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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단계적 일상회복 위한 재택치료 전담팀 꾸린다
[한국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25일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전담TF’를 운영한다.
간호직·행정인력 등 전담인력 23명으로 구성된 TF는 재택치료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한다.
또 해열제, 산소포화도 측정기, 체온계 등이 담긴 재택치료키트를 전달해 환자 스스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돕는다.
자가격리 앱의 위치추적기능과 점검반의 불시방문으로 재택치료자의 이탈을 막는다.
구는 재택치료 중 급속히 증상이 악화될 경우를 대비해 협력병원을 지정했다.
지난 15일 음압시설 격리병상을 갖춘 관내 병원 1곳을 협력병원으로 지정, 약 처방, 긴급수술을 비롯한 유증상 재택치료자 처치가 24시간 가능하도록 했다.
이어서 20일에는 보건부 지정 호흡기전담클리닉 1곳과 업무협약을 통해 24시간 비대면진료 및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선제적 대응으로 방역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민의 건강안전이 곧 대한민국의 건강안전이라는 마음으로 차질 없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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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연말 각종 공모, 평가 등 끝까지 최선”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이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0여명의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시 중점추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지난 4주간의 성과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성과로는 행안부 주관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화수지구’ 선정 국도비 159억원 확보 국토부 주관 동문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국도비 96억원 확보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사업 국비 52억원 확보 산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국비 23억원 확보 등을 들었다.
이외에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ESG평가 ‘A’ 충남 최고등급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등의 영예도 안았다.
성과공유 후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점검’의 시간을 갖고 그간 대진단의 추진상황, 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으며 실과별 주요 추진업무 등도 공유했다.
맹 시장은 “직원들의 노력 끝에 각종 공모사업 선정 등 좋은 결과물들이 나오고 있다”며 “노력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위드 코로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일상회복에 혼란이 없도록 사전 준비해야한다”며 “고위험군 관리 및 추가 백신접종 추진 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지침 외에도 시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일상 정상화에 대한 사안들에 대해 사전 검토 등 미리 논의하고 준비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의회 시정질문이 마무리됐는데, 그간 제기된 의견들에 대해 꼼꼼히 되짚어 보고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연말 각종 기관의 공모 및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시민들을 위한 행정이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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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페이에 출향인사 참여 기능 탑재 추진
[한국Q뉴스] 부여군 공동체 화폐 굿뜨래페이에 출향인사가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이 다음 달 탑재될 예정이다.
현재 굿뜨래페이는 공동체 참여 의식을 형성하는 끈이 되고 있다.
이는 관내 자영업자 등 가맹점의 매출이 굿뜨래페이 출시 이전보다 20~30%가량 증가하는 데 기여하고 50% 넘는 상생지원금을 굿뜨래페이로 신청하는 것에서 드러난다.
이런 효과는 부여군의 특징인 끈끈한 공동체 문화와 참여, 그리고 농민수당 및 재난지원금 등 사회적 합의에 터 잡은 640억에 이르는 정책발행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거기에 고령층 이용자에게 친숙한 카드결제 방식을 무수수료 방식으로 도입한 습관설계 기반 독자적 시스템 개발이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 등이 적극 참여한 공동체 순환이 이용금액의 9.2%에 도달해 추가적인 순환부가가치 창출로 운영비를 최소화하는 참여형 제도설계도 한몫했다.
참여형 제도설계는 다른 지역에는 없는 부여만의 독창적 방식이다.
부여군은 이 같은 공동체 내부의 경제적·공동체적 성과를 바탕으로 출향인사가 고향에 굿뜨래페이로 관심을 표현하도록 공동체 문화형성 인센티브 제도를 설계하고 추진하고 있다.
먼저 출향인사가 굿뜨래페이로 가입하면, 추천인과 함께 5,000원 상당의 굿뜨래페이를 받는다.
예컨대 관내 이용자가 굿뜨래페이를 출향인사에게 소개하고 출향인사가 가입하면, 기존 이용자와 신규 가입자가 각각 5,000원 상당의 굿뜨래페이를 받는 방식이다.
이는 일종의 입소문 마케팅으로 인센티브를 통해 자연스럽게 굿뜨래페이를 주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강조점을 뒀다.
인센티브는 도덕적 해이를 막기 위해 가입 2주 뒤 부여된다.
추천제도 실행은 11월 초로 계획하고 있으며 부여군 홈페이지와 굿뜨래페이 앱을 통해 별도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진 중인 인센티브 제도로 효-공동체 인센티브가 있다.
출향인사가 부모님에게 용돈을 굿뜨래페이로 드릴 경우, 부모님과 마을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이다.
법정화폐로 드리는 경우는 부모님에게만 좋지만, 굿뜨래페이를 통해 드리면 부모님에게 충전인센티브가 부여되고 마을에도 별도 계산을 통해서 공동체 인센티브가 부여되는 방식이다.
효-공동체 인센티브를 통해 출향인사는 부모님뿐 아니라 부모님이 속한 마을까지 돌보게 되고 부모님도 마을 내에서 자존감이 높아지고 마을 공동체 연대감을 형성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이 제도는 내부 시스템 설계를 통해 11월 중순 이후 시행될 예정이며 부여군 홈페이지와 굿뜨래페이 앱을 통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굿뜨래페이는 다른 지역화폐와 달리 강한 공동체 지향성을 갖고 있다”며 “출향인사가 부여를 향해 갖고 있는 그리움, 애틋한 마음이 굿뜨래페이를 통해 표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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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통합 물관리 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 통합 물관리 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여군 통합 물관리 위원회는 지난해 제정된 ‘부여군 통합 물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 ‘부여군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과 물 관련 중요 정책·현안을 자문·심의·의결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조대호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물관리에 대한 전문성 확보와 이해관계자의 폭넓은 참여, 지역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다양한 전문분야 위원 20명을 위촉해 당연직 포함 총 30인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제1차 회의에는 유역 물관리 실현을 위한 부여군 차원의 통합 물관리 계획 및 추진체계 마련하고자 발주된 ‘부여군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가 회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성공적인 계획수립 마련을 위한 자문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군수는 “통합 물관리 위원회가 주민참여형 상생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가능한 유역 관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백마강의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실현해 군민들이 깨끗한 물환경과 안정적인 물공급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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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전기화물차·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논산시가 25일부터 29일까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전기화물차 및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총 사업량은 전기화물차 63대, 전기이륜차 35대로 지원 금액은 전기화물차의 경우 1대 당 최대 3천만원, 전기이륜차는 1대당 최대 33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논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이상 시민과 논산시에 위치한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보조금을 지급받으면 논산시에 차량을 등록하고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전기화물차 및 전기이륜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자가 전기차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을 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대리점에 제출하면 대리점에서 신청기간 내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보급대상 차종으로 선정된 차량으로 한정하며 신청량이 사업량을 초과할 경우 공개추첨방식으로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자동차 보급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과 미래 세대들을 위해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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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오늘부터 ‘상생 국민지원금’ 추가 대상자 신청·지급
[한국Q뉴스] 공주시가 오늘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던 시민들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급한다.
시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기준을 초과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약 1만 6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10월 25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 및 지급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1인당 25만원으로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다.
신청 대상자는 반드시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지역화페인 공주페이나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성인 개인별로 신청하되 미성년 자녀는 동일 주소지 내 세대주가 신청 및 수령 가능하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상생 국민지원금 추가 지원을 통해 정부 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시민들의 박탈감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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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을지태극연습 10월 27~29일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2021년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한다.
코로나19 발생이후 처음 열리는 을지태극연습은 권익현 부안군수를 연습장으로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비상사태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도상연습, 전시창설기구 설치 및 운영절차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발생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전 직원 비상소집은 자제하고 충무사태별 사건계획 조치,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운영, 전시 직제편성 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익현 군수는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비상대비 태세 훈련을 통해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주민과 함께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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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5급 이상 고위직공무원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5일 권익현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고위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올해부터 의무화된 기관장 및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교육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상반기에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하반기에는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전주 YWCA 전문직 이사인 김수진 강사를 초빙해 사례중심의 성매매·가정폭력의 실태 및 유형과 성매매·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실천과 예방방안을 교육했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매매·가정폭력을 사회문제로 인식하고 건전한 가치관 함양을 통해 일상에서 폭력예방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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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택 부안군 부군수,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전개
[한국Q뉴스] 김종택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 21일부터 해당 관과소장과 함께 주요사업장을 방문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행정은 주요 현안사업의 미진한 부분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개선안을 도출함으로써 사업의 추진력을 높이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행정은 고마지구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주상천 정비사업, 부안 시외버스터미널 종합정비사업, 국산밀 전용 저장시설 설치사업 등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2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김종택 부군수는 현장행정에서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군민과의 소통강화에 힘썼다.
김종택 부군수는 “코로나19로 열악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을 통해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해 사업추진에 효율성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시로 사업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해소해 군민이 만족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장행정은 정부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권고에 따라 참석자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사업장마다 마스크 착용 여부를 살피는 등 세심하게 진행됐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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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춘향라이온스클럽
[한국Q뉴스] 남원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남원춘향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했다.
해당 가정은 다문화 한부모 가정으로 낡고 무거운 가구를 치우지 못하고 방치하고 있어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날 주거환경 개선은 봉사자들의 후원으로 낡은 가구 교체와 청소, 정리로 깨끗한 공부방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주로 생활하는 공간은 도배, 장판을 교체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내 의류업체 중 하나인 휠라에서는 아이들에게 옷과 신발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환경개선에 참여한 남원춘향라이온스클럽은 드림스타트와 협약을 맺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가정의 복지욕구와 문제해결에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함께하기로 했다.
남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으로 한 가정의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남원시는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 연계해 더 많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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