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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동, 주민자치회 출범 위한 ‘적극 홍보’펼쳐
[한국Q뉴스] 연성동은 지난 13일 주민자치회 출범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전환 TF팀의 주도로 이뤄진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는 시흥시청역과 하중동 국민체육센터에서 두 조로 나눠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전환 후의 이점과 앞으로 주민들의 역할 등에 대해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회 전환TF 단장직을 맡고 있는 김용기 연성동 주민자치위원회 감사는 “연성동 주민자치회 전담팀은 2022년 상반기 전환을 목표로 주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홍보를 위한 주민 모집이 어려운 만큼,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장소에 찾아가서 홍보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선행돼야 한다”며 “내년 주민자치회 출범 전까지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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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한파 걱정 뚝
[한국Q뉴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대야동과 신천동의 원활한 제설로 한파와 폭설에 미리 대비하고자 사전 모임을 열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매년 시 건설행정과의 예산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이다.
대야동과 신천동은 재설차량 임차계획에 관한 연석회의를 통해, 각 재설구간별 효율적인 제설장비 투입 계획을 수립해 빈틈없는 이면도로 제설작업을 준비했다.
현재 동 행정복지센터는 제설차 3대와 제설기 살포기 각각 3대를 보유하고 있는데, 제설기 1대를 시와 협의해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박명기 대야동 안전생활과장은 “대야·신천권의 경우, 원도심 중심으로 골목길과 언덕길이 많아 폭설과 재난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시민들의 안전과 원활한 교통대책 추진을 위해 사전 제설 장비의 점검과 상황발생 시 재설인력 및 제설자재의 신속한 투입으로 도로제설대책을 완벽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겨울철 안전사고 발생과 시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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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국 동포의 ‘적응 지원’ 돕는 도시농업자격증반 개설
[한국Q뉴스] 시흥시가 지난 10일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와 함께 외국인복지센터 분관에서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인 유기농업기능사 과정을 개설하고 첫 교육을 진행했다.
외국인주민 6만명 시대 진입을 맞아 중국 동포 적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과정은 관내 외국인주민 70%를 차지하는 중국 동포들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방문 취업 중국 동포의 재외 동포 자격 취득 지원도 추진된다.
관내 중국동포 1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유기농업기능사 교육은 내년 초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달부터 12월까지 석 달간 39시간에 걸쳐 유기농업기능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윤병진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중국 동포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해 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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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 비대면 교육봉사활동으로 재능 나눠
[한국Q뉴스] 시흥시 목감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교육봉사동아리 ‘두드림’이 시립 목감어울림어린이집과 연계해 5~6세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취학 아동에게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및 숫자 교육'을 지원하고자 진행된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열렸다.
‘두드림’은 비대면 교육을 위해 영상 및 교구를 제작해 시립목감어울림어린이집에 전달했다.
이번에 진행된 활동 영상은 ‘목청문’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목감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목감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 주민 및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목감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자치활동·문화체험·방과후 아카데미 등의 다양한 청소년 문화·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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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로 만나는 안전한 온라인 교실 위한 노트북 전달
[한국Q뉴스] GARAM DNC GROUP은 지난 13일 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를 통해 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언택트로 만나는 안전한 온라인 교실’ 운영을 위한 노트북 5대를 전달했다.
노트북은 장곡동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GARAM DNC GROUP은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으로 아동 및 청소년, 다문화 가정을 위해 꾸준히 후원을 지속하는 등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오고 있다.
최세연 대표는 “아이들이 노트북을 통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연신 관장은 “좋은 뜻과 마음으로 노트북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노트북을 활용해 온라인 교실에 참여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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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한국Q뉴스] 시흥시는 오는 22일까지 “청년정책협의체” 청년위원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위원은 시에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들려주고 청년의 관점을 제시해 줄 시정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따라서 청년정책을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과 자질을 갖춘 청년위원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시에 거주하며 청년 문제에 관심 있고 청년 문화를 발전시키고 싶은 만 19세~34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모집 정보 “시흥시 청년정책협의체 5기 신규 추가위원 모집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6일부터 22일까지 접수된 서류를 통해 1차 선발하고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위원은 청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제 발굴부터 실행,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다각도로 참여하게 된다.
또, 정책을 제안하는 지역혁신 프로젝트, 청년 네트워크 교류·문화 행사, 청년정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워크숍 참여 등과 같은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협의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청년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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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톡톡 학습동아리 성과 공유
[한국Q뉴스] 시흥시는 오는 20일 학습동아리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나누기 위한 온라인 비대면 토크콘서트를 ABC행복학습타운 스마트 e-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개그맨 이동엽의 사회로 진행되는 비대면 토크콘서트에는 연제찬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권역별 학습동아리 대표자 3명이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권역별 우수 학습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또한, 퀴즈쇼를 통해 학습동아리 관계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보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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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인의 더 큰 성장 돕는 청년문화인재 육성프로그램 전시
[한국Q뉴스] 시흥시는 ‘청년문화인재 육성프로그램 결과발표 및 전시’를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정왕동에 있는 청년스테이션에서 진행한다.
‘청년문화인재 육성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년 및 예술인들에게 실제 활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인재를 발굴해 지역 내 문화예술의 확대와 소통에 기여하는 문화예술 교육과정이다.
총 6개 분야의 전문가 강사진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은 지난 7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과정별 12회, 총 48회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총 41명이 참가해 29명이 수료를 앞두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청년예술인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장기적인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는 선순환을 이끌어내고자, 지역 내 청년예술인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과정별 결과물들이 청년스테이션 Co-Living Lab 공간에서 다양하게 열린다.
전시 기간에는 교육과정 참가자들의 과정별 발표회와 토크콘서트가 열리는데 21일에는 마술·보컬·영상과정이 22일에는 연기·작곡·시나리오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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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과 삶을 잇는 학습공동체, 마을배움터 운영 활성화
[한국Q뉴스] 시흥시는 실천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주도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자 관내 마을배움터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마을배움터는 평생학습마을로 성장 가능한 마을 조직을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스빌행복마을배움터를 포함한 6곳을 지정해 마을배움터로 운영 중이다.
이 중 네이처포레늘푸른학당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재활용한 수제종이 만들기 및 북바인딩 프로그램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독서생활 프로그램을 인스빌행복마을배움터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푸드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음식 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리슈빌더스테이배움터에서는 계절 과일을 이용한 청 만들기와 비대면 방식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가죽공예, 라탄공예 등 원데이클래스, 초등 한자, 주부취미특강, 우쿨렐레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서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생활 속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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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나누고 배움을 더하는 “학습별다방”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시흥시가 이웃과 함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소통과 배움을 더해가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 의 공간 및 학습 프로그램을 추가 모집한다.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 사업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발굴해 열린 학습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형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지정된 학습공간은 총 23곳이다.
하반기에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집에서 즐겨요 홈 바리스타” 등 14개 프로그램을 선정했고 이번 추가 공고를 통해 3개 프로그램을 더 선정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공간나눔’과 ‘함께배움’이며 ‘공간나눔’은 관내 공공 및 민간시설 중 5인 이상이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학습공동체 형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공간 대표자가 신청 대상이다.
‘함께배움’은 학습공간에서 이웃과 함께 배우고 싶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 또는 시 소재 사업장 재직자가 신청할 수 있다.
1개 프로그램당 6회 차 강사비 지원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생활 속 평생학습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힐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선정된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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