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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예술봉사단,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24일 진주예술봉사단에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점섭 단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는 위로의 인사를 건네고 싶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단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훈훈한 온정의 손길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예술봉사단은 관내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함으로써 지역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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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겨울철 코로나19 예방 ‘슬기로운 환기’ 동참 호소
[한국Q뉴스] 진주시는 실내 활동량이 많아지는 겨울철에 대비해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유행을 극복하고 감염예방에 필수인 ‘실내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내환기 요령을 홍보하고 나섰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질병통제센터에서 공식인정한 것처럼 공기 중 전파가 주된 경로로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많이 생활하는 겨울철은 감염위험이 상대적으로 증가한다.
이와 함께 11월 시행 예정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시 방역당국의 고민은 점점 깊어지고 있다.
앞선 해외사례를 보면 방역 조치를 완화한 국가에서는 모두 확진자가 급증했다.
코로나19는 공기 중에서 3시간, 스테인리스에서 2일간 생존이 가능하므로 겨울철 실내 공간에서의 환기는 감염예방에 필수적인 수단이다.
이에 시는 11월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 시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평소보다 더욱 잦은 환기를 생활화해야 한다면서 정부의 세부적인 환기 가이드 라인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감염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환기 실천을 당부했다.
창문을 이용한 자연환기를 원칙으로 하루 3회, 매회 10분 이상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전·후면 창문 및 출입문을 열어 자연환기를 실시하고 난방기 가동 중에도 자연환기를 실시하며 환기 설비가 없는 경우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활용해 실내 오염물질을 외부로 배출해야 한다.
또한, 건물 유형별로 환기 설비가 설치된 건물은 외기 도입량을 최대로 하고 내부순환모드는 지양하며 환기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건물에서는 자연환기를 수시로 실시해야 한다.
병원 및 다중이용시설에서는 기계 환기를 일반원칙으로 내부 순환모드를 금지하고 외기 도입량 100% 및 전 배기 방식의 기계 환기를 해야 하고 고성능 필터 사용 및 필터와 카트리지 사이 누설을 주의해야 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국내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같은 호흡기 증상은 환기량이 많을수록 감염 위험이 빠르게 감소하는데, 10분만 자연 환기를 실시해도 감염 위험도가 약 38%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그동안 일일 브리핑과 누리집, SNS 등을 통해 코로나19는 비말, 접촉 외 공기 중 전파로 감염되므로 환기가 어려운 3밀 장소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등 환기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시 방역관계자는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단계적 일상 회복과 겨울철 실내활동량 증가 시기에 방역 수칙 준수를 소홀히 한다면 코로나19 극복이 늦춰질 우려가 있다”며 “위드 코로나의 성공적인 안착과 완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슬기로운 환기 생활화에 꼭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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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사랑상품권’110억원 추가 발행
[한국Q뉴스] 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진주사랑상품권 11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
오는 11월 1일 오전 9시에 발행하는 진주사랑상품권은 개천예술제 등 진주에서 개최되는 축제와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80억 규모로 진주사랑상품권을 발행했고 올해는 총 500억원 규모로 발행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탰다.
진주사랑상품권은 가맹점주에게는 수수료가 없고 소비자는 비대면으로 구매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그 수요가 점차 늘고 있다.
늘어나는 수요에 따라 가맹점도 점차 증가해 지역경제 선순환의 효과를 내고 있다.
또한, 진주형배달앱 출시 이후 상품권으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해져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선택권도 넓어졌다.
상품권은 지류와 모바일 두 가지 형태로 1인당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율은 10%이다.
지류 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농협에서 구입하면 되고 48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비플제로페이, 올원뱅크 등 제로페이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만 2200여 개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현황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이 생기기를 기대한다”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일상 회복과 함께 지역경제도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섯 차례의 선제적 경제대책과 함께 소상공인 소득증대 및 경영안정을 위한 진주형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배달업체 포장 용기 지원사업,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지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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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궁중문화축전 최고 인기‘실크 소망등’, 경복궁 전시 성료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15일부터 개막한 ‘2021년 제7회 궁중문화축전’의 폐막전시에 조규일 진주시장이 직접 참석해 관람했다고 25일 밝혔다.
궁중문화축전은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유산인 5대궁과 종묘, 사직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국내 최대의 문화 유산축제다.
궁중문화축전 가을 행사는 ‘궁으로 온 팔도강산, 대동예지도’란 주제로 지난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경복궁에서 열렸다.
전국 7개 도시의 대표 문화콘텐츠가 궁에 함께 자리했고 진주의 ‘실크 소망등’과 더불어 원주시, 이천시, 나주시, 담양군, 제주시, 보성군이 초대됐다.
실크 소망등은 경복궁 내 경회루 연못 옆에서 2000여 개의 등이 28m 규모의 터널 형태로 전시되어 관람객을 맞았다.
‘궁에서 심쿵, 쉼궁’이란 주제로 설치된 실크 소망등 터널은 실크의 아름다움에 심쿵한 많은 관람객의 핫 플레이스로 인기를 끌었다.
실크 소망등 터널을 찾은 한 관람객은 “낮에도 이렇게 예쁜데 밤에는 더 환상적일 것 같다”며 “궁중문화축전 방문 전 가장 기대되는 곳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폐막 전시를 관람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실크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연인과 가족이 환히 웃고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지역특화산업인 실크가 문화와 창의적으로 융합해 실크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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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6회 정선군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정선군의회는 2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흥표 정선군의회 의장, 군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76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제276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는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회기를 진행한다.
25일 오전 11시 정선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6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비롯한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주요사업장 현장확인활동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정선군수 등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심의했다.
또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정선군 공동주택 지원 및 분쟁조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정선군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관리 및 운영 조례안, 정선군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선군의회 포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선군 영유아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선군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정선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정선군 도로명주소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정선군 장기미집행 군계획시설 대지보상 운용 조례 폐지조례안, 정선군 농업농촌발전안정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의 조례안에 대해 심의했다.
아울러 올 한해 펼쳐진 군정 전반에 대해 정선군수 등 관계공무원 출석을 통한 ‘2021년도 군정에 대한 질문 및 답변’이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전흥표 정선군의회 의장은 일상 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부의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정책이 예상되기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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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면 항골 계곡 생태탐방로 조성
[한국Q뉴스] 정선군은 이끼, 원시림이 빼곡한 항골 계곡 일원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생태탐방로를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북평 항골 계곡 생태탐방로는 전체 노선 7.7㎞로 총사업비 800백만원을 투입해 진입 구간을 올해 4월 착수해 10월 중 완료할 예정이며 백석봉 등산로와 연결을 위한 찰한골 구간은 금년 10월에 착수해 12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골 생태탐방로 구간은 50여년 전 나무를 운반하던 옛길을 활용해 무너진 돌길을 복원하고 위험한 구간에는 친환경 목재데크를 설치해 조성하고 있다.
항골 생태탐방로 조성이 완료되면 2022년부터는 단순 탐방로가 아닌 생태 교육의 장소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웰니스 관광과 힐링 명소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각종 사업과 연계해 편의시설과 부대시설 등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생태탐방 걷기 대회도 개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선군 북평면 북평5리에 위치한 항골계곡의 좌측은 해발 1,170m의 백석봉이 있고 우측으로는 해발 1,421m의 상원산이 병풍처럼 둘러 있다.
항골 계곡 입구에는 좌측 산비탈을 따라 소망의 돌탑 180여 개가 이어져 있으며 돌탑은 1998년 12월 마을 주민들이 옛날 탄광촌의 번영이 다시 오기를 소망하며 쌓아 올린 것으로 현재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 소원을 빌고 있다.
지형규 산림과장은 항골 생태탐방로 조성이 완료되면 편안하고 안전한 숲길에서 누구나 힐링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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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회의와 기획회의 잇따라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홍민희 부시장 주재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 회의는 10월 1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상황을 점검해 부서별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 청취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사천시는 국가안전대진단 4개분야 87개소의 대상 중 85개소를 점검완료 했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모든 점검대상을 합동점검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이날 재난안전과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획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기획회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의 임무·역할을 재점검하고 11월 5일 실시하는 안전한국훈련의 원활한 추진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제방 붕괴를 재난상황으로 설정하고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실무반과 유관기관별 대처상황 등을 논의했다.
박영수 재난안전과장은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재난 대응 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홍민희 부시장은 “코로나19 방역관리 등 업무로 피로도가 많이 누적된 상황이지만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이 끝날 때까지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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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 ‘성료’
[한국Q뉴스]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5개 실무분과와 9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회에 걸쳐 역량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기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개최됐으며 협의체의 역할과 방향성을 주제로 한 초당대 사회복지상담학과 정준수 교수의 강연과 각 실무분과, 읍면의 특화사업 성과 발표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박 모 위원은 “주제강연을 통해 우리위원들이 해야할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고 역량을 다해 활동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은 것 같다”며“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정준수 교수님과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무안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군의 복지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들의 노고로 한 단계 더 발전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됐다”며“우리군에서도 위원님들과 발걸음을 맞추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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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만나는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한국Q뉴스] 깊어가는 가을빛 하늘과 함께 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10월 30일와 31일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연극제에는 총7팀의 쟁쟁한 연극팀이 경연을 펼치며 방역지침으로 현장관람 없이 진행해 유튜브 ‘양산시청소년회관’ 공식 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연극제는 관람객들을 위한 SNS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튜브채널 ‘양산시청소년회관’을 구독하고 연극 참가팀 영상에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긴 50명을 선발해 5천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연극 참가팀의 영상은 행사가 개최되는 10월 30일부터 유튜브에서 관람할 수 있는데, 10월 30일에는 [내 안에서 피어난 화-열손가락], [스타티스; 변치 않는 영원한 우정-미르], [두 살인, 두 선택-금오극단 운김], [이번 화도 잘 부탁해-슬레이트]의 연극 공연을, 10월 31일에는 [탑과 그림자-IVY], [내일이 오면-푸른꿈], [파파오페딜럼 - 당신의 꿈이 이루어지기를-공감]의 연극 공연을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양산시장상과 부상으로 총 64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1팀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1팀 상금 100만원, 우수상2팀 상금 각 70만원씩, 장려상3팀 상금 각 50만원씩, 개인상에게는 각 10만원이 지급된다.
2001년 첫 연극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연극제는 전국대회의 위상을 갖춰나가 전국의 많은 팀이 참가하고 싶은 연극제로 자리를 잡았다.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되고 메마른 마음에 청소년들이 가진 연극에 대한 꿈의 무대로 감수성을 뜨겁게 다시 데워보고 싶다면, 유튜브에 ‘양산시청소년회관’ 채널에서 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감상해보면 어떨까.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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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남·양산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품 전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6월에 공모한 교육부 주체 2021년 전국 및 경남 양산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작품 16점을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양산비즈니스센터 제1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주요 전시작품은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최우수상 씨와 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버금상’·‘감동글상·심순덕 씨. 그리고 양산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옥자·김순례씨 작품이다.
성인문해교육의 중요성과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문해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와 세상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찾아가는 한글교실은 학령기에 기초교육을 받을 기회를 놓친 어르신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며 “한글교육이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통로가 되어 소외되지 않고 적극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생활에 필요한 문해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지역 내 글자를 모르는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기 위해 2010년부터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의 경우 25개 반에 200여명이 한글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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