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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이광재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만나 지자체 여권 발급 수수료 인상 건의문 전달해
[한국Q뉴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지난 20일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국회를 찾아가 이광재 외교통일위원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지방자치단체 현실에 부합하는 여권 업무 대행 수수료 인상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하며 건의문을 전달했다.
여권은 국가 사무로 여권법 제21조에 의해 전국의 광역·기초지자체에서 업무를 대행하고 있으며 동법 제22조 및 시행령 제39조에 따라 수수료의 78%는 외교부가, 나머지 22%는 지자체가 가져간다.
현실적으로 수수료 22%는 지자체 업무 수행에 따르는 인건비와 사무 경비 등을 충당하지도 못하는 수준이다.
오히려 부족분을 지자체 예산으로 보충하고 있는 실정으로 특히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는 이러한 사항이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를 비롯해 서울시구청장협의회, 각 지자체는 2014년부터 계속 대행 수수료 인상을 건의해 왔다.
지자체 입장에서는 여권 수수료 현실화가 그만큼 절실하기 때문이다.
2017년 외교부 용역 결과 공지 내용에 따르면 수수료 귀속분 비율을 현행에서 25.5%로 조정하고 ‘18년 하반기 중 시행령 개정 계획을 예정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반영되지 않고 있다.
조 시장은 이 위원장에게 건의문을 전달하며 “11월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 체계로 전환되면 소비 심리가 살아나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따라 당연히 여권 발급 건수도 증가할 것”이라며 “수수료 인상을 위한 법령 개정 전까지 지자체의 부족한 수수료를 국고 보조금으로 충당하는 방안이라도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괄적 수수료 인상이 어렵다면 지자체별 인구 밀도나 여권 발급 건수, 비용 투입 정도 등에 따라 권역별 차등 지급하는 대안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적절한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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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결혼이주여성 기업체 탐방
[한국Q뉴스] 영천시는 21일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경제적 자립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방안으로 결혼이주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신속한 취업 지원을 위한 결혼이주여성 기업체 탐방 ‘다시 시작해 볼까요?’를 실시했다.
평생학습관 내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최한 이번 결혼이주여성 기업체 탐방은 농업회사법인세찬을 방문해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주여성 구직자들에게 취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기업체 방문을 통해 진로 직업분야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해, 구직능력 향상과 취업의지를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참여자 14명을 대상으로 취업성공 경험이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신규 결혼이주여성 구직자를 멘토-멘티 연결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사소통 장애와 문화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체험으로 북안면 소재 새벽공예에서 나무 도마를 만드는 목공체험을 통해 자존감 향상 및 취업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조명화 평생학습관장은 “낯선 나라, 생경한 도시에서의 생활에 점차 적응하며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구직 활동을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용기와 도전을 응원한다”며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취업 연계와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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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면 걷GO 줍GO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면은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0일 용암천 및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중심으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플로깅에는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5여명이 참여했으며 산책길을 따라 하천 곳곳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김효숙 위원장은 “우리 마을 산책로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몸소 직접 깨끗하게 하겠다는 각오로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키는 플로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별내면장은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플로깅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플로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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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남양주시협의회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0일 남양주시 마을공동회관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대한적십자사 헌혈의 집 헌혈버스를 이용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새마을회는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현혈운동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한 탓에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새마을지도자들이 헌혈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원활한 혈액 공급을 돕고 응급상황 수혈에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나서서 참여했으며 단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새마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진헌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장은 “이번 헌혈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헌혈이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의 집 다산센터는 지난 9월 27일 남양주시에 처음으로 개소한 이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동참하기를 독려해 왔으며 현혈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레드커넥트’ 모바일 앱을 다운받거나 대한적십자사 CRM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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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주민자치위원회, 무단투기 지역을 꽃향기로 채우다
[한국Q뉴스] 남양주시 양정동은 지난 16일 양정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꽃묘식재를 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3명이 참여해 무단투기 지역의 폐기물과 잡초를 정리한 후, 그 자리에 꽃묘를 심어 아름다운 꽃밭으로 변화시키며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신도범 주민자치위원장은“상습적으로 무단투기가 이루어지던 장소가 꽃밭으로 변화해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마을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도 이뤄지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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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호평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업주의 법규준수 의식과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시켜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되도록 관내 업소들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호평동 청소년지도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이 민·관 합동으로 총 12명이 참여해 호평동 사가연 문화거리를 중심으로 업주의 청소년 보호행위를 위한 계도활동을 실시했으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행위 금지 및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고용 금지를 위한 홍보하는 전단을 배부하며 업주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호평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것이 사회에서의 어른 및 업주로서 의무”고 말하며 코로나19와 불경기로 인한 어려움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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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 ‘사랑의 빵’ 달콤한 향기로 희망 전해요
[한국Q뉴스]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가 읍면동 소외계층과 코로나19 예방활동으로 고생하는 종사자 등에게 달콤한 사랑의 빵으로 희망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21일 여수시에 따르면 2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과 간사 48명이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대한적십자사 여수봉사관에서 사랑의 빵 1,500개를 직접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빵은 음료와 함께 각 읍면동 위원회에서 선정한 소외계층과 선별진료소 종사자 등 코로나19 예방활동으로 고생하는 봉사자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10월 주민자치협의회 정례회에서 환절기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는 소외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코로나19 예방활동에 고생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추진하기로 의결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김장현 여수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소외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그리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매일 헌신 봉사하고 있는 종사자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자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이 만장일치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어려운 시기지만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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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원예 치유로 힐링해요
[한국Q뉴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시민들에게 농업 원예 활동을 통한 원예 치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도시농업 원예 치유 교육’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8일까지 ‘힐링과정’과 ‘가드닝과정’ 2개 과정으로 나누어 각 과정당 4회씩 총 8회에 걸쳐 총 4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과 농촌교육농장 ‘뜨락’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공기정화 식물을 이용한 반려식물 기르기, 키친 가드닝 바구니 만들기, 허브티백 만들기, 다육식물을 이용한 다육아트 등 다양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도시농업 원예 치유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원예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함과 동시에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을 위한 농업교육 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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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12월까지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서민자녀 초·중·고학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차 산업 체험교실’, ‘드론교실’, ‘인성함양교육’, ‘진로·진학 컨설팅’, ‘힐링교실’을 개설해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4차 산업 체험교실’은 9월부터 10월까지 시행했으며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드론을 배울 수 있는 ‘드론교실’도 9월에 완료했다.
또한, 분노조절과 자존감 향상 및 올바른 언어생활 등을 위한 ‘인성함양교육’과 진로진학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진로진학 컨설팅’은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며 원예와 가족캠핑을 통한 비대면 ‘힐링교실’은 11월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본 교육이, 4차 산업시대의 핵심 분야에 대한 관심유발과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인성까지 두루 갖춘 4차산업 혁명시대의 리더로서 시대를 이끌어갈 알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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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 ’ 대통령상 수상
[한국Q뉴스] 종로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대도시 부문 종합평가 1위를 달성하며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2019년 대통령상에 이어 두 번째 대통령상이라는 점과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도시대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도시의 삶의 질 향상과 특성화된 도시 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해 매년 전국 229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총 4개 부문에 대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온라인 발표 평가를 진행했으며 종로구는 각 부문별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종합평가 1위를 달성했다.
도시사회 부문에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범죄예방 프로그램 운영과 도시디자인 관련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점, 어린이, 고령자,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도시환경 부문에서 ‘인왕산 초소책방’이 지역여건을 잘 활용한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인왕산 초소책방은 철거 예정 초소건물을 청와대, 군부대와 협업해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이 밖에도 ‘정원도시 종로 만들기’ 사업, ‘친환경 녹색주차장 조성 및 가이드라인 마련’ 정책 등 도심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구민건강을 위한 걷기운동 장려, 도시비우기 사업, 주택가 빛 환경 개선사업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양한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대도시 부문 종합평가 1위의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종로구는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 수상, ‘2021 지역혁신’ 대통령상 수상, ‘2021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무려 대통령상 3관왕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면서 우수한 행정능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한편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은 10월 21일 ‘제15회 도시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김영종 구청장은 “2010년 구청장으로 취임하면서부터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며 아름다운 도시 그러면서도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오늘의 종로를 만들어 냈고 그 결과 ‘도시대상 8년 연속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종로가 대한민국이다’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사람을 향하는 따뜻한 도시 관리로 종로구가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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