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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동축제 위드코로나 성공기원, ‘무왕제례’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 주최하고 익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무왕제례에서 초헌관은 정헌율 익산시장, 아헌관은 유재구 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문진호 익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맡는다.
익산문화원 무용단 회원들의 부채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서동취타대, 기수, 어패, 헌관 및 제관 등 60여명으로 구성된 행렬단이 무왕루에서 서동축제 특설무대으로 행렬하는 어패이운 과정은 가장 큰 볼거리로 손꼽힌다.
무왕 제례는 국악기로 편성된 종묘제례악이 연주되는 가운데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발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서동축제는 백제 무왕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를 백제유등으로 재현해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축제로 마련했다”며 “백제 무왕의 큰 꿈과 사랑이 살아 숨 쉬는 백제왕도 익산에서 열리는 익산서동축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치유와 힐링을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익산서동축제는 “백제의 숨결, 천년의 사랑”을 슬로건으로 6일 개막해 28일까지 23일간 금마 서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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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침수 피해 전액 ‘신속 보상’
[한국Q뉴스] 익산시가 중앙동 침수피해 상가에 대해 입증된 피해 금액 전액을 신속하게 보상키로 했다.
시는 피해 발생 4개월 만에 복구부터 피해액 산정까지 마무리된 만큼 상권 정상화와 상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빠른 시일 내 보상 절차가 마무리되도록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1일 시는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중앙동 상가 일대에 대한 보상 절차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정조사 용역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된 피해액 100%를 보상금으로 지급하고 피해산정액에 동의하는 상가에 한 해 접수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해액 산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경우 피해입증 원칙대로 개인이 민사소송을 통해 보상금을 청구하도록 할 방침이다.
오는 3일부터 12월까지 일자리정책과에서 상시 접수를 통해 보상금 지급신청을 받는다.
특히 신청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하고‘매일시장상인회 사무실’에서 보상금 지급신청을 접수한다.
이 기간 동안 중앙동 주요 거리 7곳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개별 안내, 상인회를 통한 단체안내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7월 22일부터 침수피해 산정조사 용역에 착수해 9월 15일에 용역을 마무리하는 등 신속한 침수피해 복구와 정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피해 접수된 303건에 대해 산정조사 용역을 통해 피해액을 산출했으며 용역 결과를 기초로 보상계획 수립과 보상근거 법률검토 등을 준비했다.
그 결과 지난 10월 29일‘익산시 중앙동 침수피해 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으며 보상원칙, 보상재원, 지급방법 등 보상절차 전반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해 일관성 있는 보상기준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침수피해 이후 신속하게 절차를 진행한 결과 4개월만에 보상에 돌입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보상이 원활하고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향후 이 같은 침수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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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일 ‘1명 확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주353번 확진자는 328번 확진자의 접촉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지난 1일 실시한 해제 검사에서 양정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을 준수하고 백신미접종자는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2일 0시 기준 전체 1차 백신접종률이 81.09%, 2차 접종률이 76.42%이며 소아청소년 예방접종은 전체 대상인원 5092명중 2061명이 예약해 40.48%의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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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단감, 이제는 반가공 형태로 수출까지
[한국Q뉴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 국비 공모 사업에 우리 시 소재 식품기업인 ㈜이산글로벌바이오가 경남에서 유일하게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현재 유자차, 유자 착즙주스를 생산해 중국, 독일 스페인 등으로 수출하고 있는 ㈜이산글로벌바이오는 그간의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 착즙, 퓨레, 파우더 등 단감 반가공제품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유럽 등지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는 가을철 주로 생과로 먹는 단감을 해외에서는 주스로 상품화해서 판매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단감의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기존 바이어를 통해 구매의향서까지 받아놓은 상태이다.
덧붙여 우리 시와 창원대학교 간의 창원시 농특산물 맞춤형 가공기술 개발 업무협약과 관련해 개발 중인 ‘단감 분무건조 가공기술’을 이전받아 단감 반가공품 생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민은 “식품 소재화 대량생산 체제를 구축해 상품성이 떨어지는 단감까지 반가공품으로 생산 판매함으로써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이며 식품 반가공 분야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관련 산업 구축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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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2회 도시농업 문화행사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농업기술센터는 11월 27일 도시농업과 농업테마파크 일원에서 도시농업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도시농업 문화행사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도시농업에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작년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추진되었으나, 올해는 일상회복에 맞춰 대면으로 진행되며 이번 행사는 체험 행사와 전시 부스로 운영된다.
체험행사로는 가족단위로 참여하는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부터 식용곤충 체험이 준비되어 있고 도시농업의 소개와 지원사업 안내, 가정용 식물 재배기 전시 등 도시농업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안쓰는 화분과 같이 재사용 가능한 원예 용품, 농산물을 사고파는 농산물 직거래 팜마켓과 도시농업에 대한 정보를 들으며 창원농업문화관, 아열대식물원 등 도시농업과 주변을둘러보며 걷는 라디엔티어링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김선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은 도시민 누구나 원할 때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는 농업의 한 분야로 코로나 시국에 일상의 힐링이 되어 줄 쉼터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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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 제1회 창원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1월 14일 상복동 소재 펫-빌리지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돕고 반려동물 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1회 창원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토크콘서트, 어질리티 경기, 체험프로그램, 홍보캠페인 등 다양하고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주요행사로는 반려동물 행동교정을 주제로 한 이찬종 소장의 토크강연과 펫빌리지 놀이터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어질리티 경기, 산책매너교실, 행동교정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이외에도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건강상담, 무료 부분미용, 반려동물 인식표와 리드줄, 아로마 탈취제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가족사진촬영,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입양 및 펫티켓 캠페인, 길고양이 공존안내 등이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이번 문화축제에서 펫티켓 홍보, 반려동물 행동상담 등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으로 반려동물친화도시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계기가 될 전망이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자유롭게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할 수 있고 모든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거리두기 안내를 하며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한다.
김선민 창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소통과 동물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며 “많은 창원시민분들이 축제에 방문해 관람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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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수산물, 미국 시장 공략 ‘순항’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10월 한 달간 미국에서 ‘완도 수산물 판촉 프로모션’을 개최했다.
이번 미국 판촉 프로모션은 해양수산부의 ‘지자체 연계 마케팅 지원 사업’ 중 하나로 완도군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중소기업진흥원이 주관했다.
판촉전은 지난 10월 1일부터 10일간 미국 서부 울타리 USA LA점과 라미라다점에서 개최됐으며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14일간은 미국 동부 뉴저지 대형 유통 마트인 한남체인에서 진행했다.
기존에는 판촉전을 미국 서부 지역 중심으로 진행했으나 이번에는 동부 지역까지 확대해 향후 북미 시장 선점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 앞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약 20만 달러에 달하는 냉동 전복과 해초 국수, 전복 만두, 전복 볶음밥, 구운 김, 모둠 해초, 다시마, 미역 등이 수출 길에 올랐다.
전복과 전복 가공품을 수출한 완도군 기업은 완도전복주식회사, 누리영어조합법인, 완도사랑S&F, 다시마전복수산이며 해조류와 해조류 가공품을 수출한 기업은 완도금일수협, 완도매생이협동조합, 세계로수산, 흥일식품, 완도맘영어조합법인, 바다향기, 완도바다식품 등 11개소이다.
판촉전 참가 기업 선정은 지난 4월 완도군에서 주최한 ‘완도 HMR 온라인 수출 상담회’와 지난해부터 상시로 진행되고 있는 ‘1:1 온·오프라인 수출 상담회’를 통해 미국 현지 바이어들이 직접 선택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해외 바이어와 연계한 판촉 행사를 미국뿐만 아니라 태국, 베트남, 프랑스, 호주 등에서 꾸준하게 진행했다”며 “내년에도 완도 특산품을 지속적으로 수입하는 진성 바이어들의 현지 마케팅을 지원해 수산물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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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걷고-그리다 사생대회 개최
[한국Q뉴스] 곡성군은 오는 11월 6일 곡성읍 뚝방공원에서 ‘걷고 그리다’라는 주제로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생 대회는 곡성군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뚝방마켓과 함께 진행된다.
곡성을 거닐며 보고 느낀 감흥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곡성군은 사생대회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참가 자격은 전남 및 광주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유치부는 5~7세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나머지는 학교급별에 따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구분해 참가할 수 있다.
단체 접수는 11월 5일까지 사전접수해야 하며 개인은 대회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별도의 신청 서식은 없으며 전화 또는 이메일로 성명 등 인적사항을 알려주면 된다.
수상작은 곡성읍에 있는 동네미술관 ‘갤러리107’에 12월 연말 기획초대전 작품으로 전시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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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일상’진짜 방역은 지금부터
[한국Q뉴스]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은 2일 군산시 관내 요양보호시설과 실내체육시설인 스포츠센터를 찾아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부터 적용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방역지침 발표에 따라 집단감염의 위험이 높은 노인요양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등을 방했다.
이번 점검에서 시설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기본방역수칙 사항을 점검하고 주요방역수칙을 안내하며 시설관계자에게 세심한 주의를 재차 당부했다.
황 부시장은 “영업시간 규제완화와 계절적요인, 연말연시 사적모임 등 감염위험요인의 증가로 그간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방역의 고삐를 늦춰서는 안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이 공통적인 방역수칙의 생략을 의미하는건 아니므로 마스크 착용과 주기적 실내환기 등 개인 방역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단계적 일상회복 기대감으로 자칫 확진자가 폭증할 것으로 우려돼 부서별 방역점검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부터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에서는 사적모임 인원 완화와 영업시간 제한 해제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4주간 시행되고 시행 후 2주간 이행사항을 평가해 다음 차례 개편으로의 전환을 결정한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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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이경선 부의장 자원순환 문제 해결위해 주민과 머리 맞대
[한국Q뉴스]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부의장은 지난 28일 열린 ‘서대문구 골목형 자원순환 정책 주민공론장’에 발제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공론장은 마을언덕사회적협동조합과 ㈜협동플랫폼카페이웃이 공동 주최로 골목형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에 대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진행했다.
이에 이경선 부의장은 서대문구의회 의원으로서 이번 공론장에 특별 초청 받아, ‘지자체 단위의 골목형 자원순환을 위한 정책과제: 서대문구 조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의장은 현재 관내에서 시행 중인 자원 재활용 관련 조례와 주요 사업사례 발표는 물론 준비 중인 조례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서대문구의 자원순환정책이 가진 한계, 타 자치구 모범사례, 앞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정책 등을 조목조목 집어 알리기도 했다.
더불어 그동안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분석한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과 사업들을 사례별로 설명, 주민들과 공감대를 나눴다.
실제 이 부의장은 ‘서대문구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 ’를 만들어 공공기관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 구정에 관한질문, 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일회용 쓰레기 문제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정책 제안은 물론 도시혁신연구회 활동 등 환경 분야에 있어 선도적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공론장에서도 조례를 만든 목적과 의미를 되 집어 보고 도시혁신연구회에서 지난해 시행한 “서대문구 쓰레기 줄이기 및 쾌적한 골목만들기 방안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 결과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이날 공론장 행사를 마무리하며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부의장은 “자원순환 문제 해결은 실제 현장에서 주민들의 실천과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 오늘처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사항을 찾고자 의견을 나눈다는 것 자체가 희망이고 이미 큰 걸음을 나간 것으로 본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의원으로서 정책과 조례를 만들고 자원순환 문제 해결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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