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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구로구가 관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비직은 경비업법 제13조 제2항에 따라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취업이 가능하다.
이에 구는 중장년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교육부터 취업 알선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민간경비 교육기관인 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경비업법, 범죄예방론 등 이론교육과 장비사용법, 신변보호실무, 체포호신술 등 실무교육으로 구성된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교육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만 40세 이상 70세 미만의 구로구 주민이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구로구청 1층 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해 구직등록 후 신청하면 된다.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50명 선착순 모집이며 수강생은 교육비, 수료 후 취업 연계 등의 지원을 받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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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2년 생활임금 시간당 1만766원 확정
[한국Q뉴스] 구로구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766원으로 확정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키로 했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보다 1606원 높은 금액이며 올해 생활임금보다 0.59% 인상된 금액이다.
법정 노동시간인 월 209시간 근무 시 한 달에 225만94원을 받게 된다.
생활임금은 지역 생활수준, 물가 등을 고려해 근로자의 인간다운 삶과 문화적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임금 수준을 책정하는 정책이다.
적용대상은 구로구, 구로구 출자·출연 기관, 시설관리공단에 소속된 근로자와 대학생 아르바이트 등이다.
단, 정부와 서울시의 예산 지원을 받는 일시 채용 근로자는 제외된다.
적용방법은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통상임금액이 생활임금 월액보다 적은 경우 그 차액만큼 보전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앞서 구로구는 지난 19일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액에 대해 서울시와 동일한 금액을 적용키로 결정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생활임금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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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철 산불예방 입산통제구역 등 지정 고시
[한국Q뉴스] 양양군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통제구역과 화기 및 인화·발화 물질 소지 금지구역을 지정·고시한다.
군은 산불예방으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동해안송림구역 보호 등 자연경관을 보전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양양읍 감곡리 일원 외 45개소 4813필지, 5,76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한다.
산불조심 기간 동안 입산통제구역에 입산하고자 할 때에는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없이 입산한 자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조림, 숲 가꾸기, 임도시설 등 산림사업을 위한 입산이나 학술연구·자원조사를 위한 입산 등의 경우는 입산신고 없이 입산할 수 있다.
또한, 화기 및 인화·발화물질 소지 입산금지 구역에 금지 물질을 가지고 산에 오른 자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입산통제구역의 필지별 내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산불방지대책본부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전형복 산림녹지과장은 “등산객과 탐방객의 입산통제구역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산불 예방에 자발적인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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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규제개혁 우수제안 12건 선정
[한국Q뉴스] 양양군이 규제개혁 안건 발굴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한 규제개혁 우수제안 공모에서 12건을 선정했다.
군은 현장중심의 규제혁신 사례를 발굴·전파해 공직문화 개선을 도모하고 적극행정으로 규제개혁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관심도를 높여나가고자 지난 3월부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우수사례와 개선과제를 발굴해왔다.
공모결과,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결 실적 분야에서 ‘장애인의 꿈, 스마트 팜 개막’, ‘온라인 기반 관광안내소 운영으로 관광편의 개선’이 선정됐다.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사업 발굴 실적에서는 ‘개별 법규에 대한 다자녀 가구 정의 통일’, ‘공무원 국외여비 지급화폐단위 추가’,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 조정’ 등 민생현장 불편규제 발굴·개선 사례가 선정됐다.
또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과제 분야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관광, 양양남대천에 힐링과 체험시설 도입’이라는 주제의 안건이, 행안부 지자체 규제개선 과제건의 실적에는 ‘지방계약법령 중 수의계약 배제사유 완화’가 선정됐다.
이와 함께 행정제도 개선과제 발굴 실적에는 ‘지역개발공채 관공서 방문 제출에 대해 금융기관과 지자체 업무 협조를 통한 비대면 원스톱서비스 제도 시행’이 향후 개선이 필요한 아이디어 제안으로 선정됐다.
한편 규제개혁 선정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과 내년도 성과상여금 산정을 위한 근무성적평정 시 총점의 1.5%에 해당하는 가점이 부여된다.
서성철 자치행정과장은 “지속적인 과제 발굴과 개선 노력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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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치매인식개선 위한 치매예방 교육
[한국Q뉴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가 최근 진도군 여성플라자에서 사회 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 대상 어르신들에게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를 악화시키는 요인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어르신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하신 어르신은 “평소 치매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몰랐던 정보와 예방 방법까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진도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 관리를 꾸준히 실천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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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성매매 방지·피해자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진도군에서 성매매와 성폭력 방지를 위한 캠페인이 열렸다.
‘성매매 없는 클린 진도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도군의회, 진도경찰서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등 기관단체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길거리 행진 등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또 진도읍 조금리 오일시장과 주변 상가, 외국인 노동자와 군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성폭행 방지, 피해자 예방의 중요성과 대처법 등에 대해 홍보했다.
군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지난 14일 실시하기도 했다.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3단계 따라 축소해 진행했으며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개최했다.
진도군 안전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우리의 관심이 성매매·성폭력 없는 일상을 지킨다”며 “지속적인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들의 성매매·성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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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홍천군은 강원도시가스와 협약해 2021년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사업은 도시가스 미 공급 및 경제성 미달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기후변화 문제의 적극 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군은 올해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 대상지 4곳 중 남산초등학교 주변, K컨벤션웨딩홀 주변 2곳에 대한 공사를 9월 완료했다.
또 10월 25일부터 더휴인아파트 주변 공급관 공사를 시작해 신아아파트 주변 공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해 공사가 완료되면 약 120세대가 도시가스 공급 서비스를 받게 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도시가스 미 공급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기반시설을 확충해 군민들이 청정연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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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제약,가평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파스 900박스 전달
[한국Q뉴스] 신일제약은 22일에 가평군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파스 900박스를 쾌척했다.
신일제약은 지난 14일부터 읍면에 총 파스 250박스를 기탁한 바 있다.
신일제약은 신약 연구개발과 다수의 국책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의약품의 국내 및 해외 판매는 물론, 특화된 플라스타/패취 제조 기술과 신사업으로 기능성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했으며 지속적인 신약 개발의 노력은 물론, 건강한 사람과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일제약에서 가평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한 파스 900박스, 총 환가액은 상당 240만원이다.
이에 가평군 복지정책과장은 “우리군 복지시설을 위해 흔쾌히 성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후원자분들이 계셔서 더불어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전해주신 파스는 복지관 이용자분들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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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zen Stage in 가평 성료, 내년에 다시 만나요.
[한국Q뉴스] 지역주민이 만드는 가평 가을꽃 거리축제의 공연장 버전인 Citizen Stage in 가평이 지난 23일 토요일 많은 주민들의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당초 자라섬 남도 꽃정원 개방에 맞춰 한 달간 음악역 1939 야외 광장 이곳, 저곳을 활용해 지역 예술가들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공연, 퍼레이드, 전시, 체험 등 가평 가을꽃 거리축제를 기획하고 있던 음악역1939는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행사를 전면 수정, 공연장 버전으로 축소, 운영했다.
지난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금, 토요일 4일간 총 32팀이 공연을, 6팀이 전시를 진행했다.
지역의 숨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역에 소개하는 프로그램이었던 G-SL Citizen의 참여자들과 지역의 공방을 중심으로 한 동아리, 지역주민 문화예술활동 지원사업 참가단체 등 다양한 팀이 참여했다.
공연을 찾은 주민들은 혼자서 응원하던 지역의 아티스트가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며 같이 기뻐했다며 가평에 미처 알지 못한 실력자들이 많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소감을 남겼다.
공연에 참가한 출연팀들도 오랜만에 무대에 설수 있어 설렜다며 이렇게 주민들을 만날 기회가 더 많아 지기를 소원했다.
이번 공연은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100% 사전 예약으로 진행됐으며 공연 중 거리두기, 마스크착용 등 관련 지침을 준수해 운영됐다.
한편 음악역1939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가평 Saturday Live를 진행했고 9월 G-SL Citizen, 10월 Citizen Stage에 이어 11월부터 다시 가평 Saturday Live를 진행할 예정이다.
음악역1939 관계자는 “11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될 G-SL에는 가평군민이 사랑하는 가수들이 출연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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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70% 돌파
[한국Q뉴스] 군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가 70%를 넘으며 11월부터 시작되는 위드코로나의 조건을 달성했다.
군산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25일 오전 8시 기준 70.29%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산은 지난 3월 16일 1차, 2차는 4월 6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왔다.
이날까지 군산시 전체인구 기준 265,565명 중 210,755명이 1차 접종을 마쳤으며 186,662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특히 접종대상자대비 접종현황은 1차 210,755, 완료 186,662로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접종완료자의 대상 별로는 1분기 대상 6,377명, 2분기 대상 70,905명, 3분기 대상 80,334명이 접종을 완료했으며 기타 27,875명과 관외접종자 1,171명을 포함해 186,662명이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정부의 지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시작될 위드코로나의 기준을 갖추게 됐다”며 “하지만 최근 학생들에게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마스크 착용 등을 꼭 지켜주시고 4분기 백신 접종 예약을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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