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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연의 창녕에서 특별한 한달나기 2차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창녕군은 생태관광도시 창녕에서 머물며 지역의 맛과 멋,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는 ‘안녕, 자연의 창녕에서 특별한 한달나기’ 사업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안녕, 자연의 창녕에서 한달나기’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개별 자유여행을 기획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재, 숨겨진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홍보하는 체류형 여행 프로젝트이다.
참가 자격은 만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서 1~2명의 팀을 구성해 최소 3일부터 최대 30일의 여행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하루 5만원의 숙박비와 1인당 5~8만원의 체험비가 지원된다.
군은 신청자 중 참여동기와 여행계획의 충실성, 홍보효과 등을 고려해 청년, 파워블로거, 인플루언서 등 SNS로 창녕군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신청자를 우대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의 창녕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체류기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방수칙을 지켜 창녕의 관광자원을 안전하게 즐기고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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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연말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창녕군은 올해 연말까지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군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에 체납자의 부동산이나 금융재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산을 조회하고 확인된 재산은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하며 체납고지서 발송 및 전화·방문 등을 통해 체납액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총 체납액의 약 40%를 차지하는 차량관련 체납액 정리를 위해 자동차세 체납발생 시 즉시 압류를 실시하고 체납차량단속 상설기동반을 운영해 번호판 영치활동을 추진하며 필요 시 주말이나 야간에도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한다.
양심불량, 악의적 상습체납자에게는 조세정의실현을 위해 예외 없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단행하고 코로나 피해사업자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경제회생을 적극 지원하는 맞춤형 투트랙 체납징수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이번 일제정리기간 가상계좌 문자안내, 전화독려, 홍보활동 강화 등 비대면 징수활동을 강화해 납세자의 금융기관 방문부담을 줄여주는 행정을 추진한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 여러분들께서는 지방세를 체납해 부동산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저소득 체납자는 분할 납부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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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교향악단 창단연주회 뜨거운 박수와 갈채 속으로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5일 개최한 경산시립교향악단 창단연주회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갈채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창단공연은 베버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그 웅대한 장을 열면서 시민을 교향곡의 세계에 빠져들게 했으며 차이콥스키 바이올린협주곡 D 장조 작품번호 35 연주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의 특별협연으로 힘이 넘치는 연주를 펼쳤고 관객들은 연주 내내 숨을 죽이며 바이올린 선율에 집중했다.
베토벤 심포니 7번 가장조 작품번호 92 연주를 끝으로 창단연주회는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와 갈채를 받으며 막을 내렸다.
작년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창단한 시립교향악단은 창단 연주회를 준비, 개최하는 전 과정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연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최우선 해 진행했으며 예매 전석 매진이라는 높은 관심과 성숙한 관람문화를 보여준 관객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주회를 관람한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수 개월간 본 연주회를 위해 노력했던 이광호 경산시립교향악단 지휘자와 단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이번 연주회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준 것 같아서 다행이며 보내주신 호응만큼 더 훌륭한 연주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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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정 시인 고택 ‘비사벌초사’ 보존된다
[한국Q뉴스] 신석정 시인의 고택이자 전주시 미래유산인 ‘비사벌초사’가 보존된다.
전주시는 반세기 동안 시대를 밝힌 신석정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가 후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문화유산 긴급보수 예산을 활용해 비사벌초사 보존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석정 시인이 1961년부터 1974년까지 거주하며 정원을 직접 가꾼 것으로 알려진 비사벌초사는 문화예술인의 창작공간으로서의 가치와 의미를 지녀 지난 2017년 전주시 미래유산 14호로 지정된 공간이다.
시는 비사벌초사 보존뿐만 아니라 비사벌초사 인근에 비사벌초사문학관을 건립키로 했다.
특히 한옥마을의 최명희문학관과 고하문학관을 연계해 전주를 빛낸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문학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구상도 세웠다.
이와 함께 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정원을 만드는 ‘시인의 정원’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통해 초사를 중심으로 시인을 기리는 공간을 점에서 면으로 넓히기로 하고 관련 용역도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전주’가 ‘신석정’이고 ‘신석정’이 ‘전주’다 신석정은 전주에서 시를 쓰고 문인들과 교류하고 제자를 길러내고 전주에서 생을 마감했다”며 “시인이 살았던 비사벌초사를 지키는 것은 물론 신석정 문학관을 건립하고 비사벌초사를 중심으로 ‘시인의 정원’을 조성해 미래유산에 걸맞도록 기림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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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5일 거창11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검사를 받은 1명과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은 8명이 6일 확진 판정됐다고 밝혔다.
거창117번 확진자는 지난 5일 확진된 거창116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9월 30일 거창116번 확진자와 점심을 함께 먹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거창118∼125번 확진자들은 가조면 인력 용역업체에 소속된 운전기사과 외국인 근로자들로서 지난 5일 확진된 대구 달성군 확진자와 10월 3일까지 같은 차량을 탑승하거나 같은 숙소를 이용하는 등 밀접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달성군 확진자를 포함한 거창118∼125번 확진자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창녕군 마늘농가에서 지난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군 역학조사반이 동선 및 접촉자 파악 등 상세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고 보건소에 관내 인력사무소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6일부터 전담 선별진료소를 추가로 설치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접촉자는 검사 및 자가격리, 수동감시 조치했으며 확진자들의 거주지와 방문 장소에 대한 방역 소독과 폐쇄 명령을 완료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외국인근로자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며 “농가에서는 외국인근로자 사용 전 최근 72시간 이내에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음성결과를 확인 후 작업현장에 투입시키고 의심증상을 철저히 관찰하는 등 감염전파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6일 오전 코로나19 브리핑을 열고 9월 25일 이후 용역업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군민들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관내 외국인 근로자가 있는 용역업체와 베트남 국적자 대상으로 선제적 전수검사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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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1년도‘경산시민상’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1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사회복지 부문에 이덕재, 산업건설 부문 정석현, 특별상에는 백서재님을 올해 경산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경산시민상 수상 후보자는 지난 8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고를 통해 접수했으며 심도 있고 공정한 심의과정을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사회복지 부문 수상자 이덕재 님은 현재 압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
협의체 위원장 재임 시 사비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생필품 및 식료품 지원, 명절선물 나눔 등을 했고 라이온스클럽에도 소속되어 있어 저소득 가정과 관내 경로당에 가전제품, 장학금을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경산문화원장, 정책자문위원, 시민정책평가위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산업건설 부문 수상자 정석현 님은 오랜 기간 농업발전을 위해 활동했고 과거 4-H훈련 농장주와 후원회장을 맡으면서 10여 년 이상 원예, 축산분야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또한 명예 농촌지도사로 활동하면서 영농기술 보급에 힘써왔으며 전국새농민회 이사, 대구경북새농민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헌신해 그 공적을 인정받아 한국농어민대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관외 주소지를 두고 경산시의 명예를 드높인 사람에게 수여하며 이번 수상자 백서재 님은 진량읍에 본사를 둔 대영전자의 대표이다.
매년 20% 이상의 성장기록과 함께 지역인재 채용,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무료급식센터 기부, 장애인센터 봉사활동, 지역 고등학교 장학금 지원 등 사회 환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영전자를 경영하면서 2009년 오백만 불 수출탑, 2010년 천만 불 수출탑, 2017년 5천만 불 수출탑 등을 수상하고 경산 희망기업과 경북 프라이드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명예 경산시장, 명예 남산면장을 체험하면서 꾸준한 시정발전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산시민상은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5년간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해왔으며 지난 2020년까지 총 57명의 수상자가 영광을 안았고 2021년도 경산시민상 수상은 오는 10월 13일 ‘제26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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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정혁신위원회 친환경·식량분과 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에 걸쳐 영암군 농정혁신위원회 소관 친환경분과 및 식량분과 3분기 위원회를 영암군농업인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및 식량분과위원회는 각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8명, 9명이 참석해 각 위원회 소관 안건에 대해 열띤 토의를 펼쳤다.
친환경분과위원회에서는 친환경농업 교육과 관련해 지속적이고 확장적인 친환경농법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농민 스스로가 친환경농법에 관한 선진적인 지식을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군에서는 친환경농법을 실천할 수 있는 지원사업 추진 및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
식량분과위원회에서는 최근 관내에 흰잎마름병이 넓게 피해를 끼치고 있어 이에 대한 피해 조사와 후속 조치를 요구했다.
또한 농지별로 품종에 따라 수확량과 병해충 저항 등을 고려해 공공비축수매 품종 선정 시 충분한 검증단계를 거쳐 품종이 선정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일례로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권장한 품종을 재배한 농가가 해당 병해충에 대해 강한 저항성을 보인 사례를 설명하며 농민 본인이 경작하는 토지에 적합한 품종을 재배할 수 있도록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속적인 영농기술교육 실시 및 벼 품종에 대한 정보를 홍보해주기를 건의했다.
마무리 발언으로 김봉식 친환경분과위원장은 “지속적인 친환경농업을 위해 묵묵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영암군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우리 농민들도 성실히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것이며 어려운 점을 전달할 수 있는 이러한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성길 식량분과위원장도 “관내 식량 생산 지원정책을 추진하느라 애쓰는 영암군에 감사를 표한다”며 “농가의 고령화, 농업인구 감소 등 우리 농업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는 단순하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 농민들도 현장에서 열심히 농업이 마주한 문제를 타개할 방안을 강구할 테니, 군에서도 우리 농민들과 함께 발맞춰 나아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3분기 위원회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열린 행정으로 농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친환경농업과 식량작물생산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농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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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소년 가족힐링 프로그램 ‘가을마실’ 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일과 3일 이틀에 걸쳐 관내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힐링 프로그램 ‘가을마실’을 진행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15명 내외로 3회 진행된 이번 체험은 물레체험과 접시 만들기를 수행하는 도예체험과 모정마을을 산책하며 인증사진을 찍는 마을산책 미션수행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 블루로 지친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가족들은 ‘코로나 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제약을 받는 요즘 도예체험을 해 즐거웠으며 연휴 기간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사회구조의 가장 기저에 있는 관내 구성 가구의 튼튼한 유대감은 곧 지역사회의 건강함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며 ” 가족 간 유대가 중요한 요즘, 가족 소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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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핸드볼 실업팀 창단 서명 명부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태백시핸드볼협회는 6일 오전 10시 30분 태백시청 집무실에서 태백핸드볼 실업팀 창단 서명인 명부를 류태호 태백시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에는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김상태 태백시 핸드볼협회장,정득진· 장연철 태백시 핸드볼협회부회장, 류철호 태백시체육회장, 태백시 핸드볼협회 임원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태백시핸드볼협회는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한달 간 황지연못 일원에서 총 9,218명의 주민 서명을 받아 태백시에 전달했다.
김상태 회장은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실업팀의 창단을 바라는 주민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태백시핸드볼실업팀창단추진위원회를 만들어 행정적인 절차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지정보산업고와 세연중 핸드볼팀은 몇 년째 전국대회를 제패하며 꾸준히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최근 폐막한 도쿄올림픽 핸드볼 남녀 국가대표팀에도 황지정보고 출신 3명과 태백기계공고 출신 1명이 각각 출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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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더 안전하게
[한국Q뉴스] 통영시의회는 10월 5일 통영경찰서와 함께 지난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와 관련해 치안정책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서 통영경찰서는 자치경찰제의 도입배경과 자치경찰 사무가 시행됨으로써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생활안전, 교통·경비, 수사 분야에 가져올 주민 안전 관련 정책 및 치안 서비스 향상에 관해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올해 주민치안과 관련한 분야별 성과와 향후 추진사항에 대해 발표했으며 설명 자료 및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서로 자유롭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기중 통영경찰서장은“이 자리를 통해 자치경찰제 시행 및 올해 성과에 관해 시민들의 대표인 통영시의회에 설명할 기회가 마련되어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추진할 치안정책과 관련해 통영시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시의회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손쾌환 의장은“자치경찰제가 시행된 올해 주민치안과 관련해 노고가 많은 경찰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통영시와 시의회는 경찰서·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안전한 통영에서 소외되는 주민들이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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