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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행정복지센터, 장애인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한국Q뉴스] 포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대한적십자 포천동 은행나무 봉사회와 함께 저소득 장애인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지적장애가 있는 자녀와 함께 단둘이 살고 있는 가구로 오랫동안 쓰레기가 누적돼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집안 곳곳 묵은 때를 벗겨내는 등 한층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
포천동 관계자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참여로 어르신의 주거지가 더 쾌적하고 안전해졌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해 안정적인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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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수여식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1일 개인택시 신규면허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면허는 국토교통부의 제4차 택시총량제에 따라 10대 증차가 결정되면서 지난 3월 4대에 이어 6대가 신규 발급됐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포천시 개인택시 운송사업 면허 사무처리 지침’에 근거해 심사가 이뤄졌으며 총 14명 신청해 최종 6명이 선발돼 개인택시 10대 증차를 완료했다.
박윤국 시장은 수여식에서 “10년이라는 오랜 기다림 끝에 신규면허를 받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포천시민의 발이 되어 안전운전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수여식 후에는 운송사업자 준수사항 등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신규면허자는 운송개시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 중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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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재무회계 온라인 교육 진행
[한국Q뉴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9일부터 매주 화요일 어린이집 재무회계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보육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한 이번 교육에는 온앤온정보시스템의 노성순 강사를 초빙해 어린이집 재무회계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재무회계 규칙, 변경된 보육사업 안내, 추가경정 및 결산에 대한 내용, 경기도형 어린이집관리시스템의 실무에 대한 내용 등이다.
전혜경 센터장은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공정하고 투명한 어린이집 재무회계 시스템을 구축해 포천시 어린이집 보육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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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농업기술센터, 2021년 포천환경농업대학 신규농업인과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7일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포천환경농업대학 신규농업인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신규농업인 과정은 기초 농업기술과 농촌 정착에 필요한 정보 습득을 위한 과정으로 지난 4월 교육을 시작해 총 21회과정으로 비대면과 대면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귀농을 준비하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작물 재배 이론·실습, 농약 안전사용 방법, 농산물 인증제도 등을 교육했으며 외부 강사를 초빙해 수료생 개인에게 구체적인 영농 컨설팅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농업인은 “이번 교육으로 영농 계획서를 작성하고 현재의 경영 규모와 구체적인 미래의 계획을 구상하며 경영 관리에 대해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신규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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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재단, 창립기념 콘서트 ‘드라마틱 클래식’ 성료
[한국Q뉴스]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이 기획한 쉽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드라마틱 클래식’이 매진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재단의 출범기념 시민문화향유 프로그램 ‘포·抱·FOR’의 두 번째 기획인 ‘드라마틱 클래식’은 지난 10월 29일 반월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반월아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펜트하우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나온 정통 클래식 음악부터 ‘응답하라 1988’, ‘사랑의 불시착’ 등 OST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의 곡들로 구성됐으며 필립윤트, 크리스티안 김, 이응광 등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드라마틱 클래식 콘서트로 준비했다”며 “이번 드라마틱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어 보람찬 기획이었고 앞으로도 발레, 뮤지컬,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해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포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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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부영CC아파트 특혜 논란 민관 협치로 푼다
[한국Q뉴스] 광주전남공동 혁신도시 내 부영CC부지 아파트 건설사업과 관련된 민간사업자 특혜 논란 해소와 지역민이 공감하는 도시계획 변경안 마련을 위한 민·관 자문단이 이번 달 출범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혁신도시 공공시설 부족 문제 해소, 공공이익 확대 방안 마련 등 시민이 공감하는 도시계획 변경을 목표로 ‘부영CC부지 도시관리계획 변경 자문단’을 조만간 출범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문단은 도시계획·주택·건축·부동산 분야 전문가와 교수, 시의원, 시민단체, 언론인 등 총 11명으로 구성될 방침이다.
위원 구성은 광주·전남 소재 대학과 한국도시설계학회, 광주전남연구원 등 관련 분야 학회·기관, 시의회, 빛가람동 상생 공동협의체, 관내 기자협회 추천을 통해 이뤄진다.
계획 인원을 초과할 경우 자문단 구성의 공정성을 위해 분야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자문위원을 최종 위촉할 방침이다.
자문단은 사업시행자인 부영주택에서 제출한 부영CC잔여부지 용도변경 계획의 적정성 검토와 더불어 해당 부지의 개발형태·용적률·층수·세대수·기반·공공시설 등 도시계획 변경 기준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지역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도시계획 변경 적정안이 도출될 때까지 수시로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공공시설 확충, 공공이익 확대 방안 도출에 머리를 맞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11월 내 자문단 구성과 첫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자문단 회의를 통해 적정한 도시계획 변경안이 수립되면 이후 주민 공청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간사업자의 과도한 특혜 논란이 된 부영CC부지 아파트 건설 사업은 부영주택에서 무상 기부했던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 부지를 제외한 골프장 잔여 부지에 5300여세대의 아파트를 건설하는 것이 주 골자다.
부영주택은 지난 2019년 10월 나주시에 골프장인 체육시설 용지를 고층 아파트 건축이 가능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구하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토지용도변경에 따라 아파트가 건설될 경우 사업자 측에 막대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시민단체들로부터 개발 이익에 대한 과도한 특혜 논란과 반발이 일고 있다.
여기에 빛가람동 주민들은 아파트 건설 수익 일부를 교육·문화·체육시설 등 혁신도시에 부족한 공공시설 확충에 투자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나주시 관계자는 “자문단 회의를 통해 마련된 계획을 토대로 부영주택과 적극적인 협상에 나설 것”이라며 “공공이익 확대와 빛가람동 정주여건 개선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도시계획 변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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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에서도 접수하세요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온라인 접근성이 취약하거나 세부적인 기타 증빙자료 제출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3일부터 구청 지하 2층에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
3일부터 17일까지는 민원폭주로 인한 혼잡을 막기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한다.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3, 8번은 3일과 10일 4, 9번은 4일과 11일 5, 0번은 5일과 12일 1, 6번은 8일과 15일 2, 7번은 9일과 16일에만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17일부터는 사업자등록번호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방문 접수 시 공통 필수 서류는 사업자등록증사본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이며 대표자 본인 또는 방문자 신분증과 각종 동의서 해당사항이 있을 경우 추가 서류를 구비해야 한다.
소상공인 손실보상의 지원 대상은 2021년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합금지 또는 영업시간제한 조치로 인해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소기업이다.
손실보상액은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 대비 2021년 같은 달 일평균 손실액에 방역조치 이행기간, 보정률 80%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결정되며 분기별 보상금 상한액은 최대 1억원, 하한액은 10만원이다.
단, 방역조치 위반 사업장은 일부 또는 전액을 지급받지 못하거나 환수될 수 있다.
지자체의 방역조치 이행여부 및 국세청의 과세자료를 기반으로 구축된 신속보상은 별도의 서류 없이 신청 후 2일 이내에 지급된다.
손실보상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센터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또한, 온라인 접수 역시 손실보상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소상공인도 손실보상을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11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해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모든 소상공인 대상자가 빠짐없이 손실보상금을 신청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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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 운영
[한국Q뉴스] 홍천군은 전통시장인 홍천시장과 홍천중앙시장에서 오는 11월 15일까지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권은 11월 7일까지 지급되며 이용권 사용은 11월 15일까지 가능하다.
페이백 이벤트는 1,400만원 한도 내에서 행사가 운영되며 조기 소진시 행사는 종료될 예정이다.
이용 방법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시장 내 설치된 대행사에서 환전할 수 있으며 지급 기준은 고객사용금액 5만~10만원 미만 1만원권, 10만원~15만원 미만 2만원권, 15만원 이상은 3만원권의 이용권을 지급한다.
지급된 시장이용권은 해당 시장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행사기간 내에만 사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강원도 경제진흥원 후원으로 ‘2021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맞춰 전통시장 소비촉진 및 매출 증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운영 행사로 개최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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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홍천군이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본격적인 사전대비 태세에 돌입한다.
특히 한발 앞선 재난 대비와 실행 계획을 기본 방침으로 세워 현장 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홍천군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겨울철 사전 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사전대비 T/F팀을 구성해 단계별 비상근무체계 구축,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편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수방자재 및 구호물자 점검 등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구축한다.
사전 대비 기간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재해유형별 행동매뉴얼 정비, 위험지역별 주민대비 통제기준 마련, 상호협업체계 구축, 상황관리체계 구축·운영, 예·경보시스템 전수 점검, 한파취약계층 전수조사, 한파쉼터 지정 및 재난도우미 확보, 국민행동요령 집중 홍보 등이다.
이외에도 대설로 인한 붕괴 우려 노후주택·PEB 등 구조물 안전관리 강화, 산간 마을 등 고립 예상지역 특별 관리와 신속한 제설 대응 체계 가동을 위한 제설장비·자재 사전 확보, 교통 지정체 구간의 신속한 제설을 위한 맞춤형 제설기법 도입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사전에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체계적이고 한발 앞선 제설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두절 예상지역인 군도 2호선·4호선 희망리, 부사원리, 원소리, 구만리 등에 담당자를 현장 배치해 제설자재 및 현장 교통현황 등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삼 건설방재과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상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대설과 한파 등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자연재난 예방 홍보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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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복지재단, 2021년 가평군사회복지대상 수상자 발표
[한국Q뉴스] 가평군복지재단은 2021년 가평군사회복지대상 사회복지실천대상 수상자로 전상민, 사회공헌대상 수상자로 한경희씨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가평군사회복지대상은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실천가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리고 사회복지종사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으로써 가평군의 지역복지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평군복지재단과 가평신용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가평군과 가평군의회가 후원하고 있다.
사회복지실천대상자로 선정된 전상민씨는 1996년부터 장애인단기보호시설, 노숙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현장 근무자로 재직해 왔으며 2014년부터 장애인생활시설인 가난한마음의집 사무국장으로 재직하고 있고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장, 장애인인권강사로 장애인의 권리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대상자로 선정된 한경희씨는 가평의제 사무국장, 적십자 초록봉사회장, 설악면 주민자치위원장,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공헌했고 설악면 복지사각지대발굴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가평군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은 11월 25일에 개최되며 사회복지실천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사회공헌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가평군복지재단은 사람 중심의 복지사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어부바”하는 실천적 행동을 가진 지역복지 실천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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