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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배추 수확’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은 남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9일 지역 내 소외계층을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남촌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월 남촌동복합청사 건립부지에 텃밭을 꾸며 경작한 배추를 수확해 직접 김치를 담가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수확의 결실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행사였다.
이천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에 정성스럽게 배추를 가꾸고 김치나눔 행사에 협조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홀몸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그간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소중한 시간을 아끼지 않았던 주민자치위원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남촌동 7개 단체 회원들과 함께 주민이 살기 좋은 행복한 남촌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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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새마을부녀회‘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한국Q뉴스] 오산시 초평동은 지난 20일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전했다.
초평동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미리 준비한 신선한 재료로 고추장을 정성껏 담가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 130가구에 전달하는 등 사랑의 마음을 나누었다.
오미정 초평동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힘들고 어렵지만, 회원들의 정성으로 담근 고추장으로 작지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두빈 초평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면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초평동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분들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드시고 코로나19를 이겨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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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남촌동, 오산대 공연축제과와 ‘빛여울 축제’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은 오산대학교 공연축제콘텐츠과와 협업을 통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우리가 그린 오산천’이라는 주제로 제7회 오산 빛여울 축제를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빛여울 축제는 비대면 온라인축제인 만큼 댄스경연 및 공연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다양한 비대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생태환경의 중심인 오산천을 주제로 자연과 시민의 공존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연프로그램은 ‘청소년 K-POP 댄스경연대회’와 ‘빛여울 콘서트’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참여형 프로그램은 오산천을 배경으로 자연을 느끼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오산천 나이트워크’, 환경 보호를 몸소 실천하는‘친환경 운동 줍깅’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이번 축제를 진행하는 오산대학교 공연축제콘텐츠과 이완복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문화예술을 지키고 향유하려는 노력들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남촌동 고유의 축제인 빛여울 축제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오산의 문화예술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고 오산천의 정체성을 반영해 축제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남촌동민을 행사장에서 마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아쉬움은 있지만, 이번 축제로 인해 코로나19로 지친 동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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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노사공동 ESG 경영 선포식
[한국Q뉴스] 오산시시설관리공단 노사가 ESG 경영을 선포했다.
공단 노사는 지난 20일 오산스포츠센터 회의실에서 ESG 경영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공단 ESG 추진전략으로 온실가스 50% 감축 사회적 가치 A등급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선정했다.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공단은 20개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실천할 예정이다.
체육시설 등에 신재생 에너지 기반 시설을 확대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경영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노사 공동 ESG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일자리 확대 동반성장 추진 지역사회와 협업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희석 이사장은 “현재 공단은 ESG 경영을 위한 기본 사항은 실천하고 있지만, 지속가능경영을 위해서는 노사 모두의 협력이 필요한 만큼 노사 공동 ESG 경영으로 1등 공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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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재단 예비중고생 진로진학 ‘학령기전환’ 특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교육재단이 오는 11월 6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2021년 학령기전환특강’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된 학령기전환특강은 교육환경이 바뀌는 예비 중학생·고등학생과 학부모의 학습고민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진로·진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예비 고1 학생과 예비 중1 학생을 위한 학령기전환특강으로 나누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11월 6일에 계획된 예비 고1을 위한 학령기전환특강은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공부가 머니?’에 고정패널로 활동 중인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 한국진로진학정보원 이사가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생활과 공부’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20일 예비 중1을 위한 학령기전환특강은 최승후 국민대 교육대학원 진로진학상담학과 겸임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현재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중학교 생활과 고입을 위한 학습법’을 주제로 강의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교육재단 조기봉 상임이사는 “자녀 교육에 대한 오산 시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내년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진학하는 학생과 학부모님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교육분야 전문가 두 분을 모시고 특강을 마련했다”며 “오산의 아이들이 상급학교 진학에 불안감을 가지지 않고 자기만의 학습법을 통해 다양한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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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1년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담양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산림분야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산림청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을 받게 되며 지난해 산림행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선정으로 명실상부 산림행정의 최고 기관임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산림보호 단속 및 복구 산사태예방·대응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 산불방지 성과 산림병해충방제 등 8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담양군은 3개지표 이상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선제적 산사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방시설의 우기 전 시공, 생활권 주변 조림사업을 통한 미세먼지저감, 적극적인 산불 예방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산림행정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복구, 산림 보호에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얻은 성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숲 조성, 산사태·산불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한 자연을 품는 생태정원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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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지역 베이커리 업체, 담양군복지재단에 사랑의 빵 기부
[한국Q뉴스] 담양군복지재단 담양군기초푸드뱅크에 관내 베이커리 업체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함께 매일 사랑의 빵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관내 프로방스베이커리에서 5,987개, 삐에스몽테제빵소 19,445개, 베비에르 20,858개, 밀베이커리 5,550개, 명진당 283개의 빵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해진 기탁물품은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됐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빵을 기탁 해주신 업체들에 감사를 전한다”며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소득층의 결식문제를 해소하고 식품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담양군기초푸드뱅크에서는 식품제조·유통기업 및 단체, 개인으로부터 식품·물품 등을 지원받아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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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의회, 제269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장흥군의회는 10월 21일 제26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5건의 의안을 처리한 후 9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조례안 7건 승인안 4건 건의안 1건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 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올해 쌀 과잉생산 전망에 따른 정부의 쌀값 안정 특별 대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의‘공급과잉 문제 근본해결을 통한 쌀가격 안정 및 쌀 소비진작대책 촉구’건의문을 채택, 국회와 관련 중앙부처로 송부하고5분 자유발언을 통해 채은아 부의장은 친환경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으며 왕윤채 의회운영위원장은 회진면 노력항 고등어 선망어업 선단유치 문제점, 백광철 의원은 장흥군의 민자유치 사업 추진 및 대응에 대한 제언을 통해 각각 군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또한, 군의회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집행부의 주요사업장과 민원발생 현장 등 14개소를 관련 부서와 함께 방문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로부터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수렴했으며 현장에서 도출된 각 사업장별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시정·개선토록 요구했다.
유상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내실 있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데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흥군 주요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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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심화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21일 군청 낭산실에서 민관의 각계 복지전문가들과 함께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심화 컨설팅’을 받았다.
이날 참석자는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 개편추진단 전미영 서기관, 배규남 보건복지팀장, SW복지재단 박종철 박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이유진 연구원 등 각계 복지전문가와 영암군 본청 그리고 11개 읍면 복지업무 담당자들과 보건부서 관계자 등으로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설팅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인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2021년 영암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분석하고 유사 지자체 사례 비교 등을 통해 영암군만의 지역 특성, 인구 유형, 읍면 조직 모형 등을 고려해 보완점을 찾아내고 우수사례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군은 이번 컨설팅에서 도출된 지역 맞춤형 개선방안을 다음 연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동평 군수는 컨설팅 마지막 시간에 컨설턴트와 행정안전부 담당 서기관과의 면담에서 “바쁘신 일정에도 우리 군의 보건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장거리까지 찾아오셔서 정밀한 분석과 발전방향 그리고 개선사항까지 제시해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행정안전부의 우리 군 읍면 맞춤형 복지팀 인력을 확대 배정해 주실 것을 건의하고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 보다 주민생활이 불안정하고 생계마저 위협받고 있는 요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오늘 컨설팅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현장에 잘 적용해서 영암군 보건복지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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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0월·11월 가을 문화예술행사 릴레이
[한국Q뉴스] 거창군은 가을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위로할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8일부터 개최된 ‘2021 경남미술초대작가전’을 시작으로 11월 13일 ‘거창민족예술제’까지 약 두 달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이어진다.
10개 문화예술단체가 개최하는 이번 가을 문화예술행사 릴레이는 각양각색의 주제와 표현 방식으로 꾸며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는 풍물 마당판굿과 경남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경남 문화원의 17개 어르신 농악팀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한 농악 연주를 뽐내는 경연대회도 열린다.
이외에도 1인극, 평화인권 강연, 국악연주, 색소폰·첼로 앙상블과 바이올린 독주 등이 거창군민의 많은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조호경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움츠렸던 지역 예술계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며 “거창의 예술인은 물론 경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를 초청해 예술의 혼을 뽐내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온기를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군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제약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평범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며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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