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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취업 청년 자기계발 긴급 재난지원금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미취업 청년들의 자기계발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받는다.
안성시 미취업 청년 자기계발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20∼30대 청년들의 코로나블루 극복 및 기업 경영난의 여파, 청년실업률의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활동 등 자기계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인당 30만원씩 현금으로 지급된다.
대상은 2021월 6일 1. 이전부터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이면서 자기계발 중인 청년이다.
신청은 11월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하며 본인 또는 위임을 받은 대리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제출도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우리 시 청년들이 코로나블루를 극복하고 건강한 미래를 향해 한걸음 내딛는 데에 이번 미취업 청년 자기계발 재난지원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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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축산냄새 개선을 위한 농가 전수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0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김보라 시장 주재로 임병주 부시장, 축산단체, 시민단체, 농·축협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축산냄새 관리 농가 전수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성시는 지난 4월부터 축산냄새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내 전 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관리 전수조사 용역을 실시 중으로 현재까지 약 90% 이상 조사를 완료했으며 농장별 배출원 현황과 문제점, 농가 자구 노력도 등을 조사하고 농장별 냄새정도를 측정 중에 있다.
특히 향후 축산농가 악취 개선방안으로 자동안개분무시스템 구축, 밀폐형축사 전환 및 악취포집시설 구축, 스마트 축산 ICT 단지 조성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실시하는 축산냄새 전수조사 용역 결과를 토대로 농가에서 축산냄새를 최대한 저감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는 지표로 삼고 축산냄새 저감을 위한 시설 지원예산을 최대한 반영해 축산냄새를 적극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조사는 축산농가와 지역주민이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항으로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냄새 저감대책 추진으로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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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과 ‘원스톱 아동보호시스템 구축’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보라 안성시장은 25일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안성경찰서·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안성시청은 아동학대 현장조사 및 보호, 사례업무를 총괄하고 안성경찰서는 아동학대 신고접수 및 동행출동 및 현장조사와 수사, 응급조치업무를,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아동학대 신고 및 예방교육을 담당한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진료 중 학대 정황이 의심되는 아동에 대한 신고 및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신체적 치료 및 검사 등을 이행하게 된다.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신고에 따른 현장출동 요청 시 동행조사 참여 및 심층 사례관리를 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보라 안성시장, 장한주 안성경찰서장, 김진만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고은주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대피해아동 조사 및 보호업무에 있어서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아동학대 대응에 손을 잡았다.
존중받아야 할 아동이 학대와 방임으로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지 않고 아동이 웃으며 행복하고 안전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8월 조직개편과 동시에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 전문인력을 배치했다 더 이상 아동학대로 상처받는 아동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유관기관들과 협업해 아동학대 예방 및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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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시 문화지표 조사 진행
[한국Q뉴스] [여주시 문화지표 조사]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지난 15일 ‘여주시 문화지표 조사’ 결과 보고회를 열고 이번 조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문화지표 조사는 지난 7월 여주세종문화재단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여주시민 500명, 예술인 및 관계자 82명을 대상으로 대면 및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화지표’는 지역이나 국가의 문화적 지향과 가치에 비추어 각종 문화 현황과 정책, 시민 문화 수요의 흐름·동향 등이 어떠한지를 객관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항목을 분류해 통계 결과를 정리해 놓은 것을 말한다.
조사 결과, 여주시민은 여주의 이미지를 ‘역사도시’,‘생태 도시’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일반시민 응답자의 47.4%는 여주의 이미지로 ‘역사도시’를, 20.8%는 ‘환경생태도시’를 떠올렸다.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된 분야를 묻는 질문에도 ‘역사문화’, ‘생태환경보전’ 항목을 가장 많이 꼽았다.
20~30대 젊은 층에서는 친환경농업도시 이미지가 가장 강했다.
전문가들도 여주시 발전을 위해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문화지표로 ‘문화유산’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문화지표 발전의 중요한 항목으로는 ‘문화유산의 지속성’을 꼽았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볼 때 문화유산은 여주시의 특화된 강점이고 이를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방향의 문화정책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파악된다.
여주시민은 ‘문화생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실제 문화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 조사대상의 37.2%는 문화생활을 ‘취미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31.2%는 ‘문화행사에 가는 것’으로 답했지만 여가활동으로는 ‘TV시청’과 ‘낮잠’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듯 여주시민은 문화행사 관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문화 관련 동호회 활동 등 문화생활 전반이 상당히 침체돼 있다.
코로나19의 영향도 없지 않겠지만 그 이전에도 여주시민의 문화예술 관련 활동은 활발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으로는 기회, 정보, 시설의 부족을 꼽을 수 있다.
우선 일반시민 응답자의 61.2%는 문화기반에 대한 가장 큰 불만으로 ‘가까운 곳에 쉽게 찾을만한 문화시설이 없다’를 꼽았다.
문화예술 교육을 받고 싶어도 ‘관련 정보가 부족’하고 ‘거주지에서 멀거나 교통편이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실제 여주의 문화시설의 종류와 위치, 접근성, 교통편 등에 대한 구체적 파악과 그에 근거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이용자들을 위한 셔틀버스나 학교, 자치센터 등을 활동해 ‘찾아가는’ 방식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여주의 문화도시 환경 수준에 대해 낮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일반시민의 19.8%가 ‘낮다’고 답한 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지난 1년 간 작품활동을 하지 않은 경우가 39%, 예술활동 지원이 부족하다는 답변이 76.8%인 것으로 볼 때 예술인들이 활발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이 필요해 보인다.
전문가들은 여주 문화발전을 위해 우선 지원이 필요한 1순위로 ‘문화예술인의 활발한 문화예술 창작활동’과 ‘다양한 문화예술 시설’을 동시에 꼽았다.
시설 확충만으로는 문화발전을 가져올 수 없으며 지역 예술가 및 시민의 창작 활동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지속적 발전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여주시 관내 여러 시설과 기관에 흩어져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검토와 통합적이고 입체적인 홍보 및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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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선진 로봇형 노면청소장비” 시연회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는 25일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과 청소행정의 선진화 구현을 위해 도입할 ‘로봇형 소형 노면청소장비’ 시연회를 가졌다.
이 날 시연회는 상가 밀집 구역인 한글 주차장 일원에서 여주시장, 여주시의회의장, 환경주무관, 담당공무원 등 최소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시연회에서 소개한 노면 청소장비는 기존 대형장비 진입이 곤란했던 이면도로 인도 등에 투입돼 청소효율이 증대되고 리모컨 방식의 원격조정도 가능해 작업자의 업무능률이 향상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전동식 구동으로 친환경적이고 청소용브러쉬와 흡입장치가 부착돼 있어 화단, 주정차 구간 쓰레기 흡입이 가능하며 특히 미세먼지 집진능력이 탁월해 효율적인 생활 속 미세먼지 제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시연회에 직접 참여한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번 노면 청소장비 도입에 따라 청소 취약지인 주택가, 상가 등 쌓인 먼지와 쓰레기 청소작업이 가능해져 시민들이 이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방식의 청소행정을 항상 고민하고 발전시켜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미세먼지 대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탄소중립도시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주민 반응, 효용성, 유용성 등 장비에 대한 타당성 검토 후 내년도 예산에 편성 및 추가 확보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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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률 70% 달성
[한국Q뉴스] 여주시 보건소 예방접종시행총괄반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2차 완료자가 70% 달성했다고 밝혔다.
10월 22일 기준 여주시 전체인구 중 78,294명이 2차 접종을 마쳤다.
특히 고위험군인 60세이상 고령층 대상 접종률 95%, 50~59세 접종률 91%로 높은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여주시는 현재 12~17세 청소년과 임신부 대상 접종을 시행중이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 및 그 외 고위험군 대상 추가접종에 대해 적극 홍보 중이다.
또한 고위험군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12월에 추가접종을 시작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접종대상자들은 예방접종 사전 예약 누리집, 질병관리청 콜센터, 여주시 콜센터를 통해 사전예약 하거나, 위탁의료기관의 잔여백신을 신청해 접종하고 있다.
또한 예방접종센터는 당초 10월 종료 예정이였으나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11월까지 1개월 연장 운영 예정이다.
여주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70%달성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료기관 및 자원봉사센터등 협력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며 단계적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11월 말까지 1차 접종률 85%, 2차 접종률 80%를 목표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행정력을 집중해 접종 대상자들이 접종을 완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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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흔암리 선사유적지 온라인 체험교육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여주시에서는 매년 진행하였던 흔암리 선사유적지 활용체험 프로그램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경기도 기념물 제155호 여주 흔암리 선사유적지는 청동기 시대에 쌀이 재배됐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탄화미가 나온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은 중요 유적지이다.
여주시에서 준비한 온라인 프로그램의 내용은 고고학자가 되기를 꿈꾸는 여흔이가 흔암리에 숨겨진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을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고 참가자가 발굴조사원이 되어 영상을 보며 유물 만들기 체험키트와 활동지를 함께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 진행했던 1, 2차 교육과 함께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추가해 총 3회차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총 400명으로 여주시민들에게 우선권이 있으며 오는 11월 10일까지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위 교육프로그램은 참여자를 모집 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11월 18일 22일 25일 3일만 유튜브로 방송되며 추후 네이버 TV를 통해 방송 시청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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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디지털 배움터 교육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여주시는 ‘디지털 배움터’ 11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디지털 배움터 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가속화에 따라 디지털배움터를 통해 기존 정보취약계층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디지털 격차로 인한 사회·경제적으로 차별될 것이라는 우려를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매월 초 접수가 가능하며 교육과정도 월별로 진행하고 있다.
11월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영상 편집’, ‘초등 인공지능 코딩 스쿨’, ‘인터넷과 윈도우10 바로알기’ 등 교육과정에 따라 온라인으로 운영되고 교육기간이 상이하니 원하는 기간에 맞게 접수하면 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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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신곡1동, 행복한 마을복지공동체 만들기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간의 소통과 참여, 지역 내 복지자원 등을 바탕으로‘이웃이 함께 행복한 복지마을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한 특화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신곡1동 복지지원과는 부족한 복지자원 분야와 수요량 등을 파악해 복지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자원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현금, 현물, 재능기부 등 지속 후원이 가능한 개인사업자, 기관, 단체 등이 2017년 6월 최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총 29개소의 협약처가 복지자원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권역 내 통합사례관리 가구의 주거 취약계층 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지난 3월에는 생활폐기물 등 청소대행 지원을 위해 ㈜오커와, 9월에는 코로나19 예방 등 생활 방역을 지원을 위해 의정부시희망복지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해 나눔 문화 활성화의 바통을 이어받아 두 차례 청소지사들의 깨끔스런 동행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리고 살피고 보듬는 우리 마을 행복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자 모임인 신곡1동 희망넝쿨단이 구심점이 되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햄버거 등 간식을, 어버이날에는 감사떡과 카네이션, 갈비탕을 전달하고 7월에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취약계층에 여름 이불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했으며 오는 11월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를 받아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2018년에 결성된 신곡1동 희망넝쿨단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임을 고려, 돌봄 위기가구와 1:1로 결연해 매주 토요일 안부전화를 실시해 해당 가구의 긴급한 위기 상황 확인 시 담당 공무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균형 있는 식생활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월 2회 봉사자가 직접 만든 가정식 반찬을 전달하는 정성담은 나눔찬 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권역 특화사업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실천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2022년을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실행의 원년으로 삼아,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해내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지난 8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자 모임인 희망넝쿨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주민 24명을 마을복지추진단 위원으로 위촉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화상회의 앱을 이용해 마을복지계획의 이해를 돕고 추진단 역할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본교육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고 두 개의 분과가 지역진단 및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최종 실천 의제를 선정했으며 이달 말까지 마을복지계획수립을 완료한 후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곡권역만의 특수시책으로 신곡권역 사계절 힐링과 행복 담아 드리기 사업을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신곡권역 사계절 힐링 사업은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권역 내 문화활동 소외계층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춘을 들이다’를, 6월에는 신나는 여름방학을 위한‘청소년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10월에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책 속에서 느끼는 추’행사를 추진했다.
올해 마지막 계절인 겨울에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동계스포츠 관람을 계획하고 있다.
행복 담아드리기 사업은 협약 체결 기관인‘의정부푸드뱅크마켓’이 후원한 물품을 희망넝쿨단이 전달에 동참하는 권역 특화사업으로 권역 내 통합사례관리 가구에 매월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별히 9월에는 복지지원과에서 추석맞이 명절 음식을 마련해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박성복 신곡권역 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이웃이 함께 행복한 복지마을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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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2동 신우신협,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첫 시작
[한국Q뉴스] 의정부시 의정부2동 주민센터는 10월 22일 신우신협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에 겨울 이불, 전기요 및 햄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매년 의정부시에서 설 명절 전 100일의 기간 동안 집중 기부금을 접수하고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해 지역내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운동으로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했다.
신우신협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등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에는 겨울 이불 및 선물세트를 기부한 바가 있으며 올해는 의정부2동의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의 첫 스타트를 끊은 셈이다.
김명철 신우신협 이사장은 “지역의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성천 의정부2동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인해 침체 될 수 있는 기부 문화에 선두로 나서서 도움의 손길을 주신 신우신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의정부2동 주민센터도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며 이웃돕기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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