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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략산업 육성과 소규모 가공업체의 역할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품목생산자조직 경쟁력 제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투_위드 세미나를 10월 18일 개최했다.
‘남원시 농식품 전략산업 육성과 소규모 가공업체 역할’이란 주제로 1부 세미나, 2부 그룹컨설팅, 3부 전시상품 참관 및 그룹토의가 진행됐다.
1부 세미나에서 양병우 교수의 ‘지역단위 6차산업화의 발전조건과 과제’ 발제는 남원시 소규모 가공창업인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이어 김만환 박사가 ‘소규모 가공업체 유통전략과 상생’에 관해 발제했고 이승제 박사가 ‘투_위드의 역할과 미래 생존 전략’으로 소규모 가공업체 연구모임인 투_위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발제가 진행됐다.
2부 그룹컨설팅에서는 기획, 유통,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참여해 가공업체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고찰과 온, 오프라인 시대의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상담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3부 전시상품 참관 및 그룹토의에서는 전시상품에 대해 각 대표들의 간단한 설명과 질의응답 후 전문MD와 함께 현 상품보완 및 평가, 신제품 개발 등에 대해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투_위드 연구모임 김정길 대표는 “우리의 모토는 ‘더불어 함께, 따로 또 같이, 함께 나누는’이며 지역사회에서 농가부터 소비자까지 함께 나누는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으며 행복하고 풍요로운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투_위드는 상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체를 연결할 수 있는 역할이 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내 가공업체의 역할과 상생,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알 수 있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가공업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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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반기 시정 아이디어 20건 선정
[한국Q뉴스] 남원시가 10월 21일 2021년 하반기 시민 아이디어 20건을 선정했다.
남원시는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소통과 열린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사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시민 참여 제안공모전을 진행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총 83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관련 부서검토 후 각 분야의 담당급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실무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채택된 제안 20건에 대해 지난 21일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심사했다.
제안심사위원회는 청년을 포함해 지역행정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인사 등 9명으로 구성했고 상정된 제안에 대해 5가지의 심사항목을 평가해 점수별로 제안의 등급을 결정했다.
동상은 남원 청년 WEEK, 토닥토닥 마음 처방展 남원시 홍보를 위한 CM송 제작시골과 도시를 아우르는 공도를 활용한 자전거 길로 3건이며 장려상은 코로나 블루 극복 남원시 등산 SNS 해시태그 챌린지 등 17건이 선정됐다.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등급에 따라 동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1월에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원시 관계자는 “선정된 제안이 신속히 정책으로 구현되어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며 제안제도가 더욱 활성화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남원시가 발전될 수 있는 제안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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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스, 한부모가정 대상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 봉사활동
[한국Q뉴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22일 직업교육훈련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의 사후관리 프로그램인 러브하우스 동아리 활동을 실시했다.
왕정동행정복지센터와의 연계로 한부모가정의 정리수납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에 이어 진행되는 세 번째 활동이다.
지난 12일 사전컨설팅을 진행해 아내와 사별 후 세 명의 자녀를 돌보고 있는 아버지는 고등학생 딸의 방이 정리 되어 청소년기 시절을 건강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공감해 아버지와 자녀 모두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 수 있도록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활동은 옷장, 서랍장, 책상, 화장대 등에 쌓인 짐들과 옷가지, 세간들을 모두 꺼낸 후 종류와 용도별로 분류하고 필요 없는 물품은 대상자와의 합의를 통해 배출하는 것이었다.
가구에 벗겨진 필름은 새로운 시트지를 부착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했다.
이렇게 대대적으로 방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에 현 상태를 지속 관리할 수 있도록 청소년기 자녀에게 정리수납 방법에 대해 교육했고 다 정리된 물품에 대한 브리핑도 실시했다.
이날 활동한 수료생은 “아버님께서 홀로 자녀 셋을 양육하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번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자녀가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활짝 웃게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리수납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법 중 하나이다.
공간 치유로 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컨설팅 멀티 전문가로 양성 받은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지역사회내에서 마음껏 배운 것을 실현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맞춤형 일자리가 형성되길 바란다.
정남훈 센터장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재능을 기부해 주신 수료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동행해 주신 러브하우스 동아리 회원 모두 취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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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업인 대상 농용굴삭기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거제면 소재 농업개발원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용굴삭기 안전운전교육울 실시했다.
농용굴삭기 활용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운전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굴삭기 취급조작 및 안전한 운전, 농기계 사고예방교육을 위해 굴삭기 5대와 최신장비인 굴삭기운전시뮬레이션 장비를 활용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일환으로 이론교육은 컴퓨터 및 핸드폰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고 실습은 5개조로 나누어 3일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팀장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굴삭기 9대를 임대장비로 구비하고 있으며 굴삭기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업인들은 4만원의 가격에 임대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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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뱃길따라 산길찾아 사랑실은’ 찾아가는 농어촌이동복지사업
[한국Q뉴스] 여수시는 22일 건강의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 취약지역에 8개 건강지원프로그램과 11개의 여가프로그램 등 민관이 협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시노인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개최됐으며 권오봉 여수시장과 여수광양항만공사 최연철 부사장, 여수시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이 참석했다.
‘뱃길따라 산길찾아 사랑실은’ 찾아가는 농어촌이동복지사업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000만원을 후원하고 여수시,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협업하는 사업이다.
농어촌 4개면 21개 경로당 이용자 2,000명을 대상으로 ‘9988’건강지원프로그램과 사랑만땅 행복충전프로그램, 특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령층 건강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활력 제공에 기여할 예정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 최연철 부사장은 “농어촌 건강의료 취약지역 어르신을 위해 여수시, 여수시노인복지관과 함께 민관협력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문적인 의료지원은 아닐지라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세 번째 업무 협약을 맺으며 여수시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주고 있음에 또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농어촌지역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삶의 즐거움이 되찾아지는 세상과의 소통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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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 COP28 유치포기 ‘정부 규탄’
[한국Q뉴스]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가 정부의 COP28 유치 양보 결정에 대해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약속을 이렇게 식은 죽 먹듯 어기고 해명도 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실망을 넘어 깊은 분노마저 감출 수 없다”고 규탄했다.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는 21일 정부 규탄 성명서를 내고 “우리는 2008년부터 13년간 COP 대한민국 개최를 제안해 왔다”며 “2012년 18차 총회 유치를 추진하던 이명박 정부가 개최결정일 하루 전에 카타르에 양보하더니, 이번에는 문재인정부가 이렇다 할 배경 설명도 없이 덜컥 아랍에미리트에 양보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우리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는 전 지구적 기후위기극복을 위해 저탄소사회로의 전환만이 해법이며 이를 대한민국이 선도할 수 있도록 이미 13년 전에 COP 대한민국 개최를 제안하고 주장해 왔다”고 주창했다.
“2023년 총회를 탄소배출 최다지역이면서 천혜의 환경을 함께 갖추고 있는 남해안남중권에서 개최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탄소중립실현과, 소외된 남해안지역 균형발전, 망국적인 동서갈등해소 등 일석삼조의 성과를 거둘 절호의 기회였다”며 아쉬움을 표명했다.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는 “문재인 정부의 탄소중립선언은 진정성과 신뢰를 잃었다”며 정부의 응답을 촉구하고 나섰다.
“첫째, COP28 일방적 포기를 선언한 정부는 그 이유와 배경, 향후대책을 해명하라,둘째, 정부의 2050탄소중립, 2030탄소저감 목표조정 약속에 대한 진정성과 구체성이 담긴 실천계획과 국민참여 방안을 수립 제시하라, 셋째, 정부의 성실한 응답이 없거나 변경만 되풀이할 경우 청와대 및 정부유관부처 항의방문 및 규탄시위 등 시민 저항운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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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장충남 남해군수 26일 ‘1일 교환근무’ 눈길
[한국Q뉴스] 권오봉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는 오는 26일 양 시군을 상호교환 방문해 여수와 남해 상생발전을 위한 일일 교환근무를 실시한다.
이날 하루 권오봉 여수시장은 남해군수로 장충남 남해군수는 여수시장으로서 남해대교를 건너 각 지자체로 출근할 예정이다.
권 시장과 장 군수는 각 시·군 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여수와 남해의 주요 지역현안을 살피고 여수~남해 해저터널 조성 예정지를 비롯해 2012여수세계박람회장과 독일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상생 발전 전략을 모색한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1998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왔던 양 시·군의 공동 숙원사업으로 지속적인 정부 건의와 토론회 개최 등 영호남이 손잡고 사력을 쏟아 지난 8월 24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건설이 확정됐다.
여수 신덕동과 남해 서면을 잇는 바다 밑 터널이 열리면 연간 7천만명의 방문객이 여수·순천권과 남해·하동권을 넘나들 것으로 예상되며 남해안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해저터널의 완공을 최대한 앞당겨 새로운 남해안 광역관광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며 “이번 교환근무가 그 상징적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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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도’ 다음달 3일부터 전담창구 운영
[한국Q뉴스] 여수시가 정부의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도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조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빠르고 편리하게 손실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섰다.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도는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적용 대상은 올해 3분기 집합금지 조치를 받은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및 방문판매, 실내체육시설 등 962개소와 영업제한을 받은 식당, 카페, 숙박시설 6천348개소 등 총 7천310개소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시는 진남스포츠센터 1층에 손실보상제도 전담 창구를 마련했으며 다음달 3일부터 소상공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 및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올해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조치로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소상공인이다.
보상액은 개별업체의 손실액에 비례해 맞춤형으로 산정되고 분기별 보상금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손실보상 누리집을 통해 오는 27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시작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11월 3일부터 여수시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버팀목자금, 희망회복자금 등 소상공인 지원금에 대한 신청이 주로 온라인에서 이루어져 소상공인들의 불편이 컸다”며 “이번 손실보상제도는 시에서 전담창구를 개설해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이 보상금을 원활하게 지급받을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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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어느 멋진날에 펼쳐진 뮤직 매직 콘서트
[한국Q뉴스] 용성지역아동센터는 21일 용성행복나눔센터 야외마당에서 예술마을사람들 공연팀을 초청해 "신나는 예술여행-뮤직 매직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은 깊어가는 가을에 음악의 향기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음악과 마술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공연이 됐다.
'클래식과 마술, '탱고와 마술'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과 소통하는 체험연주' 등 재미있고 의미 있는 순서를 가졌다.
최재문 용성면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우리 지역에 음악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고맙게 생각하며 아이들이 날마다 새로운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하루하루 성실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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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문화도시 조성. 행정의 역할과 의지가 중요.
[한국Q뉴스] 안양시는 지난 21일 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문화도시 조성에 따른 제2차 행정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행정협의회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양 문화도시 조성계획 전반 및 그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속적 협력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정협의체 구성원인 관련 부서장과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 문화도시 추진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3월에 열린 1차 회의에서는 강승진 춘천문화도시센터장을 초빙해 문화도시 이해를 돕는 특강과 추진전략 논의가 진행된 바 있으며 이후 문화도시 조성과 연계성 있는 시 세부사업들을 발굴해왔다.
이날 두 번째 모임은 그에 따른 안양 문화도시 조성계획 전반과 그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시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의하면 관계부서 간 문화도시 조성에 대해 긴밀하고 유기적 협조와 협업을 강조하고 있다.
행정협의체의 역할과 적극적 의지가 문화도시 거버넌스로서 행정적 기반 마련과 사업 지속성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한편 문화도시 조성은 시민이 공감하는 도시문화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도시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함을 의미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문화도시 선정을 관할한다.
안양시는‘재미로 문화로 안양’과 비전‘놀이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안양한 문화도시’를 슬로건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해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문화도시 조성에 따른 행정의 역할이 크다며 관계부서의 지속적인 상호협력방안 모색을 당부했다.
또한, 11월 중에는 문화도시 조성방안을 주제로 시민들이 함께 하는 문화도시 공유테이블과 원탁토론회를 열겠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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