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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14호 태풍‘찬투’대비 긴급대책회의
[한국Q뉴스] 창원시는 17일 한반도에 근접하는 제14호 태풍 ‘찬투’로 인한 직·간접적인 피해가 우려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전 실·과·소장 및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비 대처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제14호 태풍 ‘찬투’는 17일 새벽부터 경남 남해안이 영향권에 들어가며 창원지역은 17일 아침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가 17일 저녁까지 최대순간풍속 20~3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과 시간당 30~50mm 이상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고 있다.
17일 아침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바람으로 인한 과수 낙과 등 농작물과 건축물 옥외간판 등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며 우수관로 및 도로 측구 배수시설 점검을 강화해 강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풍랑특보가 발효된 해안가에는 물결이 2.0~8.0m로 매우 높게 일고 너울이 유입되면서 방파제 월파가 예상됨에 따라 해안가 어선결박, 수산시설 고정 등 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방파제 출입 금지 등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제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인한 많은 바람과 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각종 시설물과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해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관련 부서간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 꼼꼼한 현장점검과 재난대비 체계 강화를 통해 시민 생명 및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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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원봉사센터, 콩나물 키우기 비대면 활동 진행
[한국Q뉴스] 고성군 자원봉사센터는 9월 18일 거류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희망 쑥쑥 콩나물 키우기’사업을 실시했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노년층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음톡톡 인생상담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우울감 확산에 따라 가정 내에 홀로 지내시는 시간이 길어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직접 홀몸 어르신의 가구를 찾아가 콩나물 재배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고 안부도 확인했다.
활동에 참여한 최남순 자원봉사자는 “코로나19로 우울한 시기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콩나물이 잘 자라는 모습을 보고 힘을 내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원석 주민생활과장은 “이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침체된 마음에 활력과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만족도가 높을 경우 추후 반려식물 기르기 등 더 많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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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위문활동 전개
[한국Q뉴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소외계층이 추석 명절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대해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5개 단체에서 매년 설과 추석에 자발적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 다문화가족, 장애인, 한부모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단체별 2가구씩 추천받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외부와의 왕래가 적은 취약계층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세대 등 코로나19의 제약된 생활 속에서 이웃의 방문과 손길이 절실한 세대를 방문해 생활용품과 상품권을 전달하고 생활 여건을 살폈다.
제옥자 회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작은 온기가 전해져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따뜻한 정을 나눠 모두가 훈훈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 단체 2,651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어려운 이웃돕기,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아이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사업, 급식봉사 등 다방면에 걸친 봉사활동과 각종 군내 행사지원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자원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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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 프로그램 ‘온가족 페스티벌 온라인 추석 행복레시피’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9월 18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비대면 추석 명절요리 프로그램인 ‘온가족 페스티벌 온라인 추석 행복레시피’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고향 방문과 가족 모임이 최소화되면서 각 가정에서 가족끼리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요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특히 남성과 여성이 함께 참여해 성 역할 고정관념을 탈피해 양성이 평등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부부, 부모와 자녀 등으로 이루어진 참가자 40가구는 온라인 줌에 접속해 한식 전문 강사의 실시간 라이브 레시피 강의를 통해 ‘꼬치전과 대패삼겹살 야채말이’ 요리를 배우고 가족과 함께 맛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앞치마를 두르고 가족 요리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한 백두현 고성군수는 “‘요리’를 매개로 가족 간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가정 내 성역할 고정관념을 탈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제공해 가족 친화적인 고성 조성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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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전라남도 지방세 분야 평가 싹쓸이
[한국Q뉴스] 영광군은 전라남도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대상”수상 및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해 전라남도 주관 올해 실시한 모든 지방세 평가에서 1위를 해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한 해 동안각 시군의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납세자 편의시책 등 지방세정운영 전반에 걸쳐 총 3개 분야 32개 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9월 16일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어영광군청 재무과에 근무하는 정윤승 주무관이 ‘바람이 가져온 세상’이라는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라남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지방세 업무개선과 세무직 담당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윤승주무관은 “우리 군에 건설되고 있는 풍력발전시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신재생에너지인 풍력발전시설은 현재 지방세가 과세되고 있지 않아 개선하고자 연구과제를 발표하게 됐으며 개인적으로 큰상을 받아 영광이며 앞으로도 지방세 연구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윤승 주무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석해 연구과제를 발표하게 된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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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운영방안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의원,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운영방안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식산업센터는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일원에 국비 160억원을 포함한 총 293억원을 투입해 2023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으로 지상 4층 연면적 12,037㎡ 규모로 기업입주공간, 전시실, as센터, 운영사무실, 창작스튜디오, 식당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용역보고회는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운영방안을 검토하고 향후 운영체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특히 타 지자체 및 유사시설 사례분석 및 운영수지 분석을 통한 위탁 또는 직영 시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유사시설 사례 및 지역 현황 등을 고려한 운영비 및 임대료 산정금액 등을 제시했다.
영광군 관계자는“이번 용역보고회를 통해, 전문적인 설명도 듣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용역보고회의 의견을 반영해 용역결과 및 향후 운영계획에 적용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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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JC, 추석연휴 방역수칙준수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에서는 지난 16일 추석연휴를 대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영광청년회의소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터미널 및 주변상가 등을 돌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와 실내 안전소독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버스터미널 및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살균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자가소독을 위한 방역소독약품 희석액도 배부한다.
매주 수요일을“실내 소독의 날”로 지정·홍보해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소독 생활화가 실천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불갑산 상사화 도래지는 10월 4일까지, 영광IC 하행선 통과 지점에서는 9월 18~20일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해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통한 감염병 사전예방 및 차단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후 보건소장은 “지속적으로 방역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타지역 인구 유입에 따른 지역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관내 상가와 각 가정에서도 일상소독 및 개인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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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모시떡 상품 다양화로 떡산업 활력 증진
[한국Q뉴스] 영광군은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특산자원을 활용한 모시떡 상품 다양화 및 홍보·마케팅 추진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2020년 선정되어 2021년까지 1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모시, 쌀, 고구마 등 지역 자원을 융복합해 모싯잎송편을 이을 제2의 향토상품 개발과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진행사항으로는 ‘굳지 않는 떡’ 제조 기술을 적용한 모시앙금절편, 모시크림찹쌀떡과 같은 모시떡류와 모시피낭시에, 모시샤브레쿠기, 모시쿠키, 모시구운도넛 등 모시제빵류 상품을 개발해 가공업체 기술이전을 실시하고 상품화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진행했다.
또한, 품격과 신뢰의 이미지를 불어넣기 위해 ‘모시탐탐’ 브랜드를 개발해 융복합 상품에 적용했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안전 소비 채널을 구축하기 위한 온라인 마케팅 기술 교육을 추진했으며 대도시 소비자층 공략을 위한 서울광역지하철 스크린도어 이미지 홍보를 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광 모시떡 산업은 원재료 생산부터 가공·유통 판매까지 이어져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다” 며 “모시떡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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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양삼’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58호 등록
[한국Q뉴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에 맞춰 함양 명품 산양삼이 9월17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 임산물 지리적 표시상품 제58호로 최종 등록됐다.
함양산양삼 협회 영농조합법인은 2019년 최초 함양산양삼 지리적 표시등록을 신청해 2년에 걸쳐 철저한 서류 심사와 현장 검증 등을 통해 이날 최종 임산물 지리적표시제에 등록됨으로서 함양산양삼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지리적표시제는 농산물 및 임산물 그 가공품의 명성이나 품질 등이 특정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특정 지역의 특산물임을 표시하는 제도로 지식재산권 확보와 함께 별도의 ‘등록마크’를 포장재에 표시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 해금 ‘원산지 증명’과 고품질 인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함양 산양삼은 전국최초로 산림청의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2006년부터 도입해 500여농가 730ha로 전국최대 산양삼 생산지이면서 산양삼 최대 재배적지로 알려져 있다.
함양 산양삼 등록 단체인 ‘함양 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이 지리적 표시권을 갖게 되며 지리적 표시 대상 지역의 범위는 함양군 전역의 해발고도 500m 이상으로 인증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이번 함양산양삼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산양삼 품질에 대한 정부인증을 받게 됐다”며 “엑스포 기간에 맞춰 최종 지리적표시 등록 인정이 되어 산양삼 가치를 높이고 남은 엑스포 기간에 더욱 함양 산양삼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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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국토부 주관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공모 선정… 국비 60억 확보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한국판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2022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6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양주시를 비롯해 전국 3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시는 오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양주시 ITS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능형교통체계는 첨단화된 정보통신 기술로 수집된 각종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정확한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도화된 지능형 기술을 접목해 교통 상황에 따라 교통신호체계를 능동적으로 최적화하는 교통체계이다.
양주시는 기존 노후화된 교통정보시스템 설비를 고도화해 교통 소통 현황을 안정적으로 실시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교통신호 제어시스템을 전면 온라인화하는 등 최적화된 교통신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구축하고 소방차와 응급차량 출동 시 교차로 우선 통행권을 부여해 긴급출동 시간을 크게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해 역세권 개발사업과 양주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첨단교통정보 수요를 충족하는 교통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지역 실정과 시민 수요에 맞는 교통체계를 선제적으로 갖추는 스마트 시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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