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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사업 대상자에게 제공하고 지역사회 노인 건강측정 결과에 따른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미션을 부여해 건강관리를 하도록 유도한다.
스마트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과 공유되고 보건소 전문 인력은 사업 대상자에게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이 부여한 건강생활습관 개선 미션을 수행하면 인센티브도 제공받게 된다.
사업 대상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단원구 거주자로 본인 소유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전화로 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600명까지 접수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가 방문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확장 계획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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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국남동발전㈜로부터 토지 1만630㎡ 소유권 이전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01년 영흥화력발전소 건립 당시 소유권을 이전받지 못한 도로 6개 필지 1만630㎡의 토지 소유권을 한국남동발전㈜로부터 이전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흥화력발전소 건립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주민의 교통편의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개설된 길이 16㎞의 대선로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한국전력공사가 준공 후 안산시로 소유권을 이전했어야 했다.
하지만 당시 토지 소유권이 이전되지 못했고 시는 이를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한국남동발전㈜를 상대로 소유권 이전을 추진해 왔으며 작년 12월 5개 필지 2천883㎡를 이전받은데 이어 올해 7월 초 공유수면 1개 필지 7천747㎡를 신규 등록 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시는 토지 신규 등록에 필요한 관련 서류를 찾기 위해 변호사 자문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옹진군, 국가기록원 등에서 제출받은 과거 고시 자료를 정리하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한국남동발전㈜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었다.
시는 가압류, 근저당 설정 등의 사유로 이전받지 못한 8개 필지 3천666㎡에 대해서도 모두 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도로 관리의 주체가 안산시인 만큼, 미래에 도로 개설이 있을 경우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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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1 전국 베이커리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특색 있는 빵 개발을 위해 ‘2021 전국 베이커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매년 실시하는 음식테마 경연대회의 일환으로 안산쌀, 대부밀, 포도, 김 등 안산시 특산물로 빵을 만들어 안산브랜드 빵을 육성하는 한편 시 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격은 제과점을 운영하는 영업주·종사자와 관련 학과 학생으로 다음달 1~15일 참가자를 모집한 뒤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15개 팀을 선발 후, 11월 27일 현장 본선대회에서 현장 시연과 심사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우편이나 이메일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시 위생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안산브랜드 빵을 개발하고 우리 시의 특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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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 위한 온라인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21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사동지역 일대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온라인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도시재생 촉진을 위해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의 기능이 집적된 지역 거점을 우선적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말한다.
다음달 6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공청회는 사동 1031-7 일원 5만525㎡ 규모를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주민 및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혁신지구 도입시설은 사동 준공업 단지와 연계해 자동차 산업 구조고도화를 위한 미래모빌리티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근로자 및 청년층 등 맞춤형 정주여건을 제공하며 이를 위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생활SOC 복합시설 건립 등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혁신지구 지정을 통해 쇠퇴하는 사동 구도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거·상업·전략산업·생활SOC 등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화를 통해 안산형 혁신성장 선도모델 구축 등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시행은 안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추진하고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등 다양한 전문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 결과는 올해 말 발표될 예정으로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사업이 선정되면 지난 2018년 월피동 광덕마을, 2019년 상반기 대부도 상동마을, 2019년 하반기 본오2동 보니마을에 이어 4번째 도시재생 혁신지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게 된다.
윤화섭 시장은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세수증대 등을 통해 시 경쟁력을 확대해나가겠다”며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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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실시
[한국Q뉴스] 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은 남해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 내 의료기관이 정신건강 네트워크를 구축해 의료기관 이용자 중 우울, 불안, 음주, 자살 등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 증상이 있어 의원을 방문하는 이들은 많으나, 정신적 문제는 자각하지 못하거나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어도 심리 상담을 꺼려하는 이들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 방문 감소, 대인관계가 위축되면서 고립감의 증가로 많은 이들의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적극적인 심리 지원을 하기 위함이다.
우선적으로 남해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군내 의원 3개소가 참여해 시범운영 한다.
참여 의원에는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우울척도 자가진단키트가 비치되어 있으며 유소견자는 남해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정밀검진과 전문의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동네의원을 많은 군민들이 이용하므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조기에 상담하고 예방해 정신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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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운영
[한국Q뉴스] 남해군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오는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이동 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 신문고’는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방문해 행정기관과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한 고충이나 건의 등을 상담하는 제도다.
이동 신문고에서는 전 행정 분야, 부패신고 행정심판, 사회복지, 법률상담, 소비자피해구제, 지적분쟁, 노동관계 등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이동 신문고 상담을 희망하는 주민은 심도 있는 상담준비와 민원해결을 위해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상담예약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동 신문고가 운영되는 당일 운영 장소를 방문해 상담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동 신문고 운영이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박철정 기획성과담당관은 "군민들의 개별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이동신문고를 통해 군민들의 고충과 애로가 해소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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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고향집 찾은 이웃주민이 주택화재 막았다
[한국Q뉴스] 하동소방서는 지난 19일 오전 9시 20분께 적량면 소재 주택 아궁이에서 발생한 화재를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고향집에 왔던 이웃 주민이 발견하고 소화기로 진화해 큰불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막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집주인이 보리차를 끓이기 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했으며 이웃집에서 연기를 보고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했다.
소화기로 화재를 진화한 공석진 씨는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형님 집에 와 있다가 이웃집 지붕 사이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형님 집에 있던 소화기로 아궁이에서 본채로 확대되는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그 사이 형님 공도배 씨는 119에 신고해 신속한 민간 협업으로 화재가 진화될 수 있었다.
이처럼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확대되지 않고 신속히 초기에 진화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안전보다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하는 형제의 성숙된 시민의식과 평상시 소방서에서 실시하는 소방안전교육의 결실로 보인다.
소방서는 다음 날 화재 피해를 입은 주택 주인과 소화기로 초기에 화재를 진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 형제를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당일 사용된 소화기는 수거하고 새로운 소화기를 전달했다.
이평숙 현장대응단장은 “주민의 빠른 119 신고와 소화기 사용이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며 “소화기 비치와 올바른 사용법이 중요한 만큼 소방서는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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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하동지구위원 위촉
[한국Q뉴스]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진주지역연합회 하동지구위원회는 최근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소회의실에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진 지청장을 비롯한 검찰 간부와 김진안 회장 등 진주지역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경태 운영위원, 오천호 운영위원, 유향 위원 등 3명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의 임기는 3년이다.
하동지구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을 위해 학교폭력예방, 선도조건부 기소유예 선도, 청소년 보호관찰 및 다문화가정, 장애인, 노인, 중증 질환자, 외국인,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 범죄에 취약하고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사람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주목적으로 한다.
김창진 지청장은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과 검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범죄를 사전에 예방해 밝은 지역사회를 이뤄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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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농번기 대비 농기계 무상 수리
[한국Q뉴스] 하동군이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이 다가옴에 따라 예취기 등 가을 농번기 대비 농기계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에 나섰다.
하동군은 농기계 공급 증가와 농민 수요의 다양화에 따른 수리 불편 해소를 위해 매년 농기계 무상 수리·점검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연 80회의 점검·수리 및 안전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마을별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은 9월 청암면 명호마을을 비롯해 10월 중순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회수리팀은 마을순회 수리과정에서 부품이 소요될 경우 ‘하동군 농업기계순회교육 및 수리반 설치 운영 조례’에 의거 단가 2만원 이하 소모품은 현장에서 무상 교체해 주되 2만원을 초과할 경우 농기계사후관리업소 또는 농기계수리점에서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회수리 시 농기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법을 교육한다.
군 관계자는 “농촌 인력난과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농업 현실에서 농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고 없는 안전한 농업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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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개화 시작
[한국Q뉴스] 하동군과 하동북천코스모스·메밀꽃영농조합법인은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개화가 50% 이상 진행됨에 따라 24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1일간 꽃단지를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군과 영농조합법인은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 축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기존 행사프로그램을 대체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호박전시, 희귀박·핑크뮬리·백일홍·애기별꽃 등 이색작물 등 다양한 구경거리를 마련해 놓았다.
2m 이상 오픈 매장형을 설치하고 꽃단지 내 구역별 손소독제 비치, 방역부스 설치 등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 개최될 하동세계차엑스포 포토존 설치를 통해 북천 코스모스·메밀꽃단지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김용수 법인 대표는 “예전처럼 풍성한 축제를 진행할 수는 없지만 이번 꽃단지 개방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따뜻한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 더욱 알차게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 북천코스모스·메밀꽃축제는 경관작물인 코스모스와 메밀을 재배해 농촌 전경을 아름답게 가꿔 도농교류 행사 성격의 지역축제와 연계해 개최하는 대표적인 가을 꽃축제로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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