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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25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부안군의회가 10월 22일 열린 부안군의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2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25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정 질문에서 코로나19와 가을장마 등 자연재해로 인한 군민의 안전과 민생에 직결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리한 지적을 내놓으며 군정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해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의원별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장은아 의원‘벼 병해충 피해에 따른 구제 대책 방안’이태근 의원‘효율적인 인력 운용 및 인사관리 관련’이강세 의원‘청년 주거 정책 추진 방안’오장환 의원‘백산 평교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계획 및 대책’김연식 의원‘인구정책 관련 직장맘 지원 방안’이한수 의원‘위도 여객선 요금할인 대책’김광수 의원‘도복에 강한 벼 품종 선택 및 보급 계획’김정기 의원 ‘농촌 지역 공동체 돌봄사업 관련 부안군 향후 계획’ 이용님 의원‘위드코로나 시대 맞춤형 관광정책 마련’등 이었다.
마지막 날 본회의에서는 이한수 의원이‘국도관리사무소 제설창고 설치로 인한 하서면 소광교차로 결빙구간 안전대책 강구’라는 주제로 5분 자유 발언에 나서 제설창고 설치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겨울철 안전대책을 강구했다.
또한 총 21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의결했다.
문찬기 의장은 “이번 군정 질문을 통한 의원님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란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정책에 따른 철저한 준비와 함께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들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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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보건소는 21일 부안군 해안지역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에 따른 건강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갑작스레 추워진 가을·겨울 환절기 건강관리 정보제공을 위해 통합건강증진사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안군 내 보건소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건강취약지역 변산·진서·줄포면 지역주민 및 관광객 등 500여명에게 심뇌혈관질환예방·금연·절주·신체활동·국가암검진·구강보건·모자보건·영양플러스·치매·자살예방 등 건강한 생활습관실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증진사업의 다양하고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행복과 활력이 넘치는 건강한 부안을 만들기 위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앞으로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의 위기를 넘어 “부안군의 건강생활 실천,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건강증진업무를 수행하는 전문 보건기관으로서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에 대비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하는 등 통합적 건강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실효성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해 나가 기본이 튼튼한 군민 건강을 위해 통합건강증진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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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세계잼버리 붐 조성 지도자 훈련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이 2023년 부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해 지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줄포만갯벌생태공원에서 스카우트 지도자 훈련 초·중급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한 36명이 수료했으며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세계잼버리에 대한 부안군민의 열의를 보여준 계기가 됐다.
지도자 훈련은 2박 3일동안 텐트에서 숙박을 하며 자체취사, 하이킹 등 세계스카우트연맹 지도자교육 지침에 따라 진행됐다.
수료를 마친 지도자들은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해 스카우트 지역대 창단, 잼버리 프로그램 참여, 부안 세계잼버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훈련에는 그 동안 부안군에서 양성한 스카우트 지도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스카우트 선배로서 스카우트 활동 및 잼버리성공을 위한 활동방향 등을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훈련시작 2일전부터 온라인을 통한 자가 체크리스트작성 및 전 기간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을 실시했다.
또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위드코로나로의 전환 시 그 동안 연기되거나 취소된 잼버리 행사 및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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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국가 무료 암 검진 독려
[한국Q뉴스] 부안군은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은 주민을 대상으로 1:1 전화안내, 안내문 우편 발송 등 연말까지 암 검진을 수검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올해 국가 암 검진은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인 자는 무료로 검진이 가능하다.
검진항목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6대 암으로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받아야한다.
검진은 지정 검진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관내 검진기관으로는 부안성모병원, 부안혜성병원, 솔병원, 김용성내과의원, 속편한강상구내과의원, 부안내과의원, 강만춘내과의원, 한사랑산부인과의원이 있다.
보건소 관련부서는 “암 예방의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기검진이므로 2021년 검진 대상자는 빠른 시일 내에 꼭 검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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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식중독 예방 및 음식 덜어먹기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22일‘식중독 예방 및 음식 덜어먹기’라는 주제로 터미널 시장 일원에서 상점과 지역주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외식 인구가 증가하고 식중독 발생 증가 추세인 가을을 맞이해, 주민들의 식품안전 의식을 높여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홍보, 덜어먹기 문화 홍보, 식중독 예방 리플릿, 국자, 집게를 배부하기 등이다.
영광군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은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캠페인 활동을 실시해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에 힘써 건강하고 행복한 영광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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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치매극복 걷기 릴레이 캠페인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영광군은 “코로나를 넘어 치매 함께하면 힘이 나요”라는 주제로 지난 18일 영광우산공원 걷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22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에서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캠페인은 치매극복을 위한 인식개선과 사회적공감대 형성을 위해 코로나19 완전접종을 한 지역주민, 치매관련 기관,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기관, 대한노인회 영광군지회 등이 일상회복을 위한 첫걸음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영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영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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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현판식 전달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8일 영광건설, 주원건설에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현판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두 업체 대표들은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작은 실천으로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동행해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계기를 전했다.
김준성 군수는 “함께 동참해준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족과 사회로부터 단절될 위험이 높은 복지사각지대를 해결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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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적기준점의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동경측지계 기준의 지적기준점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기준의 GPS 좌표로 변환하는 사업을 2021년부터 2개년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지적기준점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계획을 수립한 후 842점을 좌표 변환 완료하고 나머지 1,397점은 2022년에 좌표 변환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사용해온 우리나라 좌표계는 일본의 동경원점으로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사업 당시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작성된 지적·임야도를 현재까지 사용해왔다.
일본의 동경원점은 우리 지형에 적합하지 않고 국제표준 세계측지계 모델과 남·동쪽으로 약 365m의 편차가 있어 지형도, 지하 시설물 등 기타 공간정보와 연계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지적기준점이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되면 분할 측량, 경계복원 측량, 현황 측량 등 측량의 정밀도를 향상시켜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된 지적기준점을 활용함으로써 지적공부와 각종 공간정보의 연계를 통해 공간정보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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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농촌지도자회, 꽃동산 조성
[한국Q뉴스] 한국농촌지도자 광양시연합회는 광양을 꽃과 숲의 도시로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꽃동산 조성 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4일 광양시농촌지도자회는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광양읍 사곡리 일원에 100평가량의 꽃동산을 조성했다.
30여명의 회원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철쭉 묘목 1,200주와 홍가시나무 60주, 잔디 1,600매를 심어 꽃동산에 농촌지도자 마크를 형상화했다.
식재 당일 한국농촌지도자 전라남도연합회 임원들이 광양시를 방문해 꽃동산 조성에 참여하고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해당 공간은 농촌지도자회의 회원 확보를 위한 홍보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임종 광양시연합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아름다운 꽃동산이 조성됐다”며 “기존에 조성된 꽃동산과 함께 지속적으로 관리해 농촌지도자회가 광양시의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연송 기술보급과장은 “공한지에 아름다운 꽃동산을 조성해 시민들의 시선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주신 광양시농촌지도자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도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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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스마트팜 정착 위해 현장지원 나선다
[한국Q뉴스] 광양시는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농업인에게 온실환경제어시스템 운용을 조기에 정착시켜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4주간 주 1회 스마트팜 운영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은 오는 10월 22~25일 지역 내 단동하우스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과 ICT 융복합 원예작물 자동화 시범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설치 농가와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10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선정된 10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10월 27일부터 4주간 광양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온실환경제어프로그램 운영 이론·실습교육 2회와 재배 온실의 작물생육에 맞춰 세부 프로그램을 조정하도록 하는 현장 컨설팅 2회 등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목적은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농업인이 본인의 재배작물과 온실 형태에 따라 스스로 온실 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스마트팜을 활용한 미래농업의 전문가가 되어 스마트팜 선도농업인으로 성장하도록 하는 것이다.
최근, 지역 농업인들이 스마트팜과 새로운 소득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새 소득원 발굴과, 스마트팜을 활용한 다양한 작목의 수경재배기술 실증시험을 통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10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농업기술센터 온실에 조성했으며 현재 애호박·멜론 수경재배, 딸기 고설2단재배, 바나나, 생강, 애플망고 등의 시험 재배를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미래농업을 주도하기 위한 실증시험에 들어갔다.
최연송 기술보급과장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을 통해 스마트농업을 시작하는 농업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교육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스마트팜 확대를 통한 소득작목 육성으로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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