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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백수 돔배섬 관광자원개발사업 타당성검토 및 기본계획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2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와 군의회 의원, 실과소장 및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수 돔배섬 관광자원개발사업 타당성검토 및 기본계획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노을을 자랑하고 남해안권 관광개발계획의 시작이 되는 돔배섬을 해양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치유, 힐링 등 변화된 관광트랜드에 발맞춰 머무르면서 놀고 즐기고 치유하는 섬으로 개발하고자 개최하게 됐다.
돔배섬은 개발 가능한 무인도로 영광대교에서 칠산바다를 바라볼 때 정면으로 보이는 섬이다.
또한 백수해안도로에서 직선거리 약 400m로 아주 가까운 섬이다.
오래전부터 개발의 필요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지금까지 진행을 못 했다.
그러나 지난 5월 지역에 있는 소유자들의 배려로 개발의 불씨를 당기게 됐다.
본 타당성 및 기본계획용역을 통해 군에서 직접 개발 또는 민간자본 유치 등 개발방안에 대해 다각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며 섬 내부에 도입할 시설, 접근 방법, 기타 개발계획 등을 다양하게 검토해 관광객들의 필수 여행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준성 군수는 “지금까지 드라이브 코스, 노을, 바다만 바라보고 가버리는 관광지에서 탈피해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체류형 관광지로 개발될 수 있도록 과업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타시군 벤치마킹 등 민간투자 유치에도 노력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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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적극대응 한시적 긴급복지 지원
[한국Q뉴스] 영광군은 코로나19 적극대응을 위해 일시적이고 긴박한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지원하는 긴급지원을 ‘한시적 긴급복지 지원’으로 지원기준을 완화해 2021년 12월 31일까지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이란 일시적인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을 발굴, 단기간 위기 해소를 위해 긴급지원하는 사업이다.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사람 중 소득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1억 1백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 세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가구에게 생계유지를 위해 신속하게 지원한다.
영광군은 12월 말까지 ‘한시적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위기 사유에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곤란한 경우’를 새롭게 인정한다.
또한 재산기준은 실거주 주거재산을 고려해 재산 차감 기준을 신설, 실질 재산기준은 1억 1백만원에서 1억 7천만원으로 금융재산기준은 기존 500만원 이하에서 생활준비금 공제비율을 상향해 1인가구 774만원, 4인가구 1,231만원이하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 내용은 1인기준 생계비 47만원, 의료비 300만원 이하, 주거비 18만원, 복지시설 이용 53만원으로 모든 지원은 1회가 원칙이지만 위기상황이 지속될 경우에는 연장 지원도 가능하다.
단, 신청인이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았을 때는 지원받은 비용을 반환해야 함을 주의해야 한다.
김준성 군수는 “우리군은 코로나19로 긴급한 위기에 처하신 주민을 지원하기위해 한시적으로 긴급복지 지원사업 적용대상을 확대 지원하니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주민이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한 군민들께서는 망설이지 마시고 읍·면사무소나 군 사회복지과로 신청 및 신고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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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2일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현재 군은 묘량면 삼효리 장암산 일원 10ha에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잔디광장, 전망대, 연못, 화장실, 주차장, 데크로드, 편백숲산책로 디스크골프, 고카트 체험장 등을 조성해 ‘영광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을 오는 11월 중에 개장할 예정이다.
‘장암산 알프스 산림욕장’에는 50년생 편백숲 산책로와 해먹 설치로 산림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 숲속 디스크 골프장 9홀과 이모빌리티 임도를 이용한 전기 고카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방치기, 오자미 놀이 등을 설치해 가족놀이와 휴식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알프스 초원 같은 숲속 잔디광장을 비롯해 서해바다와 영광들녁 등 탁 트인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해 휴식과 즐거움, 그리고 이국적인 경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산림휴양레포츠 파크로서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아름답고 건강한 숲에서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행복하고 안전한 숲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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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강원도가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강원도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는 코로나19, 4차산업 발전 등으로 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강원도 공공 취업지원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서비스로 직무역량진단·컨설팅·AI 모의면접·취업역량강화교육·사후관리 등 모든 고용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플랫폼이다.
구직자가 서비스에 접속하면 8종의 취업역량 검사 및 진단을 실시해 현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라 직업을 추천받거나 또는 현재 단계에 적합한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추천·제공받을 수 있다.
NCS 기반의 취업가능성진단, 직업선호도검사, 직업역량진단을 받으면, 시스템에서 구직자가 현재 필요하거나 다음 단계 서비스를 추천한다.
자기소개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은 물론 AI 모의면접에 참여한 후 컨설팅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IT, 자격증, 비즈일반 등 분야별로 분류된 208개의 다양한 온라인 취업역량강화 교육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구직자들은 구직상담, 교육 수강, 컨설팅 결과 등 자신이 참여했던 활동에 관한 이력정보를 한눈에 보고 현재 취업준비 상태와 함께 자신에게 추가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구축에 따라 구직자는 앞으로 일자리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집·학교 등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고용서비스 및 교육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AI기반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 도입과 더불어, 구직상담부터 일자리 매칭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해 고용서비스의 질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는 강원도민 누구나 강원일자리정보망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백창석 강원도 일자리국장은 “강원일자리정보망의 ‘비대면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는 물리적·시간적 제약이 없는 편리한 취업지원서비스의 출발점이자 정보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많은 도민들께서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에 성공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연말 시범서비스 제공 예정인 ‘AI 잡-큐레이터 서비스’까지 구축 완료되면, 강원도는 진로탐색부터 취업까지 全 단계를 책임지는 온라인 고용서비스를 도민들께 제공해 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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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무안군은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2월 3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가구원특성기준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인 가구이다.
지원금액은 주민등록상 가구원수에 따라 1인 가구는 89,500원, 2인 가구는 126,500원, 3인 가구는 155,500원, 4인 이상 가구는 176,000원이며 사용기한은 2022년 4월 30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기존 신청 가구는 정보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자동연장이 되지만 2021년 연탄쿠폰과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를 같이 신청한 가구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므로 이미 신청한 에너지바우처도 취소가 된다”며“이로 인해 에너지바우처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꼭 재신청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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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관내 아파트 단지 S-APT 시스템 활성화 지원
[한국Q뉴스] 성북구는 아파트의 투명한 의사결정을 위해 전자결재 기반 비대면 아파트 행정시스템 활성화를 관내 공동주택에 지원하고 있다.
S-APT 시스템은 아파트 내 주민 의사결정을 비대면 온라인 전자결재로 하고 내용을 온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하며 재난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정보제공까지 가능한 온라인 종합 플랫폼이다.
성북구는 올해 6월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S-APT 시스템 집합교육을 했으며 10월에는 관리사무소장, 직원,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ZOOM 활용 비대면 교육을 실시해 S-APT 시스템 활성화를 지원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기존 서면 결재 익숙, 동별 대표자가 노령층으로 이해 부족, 관리업체 양식사용, 시스템 이용 번거로움 등의 이유로 시스템 활용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으나, 아파트 관리의 투명성을 향상하고 통일된 전자문서양식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돕고 관리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성북구는 S-APT 시스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구청-아파트 간 문서유통, 시스템 교육, 이용실태 점검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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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혁신도시 시즌2 T/F구성 … 공공기관 2차 이전 선제 대응”
[한국Q뉴스]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 관할 지자체인 전라남도 나주시가 정부의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골자로 한 이른 바 ‘혁신도시 시즌2’ 추진에 대비해 전담T/F팀을 구성하는 등 정부 정책 동향에 촉각을 기울이고 나섰다.
강인규 전남 나주시장은 25일간부회의를 통해 “정부가 그동안 지체해왔던 혁신도시 시즌2 정책을 조만간 가시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정부 동향을 예의주시해 시 차원의 선제적 대응 계획을 마련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해당 업무 추진을 위한 추진 체계를 빠르게 갖춰야 할 것”이라며 “전 부서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해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과 한국전력 등 혁신도시로 기 이전한 기관의 산하 기관을 포함한 혁신도시 시즌2의 종합적인 추진 로드맵을 수립해야한다”고 지시했다.
강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국가균형발전 가속화를 위해 정부가 검토해온 혁신도시 시즌2 정책이 수면위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지난 해 10월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된 대전·충남지역과 더불어 참여정부 시절 혁신도시 시즌1을 통해 조성된 10개 혁신도시 관할 지자체가 정부를 상대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다.
지난 8월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공동건의문을 발표, 수도권 과밀화에 따른 지방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경쟁 심화를 지적하며 진정한 국가균형발전 완성을 위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100여곳의 지방 2차 이전을 강하게 요구했다.
강 시장도 공동건의문 비대면 서명식에 참여해 “혁신도시 시즌2의 추진은 지방 균형발전을 위해 조성된 혁신도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원도심과 주변지역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이라며 혁신도시 시즌2 정책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다.
이어 이달 12일 정부서울청사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만난 강 시장은 “나주 혁신도시로 1차 이전한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군 16개 공공기관과 연계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공기관과 연구·부속기관의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나주시는 전담T/F팀 구성과 더불어 혁신도시 시즌1,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국가대형연구시설 등 국책사업 유치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다시 한 번 민·관·공의 역량 결집에 나선다.
최근 나주시의회에서도 박소준 운영위원장의 대표발의를 통해 공공기관 2차 이전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강 시장은 “다양한 분야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 지원위원회를 구성해 계획에 대한 자문과 실행력 강화를 도모해갈 것”이라며 “앞서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한전 등 이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수도권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이전기관 산하·부속기관 이전도 적극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계열 4개 기관,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생명 5개, 우정사업정보센터 등 정보통신 4개,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문화예술분야 3개 등 총 16개 공공기관이 이전해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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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특산물, 국제농업박람회에서 시선 집중
[한국Q뉴스] 곡성군 농특산물이 지난 10월 21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막한 2021 국제농업박람회에서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곡성군은 이번 박람회에 농특산물 홍보 판매관과 함께 심청 어린이대축제 홍보를 위한 남도정원을 연출해 포토존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곡성군의 날을 운영하는 등 지역 알리기에 적극적 나서고 있다.
곡성군 홍보 판매관에서는 토란과 멜론, 백세미, 장미 등 곡성군 대표 농산물과 가공품 등 9개 업체 42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귀농귀촌 정보, 섬진강 기차마을을 비롯한 대표 관광지 소개 등 곡성군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방문객들은 토란과 멜론을 활용한 소주, 막걸리, 떡 파이, 발효차 등 다양한 가공 상품들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곡성군의 홍보부스를 찾고 있다.
곡성군은 지역 농업인들이 최신 농업기술과 스마트팜 등 미래농업 트렌드, 치유농업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10개 단체를 대상으로 박람회 관람을 지원한다.
또한 오는 29일에는 박람회장에서 곡성군의 날 행사로 백세미 홍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농업 분야 최대 규모의 행사인만큼 우리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농업이 미래를 바꾼다.
미래를 꿈꾸는 스마트 농업’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나주시 산포면에서 진행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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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한얼초, ‘2021 꿈오름캠프’ 개최
[한국Q뉴스] 용인한얼초등학교가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진로캠프인‘2021 꿈오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특기를 신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프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 학년별과 학급별로 다양한 진로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캠프에서 진로발달 검사와 직업 카드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하며 친구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그림책 독후 활동이나 영화 감상으로 자신의 미래 직업과 꿈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용인한얼초는 5, 6학년 학생들이 이번 캠프에서 스스로 자신이 해보고 싶은 활동을 계획하도록 해 이번 캠프가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캠프로 용인한얼초 학생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관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해 자신의 개성과 소질을 신장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이번 캠프로 용인한얼초는 집단 활동, 체험학습 등 학교 구성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구성했다.
용인한얼초 김희자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라는 목표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학생들이 4차 산업 시대를 맞아 다양해진 직업군에 대해 탐색하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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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가을·겨울 양배추 수급조절 ‘총력’
[한국Q뉴스] 무안군은 최근 양배추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들을 돕기 위한 수급조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관내 가을·겨울 양배추 재배면적이 415ha에서 927ha로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으며 농가들은 양배추 소비감소와 인건비 상승, 미국흰불나방 발생에 따른 생산비 증가 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양배추 가격안정과 농가 부담 경감을 위해 가을 조생 양배추 농가에 포전정리비를 지원하고 10월 말까지 포전정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총 7억 8800만원을 투입해 105ha에 대한 포전정리를 지원할 계획이며 농가들의 어려움을 감안해 지원금을 600㎡당 3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렸다.
김산 군수는 “이번 지원금이 여러가지 악재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배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과잉생산과 가격하락으로 인한 농가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배추가 채소류 주산지 품목으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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