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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진로 설계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가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도왔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간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로 결정 및 학과 선택을 돕기 위한 ‘직업人멘토링 [Job을 잡아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은정 연세요양병원 간호사와 최갑열 전북지방경찰청 경감이 직업인 멘토로 참여해 질의응답 방식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멘토들에게 ‘간호사와 경찰 채용과정과 방법’ 외에도 ‘원활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 등 향후 각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질문을 통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얻는 기회가 됐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사회진출을 돕고 사회진입 후 적응을 위한 사업 운영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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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체험으로 다문화 감수성 높여요”
[한국Q뉴스] 전주시가 다문화 예술 공감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주역인 어린이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였다.
전주시립 완산도서관은 6일 어린이들에게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비다문화 어린이를 대상으로 ‘세계 타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참여한 어린이들이 아프리카의 타악기인 ‘젬베’ 등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세계 여러 나라의 타악기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연의 소리를 담은 악기, 두드리는 악기, 흔드는 악기 등 다양한 악기를 음악에 맞춰 연주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시는 오는 22일에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비다문화 어린이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예술로 소통·공감할 수 있도록 새누리지역아동센터에서 폐루의 전통 타악기 ‘카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비다문화 어린이를 대상으로 피부색이 다른 친구를 통해 다양한 문화권을 이해하는 ‘다문화 창작 인형극-사랑에 빠진 개구리’를 운영해 다문화 인식개선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전주시 도서관은 한 사람도 소외됨이 없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을 매개로 다문화 비다문화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도서관 다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산도서관은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도서를 갖춘 다문화 자료실을 갖추고 있으며 도서관을 견학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웃나라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와 전통놀이체험을 하는 ‘다문화 체험의 날’ 도서관 자원활동가가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다문화 독서 멘토링’ 등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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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전주시와 전북은행,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손을 맞잡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소외 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기로 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영업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재원을 올해 상반기 60억원을 지원한 데 이어 4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능력이 부족해 제도권 은행 대출이 사실상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에게 전주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이 대신 보증서를 발급해줌으로써 운영자금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이용하면 최대 4000만원의 대출자금 보증과 더불어 5년간 본인부담 1%를 제외하고 최대 5%까지 이차보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이 실제 부담하는 대출 금리는 연 1% 수준에 해당한다.
상환은 대출원금을 대출기간 동안 일정금액으로 상환하는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과 함께 초기에 원금상환이 부담스러운 소상공인을 위한 거치상환 방식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서 3개월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대표자의 신용평점이 879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보증 신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관할 지점에서 가능하다.
이에 앞서 시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6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제도를 운영했다.
김봉정 전주시 신성장경제국장은 “이번 특례보증 지원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소상공인들의 긴급한 자금 수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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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기관들, 탄소중립 실천 ‘앞장’
[한국Q뉴스] 전주지역 평생학습기관들이 오는 2050년까지 실질 탄소배출량이 없는 탄소중립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친환경 생활 실천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전주시는 6일 소비자협동조합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전주아이쿱소비자협동조합, 시민들의 근거리 학습권 보장을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해 평생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평생학습플랫폼 등과 함께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전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덕진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5개 청소년기관 금암노인복지관을 비롯한 6개 노인복지기관 평화동마을신문 남부시장 청년몰 우아생활문화센터 등이다.
참여 기관들은 이날 협약에 따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콘텐츠 개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과제 실행 및 행·재정적 지원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교육용 영상 콘텐츠 3편을 개발해 협약 참여기관과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에 맞춰 시민들의 생존권과 미래세대의 꿈을 지키기 위해 ‘2050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것을 선언했다.
권인숙 전주시 인문평생교육과장은 “더 늦기 전, 지금이 바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주시민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한 골든타임”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함께 실천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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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가을, 한복 물결로 ‘가득’
[한국Q뉴스]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전통한복을 보고 만지고 소장할 수 있는 2021 한복문화주간의 가을 주간 행사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전주한옥마을 우리놀이터 마루달 야외마당, 오목대 전통정원 등 전주시 일원에서 한복문화주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한복문화주간은 시가 지난 6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주최한 ‘2021 한복문화주간’ 사업에 2년 연속 국비를 확보해 열게 됐다.
전주한복 ‘결’을 주제로 한 한복문화주간은 한복의 아름다운 선을 나타내고 한복과 시민 및 관광객을 하나로 연결하다의 의미를 갖는 단어 ‘결’을 중심으로 ‘숨결’, ‘손결’, ‘물결’ 3가지 테마로 나누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복패션쇼 전통 비단수의 전시 한복 장터 및 한문화체험 한복사진공모전 한복포토존 한복입고 증명사진 찍기 캠페인 등 남녀노소·국적 구별 없이 전주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한복문화주간 동안 한복을 더 입고 더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전주를 품은 한복’ 주제의 사진공모전으로 문을 연다.
공모전에는 오는 10월 8일까지 전주를 배경으로 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사진을 찍은 사람이면 누구나 전주한복결 인스타그램 계정과 이메일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13일간의 투표를 거쳐 15일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주한복 ‘결’의 특징은 주요 프로그램이 한국전통문화전당을 중심으로 우리놀이터 마루달 야외마당, 오목대 전통정원의 총 3구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는 점이다.
먼저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는 한복문화주간 패션쇼가 열리고 우리나라 전통 비단으로 만든 수의가 전시된다.
오목대 전통정원에서는 한복 장터가 열리고 마루달 야외마당에서는 한복포토존이 설치돼 한옥마을을 찾는 시민과 여행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한복문화주간 행사에서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됐던 한복 입고 증명사진 찍기 캠페인을 올해도 진행, 한복 착용 문화 확산과 지역 사진관·한복 업체의 활력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외에도 이번 한복문화행사 기간에는 한복을 입으면 경기전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명품시내버스 1000번 운전기사가 한복을 입고 전주 주요 명소 곳곳을 도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전통문화전당 관계자는 “올해 한복문화주간은 전주한복결이라는 주제를 통해 한복으로 모두가 하나 되고 한복의 모든 것을 느끼고 배우고 즐기는 문화 행사로 준비했다”며 “코로나 상황 때문에 행사를 준비하는 데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방역을 철저히 해 안전한 행사를 추진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K-POP스타들의 한복 의상 착용 등으로 한복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전주의 한복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비록 코로나 상황으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준비하진 못했지만 한복문화주간 동안 마음껏 한복을 즐기고 작지만 확실한 행복으로 우리 일상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한복문화행사 중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한문화체험을 뒤꽂이 체험 키트를 배부하는 것으로 대체했으며 일부 대면 행사의 경우 예방접종완료자 및 PCR검사자에 한해 참여 제한을 두는 등 철저한 방역을 통한 안전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타 전주한복결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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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 뷰티·식품 스타기업 육성
[한국Q뉴스] 전주시가 지역 뷰티기업과 식품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전주시 기업지원사업 수혜기업 선정 평가위원회를 거쳐 총 16곳의 농생명 관련 기업을 선정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원은 이 사업을 통해 성분분석 3건 시제품제작 및 제품고급화 5건 기술지도 1건 수출지원 1건 마케팅 홍보 3건 맞춤형 성장지원 3건 등 지역 농생명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동력을 강화해 사업화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원은 특히 올해 전주시 농생명 기업의 ‘맞춤형 성장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기반 역량 고도화를 통해 우수 역량 강소기업을 발굴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오병준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은 “전주시 관내기업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통해 전주형 스타 기업을 육성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향후 기업과 수요발굴을 통해 기업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사업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중소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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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나선다
[한국Q뉴스] 담양군이 오는 20일까지 담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을 일제 단속한다.
담양군은 9월부터 국민 상생지원금 지급과 할인율 확대로 상품권 유통이 확대되면서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지역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유도하고자 한다.
단속방법은 주민신고 및 담양사랑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사용자 사용패턴 사전분석, 가맹점 상품권 환전내역 등을 모니터링하고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행위는 물품 판매 및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부정유통 적발 시에는 관련법에 의거 가맹점은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가맹점 취소, 부정사용 상품권 환수조치 등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며 조사를 거부·방해하는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는 개인구매 기간을 최대 5년까지 제한한다.
군 관계자는 "국민 상생지원금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과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만큼 철저한 부정유통 단속을 통해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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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7급 공무원 대상 ‘일잘러의 협업 마인드’ 교육
[한국Q뉴스] 오산시는 7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비대면 방식의 ‘일잘러의 협업 마인드’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일잘러’란 ‘일을 잘하는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로서 ‘일 잘하는 오산시’, ‘일 잘하는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상생하며 일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교류가 제한되고 환경이 급변하면서 공직자의 협업 역량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협력의 분위기 형성과 시너지 제고를 위해 시의 중추적 실무자인 7급 공직자를 대상으로 협업 마인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신의 성격 유형 파악을 통해 나와 상대에 대한 이해의 기반을 마련하고 협업의 핵심 키워드인 자기 역할 인식과 책임감, 상호존중과 공감 등을 되새기며 소통과 협업의 의미와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일과 15일에 각각 2기, 3기 과정으로 이어져 많은 실무자들이 이수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의 발전과 정주성 향상으로 조직 규모가 커지고 세분화됨에 따라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조직 전체의 힘을 발휘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때”며“이번 교육이 7급 실무자들의 협업에 대한 마음가짐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시민의 행복을 위한 오산시 정책의 목표 달성과 성과 제고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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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이달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회보장급여 복지수급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제고를 위한 ‘2021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타법의료급여 등 복자사업의 수급자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공적자료가 변경 통보된 1,879 가구다.
오산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회신 되는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관련 정보 등 76종의 소득·재산 공적 자료를 파악해 부정수급이 확인될 시 보장 중지 및 급여 환수 조치하고 수급자 신고 의무를 사전 안내해 부정수급 차단은 물론 적절한 수급 자격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공적 자료 이외에도 가구 특성에 따라 생활실태 상담을 실시로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적극적인 권리구제 282건의 맞춤형 통합조사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년 11월부터 매년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해왔으며 올해 10월부터는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수급자에 대한 보장이 강화됨은 물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빈곤 사각지대 등이 생계급여를 추가 수급하게 돼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 “2021년 적기에 적정급여가 지급될 수 있도록 복지대상자 자격 및 급여 변동을 사전 안내해, 보장이 중지되거나 변경될 위기에 놓인 대상자는 적극적인 권리구제 및 다양한 서비스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 발생 최소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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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온라인으로 즐기는 문화예술공연 업로드
[한국Q뉴스]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OSL on-screen’ 스무 번째 작품을 업로드했다고 6일 밝혔다.
‘OSL on-screen’은 소리울도서관 공연 콘텐츠를 영상화해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관람할 수 있는 비대면 공연 사업이다.
앞서 제작된 19개의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OSL on-screen’ 스무 번째 작품은 ‘이야기가 있는 뮤지컬 갈라콘서트’이다.
‘소리울의 비밀’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본 공연은 일곱 명의 뮤지컬 배우가 출연한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했다.
소리울도서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시나리오와 국내외 유명한 뮤지컬 넘버 일곱 곡이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를 제공한다.
소리울도서관 공연 관계자는 “이야기가 있는 뮤지컬 갈라콘서트 ‘소리울의 비밀’에 담겨있는 우정, 사랑에 대한 스토리와 희망적인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새롭게 나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악기 전문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의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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