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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곽봉호 의원, “1인 가구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제도적 복지 개선 및 확충 필요”건의
[한국Q뉴스] 곽봉호 의원은 1인 가구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제도적 복지 개선 및 확충 필요를 건의했다.
곽 의원은 12일에 개최된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옥천군 전체 가구수의 29%를 차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현재 노인층 1인 가구수의 증가뿐만이 아니라, 청장년층에서도 취업절벽, 고용불안, 이혼, 자녀들의 독립 등으로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전 연령층에서 가족 및 이웃과의 교류 단절이 문제되고 있다“며 ”이에 인해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전 연령층에서 고독사가 발생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에 곽봉호 의원은 1인 가구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를 알선, 주택 공급, 사회안전망 확충 등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제290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옥천군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계기로 옥천군에서는 1인 가구의 제도적 복지 개선 및 확충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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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복성 의원,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대책마련 촉구 5분 자유발언
[한국Q뉴스] 옥천군의회 추복성 의원은 10월 12일 개의한 제292회 옥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추의원은 지난해 12월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되어 2022년 1월 자치분권 2.0 시대를 여는 전환점을 맞이했으나,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안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담은 시행령을 비롯한 지방공무원법,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등 관련 법령의 개정이 지연되고 있어 2022년 1월 본격 시행을 위한 준비의 시간이 매우 촉박하다며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충원 등 지방자치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대응전략 수립, 금년 내 관련 자치법규 정비, 사전준비를 위한 TF팀 구성을 주문했다.
이어 군의회와 집행부의 협력 하에 주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가 자율성과 독립성이 보장된 기관으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지방의회의 본연의 역할로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실현 할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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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건소, 11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홍보캠페인 개최
[한국Q뉴스] 옥천군보건소는 10월 11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8일 보건소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운동처방사와 간호사가 옥천군 접종센터 방문객 대상으로 비만도 측정 및 비만상담을 진행했다.
옥천군 보건소는 2021년도 비만예방의 날 슬로건은‘당신의 모든 일상 운동이 된다’로 정하고 지역주민의 비만예방 및 관리를 위해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비만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관내 보육시설 유치원 어린이집 6개소 아이들 대상으로 주1회씩 유아 체육 프로그램을 지난 4월부터 운영 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 8개교 학생들 대상으로 신체활동 요가 및 방송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성인 대상으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운동 동영상을 업로딩해 자가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네이버 밴드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11월 이후에는 경로당 어르신 대상으로 신체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옥천군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비만예방 등을 위해 운동처방실을 운영하고 있다.
운동처방실은 개인별 예약제로 운영 되며 운동처방사가 상주해 있어 운동 처방 및 운동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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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 2021년 하반기 장학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장학회는 미래 지역발전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196명을 선발해 2021년 하반기 장학금 1억7,190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1년 하반기 장학금은 4종으로 옥천인재장학금은 중학생 35명,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2~3년제 6명, 4년제 30명 및 충북도립대학생 5명 모두 106명 1억1,1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며 신청기간은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이다.
옥천인재장학금 대상자는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군에 주소를 두고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신청은 옥천군장학회 홈페이지 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동일 학생에 대해 중·고·대학교 재학 중 각 1회만 선발이 가능하다.
희망장학금, 특기장학금, 곰두리장학금, 졸업장학금을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청 받는다.
희망장학생은 9개 읍·면의 초·중·고등학생 각 1명을 선발되며 모범적이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학생에게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며 읍·면장 추천에 따라 선발한다.
특기장학생은 관내 중학교 및 고등학교 재학생 중 예술, 체육 등 국제 및 전국대회에서 입상한 개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며 곰두리장학생은 장애가 있거나 다문화·한부모 가정인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에 따라 선발한다.
졸업장학생은 성적분야와 복지분야로 나누어 관내 중학 교, 고등학교 및 충북도립대학교 2022년 졸업예정자 중 학교장 또는 총장 추천에 따라 선발한다.
한편 옥천군장학회는 옥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인재 육성사업을 펼치기 위한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되어 2021년 상반기까지 총6,350명에게 26억7,29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장학회는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예체능 특기적성 교육 지원을 위한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15개 학교에 1억2천만원, 옥천행복교육지구 사업에 4억원, 명품고 육성사업으로 3개 고등학교에 1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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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달빛아래 열린 “2021 옥천문화재야행”
[한국Q뉴스] 지난 8일과 9일 옥천 구읍 전통문화체험관 일원에서 열린 옥천 문화재 야행이 온라인 야행 및 문화재 특별개방행사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마쳤다.
지난해 처음 개최하고 올해로 두 번째인 옥천 문화재 야행은 정지용문학관, 옥천향교, 옥주사마소, 육영수생가 등 옥천 구읍 일원에서‘향수고을의 밤 시간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기존 계획하였던 8夜 중 하나인‘야식’및 인력거 체험행사 등을 취소하고 온라인 문화재 야행으로 전환 및 무관중 공연으로 프로그램을 축소해 진행했다.
다만, 온라인 문화재야행과 병행해 기존 계획과 같이 문화재 야간 특별개방을 유지했고 옥천 구읍 거리와 문화재에 야간경관과 길거리 조명을 설치해 그동안 닫혀있던 옥천의 문화유산을 낮과는 다른 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스탬프투어를 해 6개의 도장을 획득하면 옥천에서 생산된 쌀이나 여행용가방을 기념품으로 증정해 내방객들의 흥미를 돋았다.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화재 입구 마다 방역인력 및 방역게이트를 배치해 발열체크와 소독, 방문자 체크 후 방역완료 확인 손목 안심 팔찌를 착용한 후에 자유롭게 문화재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하고 선비, 엿장수, 각설이 등 과거에서 온 시간여행자 재연배우를 배치 야행거리를 돌아다니며 방문객과 소통하고 방역지침을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행사규모는 기존 계획보다 축소되어 온라인 문화재 야행으로 진행됐지만,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등으로라도 현장의 생생함과 달밤의 문화재 풍취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이러한 문화재야행을 통해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가까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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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산불인접지 인화물질 제거반 조기 운영. 산불사전 예방
[한국Q뉴스] 삼척시가 산림인접지의 논·밭두렁 및 농업부산물 등 산불위험요인 제거를 위해 ‘산불예방 인화물질 제거반’을 조기 운영한다.
인화물질 제거반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으로 인한 농업부산물 공동소각 전면 금지에 따른 대체 방안이다.
삼척시는 이달 12일부터 12월말까지 본청 및 8개 읍·면에 인력 36명을 투입하고 소형파쇄기 1대씩 배치·운영할 예정이다.
주요임무는 산림인접 지역 내 인화물질 제거, 소각 위험자 및 고령자 등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등이며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 행위 감시활동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운영기간 동안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신청을 받아 신청인의 입회하에 파쇄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농·산촌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농업부산물 소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오랫동안 가꿔온 산림을 파괴하고 인근 지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며 “항상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림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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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강원도 문화의 날 기념행사 비대면 개최
[한국Q뉴스] 삼척시는 오는 13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예감:예술을 느끼다’를 주제로 ‘2021년 강원도 문화의 날 기념행사’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며 전시예술, 향토문화, 문학, 체육 등 4개 분야에서 강원도 문화발전을 이끌어 온 문화예술인들에게 주는 ‘제63회 강원도 문화상’과 문화예술분야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 다양한 무대공연이 펼쳐진다.
올해 강원문화상으로 박노철 한국사진작협회 태백지부장, 최기순 강릉향교 전교, 손흥기 만해문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황석동 속초시 복지관 스포츠강사등이 수상한다.
또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앞장선 문화예술 유공 공무원 이학범, 민간유공자 신태인이 각각 상을 받는다.
이어 무대행사로 1부는 강원도 대표 공연단체인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도내 이색 악기 연주자 ‘리코더 플레이어 최선진’, 2부는 ‘삼척 청소년오케스트라’와 ‘삼척이사부무용협회’의 공연이 진행된다.
마지막 공연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대중 가수인 ‘자전거 탄 풍경’을 초청해 포크 음악을 선보인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비대면으로 만나는 ‘강원도 문화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고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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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 맞춤형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Q뉴스] 삼척시가 12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삼척시 청년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맞춤형 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삼척시 청년지원협의체’는 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부터 삼척시의 청년 정책 발굴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전달하고 청년정책 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가진 후 삼척시 청년지원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향, 삼척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결과보고 향후 청년정책을 위한 제언 등 순서로 진행한다.
특히 삼척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향후 5개년 계획과 분야별 세부과제 도출을 위해 추진한 ‘삼척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을 활성화 시키고 지역특색을 살린 삼척시 특화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지원협의체는 회의를 통해 청년정책 추진사항 공유·홍보, 청년 수요에 부합하는 신규 정책 방굴, 청년 자원 양성을 위한 업무 협조 등 실효성 있는 청년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 청년지원협의체를 통해 현재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지원대책이 마련돼 청년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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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0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 코로나-19 지자체 자율접종 시행
[한국Q뉴스] 코로나19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경산시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 지자체 자율접종을 시행해 약 70%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언어소통의 한계 등 외국인 유학생이 백신을 접종받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지난 8월 5일 관내 10개 대학과 협의해 외국인 유학생 자율접종 계획을 수립했으며 1차 접종은 1,300여명이 9월 11일 대학별 교직원 인솔 아래 예방 접종 센터에서 실시됐다.
이에 2차 외국인 유학생 백신접종은 지난 9일 예방접종센터에서 1차와 같은 방법으로 각 대학 유학생 관리 교직원의 협조하에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2차 대상뿐 아니라 1차를 희망하는 유학생 접종도 동시에 이루어졌다.
이러한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선제적 백신접종은 최근 관내 확진자 발생 대비 외국인 확진자가 67% 이상을 차지하므로 지역 내 외국인 유학생으로 인한 집단 발생을 차단하기 위함이다.
또한, 경산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부터 관내 대학의 유학생 관리를 위해 대학별 유학생 담당자들과 HOT 라인을 구축해 24시간 상황을 공유하고 있으며 유학생 입국에서 자가격리 해제 시까지 철저한 관리와 선제 대응을 하고 있어, 유학생을 통한 집단감염 사례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최영조 경산시장은 “대학별 유학생 담당자의 선제적인 노력으로 외국인 유학생 단체 백신접종이 무사히 잘 마치게 되어 의료진을 비롯해 대학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직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들도 접종 참여에 적극적 동참을 유도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와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앞으로도 대학 내 시설 방역지침 준수 및 유학생 집단감염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미접종자에 대한 접종은 보건소와 대학과 협력해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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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운영시작
[한국Q뉴스] 강동구가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 운영 시작을 알리는 기념행사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모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을, 아이에게는 자유로운 놀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구는 영유아 복합커뮤니티 시설인 ‘아이·맘 강동’을 권역별로 7개소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그간 이용 희망자는 날로 증가하는데 코로나로 이용인원을 제한해 예약제로 운영하다보니 이용기회가 적어 아쉬움을 호소하는 구민들이 많았다.
이에 보다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코로나 맞춤형 사업을 새롭게 기획해, 장난감을 집으로 배송 대여해주는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게 됐다.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은 ‘아이·맘 강동’의 장난감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대형장난감, 각종 육아용품, 백일상·돌상 용품 등을 집 앞까지 배송·수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여기간은 14박 15일이다.
월 2회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배송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5개 권역으로 나눠 방문한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의 ‘아이·맘 강동 천호점 장난감도서관’에서 확인하거나 ‘바퀴 달린 장난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의 대표적인 돌봄 인프라 시설인 ‘아이·맘 강동’ 8호점 암사시장점을 올 11월에 개소할 예정이며 조만간 이벤트 사업으로 준비한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영유아와 가족이 행복한 강동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출산·양육·가족 친화 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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