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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귀농귀촌인연합회, 탑정호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5일 30여명의 회원과 함께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탑정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탑정호 출렁다리가 임시개방하면서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짐에 따라 탑정호를 찾는 이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고자 계획됐다.
회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탑정호 밤섬 등 출렁다리 주변을 돌며 쓰레기 줍기를 실시하는 등 주요 지역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 날 참여한 귀농귀촌연합회회원들은 “귀농해서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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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김장철 대비 강경젓갈판매업소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가 김장철을 대비해 오는 22일까지 강경젓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특사경팀·위생지도팀 및 도· 시군 교차단속반을 구성해 불법·부정 유통 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수입산을 국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 유통기한 변·위조,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보관하는 행위 미신고 제조·가공·소분 판매행위를 비롯한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에는 관련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 및 행정처분해 위법 행위 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철저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강경젓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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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임산부 지원책·건강관리 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산청군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에 대한 지원정책과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군은 6일부터 8일까지 신안보건지소와 산청군보건의료원에서 임산부의 날 홍보관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배너 게시, 안내문 전시 등 소규모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6일에는 신안보건지소, 6~8일에는 보건의료원에서 진행된다.
임산부에 대한 산청군의 지원과 혜택을 안내하는 한편 모자보건사업과 통합건강증진사업 등 다양한 주민대상 보건사업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임산부에게는 임신 축하 선물꾸러미와 임산부 문장이 새겨진 마스크끈도 전달한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 운영은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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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제2의 삶, 터전삼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돕는 “21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 운영을 마치고 10월 6일 해단식과 함께 김제시로의 전입을 축하하는 행사를 김제시 귀농귀촌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참여자 및 멘토, 기타 관계관 등 20여명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젝트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농사 및 농촌생활 체험, 농업 일자리와 주민교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김제시 금산면 소재 평지마을 수류산 권역마을에서 지난 4월 15일 입소식과 함께 6개월간의 과정을 모두 완수하고 참가인원 모두 김제시로 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귀농형, 귀촌형, 청년프로젝트형 유형 중 농업도시에 맞게 귀농형이 추진됐으며 6개월간의 기간동안 파종에서 수확이 가능한 작물인 옥수수와 참깨 품목을 선정해 육묘와, 이식, 작물관리, 수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작물 생애주기별 관리법을 배웠으며 마을 프로젝트인 마을환경가꾸기, 목공예, 공동점식 등에 참여했고 농번기 일손돕기, 선진농가 교육, 용접기술활용기술, 농업법률이해, IT 교육 등 실용교육을 수강했다 김제시 박준배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토질이 좋고 자연재해가 적어 작물재배의 적지인 김제평야에서 제2의 삶의 터전을 삼고 지역민들과 하나 되어 도시에서 익힌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등을 활용해 농촌의 미래를 견인해 주는 주요 역할을 맡아 주길 바란다”축하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제시는 2022년도에도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해 제2기 농촌살아보기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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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65세 이상 어르신 독감 예방접종 사전예약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 보건소는 10월과 11월, 인플루엔자 접종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접종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5일 오후 8시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먼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5일 20시부터 사전 예약을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 20시부터 사전 예약을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4일 20시부터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예약은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접종은 2022년 2월 28일까지 실시된다.
예약은“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진행한다.
본인이 직접 예약이 어려운 경우 누리집을 통해 자녀 등이 대리 예약도 가능하다.
다만 콜센터의 경우 일시적인 통화량 증가로 연결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원활한 예약을 위해서는 가급적 자녀 등이 온라인으로 예약을 진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지정된 동네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실시하며 지원대상자는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이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예방접종도우미 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고 김제시 위탁의료기관은 김제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은 1일 인플루엔자 접종 인원에 제한을 두고 있다.
예약하지 않고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이 어려울 수 있어 방문 전에 반드시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 쓰기, 대기 시 일정한 거리두기, 손 위생 등을 준수해야 하고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대상자, 보호자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반드시 사전에 의료기관에 연락해 접종일을 연기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은 예방접종 받을 것을 적극 참여해야 한다”며 “사전 예약을 통해 연령대별 접종일정을 준수해 안전하게 접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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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북온라인음식문화대전 수상 영예
[한국Q뉴스] 김제시는 제15회 전북온라인음식문화대전 요리경연대회에서 김제시를 대표해 금산면의 밥도둑게장마을1호점과 용지면의 산들칼국수 업소가 출전 각각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상,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다양한 전북 지역의 음식과 특산물을 활용해 도내 우수한 외식 및 식품 브랜드로의 성장을 위한 기본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주최 온라인으로 실시됐으며김제시 수상자 전분영, 이호배 대표는 평소 전통음식에 관심이 많았으며 우리지역 음식의 우수성과 외식산업을 홍보하기 위해 향토음식부문에 참가하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상의 영예를 안은 전분영 대표는 요리경력 34년 요리사로서 맛깔스런 꽃게장 맛을 내기 위해 35가지가 넘는 약재를 사용한 육수로 담백한 맛의 꽃게장과 꽃게무침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고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원장상을 받은 이호배 대표는 수삼, 대추 등 갖가지 재료를 넣어 맛을 낸 닭칼국수와 찰떡궁합인 탱자소스를 선보여 신선함과 창의적인 맛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김제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음식점에 방역지침 및 식품위생 지도점검과 비말차단칸막이, 손소독제, 손세정제, 종사자마스크 등을 지원했으며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시설개선지원사업도 추진했다.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의 수준 높은 음식 맛을 널리 알려주신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시 외식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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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전략과, 새만금 현장서 사업 청취와 발전 전략 논의
[한국Q뉴스] 김제시 새만금전략과에서는 지난 6일 새롭게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시청 산하 전 신규 직원 대상으로 새만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새만금 사업 청취와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신규직원의 새만금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는 사업 현장을 직접 체감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으며새만금 신항만을 시작으로 스마트 수변도시, 첨단산업 복합단지, 국립새만금수목원 등 주요 현장에 방문해 새만금정책팀장의 사업설명과 추진현황 등을 듣고 질의·응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만금 기본계획을 토대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 개발사업 현황을 청취하면서 인구감소, 고령화 등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에서 새만금 개발을 가속화하고 김제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에 대해 서로 토의해 신규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새만금전략과 김진수 과장은“이번 새만금사업 현장 견학을 통해 사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우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현재 추진 중인 스마트 수변도시,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복합산업단지, 국립 새만금 수목원, 간척지 연구동 건립 등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차근차근 새만금 중심도시 김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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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김제시 노인의날 기념행사 경로당에 IP TV방영
[한국Q뉴스] 김제시에서는 10월 6일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계승하기 위해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주관으로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노인 관련 기관장들을 포함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치러졌다.
기념행사에서는 고령화 시대에 걸맞는 노인상을 정립하고 경로효친사상을 앙양시키며 평소 사회봉사활동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사회에 모범이 되는 모범노인 18명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더불어 2부 행사에서는 각 읍면동을 대표한 어르신들의 노래자랑을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각 경로당에 IP 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방영해 코로나 19로 인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들과 온라인으로 함께 했다.
이종선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부양받았던 노인’에서 ‘사회를 책임지는 노인’으로 역할을 다 할 것”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젊은이들에게 존경받고 귀감이 될 수 있는 어른이 될 것”을 강조했으며박준배 김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코로나로 다소 우울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노후가 행복한 행복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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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 김제서예문화전시관 건립 위한 소장품 최초 기증
[한국Q뉴스] 김제시는 “김제서예문화전시관” 건립을 위해 이희준씨로부터 총 72점의 유물을 최초로 기증받았다.
이희준씨는 봉남면에서 농사를 지으며 벌어들인 수익으로 40여년 간 서화유물을 사 모았으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수집한 유물을 경로당 · 마을회관 등에 여러 차례 기증해왔다.
특히 2018년도에는 자신의 소장품을 전시한 “한국근현대서화유물전”을 개최하고 도록을 무료로 배포하는 등 김제의 서예문화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희준씨는 “예술의 생명은 길고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이 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평생 유물을 수집했고 기증유물이 김제서예문화전시관에 영구히 전시되어 많은 분들과 김제 서예의 우수함을 공유하고 그 의미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희준씨가 시에 기증한 유물은 김제를 대표하는 근현대 서예가들의 유물인 유하 유영완 일가의 묵죽도를 비롯해 오무 김진영, 아산 송하영 등의 유물로 김제 근현대 서예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김제 서예 역사를 재조명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증된 유물은 기증자의 뜻에 따라 전시관 소장품으로 등록해 영구보존, 특별전시 · 연구 ·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기증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증 증서와 감사패를 수여하고 전시관 건립 후에는 기증자 명패를 게시하는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를 포함한 전북지역에 서예유물을 다량 소장한 개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기증이 개인소유의 미술품 기증의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의 서예관련 유물들이 많이 발굴되어 열악한 보존환경에 놓여 있는 유물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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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재촉하는 남사예담촌 천연염색 전시회
[한국Q뉴스] 전통 천연염색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전시회가 산청군 단성면 남사예담촌에서 진행된다.
풀꽃누리는 오는 8~11일 4일간 남사예담촌 내 ‘순이진이갤러리’에서 ‘색멍’을 주제로 한 천연염색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박 대표가 고문헌에서 말하는 ‘173가지 세상의 모든 색’을 찾기 위해 지난 20년간 고군분투한 결과물을 선보인다.
전시회 주제인 ‘색멍’은 색을 바라보며 멍하니 앉아 있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전시가 열리는 순이진이갤러리는 남사예담촌과 잘 어울리는 오래된 한옥과 옛 담장이 고풍스러운 곳이다.
갤러리 전체를 자연이 주는 재료로만 만든 천연염색 작품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다.
한편 이번에 첫 작품 전시회를 여는 박영진 대표는 지난 2003년부터 산청군에서 풀꽃누리 천연염색 공방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11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2013년 한국전통염색협회 전통염색체험 장인 취득, 2017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2018년 통도사 서운암 천연염색축제 운영위원장을 맡았다.
최근에는 대중속으로 가까이 들어가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풀꽃누리’는 지난 2019년 문체부 공모에 선정돼 관광두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2월에는 전국의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 가운데 우수한 주민사업체를 집중 육성하는 ‘관광두레 으뜸두레’에도 선정됐다.
지역사회와 함께 ‘지구를 살리는 착한 천연염색’을 널리 알리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수년 전부터는 산청천연염색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매년 함께 만든 작품을 동의보감촌과 남사예담촌 등에서 전시, 전통 천연염색 기법이 주는 자연의 미를 대중화하고 있다.
박영진 대표는 “너무 힘들고 끝이 보이지 않아 염색 중에 그릇을 엎어버리기 일쑤였지만 자연이 주는 색은 모듯 것을 이겨내는 강한 마력이 있었다”며 “20년간 전통 염색 연구가로 걸어온 희노애락을 담은 색을 많은 분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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