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4개 국공립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16억원을 확보해 4개 국공립어린이집의 그린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그린뉴딜 국정과제인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지난 6월 1개소에 이어 최근 3개 국공립어린이집이 추가 선정돼 총 20억500만원을 투입해 고성능 단열 창호, 고효율 보일러, 친환경 환기 시스템 등을 설치해 에너지 성능을 30%이상 높이고 실내 공기질을 개선한다.
시는 10월 중 설명회를 개최해 어린이집의 의견 수렴 후 실시설계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 중 사업을 완료할 계획으로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성곤 시장은 “김해시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도시로 임신, 출산부터 양육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더욱 쾌적한 보육 환경에서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4
-
어르신들 스마트폰·키오스크 두려움은 이제 그만
[한국Q뉴스] 주택관리공단 군포시 수리동 산본가야2차아파트 관리소는 지난 9월 15일부터 사흘동안 고령층 입주민들을 위해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에 대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수리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디지털 대전환에 속도가 붙으면서 물건구매나 식당이용도 ‘키오스크’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현실에서 고령층 입주민들이 갖는 디지털기술에 대한 두려움과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본가야2차아파트 관리소는 고령층 입주민들을 상대로 스마트폰 기능에 대한 기초 교육을 비롯해 꼭 필요한 어플 사용에 대한 1:1 맞춤 교육을 하고 키오스크를 통해 실제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해보고 햄버거도 주문하는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가야2차아파트 임가능 관리소장은 “디지털 혁신기술을 따라가지 못해 답답해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디지털사용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됐고 비록 코로나19로 인한 인원제한으로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어르신을 뵈면서 이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야2차아파트의 한 입주민은 단체카톡방에, “귀중한 교육에 감사하고 유익했다 앞으로 이런 교육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교육후기를 남겼으며 또 다른 입주민은 “항상 갖고 다니는 스마트폰이지만 전화받는 것 밖에 할 줄 몰라서 한낱 기계라고 여겼는데, 햄버거도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카톡과 만보기, QR체크도 할 줄 아는 멋진 노인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명했다.
2021-09-24
-
한국 사회에 대한 군포 청년들의 생각은?
[한국Q뉴스] 한국의 청년들은 사회에 대해 할 말이 많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많을 것이다.
취업, 결혼, 육아, 내집 장만, 사회의 공정성 등에 대한 생각과 고민이 깊을 것이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는 디지털기술과 인공지능 등 미래직업과 관련해서도 관심이 많을 것이다.
청년층은 또한 코로나19라는 직격탄으로 많은 고통도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강한 자의식과 미래지향적 마인드로 무장하고 있다.
군포시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사회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알아보고 전파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군포시는 사회현안과 미래기술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독창적 이미지로 담아내는 2021년 청년 랜선 페스타 ‘청년생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사회현안과 미래기술로 군포시는 젠트리피케이션, 코로나 팬데믹, 지구온난화, 블록체인, 메타버스, 인공지능, 우주개발 등을 예시로 제시했다.
제출형식은 일러스트와 스토리보드, 카툰, 포스터, 창작사진, 캘리그래피 등 창작 이미지 컨텐츠로 제작방식에 제한은 없다.
응모자격은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군포시 거주자, 또는 군포시 소재 대학 재학생이나 직장 재직자이며 10월 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이어 창의성과 전달력, 완성도, 대중성, 시사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11월 안으로 수상자들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한 명에 시상금 100만원, 우수상 두 명 각각 50만원, 장려상 세 명 각각 30만원, 아차상 네 명에 10만원씩이 수여된다.
시상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페로 지급된다.
또한 입상작들은 군포시 SNS를 비롯해 정책자료와 홈페이지, 각종 홍보물, 정류장 BIS 등을 통해 활용되며 시는 청년들의 이같은 메시지를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청년기는 사회와 미래에 대한 관심, 걱정, 애정이 교차하는 시기인 만큼, 할 말도 많고 생각도 깊을 것”이라며 “청년생각 공모전을 통해 평소 품어온 의견과 느낌을 마음껏 발산해달라”고 말했다.
2021-09-24
-
임계농협, 감자 선별기 도입 농가소득 증대 앞장
[한국Q뉴스] 강원 정선 임계농협은 24일 임계면 농산물유통센터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손재우 임계농협장, 임직원,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 공동선별기 준공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임계농협에서 이번에 새로 도입한 감자 선별기는 하루 평균 선별량이 최대 30t까지 처리가 가능해 선별이 집중되는 시기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할 것이라는 농가의 기대가 크다.
임계농협에서 지난해 57농가, 2,300톤의 감자 수매 계약재배를 추진했으며 도매시장 등을 통해 수매 전량을 핀매를 완료했다.
또한 올해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0농가, 1,100톤의 감자 수매 계약재배를 추진하는 등 감자 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손재우 임계농협 조합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감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 감자 선별작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감자 선별기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감자 생산기반을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
거제시, 2021년 2차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거제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원하는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조성하고자 2021년 1차 평생학습 프로그램 120여명에 대한 학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2차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1년 2차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직장인 등 낮 시간 동안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저녁 강좌 6개를 포함해 총 140여명을 대상으로 19개 강좌 강좌를 개설한다.
1차와 동일하게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를 시가 지원함으로써 학습자의 부담을 한층 줄였다.
수강생 모집은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모든 강좌 동일하게 9월 23일부터 10월 8일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또는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1차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향후 시민들이 좋아하는 우수한 프로그램 개설을 위해 노력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2020년 신규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됐으며 2021년 거제시민 자치대학, 찾아가는 배달강좌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9-24
-
영업용차량 차고지외 밤샘주차 단속 안내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오는 10월부터 차고지 외 지역에서 밤샘주차하는 영업용 대형차량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미룡동, 산북동, 소룡동, 조촌동, 지곡동 등 주거 밀집 지역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군산 전 지역에 대해 실시한다.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제11조 및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4조에 따라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며 새벽 00시 ~ 0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 5일 또는 과징금 20만원의 행정처분을 내릴 수 있다.
시는 내초동 226-45번지 일원에 39,670㎡ 규모의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건설 중에 있으며 공영차고지 조성이 완료되면 화물자동차의 도심 불법주차가 줄어들고 도심 환경 개선, 화물차 운수종사자의 복지 향상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계의 사정을 감안해 계도 위주의 행정을 추진해 왔으나 시정이 되지 않고 있어, 이번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4
-
군산시, 도심 속 방치된 공간 녹색 쉼터로 탈바꿈된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산림청 국가사업에 새들허브숲과 금암동 중앙광장 경관숲이 선정돼 국비 34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들허브숲 대상지는 장기미집행 근린공원으로 장기간 방치되면서 불법경작 등 도시경관을 해치는 주범으로 지목돼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 요구가 있던 지역이다.
오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국비 29억원 등 총 58억원이 투입되며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미세먼지차단숲과 휴식공간, 나눔·배움의 광장, 생태정원 등 테마가 있는 공원을 조성해 시민 휴식처를 제공하고 도심권 생활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군산공설시장 옆 폐철도 부지에는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협업행정을 통해 도시재생과에서는 광장 및 놀이터 등을 설치하고 산림녹지과에서는 경관숲을 조성하게 된다.
금암동 중앙광장 경관숲 조성에는 국비 5억원 등 총 10억원이 투입되며 지난 2019년 신영시장 옆에 조성된 금암동 도시재생숲과 녹지축을 연결하면 방치된 폐철도가 전 연령층이 찾는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자의 편익을 증진하고 나아가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미세먼지차단숲이 미세먼지 저감뿐만 아니라 한여름 열대야를 줄이고 각종 소음도 감소시키는 역할을 담당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심리적인 안정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
군산시, 노인건강검진 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1년 노인건강검진사업 지원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저소득 어르신에게 건강검진의 기회를 제공해 질병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로 노인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저소득 노인건강진단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한 실적으로 이뤄졌다.
시는 매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내용은 1차 검사인 치과검사를 포함 18가지 항목을 실시하고 2차 검사는 1차 건강진단 결과 유질환자에 대해 치매검사를 포함 21가지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질환자에 대해 해당 질환별로 맞춤형 진료 및 보건소와 연계해 건강지도를 지속적으로 운영, 사후관리와 통합관리를 수행해 오고 있다.
노인건강진단사업 중 대상자가 중복되는 부분과 사업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대상자 발굴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작년 한해 코로나19로 인해 노인건강검진을 꺼려하는 어르신에게 각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들이 건강검진을 적극 독려하고 안내했으며 어르신들의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해 직접 병원에 동행, 안전하게 검진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고 다가가는 체감행정을 실천해왔다.
강홍재 경로복지과장은 “앞으로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건강을 소홀히 하기 쉬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건강검진의 기회를 드리고 검진수가를 높혀 양질의 검사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4
-
건강한 삶의 동행, 의료급여관리사가 함께한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례관리가 제한됨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밀착 상담 및 관리를 위해 사례관리, 유형별 1:1 맞춤형 사례관리에 필요한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휴대용 개인방역 위생용품 키트 500세트를 제작했으며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인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 고위험군, 집중관리군 등 1:1 맞춤형 개별상담 시 사용될 예정이다.
의료급여 사례관리 제도는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06년 4월부터 의료급여관리사를 시·군·구에 확대 배치하면서 시작됐으며 군산은 지난 2007년 6월 의료급여 텔레케어센터 시범사업을 실시하면서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했다.
시는 현재 5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근무하고 있고 수급권자의 건강한 삶의 질을 향상하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 질병 대비 다빈도 의료이용자로 의료 쇼핑, 약물 과다, 중복 처방 등 비합리적 의료이용이 확인되는 대상자에게 적정의료 이용에 대한 교육과 약물 복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생활 습관 관리를 위해 1:1 상담, 소그룹 교육, 읍면동 순회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올바른 의료급여증 사용을 안내하고 의료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의료급여관리사들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과 노력을 당부했으며 더불어 예방적 측면을 강조해 건강상담과 정보제공, 자원연계에 힘써줄 것”을 부탁했다.
2021-09-24
-
2021년 올해의 체력왕, 지금 도전하세요
[한국Q뉴스] 군산체력인증센터는 만 13세 이상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최고 체력왕을 뽑는 ‘체력인증센터 2021 체력왕 선발대회’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체력왕 선발대회는 27일부터 오는 10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체력인증센터 1층에서 각 계층별로 진행된다.
이번 선발대회는 청소년기, 성인기-청년, 성인기-중년, 어르신기로 구분해 진행되며 체력왕을 포함해 총 80여명을 선발한다.
계층별 체력왕으로 선발되면 상장과 트로피, 3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접수는 23일부터 가능하며 센터 방문 후 대회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측정기간은 성인기는 27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가능하며 청소년기·어르신기는 10월 11일부터 23일까지,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는 전 연령 측정 가능하다.
특히 주간이용이 제한되는 시민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 대체공휴일에 추가 운영한다.
단, 26일은 센터 일정상 측정이 불가하다.
체력측정은 약 30분가량 소요되며 참가자는 만 나이에 해당하는 종목을 측정하게 된다.
체력왕 선발방식은 인증등급이 높은 인원 중 측정종목의 총합이 높은 사람이 체력왕을 차지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선발방식은 ‘군산체력인증센터’네이버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에도 대면·비대면 체력증진교실 운영으로 시민들과 함께 운동하고 건강증진과 체력향상을 위해 함께했다”며 “2021 체력왕 선발대회에서 향상된 체력을 마음껏 뽐내고 체력왕까지 차지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체력측정 및 개별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 등 시민들에게 스포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력인증센터는 평일 9시~오후 6시운영하며 화·목요일은 주간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20시까지 야간 운영한다.
또한 10월 한 달간 토요일 및 대체공휴일 운영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