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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홀몸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한국Q뉴스] 영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회원 10여명과 함께 홀몸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던 가정으로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주택 내·외부 집수리와 청소 등의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조기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문종 영중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의 감사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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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 사랑의 이웃돕기 후원 물품 기탁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5일 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빵 교환권 100매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정을 전하고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양파 소비 촉진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윤경 지부장은 “더욱 많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도록 노력하고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함께 하는 지혜가 더욱 필요하다 지역사회가 서로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방법을 찾고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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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가을꽃 향기로 물들다
[한국Q뉴스] 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가 가을꽃으로 단장했다.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는 지난 1일 방문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도록 센터 내 국화꽃 500본과 포천구절초 등을 식재했다.
국화꽃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았으며 지역 공동체인 한탄강 지오아카데미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동참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도와주신 한탄강 지오아카데미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방문객들이 풍성한 가을 정취를 느끼고 코로나19로 피로해진 몸과 마음을 위로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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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기차당뚝방마켓, 오는 9일 하반기 개장
[한국Q뉴스] 여름 휴장기를 가졌던 기차당뚝방마켓이 오는 10월 9일을 시작으로 하반기 개장을 시작한다.
뚝방마켓을 운영하는 기차당뚝방마켓협동조합은 올 상반기에도 철저한 방역을 토대로 마켓을 12회 안전하게 개최한 바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더욱 철저한 방역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켓을 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합 측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에 방역활동을 철저히 점검 및 평가하고 개선이 필요사항은 즉시 조치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오후 6시까지 운영되던 마켓 개장 시간을 오후 5시로 조정해 방문객이 머무르는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셀러와 종사자, 방문객은 발열 상태 확인 후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출입구 4개소에 방역 인력을 배치해 행사장 소독, 마스크 착용 점검을 실시한다.
셀러 간 테이블을 2m 이상 넓게 배치하고 사람이 밀집되기 것을 막기 위해 1m 거리두기 계도 요원도 배치했다.
곡성군에서도 코로나19 실외 방역수칙이행을 위해 사전 및 사후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뚝방마켓은 곡성군에서 열리는 전남의 대표적인 플리마켓이다.
다양한 수공예품과 먹거리, 한적한 천변 풍경으로 나들이하듯 둘러보기 좋다.
하반기부터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새롭게 선보인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농민에게는 정당한 이윤이 돌아가고 소비자는 저렴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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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부림동 과천농협 본점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이전
[한국Q뉴스] 과천시는 시민들의 민원편의 증진과 코로나19 상황의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과천농협 본점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동 설치해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과천농협 본점 무인민원발급기는 기존 과천농협 본점 위치 이전에 따라 과천농협 본점에서 7-1단지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 상가 1층 과천농협 365AutoBank 내 ATM기 옆으로 이동 설치해 운영한다.
이용가능 시간은 07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동 주민센터 근무시간 외에도 필요한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다.
과천시는 동 주민센터 뿐만 아니라 시민수요를 고려해 농협, 시민회관, 이마트 등, 총 1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과천 관내의 모든 무인민원발급기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및 키보드 시스템, 이어폰 소켓이 있어 장애인 이용자들을 위한 편의 기능도 갖추고 있다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건축물대장, 자동차등록원부, 국세완납증명서 세목별과세증명서 등 99종의 서류를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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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외국인 코로나19 집단감염 사전 차단 총력
[한국Q뉴스] 동작구는 외국인의 집단감염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검사 및 백신접종을 추진해 지역 감염 위험 요인 차단에 나섰다.
최근 외국인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이 증가하자 지역 유입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9월 30일 기준 관내 외국인 1차 접종률은 41.92%로 동작구민 1차 접종률에 비해 아주 낮은 반면에, 외국인 확진율은 1.62%로 동작구민 확진율 1.06% 보다 0.56%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외국인 다수 거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대학교, 대형 공사장 및 사업장 등으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 운영해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선별진료소는 첫째주, 건설공사장 근로자 대상 둘째주, 외국인 유학생·직업소개소 대상 셋째주, 밀집지역 외국인 대상으로 순차 진행한다.
백신접종센터도 같은 기간 동시에 운영한다.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의 하루 검사 가능인원은 200명, 백신접종센터 접종 가능 인원 100명이다.
진단검사는 확진자 접촉, 증상유무 관계없이 받아야 하며 검사 비용은 무료다.
특히 관내 직업소개소 52곳의 종사자 및 이용자의 선제적 예방조치 차원에서 담당공무원이 직업소개소를 방문해 선제검사를 권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국인이 원활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백신접종 안내자료를 13개 언어로 제작해 배포한다.
한편 구는 거리두기 4단계 격상 이후 구청 주차장에 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했다.
또 기존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연장해 하루 검사 역량을 최대 5000여명까지 확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모현희 보건소장은 “최근 외국인 집단감염수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 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인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이번 선제검사와 백신접종에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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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창원시정연구원,‘2021년 의정토론회’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의회와 창원시정연구원은 10월 5일 오후 2시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주요 정책과제 연구내용 공유 및 특례시 출범 대비 창원시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의정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창원시의회와 창원시정연구원 간 처음 개최된 것으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요청한 사항을 토론회 주제로 정해 진행했다.
토론회의 발제자는 창원시정연구원 서선영 책임연구원과 이자성 선임연구위원이며 창원시의회 의원 및 시정연구원 소속 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시정의 미래성장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서선영 책임연구원은 ‘미래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창원시 자동차산업의 대응방안 연구’를 주제로 자동차산업 구조 및 현황 전기차산업 현황 및 동향 창원 전기차산업 현황 창원 전기차산업 육성을 위한 대응방안 결론 및 정책제언 순으로 발표했으며 자동차 산업의 대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창원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이자성 선임연구위원은 ‘창원시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의회 역할’을 주제로 2022년 1월 13일부터 출범하는 창원특례시에 걸맞은 창원시의회의 위상을 정립하고 전문성을 강화한 정책의회로의 환경조성 필요에 따라 4개 특례시의회 간 비교를 통한 창원시의회 의정지원 방안을 모색했으며 창원시의회 의정 지원 문제점 창원시 의정지원시책 실태 분석 시의원·공무원·전문가 인식조사 및 주요 분석 우수사례 분석 및 사사점 도출 창원시의회 의정지원 방안 도출 순으로 발표했다.
백태현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토론회 자리를 마련해주신 전수식원장님을 비롯한 시정연구원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토론회를 기점으로 창원시의회도 내년 특례시 출범과 함께 의정지원제도 개선 및 역량 강화 등 정책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수식 창원시정연구원장은 “창원시의회-창원시정연구원 간 최초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가오는 창원특례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창원시의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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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분야 우수분석기관으로 인정
[한국Q뉴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의 식품·의약품 분석 숙련도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21년 식품·의약품분야 숙련도 1차 평가에서 ’양호‘ 판정을 받아 우수분석기관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숙련도평가는 시험·검사기관의 측정분석능력을 평가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법정기관 및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2차례로 나눠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에 식품, 의약품, 화장품, 위생용품 등의 비타민, 보존료, 중금속, 방사능 항목에 대한 숙련도평가를 진행했고 최근 ’양호‘ 판정를 받아 분석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10월에 실시하는 2차 숙련도 평가에서도 “양호”한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택수 전북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식·의약품 분석의 기본은 신뢰도 높은 측정분석능력을 인정받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양성, 장비확대를 통해 측정분석능력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를 실시해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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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L 투명페트병 5개면 티셔츠가 한 벌
[한국Q뉴스] 지난해 12월부터 도내 아파트 분리수거장에는 ‘무색 페트병 수거 마대’가 하나, 둘 새롭게 자리 잡았다.
기존의 페트병 수거함은 그대로 자리를 보존한 채 새로운 수거함이 생긴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20년 8월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며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를 시행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이미 공동주택에는 분리배출이 시행됐으며 올해 12월 25일부터는 단독주택에까지 확대 적용된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승강기 설치되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 공동주택 기존의 페트병 수거함이 있음에도 별도의 투명페트병 수거함을 설치하는 이유는 투명하고 이물질 없는 페트병을 별도 구분해 고품질 재생 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지난 8월 도내에 위치한 ㈜휴비스는 전북도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도내에서 발생하는 투명페트병을 의류용 원사로 생산하는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생태계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휴비스는 투명페트병으로부터 고품질 원사를 생산하며 전북도와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안정적인 투명페트병 수급을 위해 기반 구축과 도민 홍보에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투명페트병 500ml 12병 또는 2L 5병이면 일반 티셔츠 한 벌을 제작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자원순환 효과가 높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의 안착을 위해 전북도가 홍보와 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7월 30일까지 도내 공동주택에 대한 분리배출 이행실태를 점검한 데 이어 각종 매체들을 통한 홍보에도 열을 올린다.
동영상을 활용한 TV, 라디오 방송, 유튜브, SNS 등의 집중 홍보와 함께 공공기관, 학교 등 각종행사, 교육 등을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
또한, 도내 734개 공동주택단지와 재활용 동네마당 등 단독주택 폐기물 거점 배출지역 227개소에 배치·운영 중인 1,254명의 자원관리도우미를 활용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문화를 빠르게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자원순환율이 높은 투명페트병 분리 배출제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은 색이 없는 투명한 페트병만이 대상이다.
갈색, 초록색 등의 유색 페트병은 기존의 페트병 수거함에 배출해야 한다.
투명페트병의 내부를 깨끗이 씻고 라벨이 있는 경우 제거해 최대한 압축 후 ‘무색 페트병 수거함’에 분리 배출하면 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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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전북도는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진안군과 무주군이 선정돼 국비 1,289백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수질개선과 주민 복지향상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2022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으로 총 7개 신규사업이 선정됐다.
이 중 전북도는 진안군과 무주군 2개 사업이 포함됐으며 도가 확보한 국비는 전체 사업비의 41%에 육박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무주군은 사방이 산과 강으로 둘러싸여 기본적인 환경기초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고 있는 용담댐 상류지역인 무주읍 전도마을에 친환경연료를 보급한다.
이로써 주민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깨끗한 연료 보급으로 대기오염물질 감소 등 자연환경 보전 효과까지 기대된다.
진안군은 용담댐 호소 1㎞이내의 수변구역에 해당되며 상전면에서 유일하게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인 원수동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한다.
이에 수질오염으로부터 노출되어 있던 주민들에게 용담호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을 전망이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국비 확보로 행위제한 등으로 불편을 겪은 진안·무주·장수 도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내년에도 지자체와 협력해 도민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은 최근 5년간 금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일환으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의 수변구역 주민 복지증진과 수질개선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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