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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상수도요금 상습·고액 체납자 강력 징수
[한국Q뉴스] 익산시가 상수도 요금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 강력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9월말 현재 10억원 이상의 수도요금 체납액이 발생함에 따라 2회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단수 조치 및 재산압류 등의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익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제39조에 따라 수도요금을 2개월 이상 체납한 수용가에 대해 정수처분을 실시할 수 있으나, 단수 시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나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전화 통화, 우편발송, 현장방문을 통해 수도 공급 정지예고문 부착 등의 방법으로 납부 독려를 해왔다.
그러나 시는 수도요금의 체납액 증가로 상수행정 운영 악화 지속적 발생과 성실납부 수용가와의 형평성 유지를 위해 이달부터 약속 미 이행자 · 상습 체납자 등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단수 조치 및 재산압류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는 주택이나 상가 등의 매매 등으로 소유자가 변경될 경우 차후 발생될 상수도요금 분쟁의 사전방지를 위해 정확한 요금정산 및 명의변경을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재정은 시민들이 납부하는 상수도요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체납요금 징수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며 "체납으로 인해 단수나 재산이 압류되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납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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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고등학교4-H회, ‘전국 학생 모의국회’ 상 휩쓸어
[한국Q뉴스] 익산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익산고등학교4-H회가 ‘전국 학생 모의국회’에서 상을 휩쓸었다.
익산시는 농촌진흥청과 한국4-H본부 주관의 ‘제4회 전국학생 모의국회 제·개정안 공모대회’에서 대상·최우수상 등을 포함해 5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국 학생 모의국회는 청소년들이 사회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의회 민주주의를 경험으로 배우는 시간으로 지난 8월 ‘전국 학생 모의국회 법률 제·개정안 공모대회’에서 우수 법안으로 선정된 4개 법안을 심의하는 본회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농림해양, 사회문화교육, 정치외교안보 분야 등 총 73개 법안이 제출된 가운데 각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법안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 규제 완화 관련 법률 제정안 병원 내 의료폐기물 처리 시설 설치법 제정안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 어린이집 아동학대 처벌에 대한 특별법 등 4개 법안이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오채은 학생의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 규제 완화 관련 법률 제정안은 불안정한 소득, 낙후된 생활환경 등으로 극심한 양극화를 겪고 있는 농촌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신선편이 농산물 사업 규제 완화를 대안으로 내놓아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4-H는 명석한머리, 충성스런 마음, 부지런한 손, 건강한 몸을 의미하는 네 가지의 이념을 말한다.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및 청년농업인이 ‘4-H회’를 통해 단체활동을 함으로써 인격 도야 및 농심을 배양하는 등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토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을 말한다.
익산시는 현재 4-H회에 참여하는 학교가 11개교로 전북 14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수다.
4-H를 육성하기 위해 연간 약 2억1천2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다양한 교육 및 보조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남성여고 4-H회가 생활원예 활동, 성일고4-H회가 목공체험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4-H회가 지역공동체 안에서 바른 인성을 키우고 농심 함양과 사회 구석구석에까지 사랑을 실천하는 동아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4-H활동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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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사 전기 안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전기로 인한 감전 등 인명사고 방지를 위해 전기시설물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9일간 본청과 읍면동 청사 등을 대상으로 전기시설물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방문 민원인이 많은 본청과 읍면동 청사는 상대적으로 전기화재·감전 등 재난에 취약하므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전문점검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의뢰해 전문가를 점검반으로 편성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이 진행된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고·저압 전기설비 절연저항·누설전류 측정, 접지저항 점검, 변압기 점검, 계전기 및 차단기 동작시험, 적외선 열화상 측정, 전원품질분석 등 전기설비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실시된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자체 보수하고 많은 보수비가 수반되는 시설은 일괄 취합 보수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이나 개선 사항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토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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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추진
[한국Q뉴스] 익산시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미환급금을 신속히 돌려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9월말 기준 지방세 미환급금은 6천44건·1억9천402만원으로 세목별로는 자동차세가 3천888건·1억411만원, 지방소득세가 1천920건·5천982만원 등이다.
금액별로는 5만원 이하 소액 미환급건수가 5천249건으로 가장 많다.
지방세 환급금의 주요 발생 유형은 납세자가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또는 국세인 소득세 경정으로 부득이하게 지방소득세가 환급되는 경우 등이다.
시는 이번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에 환급 대상 납세자들에게 환급신청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세분들이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정부24 등에서 지방세 미환급금조회 후 본인 계좌와 환급금액을 입력해 신청하면 환급이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에는 익산시 징수과로 전화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가 지방세 미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을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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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주거급여 분리’ 최대 31만원 지급
[한국Q뉴스] 익산시가 주거급여 수급가구의 20대 미혼 청년에 대해 주거급여를 분리 지급해 청년 주거비 부담을 줄여준다.
시는 올해부터 주거급여 수급 가구 구성원 중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20대 미혼 청년에게 주거급여를 별도로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9월말 현재까지 누적 544 청년 가구에 1억1천6백만원의 주거급여를 별도로 지원했다.
지급 대상자는 주거급여 수급 가구 구성원 중 만 19세 이상 30세 미만의 미혼 자녀로 취학·구직 등을 위해 부모의 거주지와 다른 시·군에서 임차료를 지불하며 거주하는 경우 해당된다.
지급 금액은 청년의 거주지를 기준으로 1인당 1급지 최대 31만원, 2급지 23만9000원, 3급지 19만원, 4급지 16만3000원이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 지급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부모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구체적인 대상자 선정기준 등은 주거급여 콜센터에서도 상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 청년에 안정적 주거 마련에 보탬이 되고 있다”며 “20대 청년들이 임대료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 준비에 전념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청년 주거급여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와는 별도로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 완화로 경제적 자립기반을 지원하기 위해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의 최대 3.0%를 지원하는 등 청년 주거 정책들을 적극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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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3년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익산시는 ‘2050 탄소중립’을 향한 신재생에너지 주민참여에 선도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주민의 에너지 요금 절감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과 공공, 상업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 설치비의 최대 80% 정도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해 준다.
이번 선정을 통해 내년에 7개면의 주택·건물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467개소, 태양열 25개소, 지열 20개소 등 총 512개소를 설치한다.
총사업비는 국비 19억원, 시비 13억 등을 포함해 38억원 규모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및 설계·감리 업체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들 512개소에 대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설비를 보급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158MW의 전력생산 효과와 난방유 대체사용 등을 통한 이산화탄소 감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는 2020년 시작으로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그동안 함열읍, 황등면, 왕궁면에 총 473개소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시설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국비 19억원은 올해 14억원 규모에 비해 약 36% 증가된 수준으로 갈수록 신재생에너지 주민 참여를 높여 환경친화적 에너지 자립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그동안 초기 투자비용이 고액으로 설치를 망설였던 주민들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 복지향상 및 비용절감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본사업을 2025년까지 익산시 전 지역으로 확대해 에너지 자립은 물론 온실가스 저감으로 환경친화도시로 도약해나가는 익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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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 원장의 TV 건강강좌 방영
[한국Q뉴스] 진주시 보건소는 지난 9월 29일 서경방송에서 ‘성인병 유병률이 높아지는 이유와 그에 대한 예방 및 관리’라는 주제로 TV 특강을 실시하고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강좌를 녹화해 10월 중 서경방송 채널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건강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시행 결과 나타난 진주시민의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남재현 원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남재현 원장은 ‘닥터의 승부’를 비롯한 각종 TV 건강정보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비추다가 ‘백년손님’을 통해 ‘후포리 남서방’으로 잘 알려진 인물로 ‘생활습관이 병을 만든다’, ‘의사가 말해주는 내 몸에 좋은 다이어트, 나쁜 다이어트’ 등을 집필하며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이 급격히 증가한 주요 원인인 비만과 이를 어떻게 예방하고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을 알기 쉽게 설명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시민의 성인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시청을 부탁드린다”며 “적절한 운동,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각종 성인병 및 여러 질환의 예방이 가능한 만큼 꾸준한 노력과 철저한 관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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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하반기 복지수급자 정기조사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복지수급자 3,800세대에 대한 정기조사를 10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총 80종의 소득, 재산정보 중 최근 갱신된 자료를 통해 수급자격 및 급여액을 재점검하고 자격변동이 발생했음에도 고의나 허위 신고로 인한 부정수급이 확인될 시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급여 탈락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타 복지사업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서비스를 최대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년부터 본격 시행된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단계적 완화에 따라 진주시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2018년도 기준 7,000여 가구에서 올해 8월 말 기준 8,500여 가구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부양의무자 폐지에 따라 복지수급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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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생활가이드’ 제작 배부
[한국Q뉴스] 진주시는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가 새로운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돕기 위해 진주시의 일반 현황과 생활 정보가 담긴 ‘진주생활가이드’책자 5000부를 제작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진주생활가이드는 기본현황, 이사 후 할 일 생활민원, 일자리·복지서비스, 체육·문화관광 등 11개 분야로 나누어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민원서비스 내용을 한 권에 담고 있다.
또한 사업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바로 문의 할 수 있도록 사업부서 정보 및 담당자 연락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진주생활가이드는 달라지는 시정시책 및 사업내용을 반영하기 위해 2018년 첫 발간 이후 매년 새롭게 제작되고 있으며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해 전입신고 시 바로 배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입신고 시 가이드 책자를 받지 못했거나 진주시 정보가 필요한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진주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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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43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5일 오전 자연보호연맹 사무실에서 ‘제43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일’을 맞아 자연보호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표창 수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마다 개최하던 선포기념식을 생략하고 임원진 및 표창대상자 10여명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표창 대상자는 자연보호헌장 제정의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리고 범시민 자연보호운동에 앞장서 타의 모범이 된 자연보호연맹 진주시협의회 회원 6명으로 이석균 부회장에게 경남도지사 표창, 신현오, 박우성, 정인화, 김은옥, 김영천 회원에게 진주시장 표창패가 각각 수여됐다.
이날 표창을 수여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자연보호 활동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자연보호연맹이 진주시의 버팀목처럼 오랜 시간 함께 진주를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지켜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주시가 서부경남의 중추 도시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표창을 받은 자연보호연맹 회원들은 1978년 10월 5일 선포된 자연보호헌장 전문 첫 문장인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명제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하늘과 땅과 바다와 이 속의 온갖 것들이 우리 모두의 삶의 자원임을 각인해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자연보호헌장 정신을 계승·실천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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