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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한국Q뉴스] 강원 인제향교는 지난 28일 대성전에서 2021년도 추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추기 석전대제 초헌관은 최상기 인제군수, 아헌관 박수경 인제향교 전교, 종헌관 김용자 인제군의회 의장이 맡았다.
올해 추기 석전대제는 초헌관이 분향하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최소 인원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석전대제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희생과 폐백 그리고 합악과 헌수가 있는 성대한 제례행사로서 성균관은 문묘에서 각 지역 향교는 대성전에서 각각 봉행한다.
인제향교는 공자를 비롯한 5성, 송조 6현 중 정호, 주희, 동방 18현 등 총 25위의 위폐를 모시고 매년 춘추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박수경 인제향교 전교는 “석전은 제자가 스승을 받드는 교육문화의 훌륭한 미덕을 계승하는 자리로 인제향교가 이 같은 전통문화를 이어 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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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불이’, 인제발전 앞당긴다
[한국Q뉴스] 인제군은 세일즈 행정의 성과로 국토부, 산림청 등 11개 국가기관에서 부처 직접사업으로 총 23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인제군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방문·건의를 통한 노력의 결실로 반영된 사업은 19건에 2,900억원 규모로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 기준 인제군 예산 6,000억원을 포함해 총 8,900억원 예산이 인제군 관내에 투입된다.
주요사업으로는 국도 31호선 선형개량사업, 북면 원통리와 서화면 서화리를 연결하는 453지방도 확포장, 설악산 국립공원 백담계곡 도보전용 탐방로 정비사업, 임도신설 및 사방사업,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및 고령자 복지주택사업,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등이다.
특히 인제군의 최대 현안이자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핵심사업인 ‘국도 31호선 대체노선 선형개량사업’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에서 기린면 인제스피디움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1.42km, 2차선 개량, 총사업비 1,615억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지난 8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어 그동안 주민 불편 초래 및 안전을 위협했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게 됐으며 453지방도 확포장 및 경관개선 조성사업과 연계를 통해 ‘금강산 가는 평화도로’기반조성을 가능케 했다.
또한 북면 원통리와 서화면 천도리에 조성되는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및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을 통해 계속해서 증가하는 고령자 주거문제와 군부대 밀집지역에 따른 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주민 생활여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인제군수는 “인제군의 재정만으로는 대규모 현안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으나 국가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해소 및 안전성 확보, 소득 창출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인제군의 미래성장사업에 예산이 반영되어 지속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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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군 군수·도의원, 광역의원 선거구 유지 위해 ‘머리 맞대’
[한국Q뉴스] 경남지역 4개군의 군수·도의원이 내년 6월 1일 치러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선거구가 줄어들 위기에 처하자 머리를 맞대고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현재 축소가 예상되는 경남지역의 선거구는 거창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이며 전국은 17개 지자체가 해당된다.
9월 28일 창녕군청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이기봉 고성부군수와 4개군 도의원 8명이 모여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광역의원 2석 유지를 위한 단일행동 방안 모색과 전 군민들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표출 방법도 논의했다.
특히 공동 기자회견 개최, 대 군민 서명운동 전개, 군의회·도의회 건의문 채택, 경상남도의회 5분 자유발언 등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지난 9월 14일은 창녕군청에서 거창·함안·창녕·고성군의 선거담당 과장들이 모여 실무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는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기준을 결정했다.
판결문 요지는 1인의 투표가 타인보다 4배의 가치를 갖는 것은 불평등하다며 광역의원 선거구 인구편차를 4대 1에서 → 3대 1로 변경하라는 게 핵심이다.
경상남도 8월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332만2천373명이다.
비례의원을 제외한 도의회 의석수는 52석이며 선거구 1인당 평균 인구는 6만3천891명이다.
여기에 헌법재판소가 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9만5천837명이고 하한은 3만1천945명이다.
거창군은 기존 4대 1의 경우 인구 하한선은 2만5천556명이었으나, 3대 1을 적용하면 6천389명이나 높아진다.
이에 따라, 거창읍 상동, 11개 면이 지역구인 제2선거구가 인구미달에 해당된다.
해당 소식을 접한 관내 지역주민들은 군민들의 의사를 전달하는 창구가 줄어들면서 지역 대표성이 크게 낮아진다며 광역의원 선거구 축소는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공직선거법은 지방의회의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 지역별 인구편차뿐만 아니라 생활권, 지세, 교통 등 비인구적인 요소들도 함께 고려해야 함을 명시하고 있다”며 “인구 중심의 선거구 획정 논리는 도-농간 지역 대표성 격차를 심화시키고 지역 현안을 다루는 데도 막대한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추진을 위한 선거구 획정 관련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는 10월 구성 예정이며 심의는 12월로 예상된다.
한편 광역 단위의 의원 정수 배분 현황을 살펴보면 경상남도의 인구는 약 332만명이고 전라남도의 인구는 약 184만명으로 경상남도가 약 148만명이나 많으나, 광역의원 정수는 52명으로 같다.
또한, 경상북도의 인구는 약 263만명으로 경상남도 보다 69만명이나 적은데도 불구하고 광역의원 정수는 54명으로 2명이 더 많은 실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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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국가 생태탐방로 신규지정 위해 노력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27일 2022년도 환경부가 추진하는 국가생태탐방로 신규 지정을 위해 환경부 외부평가위원과 전라남도청 관계자가 강진만 생태공원을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강진만 생태공원은 2014년도에 국립환경과학원에서 하구역 생태계 정밀조사한 결과 1,131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며 남해안 하구 중 생물다양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천연기념물 201-2호인 큰고니의 도래지일 뿐만 아니라 멸종위기종 10여 종이 서식하는 등 국가적 대표성을 가진 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하구역이다.
또 국가 해안길에 포함된 위치로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생태탐방학습홍보관과 생태체험관을 건축하고 있으며 강진만 생태공원이 국가 생태탐방로로 신규 지정되면 군민과 탐방객들에게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자연환경 교육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강진만은 20만여 평의 갈대 군락지와 남해안 하구역 중에 최대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며 “국가 생태탐방로로써 최고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강진만이 2022년도에 국가 생태탐방로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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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 성료
[한국Q뉴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선비의 고장 함양에서 ‘제1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문화원 주관, 경상남도, 경남교육청, 함양군의회, 함양예총, 함양필묵회 등에서 후원한 이번 전국휘호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공모전 형식으로 지난 8월2일부터 9월8일까지 예선 작품을 일반부와 기로부, 학생부 등 3개부문으로 나눠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800여점이 출품됐다.
800여점이 예선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함양문화원은 지난 9월11일 예선 작품에 대한 엄격한 공개심사를 진행해 현장휘호 참가자 120명을 선발하고 25일 고운체육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1부. 2부로 나누어 4시간 동안 휘호시간을 개최했다.
이에 일반부 대상에 이종암씨, 기로부 최우수상 이상만, 학생부 대상 함양제일고 최지현 등을 비롯한 44명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상기 함양문화원장은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열린 이번 제1회 함양산삼전국휘호대회는 유구한 역사가 숨 쉬는 지리산을 배경으로 선비문화를 전통서예에 담아 올바른 정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참여가 저조 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국의 수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함양문화원은 이날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에 대한 시상에 이어 장려상, 특선, 입선 수상자는 상장과 도록을 개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수상작들은 제2회 대회 개최 시 전시하기로 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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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가치 재조명한다
[한국Q뉴스] 담양군은 28일 광주MBC와 함께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재인증을 앞두고 무등산권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지오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정 3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재인증을 앞두고 지역민의 담론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최형식 담양군수와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 강채원 도래수마을 대표, 허민 무등산권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 공동대표, 정은성 호남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김정란 자연음식연구소장, 문형태 청풍 지오빌리지 협의체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그 동안 진행했던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활성화 사업과 지오빌리지 운영 사례, 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먹거리 개발 성과 등을 되짚어보고 관광 등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유네스코는 2018년 담양군과 광주시, 화순군에 걸쳐 있는 무등산권 일대를 ‘유네스코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했으며 담양군 전 지역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다.
지오토론회는 광주MBC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10월 2일 방영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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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접수 시작
[한국Q뉴스] 평택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고용여건이 악화되어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2020년, 2021년 최종학교 졸업자 중 미취업 중인 청년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지원대상자는 평택시에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을 두고 최종학교졸업 후 2년 이내인 만19~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주민등록초본, 고용보험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재학생·휴학생,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2020년 청년구직활동 지원 대상, 실업급여 수급대상자는 제외된다.
지급시기와 금액은 자격요건 심사 후 2,500명을 접수순으로 최종 선정하고 11월 이내 순차적으로 평택시 지역화폐 카드형으로 충전해 지급한다.
자세한 지원요건과 신청방법은 평택시 홈페이지나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업난이 더욱 심각해진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게 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장려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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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새마을금고 ‘사랑의 이웃돕기 마스크 2만장’ 기탁
[한국Q뉴스] 평택새마을금고에서는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평택시 평택동에 위치한 새마을금고는 ‘공공의 가치가 기본이 되는 따뜻한 금융’의 브랜드 컨셉의 금융기관이다.
2020년에 한부모 및 조손가정을 위해 2천만원을 전달했고 2021년에는 저소득 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3천만원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부봉사관에 백미 20포대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성환 이사장은 “여전히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하며 “주변의 이웃, 지역사회까지 아울러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가기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새마을금고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마스크를 잘 전달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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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강변 경관작물 단지 코스모스, 백일홍 개화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오성면 창내리 일원에 오성강변 경관작물 단지를 조성 후, 8월부터 9월까지 가을 작물인 코스모스, 백일홍 등 경관작물이 개화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관단지는 접근성이 용이한 도로변 농지에 경관작물을 계절별로 재배해 쌀 과잉문제를 해소하고 주변 농업인들의 인력을 활용해 경운, 제초와 같은 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농업과 예술을 연계한 경관농업을 추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시장은 “경관작물 재배단지 조성에 노력한 지역주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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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관내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Rabies virus에 의해 모든 온혈동물에서 뇌염, 신경증상 등 중추신경계 이상을 일으켜 발병할 경우 대부분 죽게 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사람에서는 물 마시는 것을 무서워하게 되어 공수병이라고도 하고 제3군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동물에서의 광견병은 제2종 법정가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시에서는 관내 3개월령 이상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개, 고양이 등은 이번 하반기 일제접종기간 동안 접종대행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접종대행 동물병원은 평택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물병원이 없는 읍면동 지역은 순회접종 일정에 따라 담당수의사가 마을별로 방문해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은 반려동물의 건강뿐만 아니라 시민 분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접종이니 만큼 상반기에 접종하지 못한 반려동물에 대해 예방접종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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