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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 연장 운영
[한국Q뉴스] 금산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9월 말까지 추진된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을 오는 12월 말까지 연장한다.
이번 할인 기간 연장은 종이, 모바일 카드 등 모든 상품권 종류가 대상으로 포함된다.
구매 방법은 지류 상품권은 본인 신분증 및 휴대폰을 지참하고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하나은행 등을 방문해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카드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구매 후 사용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을 처음 사용하는 경우 앱에서 신청하면 카드를 7일 이내 등기로 받을 수 있으며 농협, 우체국 방문 시에는 즉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구입 한도액은 기존 월 50만원, 연 500만원까지였으나 월 100만원, 연 1200만원까지 한도를 증액하는 내용이 담긴 조례가 지난 9월 10일 입법예고됐다.
군 관계자는 “자금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산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이 연장 운영되고 있다”며 “계속해서 활용범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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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1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역 안보태세 점검과 비상시 주민 보호를 위해 지난 9월 27일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의장인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위원 19명이 참석했으며 민방위 업무유공 표창 및 내년 예비군 육성지원금 심의, 현안사업 논의 등이 진행됐다.
한 해 동안 민방위 발전을 위해 애써온 기관단체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표창에 남이면 신한교 씨,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등 2곳이 수상했다.
이후 안건 심의를 마친 위원들은 코로나 19 대응 및 방역 추진상황에 대해 관계기관 간 의견을 공유하고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에 관해 논의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전 군민들께서 애써주고 계시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빈틈없는 지역 안보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각 기관의 상호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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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의왕시가 기초생활수급자 근로자가구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자산형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희망키움통장1, 희망키움통장2,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등 4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추가로 장려금을 매칭 적립해주는 것으로 가입기간 내 탈수급 혹은 취·창업 등 지급 조건을 충족하면 만기 시 수령 가능하다.
희망키움통장1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 중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수급가구가 신청대상이며 본인이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씩 저축할 경우 3년 만기 시 평균 1,728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희망키움통장2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 중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수급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이 10만원씩 저축할 경우 3년 만기 시 평균 72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청년희망키움통장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 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본인 저축액 없이 본인의 소득에 따라 근로소득 공제금과 장려금을 정부에서 적립해주며 5년간 유지 시 평균 1,789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 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본인이 매달 10만원씩 저축할 경우, 정부가 매달 30만원씩 적립해준다.
3년간 유지 시 평균 1,44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10월1일~20일 10월11일~28일이며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의왕시 관계자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참여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가 정기적으로 저축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활 및 자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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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의왕시 UCC공모전 최종 수상작 발표
[한국Q뉴스] 의왕시는 지난 24일 ‘제11회 의왕시 UCC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의왕시만의 특별한 곳을 소개한다”라는 주제로 골목상권 또는 아동·청소년시설을 소개하거나 이용후기를 제작한 영상을 공모했다.
응모된 총 25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1차 내부 심사와 2차 네티즌 심사, 3차 외부전문가의 최종 심사를 거쳐 일반부문 및 청소년 부문 각 우수 2편, 장려 2편으로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일반부문 우수작은 ‘의왕시 도깨비시장을 응원한다’, ‘너의 꿈을 찾아봐’가 선정됐으며 청소년부문 우수작은 ‘도란도란 의왕 이야기’, ‘의왕시만의 특별한 곳을 소개한다’ 가 선정됐다.
조양욱 홍보담당관은 “입상작에 대해서는 의왕시 대표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해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모전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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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포일어울림도서관 개관
[한국Q뉴스] 의왕시는 포일어울림도서관이 오는 30일 의왕 포일커뮤니티센터 3층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포일어울림도서관은 유아부터 성인 모두가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책 중심 공간인 자료실에 그림책이라는 힐링 개념을 더해 차별화된 도서관으로 조성했다.
장서수는 총 12,508권으로 그림책 특성화도서 1,409권, 아동도서 4,478권, 일반도서 6,621권을 비치했고 유아자료실에는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원목 교구와 놀이책을 비치했다.
‘그림책 특성화 코너’에는 세계 수상작 및 다양한 그림책을 전시해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고 노트북코너, 유아자료실, 수유실, 종합자료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세심한 독서 공간 제공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9월 30일 개관 행사는 우리나라 최고의 작가들의 원화와 그림책 속 캐릭터 인형을 전시하고 ‘그림책 속 주인공 만들기’, ‘그림책이 좋아요 만들기’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포일어울림도서관은 의왕시에 네 번째 개관하는 공공도서관으로써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시민들이 창의적인 공간에서 즐겁게 책을 접하고 힐링 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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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은 대기오염의 주된 원인물질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저감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기계 엔진 교체 및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4억 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7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9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홍성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로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금이 없는 자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 및 건설기계이며 1인당 1대만 지원 가능하다.
건설기계 엔진교체의 경우 자부담 없이 전액 보조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의 경우 10% ~ 12.5% 자부담 비용하고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월 8일까지로 건설기계 엔진교체의 경우 장치제작사에 부착 가능 여부를 확인해, 가능할 경우 장치제작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신분증, 차량 등록증 등을 지참해 환경과 및 읍·면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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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연말까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이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승강기 관리자를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사업을 추진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동안 실시해오던 합동훈련을 예방홍보 사업으로 대체하고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동영상과 승강기 내·외부 안전 이용 스티커 배부를 통한 홍보활동을 연말까지 실시한다.
군은 매년 승강기 이용자 과실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승강기를 안전하게 이용하고 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을 학습할 수 있도록 관내 승강기 1,278개소에 손 끼임 주의, 비상 통화장치 등을 담은 승강기 안전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동영상을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 승강기 안전관리자 선임 및 안전교육 이수, 승강기 유지관리업자를 통한 월 1회 이상 자체점검 실시 등 관리주체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사항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충남지사와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승강기 이용환경을 조성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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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모두의 상생을 위해 국민지원금 전 군민 지급
[한국Q뉴스] 홍성군이 코로나19 상생국민지원금을 전 군민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8일 군에 따르면 정부의 상생국민지원금이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별 지급됨에 따라 발생하는 형평성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전 군민이 합심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자는 본래의 취지를 되살리고자 당초 지급 제외 가구인 9.5%에 해당하는 9,432명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할 방침이다.
충남도가 지난 27일 전 도민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15개 시군에 50% 도비를 지원키로 결정함에 따라 군은 군 의회와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조례제정, 원포인트 추경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방침이다.
24일 기준 홍성군의 상생국민 지원금 지급대상은 90,008명으로 92.3%의 지급률을 기록하며 83,062명에게 207억 6,5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과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TF팀을 구성, 운영하며 지원금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홍성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집중 홍보하며 사용처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지원금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온라인, 카드 연계 은행창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25만원씩 신용·체크 카드, 홍성사랑상품권, 선불카드 형태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홍성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매장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군의 결정이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다양한 사유로 제외된 군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호탄이 되어 모든 군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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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남 다문화가족 큰잔치 이야기 자랑 2년 연속 대상
[한국Q뉴스] 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제3회 전라남도 다문화가족 큰잔치에서 이야기 자랑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다문화큰잔치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사랑·남도사랑’이라는 주제로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 온라인 세트장에서 개최됐다.
전라남도 22개 시군에서 총 62개 팀이 영상을 통해 참가했으며 온라인 심사를 통해 이야기 자랑 5개 팀, 장기자랑 5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곡성군에서는 이야기 자랑에 3팀, 장기자랑에 1팀이 참가했다.
그리고 이야기 자랑 1팀이 본선에 올라 최종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곡성군은 2020년에 이어 이야기자랑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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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으로 일궈 낸‘공세복합단지’지구단위계획 수립
[한국Q뉴스] 용인시는 28일 10년 동안 미준공 상태였던 기흥구 공세동 717번지 일원 52만630㎡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고시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지난 1999년 ‘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었으나 관련 법령의 폐지 및 사업시행자의 파산으로 인해 일부 미준공 부지가 남아있는 상태로 사업이 중단됐다.
이 때문에 일부 토지소유자들은 10년이 넘도록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했고 미준공 부지 방치로 우기철 재해 발생, 경관 훼손 등의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에 시는 토지를 체계적·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남아있는 미준공 부지의 개발을 완료함과 동시에 도로나 공원 등의 시설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에 나선 것이다.
공세지구 지구단위계획은 공세복합단지의 도시관리계획을 기준으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했으며 소공원 신설, 공공공지 추가, 도로 연장 등에 필요한 부지를 반영해 전체 52만630㎡로 결정됐다.
시는 토지소유주들과 수차례 논의를 거쳐 공원 신설, 도로 정비 등의 공공기여분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 소공원 1곳, 미준공 도시계획도로 3개 노선, 미준공 공공공지 1곳 등 주민편익시설을 예산 반영 없이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해당 지구 지정에 따른 교통영향평가를 통해 공세지구 내 불합리한 교통체계를 보완·개선해 도로 이용의 효율성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미준공 상태였던 공세복합지구를 시 직권으로 사업 준공을 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경기도 사전 컨설팅 감사 요청, 국토교통부·법제처 등 관계기관에 적극 협의한 결과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단위계획은 도시의 일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립하는 도시관리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관리계획이 도시 전반의 행정구역에 대한 용도지역·용도지구 등 거시적인 토지이용계획과 기반시설 정비에 중점을 두는 것이라면, 지구단위계획은 토지이용계획과 건축물계획을 같이 고려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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