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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시여성상·양성평등 유공 시상
[한국Q뉴스] 안산시는 6일 여성권익을 높이고 양성평등 사회조성에 기여한 여성 시민 10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올해로 35번째를 맞은 안산시여성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지역사회 발전과 타의 모범이 되는 안산시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재순 제희영 정의숙 진임순 정연우 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 양성평등사회 문화 확산 및 구현에 공헌한 분에게 수여하는 양성평등진흥 유공 표창에는 유춘희 전영자 장정아 방희원 홍경남 씨가 공적을 인정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지친 상황에도 여성인권보호와 지위향상 등 여성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대에 기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남녀 모두 조화롭게 공존하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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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민주평통 안산시협 자문위원 출범식·정기회의 참석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제20기 자문위원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단원구청에서 열린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석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장영란 경기부의장 및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3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협의회 임원 인준 2021년 하반기 사업계획안 심의·의결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일 출범한 20기 자문위원은 총 135명으로 구성됐으며 유선종 안산시협의회장을 중심으로 2년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기구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발전, 국민통합 선도를 목적으로 한다.
유선종 협의회장은 “자문위원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구축을 목표로 평화통일 논의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자문위원들께서 각 분야에서 쌓아 오신 폭넓은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이 상생하고 공존하는 평화통일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안산시도 시민들과 함께 남북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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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와~스타디움에 출격하는 벤투호 ‘시리아 잡고 이란으로’
[한국Q뉴스] 안산시 와~스타디움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활약으로 뜨겁게 달궈진다.
7일 오후 8시 치러지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3차전 시리아와의 경기는 4차전 이란 원정을 앞둔 벤투호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축가 대표팀은 1차전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한 데 이어 2차전 레바논 전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A조 2위에 올라있다.
6개 팀씩 2개조로 진행 중인 최종예선은 각 조 2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3위 두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자를 가린 뒤 다른 대륙 팀과의 결정전을 거쳐 마지막 본선 진출 팀을 결정한다.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차전 경기는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 본선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야 할 입장이다.
이번 경기에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과 올 시즌 같은 리그 소속 울버햄튼의 해결사로 떠오른 ‘황소’ 황희찬, 황의조, 김민재 등 해외파 선수들이 총 출격한다.
벤투호 최정예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활약하는 모습은 tvN 및 쿠팡플레이로 지켜볼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이 반드시 승리하길 바라며 74만 안산시민과 함께 열렬하게 응원하겠다”며 “이번 3차전과 4차전, 그리고 나아가 월드컵 진출을 하루빨리 확정하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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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 회천4동은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을 맞이해 오는 11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은 나라의 소중함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자 마련한 것으로 회천4동에서는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적극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고자 공공기관 청사에서 솔선수범해 추진함으로써 청사 주변에 태극기를 게양했다.
이창열 회천4동장은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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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 회암천 정화를 위해 미꾸라지 방류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회천4동협의회와 회천4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회암천 정화를 위해 미꾸라지 9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사업에는 이창열 회천4동장,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이종용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장,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권수택 새마을지도자회천3동협의회장과 회천4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등10여명이 동참했다.
미꾸라지 방류는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하천을 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미꾸라지가 모기 유충을 잡아먹어 모기 개체수를 줄임으로서 감염병 전파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또한 하천 바닥의 진흙에 들어가 산소를 공급하고 수질을 개선하는 등 하천 정화에 큰 도움이 되는 어류종이다.
황규영 회장은 “관내 회암천의 정화를 위해 미꾸라지 방류사업에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다같이 동참했으며 내년에도 회암천을 정화하는사업으로 선정해 더 많은 미꾸라지를 방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창열 회천4동장은 “회천4동 새마을지도자들이 평소에도 관내 발전을 위해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오늘 또 이렇게 하천 정화를 위해 미꾸라지 방류사업까지 해주어서 너무나 고맙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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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돌봄공동체 모락모락’2021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 우수마을 선정
[한국Q뉴스] 양주시는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 2021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에서 양주시 옥정동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아동돌봄공동체 ‘돌봄공동체 모락모락’이 우수마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민과 마을을 이어 다같이 만들어가는 경기도’를 주제로 열린 2021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은 경기도에서 마을공동체 활동사례 공유와 소통 계기 마련을 통해 정보교류,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의 메인무대인 마을공동체 사례발표에는 시군별 우수사례 추천을 통해 참여한 도내 53개 공동체 중 1차 서면심사를 거쳐 확정된 최종 20개 공동체가 2차 현장심사에 참가했다.
‘돌봄공동체 모락모락’은 공동육아,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 등 운영현황과 함께 돌봄 사각지대에 놓일 위기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인근 초등학교와 연계·추진 중인 코로나19 시대 맞춤형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지역 내 우수한 인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다채로운 돌봄 프로그램과 아버지 회원 발굴 성과 등 지역 내 돌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지난해부터 아파트 내 커뮤니티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지원사업’ 성과를 선보이며 지역 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새로운 돌봄문화를 조성하는 등 주민 주도의 돌봄체계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모여 이룬 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된다면 신도시 개발 등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양주시의 공동체 정신 회복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마을공동체의 기능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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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부터 지식과 경험 나누는 ‘휴먼북’ 운영 시작
[한국Q뉴스] 용인시 도서관사업소가 오는 28일부터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휴먼북’ 운영을 시작한다.
‘모든 사람은 한 권의 책이다’를 주제로 기획한 휴먼북은 말 그대로 사람이 책이 돼 독자와 직접 만나 대화하며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용인시민 중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나만의 노하우를 이웃에게 나누고 싶거나 자신의 경험을 누군가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휴먼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휴먼북 참가자는 용인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모집하고 독자들은 오는 28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주제의 휴먼북을 선택해 대출할 수 있다.
도서관사업소 관계자는 “대화와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쌍방향 지식 전달을 위해 휴먼북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시민들이 지식과 경험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문화가 조성되고 도서관이 재능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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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올해 공공비축미 822톤 매입 나서
[한국Q뉴스] 용인시는 6일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산물벼 수매를 시작으로 올해 공공비축미 822톤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매입 대상은 산물벼 750톤과 포대벼 72톤으로 올해 생산한 추정·참드림 품종이다.
농가에서 수확한 상태 그대로인 산물벼는 이달 31일까지 수분, 13~15% 상태로 건조한 포대벼는 다음 달 9일부터 별도 매입한다.
매입장소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통합RPC와 이동면 화산리 이동 DSC이다.
매입가격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정하며 매입 직후 40kg그램 기준 포대당 3만원의 정산금을 선지급하고 오는 12월31일 나머지 금액을 지급한다.
산물벼는 포장비용을 차감한 가격으로 매입한다.
시는 수매의뢰 품종 외 타 품종을 20% 이상 혼입하면 5년간 공공비축미 수매가 제한되므로 출하 품종관리에 각별히 유념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공공비축미 추가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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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의왕시는 복지수급자의 수급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제고를 위한 ‘2021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10월 5일부터 12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및 개별사업 근거법에 따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조회된 건강보험 보수 월액 및 재산세 관련 정보 등 입수 가능한 소득재산 정보에 금융재산정보를 추가로 확인해 반영자료의 중복 등록,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지원 등 11종 대상자 중 정보가 변동된 1,450건이며 이들에 대한 수급자격 및 급여 변경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부양의무자의 완화 등 제도변경으로 인한 권리구제 대상 173건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왕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확인조사가 간소화 되어 이번 조사에서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 되지만, 신속히 반영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예방하고 권리구제를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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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담배소매인 지정기준 100미터로 확대
[한국Q뉴스] 의왕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담배소매점간 거리제한을 기존 50m 이상에서 100m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1980년대 지정된‘담배사업법’의 거리제한 규정은 지정권자만 바뀌었을 뿐 50m 거리제한은 존속되어 담배소매점의 무분별한 입점으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영업환경 악화와 국민건강권 침해문제가 제기되어왔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경기도는 관내 31개 시군에 담배소매인 지정기준 등에 관한 규칙 개정을 권고했고 의왕시는‘의왕시 담배소매인 지정기준 관한 규칙’개정을 추진해 8월 입법예고기간을 거쳐 9월 15일 공포했다.
시는 이번 개정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와 최저임금 상승, 마트·편의점 등 소매점의 과당경쟁으로 인해 위협 받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경영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는 담배소매점 중 구내소매인에 해당하는 경우 거리제한이 없었으나, 이를 50m 이상으로 규정해 과당경쟁과 소매인간 분쟁을 막기로 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담배소매점간 거리 확대는 편의점 근접 출점문제와 골목상권 보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이라며 "골목상권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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