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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재밌게 보기…인문학과 함께 해요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오는 25일부터 주민들의 인문학적 갈증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주민들이 삶을 보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문학적 통찰력을 길러주는 강서구 대표 강좌다.
구는 2015년부터 매년 2회씩 정기 강좌를 마련해 고정 수강층을 확보해왔으며 올 상반기에는 ‘영화’를 주제로 한 온라인 강좌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하반기 강좌도 상반기에 이어 영화를 주제로 연출, 장치, 번역, 평론 등 영화 전반에 관해 다룬다.
강의 주제는 시대를 보여주는 결정적 한 장면 영화 속 음식 이야기 영화에서 훔치고 싶은 것들 좋은 영화를 향한 지도 등이다.
교육은 11월 26일부터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네이버 밴드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10월 25일 오전 10시부터 강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호응에 힘입어 더욱 깊이 있는 테마로 영화 인문학 강좌를 준비했다”며 “삶의 지혜를 넓히고 영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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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촌지도자회 친환경 농자재 활용‘앞장’
[한국Q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경영비 절감 농자재 제조 실습교육을 읍면동별로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농자재 실습교육은 황토유황, 자닮오일 백두옹, 석회보르도액 등 병해충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친환경 농자재를 현장교육을 통해 자가 제조해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친환경 농자재를 활용하면 화학농약에 대한 잔류걱정이 없는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고 기존 화학농약 사용보다 약 30%의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어 농가소득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별 현장에서 이뤄지며 코로나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로 교육당 20명 내외의 최소 인원으로 추진하고 있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친환경 농자재 실습 교육을 추진해 농촌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건강한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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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충주시는 지난 18일부터 연말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35곳과 진여원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원격수업, 야외활동 제한에 따라 아동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중독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에서는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스마트폰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장려함으로써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프로그램은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충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일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시설별 아동 대상 방문교육과 함께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보드게임 활용 교육 등을 진행해 종사자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시설별 4~6종의 보드게임을 보급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및 건전한 여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 동양일보와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주최했던 ‘제25회 사랑의 점심 나누기 캠페인’의 충주시 지역지원 사업비 2천만원으로 추진된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동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과의존 및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아동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충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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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안보하수처리장, 가족사랑 생태공원으로
[한국Q뉴스] 충주시는 혐오·기피 시설로 인식되고 있는 하수처리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편안한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수안보하수처리장 내에 가족사랑 생태공원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기존 하수처리장과 분리된 공간을 활용해 가족 단위의 휴식이 가능한 생태 놀이터와 바비큐장 및 반려견 놀이시설을 구비했다.
특히 공원 내 조성된 생태연못은 정화 처리된 방류수를 활용한 생태 체험학습 공간으로서 시민들에게 하수처리장의 중요성과 역할을 소개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수처리 과정에 대한 현장 학습활동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반려견이 함께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하수의 정화처리 과정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다룬 전시관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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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35개 사업 선정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35건, 19억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공모 접수된 사업은 304건으로 사업 부서 검토를 거친 후 시민 온라인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를 합산해 결정했다.
선정 사업은 성연 테크노밸리 아이들을 위한 숲속놀이터 조성 코로나 예방접종 정보 및 접수 간대산 등산로 정비사업 해미마을 상상 놀이터 조성사업 보이스피싱 안심, 전화기 발신자 표출 서비스 주요 관광지 수어해설 영상 QR코드탑재 등이다.
선정된 사업들은 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종 편성되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은 12월 말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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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후 주택 3천여 가구 옥내배관 무료세척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옥내배관 세척사업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사업은 가정을 방문해 수용가의 계량기부터 수도꼭지까지 배관 내부를 진단하고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것이다.
시는 대상자로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신청을 받아 20년 이상 공동주택, 15년 이상 단독주택, 독립유공자 유족 가구 등 약 3,000여 가구를 선정했다.
배관 교체가 이뤄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관 내부 청소가 필요한 세대를 우선 선정했다.
전문세척업체가 대상가구를 순차 방문해 배관세척을 추진하고 세척 후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수질검사도 무료 지원하게 된다.
시는 사업을 통해 수질 개선 및 수돗물의 신뢰를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며 “앞으로 서비스 만족도가 높을 경우 대상을 연차적으로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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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혁신교육을 말하다…‘우리마을 교육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영등포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마을강사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민·관·학이 공감하는 교육정책의 운영과 질적 도약을 위해 오는 10월 21일 오후 4시 ‘우리마을 교육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활발히 운영해 온 영등포혁신교육지구의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학생과 학부모, 마을교육 활동가 각자가 구상하는 혁신교육의 청사진과 발전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실효성 높은 교육의제를 발굴하고 앞으로의 교육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취지다.
토론회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과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주민 대표는 YDP미래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현장 참석하고 마을강사를 포함한 혁신교육지구 사업 참여자 40여명은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론은 ‘영등포혁신교육지구 5년, 우리가 걸어온 길과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5년간의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 시청 주체별 대표의 교육의제 발표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 참여하는 정책토크 및 질의응답과 영등포의 미래교육을 응원하는 클립영상 시청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토론 실황은 유튜브 채널 ‘영등포혁신교육지구’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되어 영등포 마을교육과 혁신교육지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토론회에서 제안된 교육의제는 내용에 따라 지역의제와 중앙의제, 국가의제로 분류되어 지역의제는 영등포구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수렴해 혁신교육지구 운영 사업에 반영하고 중앙의제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3단계 정책 및 교육청 사업에, 국가의제는 교육부, 국가교육회의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는 지난 7월부터 토론회 운영을 위한 준비모임을 구성하고 토론회 참여자 사전 모집, 청소년자치·학부모·마을학교·지역특화문화·교육안전망 등 5개 분과별, 교사·학생 등 주체별로 인원을 나눠 토론의제를 공유하는 ‘별★별 작은 공론장’을 운영하기도 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6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후, 다양한 주체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민·관·학 거버넌스의 실현과 ‘한 아이도 빠짐없이 모두가 함께 가는 마을과 학교’라는 비전 아래 학교-마을-가정을 잇는 통합교육지원 체계의 마련과 운영에 힘쓰고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실제 교육주체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보다 활발히 운영되고 구민이 체감하는 교육정책의 질적 개선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 아이도 빠짐없이 온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마을교육이 보다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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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 한판 치시겠습니까?’…영등포구, 청년과 함께‘오징어 게임’한다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 속 다양한 놀이들을 체험해보는 ‘무대For 오징어게임’을 개최한다.
‘무대For 오징어게임’은 무중력지대-영등포의 야외공간을 활용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실감 나게 재구성하고 드라마 속 딱지치기와 달고나 뽑기, 보물찾기 등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징어 게임’처럼 현실의 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항상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게시판을 설치해 청년들 간의 공감대 형성의 장도 마련된다.
구는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활력 프로그램을 통해 지쳐있던 청년들이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청년 전용 공간 ‘무중력지대 영등포’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등포구 ‘오징어게임’은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게임에 참여한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평일 오후 4시~오후 6시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10월 22일까지 ‘무중력지대 영등포’ 홈페이지의 ‘프로그램 신청’,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링크 또는 센터 방문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정해진 시간 안에 인원을 나누어 야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경제과 또는 무중력지대-영등포로 전화 문의하거나 인스타그램 게시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취업난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도 마음도 지친 청년들이 영등포에서 준비한 ‘오징어게임’을 즐기며 잠시나마 활력을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해,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탁트인 영등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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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중장년이상 1인가구 실태조사 실시
[한국Q뉴스] 중구가 주거취약지역 중장년 이상 1인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1인가구가 급증함에 따라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에 대한 예방적 대응과 상시적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번 실태조사는 고독사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만50세 이상 1인가구 중 고시원, 쪽방 등 주거취약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3개월간 실시한다.
실태조사는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대상자와의 상담을 통해 주거·경제상황·건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고독사 위험도를 판단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조사결과를 기반으로 개인별 복지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기존 상담 이력이 존재하거나 현재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경우, 금번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복조사를 피하고 복지망에서 벗어나 있는 실질적인 사각지대를 발굴해내는 데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구는 지난 2019년 실태조사를 통해 336가구에 긴급지원, 일자리센터 연계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으며 최종적으로 총 329가구의 고독사 위기가구를 발굴해 심층상담을 진행했다.
중구 내 1인가구 수는 22,818세대로 전체 가구의 41.4%를 차지한다.
이는 서울시 평균인 33.4%보다 높은 수치로 중구가 1인가구 지원에 특히 힘을 쏟는 이유다.
중구는 올해 서울시 최초로 '1인가구지원팀'을 신설해 증가하는 1인가구의 복지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이웃살피미 우리동네돌봄단 안심귀가스카우트 등 다양한 1인가구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서양호 구청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사회적 고립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선제적 조치가 중요하다"며 "상시적 발굴체계를 구축해 한사람의 주민도 소외됨이 없는 중구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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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진단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사전설명회 진행
[한국Q뉴스] 도봉구는 지난 10월 16일 지역 내 고등학생 130여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2013년 시작되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들과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전 학교 추천을 통해 학생들을 모집했다.
올해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며 체험키트를 제공해 실험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김성욱 교수 신운철 교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이민우 연구교수 최정수 외부교수 BK21러닝헬스시스템융합교육연구단 대학원생 등이 지도교수로 참여했다.
사전 설명회 앞서 김성욱 교수의 “세포, DNA 구조 및 유전형질 등 진단생명과학에 대한 코로나19에 대한 기초 강의” 이민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의 “코로나19 시대의 감염안전관리 및 백신예방접종 주의사항에 대한 강의”가 실시됐다.
강의 후 이어진 본격적인 온라인 사전설명회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중심으로 한 진단생명과학 관련 교재와 체험프로그램 등 교육 일정들이 안내됐다.
도봉구에서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BK21러닝헬스시스템 융합교육연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진단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10월 23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3시간씩, 총 3회에 걸쳐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 과정을 성실히 수료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진단생명과학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어 여느 해보다 의미와 관심이 크다 온라인 수업이지만 체험키트를 통해 고등학생들의 실질적 체험 가능하고 진로에 대한 멘토링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코로나19 시기에 걸맞은 다양한 진로탐구 프로그램을 마련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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