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병용 의정부시장, 건설공사현장 점검 나서
[한국Q뉴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0월 21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주간을 맞이해 관내 캠프라과디아 E1블록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평상시 안전점검이 미흡한 시설물을 위주로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의정부시에서 올해 발생한 타워크레인 사망 사고와 철거 현장 안전막 사고 등 대형공사장 사고 발생에 따라 공사장의 안전 조치사항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공사 현장에서 사고 발생시 인명피해 등 대형사고의 위험이 높은 만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항상 관심을 가지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1-10-22
-
정크아트 로봇이 양산에 놀러왔어요
[한국Q뉴스] 양산시 물금읍 수학체험공원, 동면 석산근린공원, 서창동 명동공원 3개소에 내년 1월까지 공원당 1점의 정크아트 작품이 전시됐다.
해당 작품들은 철 주식회사의 김후철 작가님의 정크아트 작품으로 폐고철 등 쓰레기로 만든 예술이라고 보기에는 믿기지 않을 만큼 웅장하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어른들의 동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영화 트랜스포머 주역인 ‘범블비’, ‘메가트론’ 로봇과 작품명 ‘용의 비상’으로 표현된 익룡을 주제로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높이 5m의 커다란 정크아트 작품을 보며 아이들이 커다란 꿈을 꾸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2
-
의정부시 권역별 행정복지센터 섬김행정 모델로 정착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행정환경의 변화 추세에 따라 흥선·호원·신곡·송산권역 등 4개 행정복지센터를 설치해 복지, 일자리, 인허가 등 주민 밀착형 사무를 처리하고 있다.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는 신속한 민원처리 등 대민서비스를 강화한 섬김행정의 새로운 행정모델이 되고 있다.
의정부시는 시군 본청중심에서 읍면동 중심으로 전환해 읍면동 본래 기능에 시군 본청의 주민 밀착형 기능을 함께 제공하자는 정부 방침에 따라 2015년 8월 28일 책임 읍면동제 실시기관으로 선정됐고 2016년 1월 4일부터 호원권역과 송산권역 등 2개 권역에서 책임동제를 실시했다.
또한, 정부는 2016년 2월 3일 국무총리 산하 사회보장위원회에서 맞춤형 복지를 위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계획에 따라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등 읍면동에 복지 기능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했다.
2016년 7월부터 흥선권역과 신곡권역까지 책임동제 전면 확대를 추진하고 있던 의정부시는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정부의 중점 정책으로 추진됨에 따라 조직을 새롭게 개편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의정부시는 행정자치부에 책임 읍면동제와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결합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2016년 12월 13일 조직과 인력을 승인 받아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를 추진하게 됐다.
2017년 4월 3일 출범한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는 흥선권역, 호원권역, 신곡권역, 송산권역 등 4개 권역에서 주민에 대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는 자치민원과, 복지지원과, 허가안전과 등 3개 과를 설치해 기존 동 주민센터 업무와 의정부시청에서 위임된 건축, 환경, 복지와 각종 인허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190종의 사무를 직접 처리해 주민들에게 더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 자치민원과는 주민자치, 전출입,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일반행정 업무 이외에 통신판매업, 담배소매인 지정 등의 업무는 물론 일자리 상담 창구를 운영해 취업을 원하는 주민들이 손쉽게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복지지원과는 복지 초기상담, 복지조사, 통합사례관리 등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의 문제를 지역에서 해결하는 우리동네 수호천사, 우리동네 좋은 이웃 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력과 기능이 강화된 복지지원과는 지역 내 자원 연계 등을 통해 복지서비스 대상과 범위를 계속해 확대하고 있다.
허가안전과는 안전총괄과, 도로과 등 의정부시청에서 처리하던 어린이놀이시설 등 280개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과 도로점용허가, 개발행위허가, 옥외광고물 신고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특히 6층 이하로서 연면적 2,000㎡ 이하의 건축물에 대한 인허가도 직접 처리하고 있다.
또한 불법 주정차 및 노점상 단속과 폐기물 무단투기에 대한 단속도 하고 있다.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는 신속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된 주민 중심의 행정·복지 허브기관으로 정착되고 있다.
의정부시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업무 중심 기능에서 지역 중심의 다양한 주민편의 시책을 종합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흥선권역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가능2동과 가능3동이 통합된 청사이다.
흥선로 20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2,740㎡ 규모다.
2017년 3월 31일 준공되어 행정복지센터 출범에 맞춰 2017년 4월 3일 업무를 개시했다.
호원권역인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흥로 115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4층, 1,656㎡ 규모로 2006년 11월 준공됐다.
2019년 12월에는 치매안심센터 등 주민편의 시설을 갖춘 지상 3층 669㎡ 규모의 별관을 증축했다.
신곡권역인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곡동 702-2번지에 2023년 5월까지 신축되어 이전될 예정이다.
2021년 4월 28일 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총사업비는 140억원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 4,331㎡ 규모이다.
2021년 10월 공사 발주 예정으로 주민문화공간을 포함해 치매안심센터도 들어선다.
송산권역인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민락2지구인 낙양동 75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위탁개발 방식으로 건립한 공공복합청사이다.
2019년 11월 착공했고 2022년 1월 개청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276억원이 투입됐고 지하 1층, 지상 5층, 7,660㎡ 규모이다.
동부보건과도 입주해 의정부 동부 지역에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 본청의 기능과 인력을 보강한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편의와 복지 증진을 위해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일선 행정조직”이라며 “지방자치단체마다 지역적 특수성이 있고 주민의 요구가 다르기 때문에 행정조직도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2021-10-22
-
잊지 못할 아픔 문예작품으로 헤아립니다
[한국Q뉴스] “70년 전 지리산 천왕봉은 전쟁 소리 총알 소리 질곡 애환의 소리들로 지리산의 높이만큼 무게만큼 통곡 이었을 것이고…산청 함양 거창에서 1400여명을 학살해 놓고도 허위 축소 보고로 자축하고 승진하며 승리가를 불렀을 생각하니 젊은 상식이 무너진다” - 거제상문고등학교 2학년 하예진 作 ‘지리산의 그림자 견벽청야’ 중 -“현재 인터넷에 나와 있는 설명은 굉장히 이해하기 힘들기에 어린 친구들의 관심을 끈다고 하더라도 이해에 어려움이 있다.
세월이 약이라지만 이러한 사건은 세월이 지나도 단 한 명이라도 기억하고 있는 것이 비인륜적인 행위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명예가 조금이라도 덜 실추되는 방법이 아닐까?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 사건이 널리 알려져 피해자와 유족의 상처가 조금이나마 덜어졌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 마산제일여중 2학년 민예진 作 ‘함양산청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 중 - 올해 70주년을 맞는 산청·함양사건을 기억하기 위해 진행된 ‘제7회 산청·함양사건 청소년 문예 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산청군은 이번 공모전의 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21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건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는 한편 청소년들에게 사건의 진실을 바로 알려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15일부터 10월8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7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산청문인협회와 유족회를 비롯한 5명의 심사위원들은 주제의 적합성, 작품의 우수성, 독창성, 창의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입상작을 선정했다.
운문 부문 대상작은 거제상문고 2학년 하예진양의 ‘지리산의 그림자, 견벽청야’가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작품에 대해 산청·함양 거창사건에 대한 인권문제 제기와 희생자와 피해회복을 위한 방안을 청년의 시각에서 훌륭하게 전개한 점을 선정 이유라고 밝혔다.
산문 대상작에는 마산제일여중 2학년 민예진양의 ‘산청함양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사건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에 대한 고찰과 함께 관계기관이나 유족회 활동의 방향과 해법, 홍보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외에 운문부문 최우수에는 용인흥덕고 2학년 손주혜의 ‘슬픔을 지우개로 지우는 아이’와 산청고 1학년 정지환의 ‘바람’이 선정됐다.
산문 최우수에는 덕산고 2학년 손서희의 ‘그들의 눈물’과 수원산남중 3학년 김호연의 ‘다시는 억울하게 희생당한 분들이 없기를’이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각 부문별 우수상 6명, 장려 9명씩 총 21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내역은 산청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심사에 참여한 민수호 작가는 “올해 문예공모전에는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이들의 순수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방학 중이나 휴일에 부모님, 선생님과 추모공원을 방문한 학생들의 응모작이 많았음을 알 수 있었다”며 “공모전을 통해 어느덧 70년이 된 산청·함양 거창사건 같은 양민희생사건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
아픈 과거사를 치유하고 역사적 진실에 대해 한 발짝 다가서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2
-
고양시 주엽2동,‘찾아가는 클린 빨래방’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주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21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찾아가는 클린 빨래방’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클린 빨래방’은 매월 1회 저소득층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이불을 수거해세탁한 후 전달하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대상자 가구의 위생관리에 도움을 주고 생활밀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를 이용한 지체장애인인 A씨는 “이불세탁을 혼자 해결하려고하니 몸도 힘들고 막막했는데 이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주엽2동은‘찾아가는 클린 빨래방’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저소득층 장애인 가구에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2021-10-22
-
고양시 주엽2동, 한걸음 더 가까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문촌9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주엽공원에서‘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는 복지문제에 대한 주민 접근성 향상 및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부담스러워 하는 주민들에게 어려움 없이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13회 차로 진행된 이번 복지상담소는 기초연금, 긴급복지,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과 더불어 10월부터 변경되는‘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제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문의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궁금증 등이 신속히 해소되는 계기가 됐다.
박교원 주엽2동장은“앞으로도 계속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자세로 한걸음 더 가까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고양시 정발산동, 골목길 꽃나무 식재 “꽃길만 걸어요”
[한국Q뉴스] 고양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골목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정발산동 밤가시마을 1단지~7단지 이면도로와 율동초등하교 후문 가로등과 펜스에 화분 걸이를 설치하고 국화꽃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정민 국회의원, 최승원 도의원, 김해련 시의원,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진윤숙 정발산동 주민자치회장은 “함께 만들어가는 정발산동, 살고 싶은 정발산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행복한 정발산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8일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대상선정을 위한 사례발표를 앞두고 있다.
2021-10-22
-
고양시 백석1동, 저소득층 20가구에 영양식 전달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영양식 및 제철과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위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음식으로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삼계탕과 제철과일 세트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백석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호현 위원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주위 이웃들을 위해 삼계탕과 제철과일을 마련했다 맛있게 드시고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10-22
-
고양시 풍산동, ‘2021년 자치분권 아카데미’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주민 3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풍산동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동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실시됐다.
다가오는 지방분권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주민자치와 공동체, 주민자치 정책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이근택 주민자치연구소장이 ‘주민자치와 공동체의 이해’란 주제로 주민자치와 공동체의 관계에 대한 강의했으며 이후 주민자치회의 역할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풍산동 주민자치회 이석재 회장은 “주민참여를 통한 자치분권 시대를 앞당기고 정착시키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며 “이번 아카데미가 주민이 마을의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매주 수요일 금요일 진행되며 제2강 김필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주민자치 정책방향’ 제3강 박철 월간 주민자치 前 편집장의 ‘주민자치의 어제와 오늘’ 제4강 이인숙 공공자치학회 대표의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순서로 총 2주 간 이어진다.
2021-10-22
-
고양시 식사동, 반찬 나눔·간식지원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 ‘희망나눔 간식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과 희망나눔 간식지원사업은 식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1회 진행하는 특화사업으로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에게 반찬을 지원하고 아동·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게 다양한 종류의 간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날 식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가구에 돼지고기, 계란, 토마토 등의 반찬을 지원하고 10가구에 라면, 과자, 귤 등의 간식을 지원했다.
고민정 식사동장은 “예년에 비해 일찍 추워진 날씨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복지활동을 진행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