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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영월군 양성평등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0월19일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제30회 영월군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살기 좋은 영월의 시작은 양성평등으로부터”라는 주제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양성평등대회 기념식만으로 간소하게 진행한다.
이날 기념식에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권익 증진에 공헌한 여성단체협의회 전직회장단과 읍·면별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와 표창이 전달한다.
또한, 기념식에 앞서 13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영월 읍내 곳곳을 누비며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전개해 코로나로 지친 영월 군민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엄연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과 함께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군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역 여성들의 영향력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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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엔청복지관 하반기 장애인식개선사업 실시
[한국Q뉴스] 산엔청복지관은 ‘2021년도 하반기 장애인식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장 내 장애인식 개선 교육, 장애인식개선교육, 장애체험,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장애인식개선사업 신청을 원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산엔청복지관 상담사례지원팀로 연락하면 된다.
산엔청복지관은 산청군에서 처음으로 고용노동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체 등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격을 갖춘 강사가 기관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18곳의 기관단체,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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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이 아동과 관련된 문제점을 스스로 발견, 개선하기 위한 정책 제안의 일환으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아동의 삶과 군을 변화시킬 아동친화정책을 발굴하고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활동 계기 마련을 위해 열렸다.
군은 지난 9월 총 15팀의 제안서를 접수하고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에서 순위를 가릴 5팀을 최종 선정했으며 5개 팀은 10월 10일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퍼실리테이터의 도움을 받은 최종 제안서로 18일 본선대회에 참가했다.
정책한마당에 참가한 5개 팀과 발표주제는 ‘예산군은 우리가 만들어가조’의 우리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주세요 ‘주쥬총회’의 가져오쥬? 포인트 주쥬? 어때요, 좋쥬? ‘지솔팀’의 의사소통보완 AAC 그림판 비치 ‘진정진심’의 학교 성교육 자료 교체 ‘날개없는 천사들’의 소녀들의 소중한 그날을 위한 행복사업 등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제로 겪은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직접 제안했다.
대회 참가 팀들은 각 정책 제안 배경과 문제 해결 이유, 문제 해결방법에 대해 발표했으며 또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와 인터뷰, 타 시·군의 사례 등을 근거로 들면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최소 인원으로 진행된 대회는 5개 팀의 프리젠테이션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을 선정하고 상장을 수여했다.
이날 대상은 ‘날개 없는 천사들’팀이 제안한 ‘소녀들의 소중한 그날을 위한 행복사업’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대회에서 나온 제안은 모두 수상 순위에 관계없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행정이 아니라 아동의 목소리가 실현되는 정책으로 아동친화적인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최종 선정된 정책 제안을 해당 부서별 실현 여부 및 예산 확보 등을 검토한 후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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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산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022년 지방전환사업 선정
[한국Q뉴스] 합천군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지방전환 신규사업에 ‘산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오염된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훼손된 생물서식처를 복원해 수생태계 건강성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환경조사 결과, 산내천은 주변 면소재지, 농경지 및 축사, 농공단지 등에서 유입되는 오염원으로 인해 하천 수질 및 수생태계가 불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군은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후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산내천 생태하천 복원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1년 7월 경상남도에 사업 신청해 10월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본 사업은 합천군 초계면 대동리부터 적중면 죽고리까지 산내천 L7.1km 구간 내 2022년 ~ 2025년 간 총사업비 14,357백만원을 투입해 수질정화습지 및 생물서식처 3개소, 생태하도정비 L4.8km, 생태여울 2개소, 축제 및 보축 L3.6km 등 이수·치수·환경이 어우려진 자연 친화적 하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권율도원수부 재현공원 등 기존 시설과 연계한 하천복원으로 자연경관 개선 및 지역주민의 여가·생태 체험 공간 제공을 통해 지역의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지역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태하천 복원은 물론 지역 내 명품하천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하천 고유의 자연성 회복을 통한 건강한 생물서식처 보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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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원 규모 합천작약 융복합협업화 단지조성 공모 선정 쾌거
[한국Q뉴스] 합천군은 ‘2022년 지방전환사업’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3억원 150백만원, 도비 45백만원, 군비 105백만원)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합천 작약 융복합 협업화 단지조성 사업은 최근 항노화 식품 소비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있고 소비자의 변화에 대응해 항노화 작물 육성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확보 및 미래농업 선도를 위한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총 3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될 이 사업은 합천작약 재배기반 조성 지원과 동시에 작약 가공시설 신축 및 가공 장비 구매를 지원해 작약 재배면적 확대 및 협업화 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 먹거리 특산품 육성 및 고부가가치 농업소득 창출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에서는 지역 농업환경에 맞는 신소득작목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안정적 지원 및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노화작물 지원사업을 2017년부터 시작해 재배농가를 꾸준히 늘려 25농가에 약 12ha에 이르며 또한 작약을 통해 음료, 화장품 등을 개발 해 작약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신재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군 농가들에 이번 사업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산물 판로 확대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우리 군 대표 항노화 작물로 육성되고 있는 작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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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읍 북부의용소방대, 홀몸어르신에 꿀고구마 기부
[한국Q뉴스] 천안시 성환읍은 성환북부의용소방대가 19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을 위해 직접 재배한 맛있는 꿀고구마 17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 받은 고구마는 성환북부의용소방대원들이 5월부터 직접 모종을 심고 정성들여 수확해 포장한 것으로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노인부부 17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홍성만 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를 기부해 더 의미가 있고 마을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오병창 성환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직접 고구마 농사를 지어 기부해주신 성환북부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리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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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장갑무역, 천안시복지재단에 1000만원 후원
[한국Q뉴스] 주식회사 평화장갑무역이 지난 18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1983년 천안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한 평화장갑은 2010년 ㈜평화장갑무역으로 법인 전환하며 3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저렴한 가격으로 동종업계와 차별화된 경쟁력과 최상의 품질, 신뢰를 통해 거래처 1000여 곳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장갑류, 안전화, 안전용품 등 4000여 가지 제품을 등록한 안전용품을 전문으로 유통하는 물류도매업체로 천안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김규진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평화장갑무역의 소중한 후원금을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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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제26회 충남여류작가전과 충남아트-21 창립전 개최
[한국Q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천안시립미술관이 10월 1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전시실에서 ‘제26회 충남여류작가전’과 ‘충남아트-21 창립전’ 2건의 대관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충남여류작가전 ‘꽃을 피워라-치유의 항연, 희망’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의 소중함과 예술이 지닌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아 충남여류작가회 회원 26명의 작품 120여 점을 선보인다.
이어 11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충남아트-21 창립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전문 예술단체 충남아트-21의 첫 그룹 전시이다.
창작 및 전시 등 교류를 통해 충남미술의 정체된 한계성을 극복하고자 한다.
양 대관전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개막행사는 없으며 전시실 내 관람 인원 제한, 주기적인 소독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출입명부 관리 등 철저한 방역 관리 하에 운영된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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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직산지역 청소년을 위한 자유공간, ‘청다움 6호점’
[한국Q뉴스] 천안시는 19일 청소년자유공간 ‘청다움 6호점’이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청소년 특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청소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해 문화체험과 휴식,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의 수요에 맞춰 1일 1잔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카페를 비롯해 예약이 가능한 스터디룸, 다양한 보드게임과 도서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 신발을 벗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 노트북과 복사기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멀티존 등으로 구성됐다.
청다움 6호점은 과학과 건강증진, 진로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청소년들이 운영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마련해 청소년참여 실천의 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은 청소년과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 위원, 학교장, 학부모, 주민대표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49명 이내의 사전 초청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천안청소년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에 이어 개소 과정을 담은 영상 시청 축하 기념떡 컷팅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소년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를 적은 문구를 게시했으며 대표 청소년 2명은 청소년의 마음을 담은 답사로 직산지역에 청소년 자유공간 마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천안시는 직산읍 일원 청다움 6호점을 개소함에 따라 동남구 청소년 이용시설을 늘려 동남구 청소년을 위한 서비스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에 또 하나의 새로운 청소년 공간이 개소함을 기쁘게 생각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방문해 쉼과 성장을 함께하는 자유로운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며 “청소년이 마을 안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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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활동의 전초기지, 자원봉사 거점캠프 4호점 개소
[한국Q뉴스]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8일 성정1동 주민자치센터 별관에서 자원봉사 거점캠프 4호점 개소식을 열었다.
자원봉사 거점캠프는 충청남도 자원봉사 특화사업으로 각 읍면동 특색에 맞는 자원봉사 활동을 발굴·운영해 자원봉사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천안시는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자원봉사 및 나눔 활동의 전초기지이자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의 접근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앞서 원성2동, 수신면, 성환읍 3개소가 문을 열어 운영 중이다.
이번에 개소한 천안시의 4번째 거점캠프인 성정1동 자원봉사 거점캠프는 성정1동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새로 개관하는 성정1동 주민자치센터 별관에 위치하게 됐다.
기존 자원봉사 거점캠프 3개소는 취약가구 반찬나눔, 독거어르신 맞춤 지원,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재봉재능 나눔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성정1동 자원봉사 거점캠프도 주민 주도의 지역특성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재훈 성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천안시자원봉사센터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겠다”며 “성정1동이 자원봉사 거점캠프의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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