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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능평1리 수레실길 도로확포장공사 준공
[한국Q뉴스] 광주시는 오포읍 능평1리 수레실길 마을 내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리도215호선의 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능평1리 수레실길은 시도15호선과 연결되는 주도로로써 지난 2018년 6월에 착공한 후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롯데타운에서 마을회관까지의 농어촌도로를 왕복 2차선 규모로 완공했다.
시는 이번 도로 확·포장 사업을 통해 왕복 2차선 확보 및 마을버스 정류장 주변의 인도 설치 등 기존의 협소한 도로환경을 개선하고 인도를 확충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편의제공과 안전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에 따른 소음 및 교통통행 어려움 등 많은 불편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해당 도로를 준공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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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공중위생업소 서비스평가 실시
[한국Q뉴스] 광주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자율적인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우수업소 선택 정보제공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1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평가 대상 업종은 관내 이용업 65개소, 미용업 821개소이며 평가에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현지방문을 실시한다.
업종별 평가항목에 따라 미용기구 관리, 요금표 게시현황 등 영업장 내 청결상태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업소 등급이 공표되며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로고를 배부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중위생업소 서비스평가를 통해 관내 공중위생 업소의 자율적 서비스 수준 향상과 시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평가반의 현지 방문 시 영업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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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 이웃愛 송편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생활개선광주시연합회는 지난 16일 ‘이웃사랑 한가위 명절식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쓸쓸하게 지내는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140여 가정에 송편을 전달했다.
특히 연합회 및 읍·면·지구, 분과 임원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만든 예쁜 보자기로 송편을 포장했다.
이성자 생활개선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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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 책 맛 돋는 인문학 특강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온라인으로 ‘책 맛 돋는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어렵게 느껴지는 인문학을 도서관과 책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주제의 강좌를 마련했다.
‘신화로 읽는 역사, 역사로 읽는 신화’, ‘그니까 작사가 뭐냐면’,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최신 과학이야기와 꿀잼 실험’, ‘집과 똥으로 알아보는 세계문화 이야기’, ‘이참에 나도 여행 작가’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직장인이나 평일에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저녁시간 및 주말에도 운영하며 참여비와 재료비 부담 없이 모든 특강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의 5개관에서 운영하는 이번 특강은 각 도서관의 특성화 주제와 연계해 역사, 예술, 어린이, 과학, 여행을 주제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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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2년 생활임금 1만180원 결정
[한국Q뉴스] 광주시는 오는 2022년도에 적용할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7% 증가한 시간당 1만180원으로 확정 고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주시 생활임금은 2022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광주시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생활임금을 적용받는 근로자와 시의 사무를 위탁받거나 시에 공사·용역 등을 제공하는 기업체 소속 근로자 중 시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근로자들이 적용받게 된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광주시 생활임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심의·의결했다.
신동헌 시장은 “지역 내 경제여건과 고용상황, 근로자의 복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심의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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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저소득·위기가정에 대한 ‘한가위행복가득음식꾸러미’ 물품 전달 진행
[한국Q뉴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09월 16일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양주시 남부권역 내 저소득·위기가정 등 소외계층 50가구에게 ‘2021 한가위행복가득음식꾸러미’를 지원해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서 식용유, 스팸, 치약비누 세트 등 선물을 준비하고 지역 내 기업 및 유관기관들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주시협의회, ㈜시우, 경기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서경, 한만두식품, 한방전주콩나물국밥 광적점, 한솥도시락 양주고읍점 등에서 백미, 닭고기, 만두, 콩나물국밥, 도시락, 라면, 마스크 등의 후원이 이루어져 저소득 위기가구에게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원을 받은 양주1동의 하OO은 “이렇게 많은 것을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언제부터인가 명절이 오히려 부담이 되었었는데 이번 추석은 걱정없이 지낼 수 있게 됐다‘며 지원에 고마워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후원업체 및 개인 후원자 모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 민족고유의 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주민들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한가위행복가득음식꾸러미 사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비대면 전달을 통해 사업을 진행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역 내 공공기관과 민간 사회단체, 기업 등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이 자립·자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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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6곳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장 간담회
[한국Q뉴스] 성남시는 9월 17일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6곳 단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주택조합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리모델링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공공지원단지인 한솔마을 5단지, 무지개마을 4단지, 느티마을 3·4단지, 매화마을 1·2단지의 리모델링 주택조합장 6명이 참석했다.
성남시가 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 계획 등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안전진단 용역 착수, 조합사업비 융자 지원, 행정절차의 신속한 진행 등 각 공공지원단지의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조합장들은 공동으로 원활한 리모델링 추진을 위한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법령 정비,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비 지원 등 공공지원 추가 확대, 리모델링에 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부과 감면 법령 개정 등 리모델링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건의 중”이며 “내년 1월 시청 내에 리모델링 지원센터를 설치해 리모델링에 관한 주민 홍보, 관련 제도 개선, 단지별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2014년부터 공공지원단지를 선정하고 이들 단지에 대해 주민설명회, 리모델링 주택조합설립지원 용역비, 기본설계 비용, 안전진단 및 안전성 검토 비용, 조합사업비 융자지원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다음 달엔 리모델링 공공지원단지 1곳을 추가 선정해 지원한다.
시는 원활한 지원을 위해 현재 546억원인 리모델링 기금을 오는 2023년까지 100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남지역에 15년 이상 된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은 247곳 단지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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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무안신안지사 신안운영센터, 1004섬 신안군에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신안군복지재단은 지난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무안신안지사 신안운영센터로부터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신안운영센터에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기부문화가 위축되고 있지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성윤 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함께 참석한 최순선 무안신안지사장은“신안운영센터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 감사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재단 이사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주고 넉넉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관계자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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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자원봉사協 15년째 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
[한국Q뉴스]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는 추석을 앞둔 17일 사랑의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자 10여명은 산청군자원봉사센터에서 떡과 돼지고기, 과일 등 8종의 명절 음식을 담아 지역 내 소외계층 7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15년째 추진해온 행사다.
윤정희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명절음식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추석 명절을 함께 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하다”며“작은 나눔이지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담은 음식을 드시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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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자원봉사대, 추석 명절 음식으로 사랑 전해
[한국Q뉴스] 진주시 여성자원봉사대는 17일 추석을 맞이해 저소득가정에 명절음식과 함께 훈훈한 사랑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진주시 여성자원봉사대는 30개 읍면동에서 선정한 저소득가정 300가구에 정성스레 마련한 과일 떡 등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명절 음식을 전달받은 상대동의 한 주민은 “지속되는 코로나19와 명절을 앞두고 부쩍 오른 물가에 제수 음식을 구입하기 어려웠는데, 여성자원봉사대에서 마련한 음식을 받고 보니 따뜻한 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옥순 대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워지는 저소득 이웃들과 마음을 함께 나누고 그들의 따뜻한 벗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여성자원봉사대는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 여성자원봉사대는 30개 읍·면·동의 81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시 청사 발열체크, 급식 봉사, 노인요양원 청소 봉사, 저소득가정 추석명절 음식 해드리기 및 축제 등 각종 행사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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