협력체계로 건축설계단계에서 경관·디자인분야 전문 인력의 역량을 집중시켜 협력하는 업무지원방식인 디자인협업에 대해 설명했다.
한민규 회장은 “설계자의 의도를 존중하면서 경관계획을 추진하는 천안시의 경관정책에 공감하며 디자인협업으로 천안의 경관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는 ‘2025 천안시 경관계획’을 수립한 후, 중점경관관리구역을 지정·고시해 경관심의를 하고 있으며 아울러 시설직공무원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경관의 형성과 관리에 대한 인식을 같이해 왔다.
염혜숙 건축디자인과장은 “경관은 민간영역이 대부분이므로 민간의 협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 첫걸음으로 천안시건축사회와 소통하고 있는데, 우리시의 경관계획 실현에 공감하고 있어 앞으로 디자인협업을 통한 건축사업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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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화창업을 꿈꾸는 자, 이곳으로 모여라”
[한국Q뉴스] 천안시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이 2021 천안 문화도시 조성사업 ‘문화창업지원’과 ‘문화독립프로젝트’ 과정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2021 천안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계별 맞춤형으로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관련 아이디어 또는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있거나, 문화창작물을 보유하고 문화예술 창업에 관심 있는 천안 지역 내 초기창업자 및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천안 문화예술 콘텐츠 비즈니스와 문화상품 제조 및 판매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창업가를 우대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문화창업지원’은 오는 11월 8일까지 모집하며 초기창업가 대상 프로그램은 40개 팀 내외를 선발해 2일간 비즈니스모델 구축 아이템 검증 및 타겟 고객 설정 린 스타트업 프레임 워크 작성 고객중심 시장진입 전략 등 양질의 창업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20개 팀을 선발해 1:1컨설팅을 진행한 후 총 6,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기창업자 대상 프로그램은 20개 팀 내외를 선발해 2주간 창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법률, 세무/회계, 지식재산권에 대한 특화 교육이 진행되며 이후 10개 팀을 선발해 전문 변리사를 통한 지식재산권 출원을 지원한다.
특히 문화창업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시작하거나 진행 중인 창업자 모두 양질의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독립프로젝트’ 참여자는 11월 11일까지 모집한다.
크라우드 펀딩 창작자 대상 프로그램은 40개 팀 내외를 선발하고 크라우드 펀딩 실행방법 고객 중심 시장진입 전략 등 양질의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한 후 20개 팀을 최종 선발해 집단교육, 멘토링, 콘텐츠 제작지원 등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스토어 창작자 대상 프로그램은 총 80개 업체를 선발해 스마트스토어 판매 교육을 진행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스토어 홍보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 10팀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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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7세 이하 청소년 개인 방역수칙 생활화 필요
[한국Q뉴스] 천안시가 코로나19 17세 이하 청소년 감염이 증가하고 있어 11월 단계적 일상회복의 진입을 앞두고 개인 방역수칙 생활화에 대해 다시 강조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천안지역 4차 대유행 속에 급증하던 코로나19 확산세가 최근 3주간 감소추세로 전환했으나, 지난 27일 10대 이하 청소년 17명이 감염되는 등 청소년 확진이 늘어나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백신접종률이 천안시 전체 시민 65.5%, 전국 70%를 넘으면서 그로인한 효과로 확진자수가 줄어들었으나 백신접종이 최근 시작된 17세 이하 청소년층에서 확진자가 늘어나고 단계적 일상회복에 앞서 방역 경각심이 낮아져 감소세가 멈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맞아 젊은층 모임 등 방역수칙 위반 및 밀집·밀접이 증가하면서 확산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와 다중이용시설과 타지역 방문자제 및 기본방역수칙 준수가 필수적이다.
한편 천안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시 확진자 증가로 인한 병상 부족 등 의료체계 대응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택치료 증가에 대비한 재택치료관리 TF팀을 구성하고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
또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 접종 완료자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 백신패스 등 인센티브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백신접종 동참, 개인방역수칙 습관화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일상회복 과정에서 확진자 수가 폭증해 다시 일상회복 이전으로 되돌아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개개인이 방역수칙을 더 철저히 준수하고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길 당부한다”며 “소중한 일상과 일터를 지켜 새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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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공식파트너 모집
[한국Q뉴스] 천안시가 대한민국축구협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건립과 병행해 추진 중인 천안시축구단 2023년 프로리그 진출을 앞두고 공식파트너를 모집한다.
공식파트너 업체는 후원 부문과 규모에 따라 권리를 차등 적용받아 경기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 권리 등 후원사로서 각종 권리를 누릴 수 있다.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파트너 선정을 위한 명칭사용권 등 용역을 추진해 후원 적정금액을 산정했다.
‘프리미엄파트너’는 구단 명칭사용권 권리를 갖게 되며 ‘스페셜파트너’는 명칭사용권은 없으나 TV중계와 언론보도 등 주요 홍보 권리를 보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천안종합운동장의 경기장 명칭사용권도 판매한다.
천안시와 축구단은 국내 시총 200대 기업과 공기업 등에 박상돈 천안시장 서한과 제안서를 발송하고 직접 기업을 방문하는 등 적극적으로 파트너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최적의 조건을 제안한 업체를 우선 선정 후 세부적인 사항을 상호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다.
김형목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단장은 “현재 천안시축구단은 2002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김태영 감독 지도아래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완공되면 전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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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성인용품점 불법행위 집중 단속
[한국Q뉴스] 전북도청 특별사법경찰과는 11월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성인용품점을 대상으로 약사법 및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성인용품점을 통한 불법 의약품 유통으로부터 도민의 건강권을 지키고 청소년들의 유해 환경 노출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주요 단속사항은 성인용품점에서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의약품 판매 여부, 영업주, 종사자의 청소년 확인 등 고용금지, 출입제한, 청소년의 출입과 고용을 제한하는 내용 표시 여부 등이다.
현행법상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 발기부전 치료제는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나, 성인용품점에서 불법으로 중국산 약품을 유통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유해물건을 판매하는 성인용품점은‘청소년출입금지업소’로 지정되어있어, 업주는 출입자의 연령을 확인하고 청소년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
약국개설자가 아닌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취득 보관하고 있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업소의 업주와 종사자는 출입자의 나이를 확인하지 않을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전북도는 형식적인 단속을 탈피하고 실질적인 단속으로 불법적인 요소가 발견되면 무관용 원칙으로 처벌해 지역사회의 유통질서 확립과 도민들의 건강안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이 유해업소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불법적으로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는 업주들의 경각심 고취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성인용품점에 대한 집중단속으로 도내에서 불법으로 유통되는 의약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또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불법적인 행위를 발견하면 도 민생특별사법경찰 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제보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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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15회 국제탄소페스티벌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한국Q뉴스] 대한민국 성장의 한 축을 책임질 탄소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세계 속의 탄소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국제적인 탄소 축제가 펼쳐진다.
전북도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15회 국제탄소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린뉴딜의 중심 전북, 탄소강국 도약을 꿈꾼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탄소산업에 대한 국내외 산업, 학계의 집중도와 관심도 향상을 위해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출범 이후 본격적인 국가 탄소산업의 육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처음 개최하는 ‘카본 코리아 2021’과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이번 국제탄소페스티벌이 정부의 탄소산업 첫 행사인 카본코리아와 동시 개최되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카본코리아와 통합 개최한 개회식에는 신원식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국회의원, 산업부, JEC그룹 등 관계기관 주요인사들이 총집결한다.
또한, 도내 12개 기업뿐 아니라 효성첨단소재, 도레이 코리아, 프랑스 Mftech, 독일 ZSK, 오스트리아 HOS-TECHNIK 등 60여 개의 국내외 탄소복합재 업계 대표 주자들이 참가해 성공적인 교류의 장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제페스티벌에는 탄소융복합 소재 신기술의 제품 전시, ICF 컨퍼런스, JEC 기술 컨퍼런스, 프린팅 경진대회, 스타트업 부스터 등 내실있는 행사가 운영된다.
3일 ICF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탄소산업의 주요 기술 동향과 미래상을 제시하는 ‘뉴에너지와 탄소복합재의 미래’라는 주제로 총 11명의 국내외 유명 연사들이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해외연사로는 독일 체보텍, 독일 MAI 카본, 프랑스 Cetim 등 업계 최고 기업 소속의 해외 전문가들과 수소용기 선도기업 일진하이솔루스를 비롯해 한국화이바, 에스퓨얼셀,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탄소산업과 더불어 그린뉴딜 정책의 중심이자 전라북도가 역점적으로 육성 중인 뉴에너지 산업분야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방안들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4일부터 양일간 스마트 제조공정, 뉴 모빌리티 및 항공 우주를 주제로 기술 시장의 현황에 대해 ‘JEC KOREA 기술 컨퍼런스’를 진행해 관련 기업들의 동참으로 수준 높은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전북도는 행사기간 동안 ‘전북 탄소산업관’을 운영하며 전북의 탄소산업과 기업의 우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 탄소산업관’에는 도내 12개 기업의 통합 부스로 운영하며 제품에 대한 마케팅 등 온·오프라인 병행하는 방식의 전시로 참가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분야는 모빌리티, 에너지·환경, 라이프케어의 미래 역점분야로 도내 탄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전북의 탄소산업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처음 개최된 국제탄소페스티벌은 2017년부터는 국제행사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전북도는 국·내외 탄소 기업들의 참여기회 제공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수 탄소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세계 최대 복합재 전시회 법인인 JEC 그룹과 손잡고 ‘JEC KOREA’와 공동 개최하고 있다.
JEC 그룹은 전세계 약 30만명 이상의 복합소재 기업, 전문가 등 종사자들의 네트워크,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법인으로 세계 최대 규모 복합 전시회인 유럽권 JEC WORLD, 아시아권 JEC KOREA 등을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제14회 대비 참가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코엑스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全 프로그램은 온라인 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행사 기간 중 방역 및 안전대책 마련에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와 위드코로나 전환 시에도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참가기업 및 참관객의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전체적인 행사규모를 축소해 밀집도를 완화하고 전 프로그램을 온라인 병행 운영할 뿐 아니라, 행사기간 중 참가인원 제한, 참가 사전등록, 출입명부 시스템 구축 등으로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전병순 혁신성장산업국장은“행사기간 동안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참가기업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제탄소페스티벌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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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전북도가 2021년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전북도는 29일 전북도청에서 ‘2021년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성장 가능성이 크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중소기업 13개 사에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2021년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오르테크, 비제오테크, ㈜예안, 천하, 우진글로벌주식회사, 주식회사 에스제이켐, 두손푸드, 두루텍, 에스엠산업, 삼부, 세중산업, 선진공업, 만선영어조합법인 등 총 13개 기업이다.
이번 유망중소기업 선정은 지난 8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신청기업을 모집한 결과, 총 3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친 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심층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인증기간 5년 동안 경영안정자금 융자한도를 기업당 최고 5억원까지 이차보전 3.0%로 지원받고 보증보험료 할인과 인증서 및 인증현판을 수여 받는다.
아울러 전라북도 기업지원사업 참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한편 1999년부터 시행된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 선정사업은 매년 공모를 진행해 그간 성장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뛰어난 473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최근 5년간 선정된 기업 81개 사 중 68개 사에 경영안정자금 융자 235억원과 이차보전 3%로 지원했다.
최근 3년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중 ㈜가온우드, ㈜새롬, ㈜에니에스, ㈜피앤엘세미, ㈜디에스앤피, 대왕제지공업㈜, 코엔에프 유한회사는 전라북도 ‘성장사다리 육성 기업군’으로 유입되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도내 기업의 대다수가 중소기업인만큼 중소기업은 전북경제의 핵심“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금의 위기 상황을 기업들이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도에서도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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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안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안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지난 3주 동안 감소 추세였던 확진자 수가 최근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유행 증가로 전국 2천명, 전북도는 30~50명대로 증가해 발생 중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백신접종률 70% 달성, 국민적 피로감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피해 누적, 일상회복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고려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상회복 전환으로 사람간 접촉 증가, 연말연시 사적모임 증가, 동절기 밀폐환경, 여전히 상당수 존재하는 접종 미완료자 등 위험요인은 시행 중에 대응해야 할 과제이다.
11월 1일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개편안은 확진자 억제를 위한 보편적 규제에서 → 중증·사망자 발생 억제를 위한 접종률 제고와 미접종자 전파차단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11월 1일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개편안은 3차례에 걸쳐 다중이용시설 → 대규모 행사 → 사적모임 순으로 방역조치를 완화한다.
11월 1일부터 6주 간격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전환기준은 예방접종완료율, 중증화율, 사망률 등 유행상황 안정여부 판단 후에 다음 차례 개편이행을 결정한다.
기존 4단계 거리두기 체계는 해제하고 전국적으로 수도권 /비수도권을 구분해 동일한 기준으로 1차 개편안을 시행한다.
1차 개편안은 기존 거리두기 2단계 수준으로 개편 때마다 제한을 해제해 궁극적으로 3차 개편은 기본방역수칙만 유지한다.
지자체에서는 지역별 유행상황, 방역대응 역량 등을 고려해, 보다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가능하며 완화된 방역조치를 하려는 경우, 중대본 협의 등을 거쳐 조정이 가능하다.
1차 개편에서 대부분 제한조치를 해제하고 일부 고위험시설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 도입하면서 방역 제한조치를 해제한다.
다중이용시설의 애로를 고려해 1차 개편부터 모든 시설의 시간제한을 해제하되, 유흥시설 등은 2차 개편부터 해제한다.
1차 개편에서 유흥시설 등 제외 모든 시설의 시간제한 해제, 유흥시설은 24시까지 운영시간 제한 완화, 학원은 수능시험 이후 11월 22일부터 해제한다.
또한, 안전한 일상전환을 위해 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1차 개편부터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및 감염취약시설에 한시적으로 적용 시행한다.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0명 미만 행사는 허용하되, 100명 이상 대규모 행사는 접종완료자 등만 가능하도록 정비한다.
1차 개편 시 100명 미만 행사·집회는 허용하되, 100명 이상 대규모행사·집회는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500명 미만으로 허용한다.
사적모임은 1차 개편부터 접종자·미접종자 구별없이 총 12명까지 가능하며 연말연시 모임수요를 고려해 제한을 유지한 후 3차 개편시 사적모임 제한을 해제한다.
다만, 식당·카페는 취식행위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어 감염 위험은 높으나, 미접종자 이용을 배제하기 어려워 미접종자 이용 규모를 4명까지로 제한한다.
1차 개편에서 정규 종교활동은 미접종자 포함 시 좌석수의 50%가 가능하며 접종완료자 등으로만 구성 시 인원제한이 해제된다.
소모임, 취식, 통성기도 등 감염 위험이 큰 위험행위는 2차 개편에서 완화를 검토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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