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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6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의회 및 남양주남·북부경찰서와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방 분권의 이념에 따라 7월 1일 지방경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자치경찰제의 조기 정착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김종필 남양주남부경찰서장, 박상경 남양주북부경찰서장이 참석했으며 4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시의회는 남양주남·북부경찰서의 치안 관련 조례 제·개정 및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지원에 적극 협력하고 남양주남·북부경찰서는 시의 치안 추진 정책을 지원함과 동시에 관련 범죄 통계 자료 요청 및 범죄 예방 시설 구축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방경찰제 전면 시행과 관련해 우리 시도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생활 안전, 교통, 지역 경비 분야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경찰제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더욱 세밀하게 살피는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의회, 경찰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자치경찰제를 안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의회는 시민을 대변하는 대의 기관으로서 자치경찰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집행부와 협력해 시민들의 자치경찰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남부경찰서 김종필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치경찰제 정착을 위한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남양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기관 간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남양주북부경찰서 박상경 서장은 “이번 협약으로 주민 밀착형 치안 활동이 뿌리내려 모두가 안전한 남양주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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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기계 안전반사판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영암군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농기계 및 전동보장구 안전반사판을 제작·배부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안전반사판 지원사업은 농번기 야간운행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고령 어르신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트랙터와 경운기 등 농기계 791대, 전동보장구 560대에 야광반사판을 부착하고 안전 이용 수칙 등을 홍보했다.
경운기나 트랙터와 같은 농기계는 별다른 안전장치가 확보되지 않고 농기계 사고의 사고자는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의 고령자로 돌발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사고발생 시 피해가 크다.
또한 도시보다 도로가 어두운 농촌에서는 야간운행 시 후부 반사판의 유무는 차량 인식거리 측면에서 크게 차이가 나 이번 부착사업은 농어민뿐만 아니라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영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교통시설물 설치 및 화재, 감염병 예방, 생활안전 등 생활밀착형 교육을 실시하는 남도 안전학당 운영으로 어르신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시책개발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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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라운드테이블 회의 진행
[한국Q뉴스] 10월 6일 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강원도 사회적경제 실무협의체 주관 ‘인제군 사회적 경제 활성화 의제 발굴을 위한 민·관이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인제군 사회적 경제기업 14개 업체가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현장 중심의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중심의 제도개선 및 재정지원의 방향 개선, 사회적기업 제품의 판로개척과 확대 방안 등 여러 의견 들이 제시됐다.
금일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들은 강원도 사회적경제 발전 방안을 찾는데 반영되어질 예정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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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강원도형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 오픈
[한국Q뉴스] 인제군이 지난 10월 6일 강원도형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를 오픈했다.
강원도형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는 배달앱 시장의 높은 중개수수료, 광고수수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강원도가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배달앱 서비스다.
‘일단시켜’는 입점수수료, 중개수수료, 광고비용이 무료라는 점과 가맹점에 회원 정보를 제공해 고객맞춤형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 배달주문 뿐 아니라 방문·포장 예약 주문이 가능하는 점, 인제채워드림카드와 모바일 강원상품권 결제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 소비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인제군민은 인제채워드림카드와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결제 시 1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0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배달앱 이용자 선착순 1,500명에게는 5,000원~1만원 상당 할인쿠폰이 추가로 주어진다.
또한 강원도에서는 선착순으로 매주 목요일 3,000원~5,000원 상당의‘일단시켜 불목쿠폰’을 발급하고 매월 주문건수 최다고객 20명에게 강원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 인제 정중앙휴게소에서 진행예정인 배달앱 ‘일단시켜’ 오픈행사 참가자에게도 선착순 600여명에 한해 5,000상당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인제군은 배달앱‘일단시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추가 혜택 마련에 총력을 다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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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북면 LPC배관망 사업 국비 105억원 확보,
[한국Q뉴스] 인제군은 북면 LPG배관망 사업이 행정안전부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선정되어 국비 총105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면 지역에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간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243억원이 투입되며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3년이면 총 1,500여 세대가 에너지 복지혜택을 받게 된다.
접경지역 기반시설 구축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지만 인제군은 이미 실시설계, LPG저장소 부지 확보 등 기반조성을 마쳤기 때문에 2년 내 조기 완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LPG배관망이 구축되면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연료공급이 가능해지고 주민들이 부담하는 가계 연료비도 기존 심야전기, 등유 대비 30~50%가량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군에 따르면 북면 LPG배관망 구축은 당초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으로 준비했지만, 예비타당성 조사에 따른 경제성분석 통과에서 난항을 겪었다.
이에 인제군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접경권 발전지원사업으로 변경해 추진, 결국 국가 예산 반영에 성공했다.
최상기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사업선정이 되기까지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군은 앞서 지난해 인제읍 상동리, 합강1·2리, 남북리 지역 LPG배관망사업을 마치고 주민 2,469세대에 대해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윤우영 군 경제건설국장은 “인제군은 접경지역의 각종 규제로 인해 에너지부분 민간투자가 어려운 만큼 이번 사업 확정은 지역주민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다”며 “향후 원활한 사업추진으로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이 조기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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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54차 수원수요문화제 진행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는 수원 올림픽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54번쨰 수원수요문화제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수원평화나비가 주최하고 수원시의회가 주관한 이번 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으로 간소하게 추진됐다.
수요문화제는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조석환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과 수원평화나비 상임대표 이주현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참가단체 소개, 자유발언,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할 것을 일본 정부에 촉구하면서 “일본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을 때까지 피해자들의 존엄과 명예 회복을 위한 실천 행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석환 의장은 “세상 밖으로 진실을 알린 할머니들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인권 회복, 나아가 진정한 평화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인권평화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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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2일 ‘스페셜 아티스트 콘서트 Ⅲ’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Special Artists Concert Ⅲ’라는 제목으로 기획공연을 가진다.
‘스페셜 아티스트 콘서트 Ⅲ’은 한인 최초로 북미 메이저 오케스트라, 오레곤 심포니에서 Conductor in Residence로 활동했고 세계적인 거장 로린 마젤에게 ‘예술가 중 예술가’라는 극찬을 받은 김건씨의 객원 지휘와 지난 2008년 정명훈 상임지휘자 취임 후 3년 이상 공석으로 남아 있던 서울시향 첼로 수석연주자로 선발돼 화제를 모았다.
카네기홀에서 펼쳐진 이차크 펄만과의 듀오, 로린 마젤의 바이올린 연주로 듀오, 호주의 한국 대사관의 초청으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연주하는 등 여러 대가들과 다채로운 공연 경험이 있는 첼리스트로서 현재 중앙대 예술대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주연선씨의 첼로 협연으로 개최된다.
전반부에는 바그너의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전주곡’과 슈만의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 129’가 연주되며 후반부에는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중 제2곡 ‘몰다우’, 차이코프스키의 단테 신곡에 의한 환상적 교향시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가 연주된다.
미국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젊고 유능한 재미교포 지휘자의 패기에서 분출되는 노련한 무대와 국내 최고의 첼리스트의 정열적인 무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창원 시민들에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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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 어쩌다 부모 아닌 제대로 부모되기 위한 도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창원시 관내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9월 30일부터 7주간에 걸쳐 ‘온라인 창원형 부모교육’과 ‘찾아가는 육아보듬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실시간 온라인 화상강의과 대면교육으로 추진하며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창원형 부모교육은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부모 역할 중요성을 안내하는 스마트 미디어 안전교육, 영유아의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한 성교육, 영유아의 자아 효능감 향상을 위한 인성교육으로 회별 100명을 대상으로 3회 진행되고 있다.
찾아가는 육아보듬이 교육은 활동강사 3명을 육성해 창원·마산·진해 권역별 5회기로 20명 이내의 소규모 대면 교육으로 가정 내 부모의 자기 이해 및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법의 전달을 통해 부모의 역량 강화 및 부모-자녀 간의 안정적인 애착관계 형성을 내용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의 자기 이해를 위한 성찰을 해보고 자녀와의 소통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형 부모교육 및 찾아가는 육아보듬이 교육을 수강한 부모들에게는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여성회관마산관 장난감도서관, 진해 아이세상장난감도서관의 이용요금이 지원되며 지원된 적립금은 적립된 날로부터 1년 안에 사용하면 된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해 참여해 주신 영유아 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아동을 하나의 인격체로 바라보고 존중하는 문화 확산은 물론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법을 배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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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어르신 건강관리 스마트하게 받으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이‘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앱 및 건강측정기기를 통해 비대면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등 건강측정기기가 건강상태에 따라 제공되며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오늘건강’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 보건소 전문 인력과 공유되고 이를 통해 참여자에게 미션 부여, 건강상담 등으로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도록 유도한다.
건강 미션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도 제공받게 된다.
사업 대상은 만성질환관리 및 건강관리행태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인 해남군 거주자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이달 8일까지 전화로 신청 가능하고 선착순 100명까지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제공을 통해 만성질환 및 독거노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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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농촌·전남에서 살아보기’사업 호응
[한국Q뉴스] 해남군이‘농촌에서 살아보기’‘전남에서 잘 살아보기’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현산면‘풀내음 힐링캠프’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최대 6개월간 숙박과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6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하반기에는 8명이 참가해 숙소를 제공받아 거주하면서 농촌체험, 지역탐색, 영농 일자리 체험과 함께 성공한 귀농귀촌인 농장 방문, 지역민과의 교류 등 농촌에서 살아보는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15일 이상 프로그램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30만원의 연수비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사업은 전라남도 공모사업으로 북평면 동해리‘김치마을’이 운영마을로 선정돼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전남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중인 도시민이 농산어촌 민박, 농산어촌 생활, 현장 체험,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농산어촌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10명이 수료했으며 하반기엔 4명의 참가자들이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한옥 민박에서 숙박을 하면서 귀농 선배와 연계한 농가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귀농 전 농촌에 거주하면서 영농과 농촌생활 체험을 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고 있다.
특히 해남군에서는 참가자들이 체류하는 동안 지역문화를 두루 체험하기 위해 해남 소개 책자, 귀농어귀촌 홍보물, 관내 관광지 무료 이용권 제공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시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9월 30일에는 참가자들을 직접 방문해 해남군 귀농어귀촌 지원 정책 안내와 청년 정책 및 일자리 정책 등을 홍보했으며 프로그램 체험 소감 등을 청취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농촌체험 사업을 통해 귀농 귀촌인들이 이주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희망의 시작인 땅끝 해남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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