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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테이블 안내판 배부
[한국Q뉴스] 창원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 테이블 안내판을 2만개 제작해 관내 음식점에 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완화된 코로나19 3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포함해 8명까지 사적 모임이 허용되어 접종 완료자를 구분·표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음식점을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영업주들에게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업소는 쿠브앱, 예방접종증명서 QR코드 등으로 예방접종 완료자를 확인한 뒤, 백신접종 완료자가 포함된 일행의 테이블 위에 놓아 다른 테이블 손님들에게 사적 모임 예외 적용 대상임을 사전에 알리고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해 손님들은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안내판을 통해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영업주와 손님 간의 갈등과 불신을 해소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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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림스타트, 해결중심모델로 사례관리 진행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6일 드림스타트 실무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주혜 교수의 줌 강의로 진행됐으며 사례대상자 개입 시 상담기법 해결중심모델을 통한 문제해결 방법 사례대상자에 대한 슈퍼비전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슈퍼비전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사례 개입 및 서비스 기획 등에 대해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사례관리 실무자의 소진 예방과 업무능력 향상에 꼭 필요한 자문을 하는 과정이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창원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은 사례대상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해결중심모델 등을 배워 사례관리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를 줄일 기회가 됐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드림스타트 실무자가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과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슈퍼비전 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으며 아동들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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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누리집 디지털 순번대기시스템 도입
[한국Q뉴스] 김해시는 이달부터 시 누리집에 디지털 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해 접속 대기현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대량 접속으로 서버가 원활하지 않더라도 이용자의 불필요한 재접속과 새로고침으로 인해 접속량이 증가하는 것을 막아 누리집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코로나19 비대면 생활 일상화로 누리집 이용이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누리집 접속 지연에 따른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시정 정보의 신속한 제공이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최대 2만명 동시 접속 상황에서도 모든 기기에서 순차적으로 ‘접속 대기 알림창’을 통해 ‘대기자 수’와 ‘예상 대기시간’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잠시 대기하게 한 뒤 자동으로 접속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시 누리집이 시 대표 온라인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사회 변화에 대응한 비대면 대민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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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김해시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
[한국Q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6일과 7일 양일간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우수 자원봉사자 100명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자원봉사 운영을 벤치마킹한다고 6일 밝혔다.
벤치마킹 참가자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 14일 경과자로 선정됐으며 버스 거리두기 좌석 배정, 발열 체크, 4인 1조 활동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일정을 진행한다.
조숙자 협의회장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있는 우리시 자원봉사자들이 대규모 행사 자원봉사 운영을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진용 센터장은 “코로나 상황이라 안전수칙 준수와 참가자 선정에 신중을 기했다 이번 벤치마킹을 2024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의 초석이라 여기고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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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한국Q뉴스] 허성곤 김해시장은 6일 진영읍 음폐수바이오가스 에너지화시설과 삼계동 부산김해경전철 차량기지를 찾아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허 시장은 두 시설물을 방문해 소화조, 차량기지 등 내부시설의 안전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에 앞서 허 시장은 지난 5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며 “내실 있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민간전문가,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점검활동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으며 이날 자신도 직접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해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점검 대상과 기간이 줄어들었으나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각종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캠페인, 자율점검표 배포로 국제안전도시 김해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 시장은 “안전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2021 국가안전대진단이 성공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내 집, 내 점포에 대한 관심과 점검,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신고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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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 진단검사 행정명령 발령
[한국Q뉴스] 김해시는 추석 연휴 이후 외국인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 19 확산세 차단을 위해 6일 0시부터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에 대한 신규 고용자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 운영 등 추가 방역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은 외국인을 고용하거나 알선하는 기업체, 직업소개소, 대형건축공사 현장, 농·축산 시설에 신규 근무하게 되는 내외국인은 근무 시작 전 72시간 이내 PCR검사 결과 음성 확인자만 근무토록 하는 것이다.
특히 최근 직업소개소를 통해 타 지역 농가에서 작업을 함께한 일용직 외국인들의 확진이 발생하고 있어 대다수가 일회성 근무를 하는 특성상 감염 시 추가 확산의 우려가 높아 직업소개소 이용자는 반드시 음성 확인을 받은 후 일터로 가도록 행정명령 대상에 포함했다.
또한, 시는 진단 검사율과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주촌·진례·한림 지역 산업단지 내에 17부터 21까지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와 예방접종센터”를설치해 단지 내 근로자가 퇴근 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고 재래시장, 대형건축공사현장 등 고위험 시설에 자가진단키트 2,000개를 배부하고 등록 외국인 중 연락처가 불명확한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가정방문 독려, 주말 외국인 대상 특별접종부스 운영도 함께 시행한다고 밝혔다.
허성곤 시장은 “ 최근 외국인 근로자 위주로 감염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이를 빠른 시간 내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사업주외 근로자 모두의 협조가 절실하다“면서 ”행정명령 대상 뿐 아니라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검사를 받고 백신 미접종자도 가족을 위해 꼭 접종을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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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남 선배시민 정책대회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2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선배시민위원가 주최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경남지회. 선배시민 경남권역 교육지원센터 주관, 보건복지부 · 경남신문이 후원하는 2021년 경남 선배시민 정책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선배시민은 “노인”이라는 단어대신 ‘선배시민’으로 칭하고 기본적인 노인자원봉사 개념 아래 선배시민의 소양과 철학을 가지고 시혜적 봉사활동이 아닌 권리주도형 봉사활동을 지향하는 봉사단을 말하며 수행기관들의 원활한 사업운영 지원을 위해 전국 광역시와 각 도 단위로 교육지원센터 총 1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권역은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이 담당하고 있다.
경남은 거창군 삶의쉼터노인복지관,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마산금강노인종합복지관, 마산합포노인종합복지관,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성산노인종합복지관, 알프스하동노인복지관, 양산시노인복지관, 웅상노인복지관, 진해노인종합복지관,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등 13개 수행기관, 24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선배시민 298여명이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정책대회는 경남 선배시민 · 후배시민 대상으로 비대면 Zoom, 유튜브를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 김해시갑 국회의원, 김정호 김해시을 국회의원,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 축하영상, 박노숙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의 인사말, 곽인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의회 경남 지회장의 인사말, 선배시민 선언문 낭독, 수행기관별 선배시민 활동 동영상 시청, 유범상 교수의 기조강연, 경남 정책 제안 및 열린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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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장유 공공하수도시설 기술진단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는 맑은물순환센터에서 공공하수도의 처리효율 향상과 방류수역 수질개선, 지속가능한 하수도 유지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공공하수관로에 대한 기술진단에 착수한다.
금회 공공하수관로 기술진단은 하수관로 현황조사, 유량 및 수질조사, 연막시험과 CCTV 촬영 등 종합적으로 점검해 진단하며 하수처리구역 대상지역은 김해시가지, 장유, 주촌 신도시 차집관로이며 총연장은 38.40㎞이다.
사업기간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이며 총 1.53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하수관로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도의 취약부분과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시설물 개선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공하수관로 기술진단을 통해 김해시 공공하수도의 기능향상과 하수 누수방지 등 ‘지속가능한 하수도 유지관리체계’를 구축해 하수악취 민원해결, 토양오염 방지, 하천수질 개선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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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전북연구원, 5대 현안 추진 협력체제 강화 나섰다
[한국Q뉴스] 완주군과 전북의 싱크탱크인 전북연구원이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등 5대 지역 현안의 탄력적인 추진을 위해 ‘소통과 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6일 오후 완주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박 군수와 권 원장을 포함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전북연구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안 논의와 소통 시간을 통해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과 만경강유역 마한역사문화벨트 조성 사업, 완주 초남이 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천년 완주생강 K-면역 뉴노멀 프로젝트,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 등 5대 현안에 대해 1시간 가까이 정책자문과 상호토론을 이어갔다.
박성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간담회는 시군 정책협력단 중심으로 연구원과 군이 소통하고 상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교류 협력을 통해 완주군의 미래성장 정책기틀 마련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혁남 원장은 “완주군의 수소산업, 역사문화 정책사업 발전방향을 논의하면서 전라북도의 중요한 지역발전 동력임을 강조했다”며 “이번 완주군과의 정책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 발굴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데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이날 수소특화 국가산단과 마한역사문화벨트 조성 사업 등 2대 현안의 차기 대선공약 반영을 위한 전략수립 지원과 향후 사업방향 검토 등을 연구원에 요청했다.
완주군은 또 초남이 권역 역사재조명과 관광자원화, 완주 봉동생강 브랜드 가치 향상과 유무형 자원 집적화를 통한 세계중요 농업유산 등재,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통한 ‘3대 친화도시 완주’ 조성 등에 대해서도 연구원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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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국가예산 확보 - 신규사업 발굴 등 ‘10월의 대회전’
[한국Q뉴스] 완주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정감사 이후 국회 상임위 심의부터 전북도·정치권과 연계한 협력 강화에 주력하는 등 ‘10월의 예산 대장정’에 돌입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2년 지역현안 추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국회 상임위 예비심사와 예결위 종합심사 등 심의 일정에 맞춰 전북도, 정치권 등과 연계해 적극 공략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이달 21일 국회 국정감사가 종료되는 대로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에 대비한 국회 방문활동에 주력하는 등 내년도 ‘국가예산 5,000억원 시대’를 개막할 수 있도록 총력전을 경주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국회의원실을 중심으로 민주당 네트워크를 총동원하는 한편 국민의힘 동행의원을 통해 야권의 지원사격을 받는 등 정부 부처 심의 단계에서 삭감되거나 미반영된 사업을 중심으로 집중 공략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하는 신산업 육성이 중요한 때인 만큼 수소경제 육성과 관련한 국가예산은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장기적 안목에서 내후년 국가예산을 담아낼 신규사업 발굴도 아주 중요하다고 보고 전 부서를 대상으로 추가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이 지금까지 발굴한 2023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은 총 50여 건에 사업비 규모는 5,300억원 정도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이달 15일까지 각 부서 차원에서 아디이어를 짜내 다수의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도록 하고 이를 토대로 보완하고 예산타당성을 검토하는 과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완주군은 일단 각각의 모든 아이디어를 내놓고 이를 수정 보완하는 방식, 이른바 ‘열린 아이디어 모집’ 방식을 채택하고 오는 10월 말에 1차 발굴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완주군은 또 최근 3년간의 미반영 사업을 대상으로 내용을 보완해 재사업화 하는 방안과 우수 신규사업 발굴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정책 배틀’ 방안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완주군은 그동안 민선 7기 출범 직후인 2018년에 이듬해 국가예산 3,623억원을 확보한 데 이어 2020년 4,165억원, 올해 4,513억원 등 지난 3년 동안 총 1조2,301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 3년 동안 한해 평균 4,100억원의 외부재원을 끌어온 셈인데, 2022년도 국가예산 목표치를 5,000억원으로 늘려 잡고 군정의 역량을 결집한다는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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