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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원예 치유로 힐링해요
[한국Q뉴스]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시민들에게 농업 원예 활동을 통한 원예 치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도시농업 원예 치유 교육’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8일까지 ‘힐링과정’과 ‘가드닝과정’ 2개 과정으로 나누어 각 과정당 4회씩 총 8회에 걸쳐 총 4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과 농촌교육농장 ‘뜨락’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공기정화 식물을 이용한 반려식물 기르기, 키친 가드닝 바구니 만들기, 허브티백 만들기, 다육식물을 이용한 다육아트 등 다양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도시농업 원예 치유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원예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함과 동시에 농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을 위한 농업교육 과정을 개설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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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12월까지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서민자녀 초·중·고학생 13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서민자녀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4차 산업 체험교실’, ‘드론교실’, ‘인성함양교육’, ‘진로·진학 컨설팅’, ‘힐링교실’을 개설해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4차 산업 체험교실’은 9월부터 10월까지 시행했으며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드론을 배울 수 있는 ‘드론교실’도 9월에 완료했다.
또한, 분노조절과 자존감 향상 및 올바른 언어생활 등을 위한 ‘인성함양교육’과 진로진학 맞춤형 컨설팅을 위한 ‘진로진학 컨설팅’은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며 원예와 가족캠핑을 통한 비대면 ‘힐링교실’은 11월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본 교육이, 4차 산업시대의 핵심 분야에 대한 관심유발과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인성까지 두루 갖춘 4차산업 혁명시대의 리더로서 시대를 이끌어갈 알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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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 ’ 대통령상 수상
[한국Q뉴스] 종로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대도시 부문 종합평가 1위를 달성하며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2019년 대통령상에 이어 두 번째 대통령상이라는 점과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 도시대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도시의 삶의 질 향상과 특성화된 도시 발전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해 매년 전국 229개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총 4개 부문에 대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온라인 발표 평가를 진행했으며 종로구는 각 부문별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종합평가 1위를 달성했다.
도시사회 부문에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범죄예방 프로그램 운영과 도시디자인 관련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점, 어린이, 고령자,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도시환경 부문에서 ‘인왕산 초소책방’이 지역여건을 잘 활용한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인왕산 초소책방은 철거 예정 초소건물을 청와대, 군부대와 협업해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공간이다.
이 밖에도 ‘정원도시 종로 만들기’ 사업, ‘친환경 녹색주차장 조성 및 가이드라인 마련’ 정책 등 도심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구민건강을 위한 걷기운동 장려, 도시비우기 사업, 주택가 빛 환경 개선사업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여주는 다양한 사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아 대도시 부문 종합평가 1위의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종로구는 ‘2021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 수상, ‘2021 지역혁신’ 대통령상 수상, ‘2021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무려 대통령상 3관왕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면서 우수한 행정능력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한편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은 10월 21일 ‘제15회 도시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김영종 구청장은 “2010년 구청장으로 취임하면서부터 가장 안전하고 편리하며 아름다운 도시 그러면서도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도시 종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오늘의 종로를 만들어 냈고 그 결과 ‘도시대상 8년 연속 수상’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종로가 대한민국이다’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사람을 향하는 따뜻한 도시 관리로 종로구가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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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그림으로 보는 통계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22일부터 거창군 대표 홈페이지에서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콘텐츠 10종을 제공한다.
통계지리정보서비스는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통계 플랫폼으로 단순히 통계수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통계에 지리, 정보, 서비스 등 통계청 보유 자료와 공공·민간데이터를 연계·융합해 이용자들이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지도 상에 시각화한 서비스이다.
군은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자료를 활용해 거창군 지표를 우선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연계할 예정이다.
제공 콘텐츠는 공공·민간의 구인정보와 다양한 일자리 통계정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일자리 맵 생활권역 통계지도 살고 싶은 우리동네 총조사 시각화지도 정책통계지도 고령화현황보기 통계주제도 대화형통계지도 업종통계지도 지역현안 소통지도로 10종이다.
또한, 이러한 서비스를 활용하면 군민 생활과 밀접한 일자리, 생활시설 등의 통계를 기존 텍스트 위주의 정보가 아닌 지도위에 표현함으로써 주변 생활권에 대한 파악과 주제별 변화과정 등을 한눈에 비교, 파악할 수 있어 정책 마련 시 발판 제공과 군민의 생활권에 대한 관심도 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방법은 일자리 맵은 군 홈페이지에 접속해 분야별정보-취업·기업-취업정보-일자리 맵에서 확인할 수 있고 생활권역 통계지도 등 9종은 홈페이지-행정정보-통계정보-그림으로 보는 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다분야의 통계자료를 지도상에 시각화해 제공함으로써 통계가 보다 친숙하고 편리하게 군민들의 일상에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실생활에 도움 줄 수 있는 시의성 높은 콘텐츠를 앞으로도 추가 발굴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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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11회 대한민국 도시대상‘특별상’수상
[한국Q뉴스] 강동구가 2021년 제11회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사회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를 통해 건전한 도시정책 추진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도시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강동구는 도시사회부문 평가 지표인 범죄예방 정책 재해 대책 수립 및 집행 노력 건강보건정책 및 질병예방 프로그램 교통약자 및 다문화가정 정책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 활성화 도시디자인 및 경관 정책 및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행자 중심의 특화거리 조성 사업인 구천면로 걷고 싶은 거리, 엔젤공방거리 및 가로숲 조성 주민 문화 생활 영유를 위한 야외조각전 및 열린미술관 운영과 북카페 다독다독 조성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인 ‘온돌방’, 진로직업체험센터 ‘상상팡팡’ 운영 등은 지속가능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인프라 확충 사업으로 강동구의 우수 정책들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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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서수원 구간의 소음 대책 마련 촉구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21일 제3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서수원 구간에서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과천봉담고속화도로의 서수원 구간 소음을 측정한 결과, 방음벽 설치에도 주야간 모두 법적 기준치를 초과하는 결과가 나왔다”며 수원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자리에 섰음을 밝혔다.
이어 “서수원 지역은 수십년간 군 전투기 소음으로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데 과천봉담고속화도로의 소음, 분진, 진동으로 이중 삼중의 고통을 받고 있다”며 “지난 10개월간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주변 아파트의 소음측정 결과를 보면 단 한 번도 법적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은 달이 없고 야간의 소음은 주간의 것과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달리는 차량으로 주민들은 숙면을 취할 수 없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여는 것이 겁이 나는 상황”이며 수원시의 적극적 해결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윤 의원은 소음 해결을 위해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서수원 구간에 방음터널을 설치하고 단속구간으로 지정할 것”과 “도로를 소음 저감 공법으로 포장할 것”을 제시하면서 “고속화도로의 서수원 주거지역 통과 구간을 교통소음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소음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 가야 한다”고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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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행복한 우리 동네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0일 도남주공아파트의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 위원회’에서 공동체 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의 성공적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시상식 행사를 가졌다고 알렸다.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고 참여하는 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민 편익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며 통영은 올해 총 2개소로 산양 당포마을 및 해당 단체가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루베리와 각종 꽃 등을 봄부터 식재하고 무더운 여름과 코로나 속에서도 가꾸어 온 그 간의 활동들을 되돌아보며 기념하고 함께 참여한 주민 분들을 대상으로 꽃다발 만들기를 진행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이 구역의 존재감 상’, ‘나랑 안 친하면 답 없다 상’ 등 개개인의 특성을 담은 상을 수여하며 평소 꽃을 열심히 가꾸어 온 참여 주민 한 분 한 분마다 감사함을 전하며 꽃다발도 같이 전달했다.
주민들 가까이에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지원해 온 도남주공아파트의 편봉도 소장은 “꽃과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파트 내 주민 분들이 모여 꽃을 심고 키우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값진 시간이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해 좀 더 많은 주민이 참여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해당 공모사업은 공동체 발전 단계에 맞추어 연속성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인 사업이다”며 “이번년도에 이어 내년에도 주민 모임을 활발히 하는 관내의 다양한 단체들이 특색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참가해주길 기대해본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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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수원 서둔 주거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계획 우려 표해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는 유재광 의원, 이철승 의원, 이미경 의원이 18일 제3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 서둔 주거재생혁신지구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유재광 의원은 먼저 사유재산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공익사업이라는 명분으로 사유재산과 거주지를 강제 수용하고 토지에 대한 보상은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이 적용돼 재정착이 어려운 원주민들이 상당수 발생할 여지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습적인 후보지 선정발표가 투기를 조장하고 찬성과 반대 입장 주민 간의 갈등과 분열을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막무가내식 정책 추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정부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나 정보 고지 없이 막연한 계획안만을 제시하고 있고 공청회에서도 사업시행의 장점만을 언급하며 토지주의 동의를 종용하고 있는 실정”임을 호소하며 도시계획은 엄연한 수원시의 권한으로 수원시가 사업에 대해 세심하게 살필 것을 당부했다.
이철승 의원은 “분양세대에 비해 높은 임대주택 비율과 임대주택 배치에 대해 주민 의견을 반영해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계획을 수립할 것”을 주장했다.
이어서 “LH의 불합리한 분양가에 대해 합리적인 감정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에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미경 의원은 “주거재생혁신지구 사업은 거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데, 오히려 지역에 자리잡은 영세한 거주인과 임차인 등을 내치게 할 수 있다”며 “이 거주민들이 어떻게 거주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 ”을 당부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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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 “황구지천, 도심형 생태공원으로 조성해야”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21일 제3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황구지천을 주민과 자연이 함께할 수 있는 도심형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조미옥 의원은 “황구지천은 수도권에서 보기 드물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하천으로 희소성과 생태적 가치, 접근성 등 모든 측면에서 도심형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황구지천은 하천 노면 정비, 잡목 제거 등이 미비하고 많은 구간에 흔한 보안등조차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안전도 담보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2030 수원시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당수1·2지구 개발에 따른 훼손지 복구 사업을 추진해 수변공원을 조성한다는 내용이 담겼다”며 “수원시 조직에 황구지천팀을 신설해 황구지천을 도심형 생태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
조 의원은 끝으로 “보석같은 가치를 지닌 황구지천이 수원시의 무관심으로 주민들에게서 잊혀지고 언제 파괴되어도 이상하지 않은 위태로운 생태환경에 놓여 있다”며 “서수원 지역 주민들이 일등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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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들, “청렴 실천 앞장설 것”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의원들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을 위해 윤리실천규범과 행동강령을 숙지하고 청렴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수원시의회는 21일 3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 후, 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다짐 캠페인을 실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윤리특별위원장인 이철승 의원이 대표로 결의문을 낭독하고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쳤다.
결의문은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품위를 유지하며 부패방지 및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의무와 책임을 다할 것’, ‘직무와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 향응을 받지 않으며 깨끗하고 청렴한 의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당한 지시나 압력을 행사하지 않으며 합리성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것’, ‘의정활동과 관련해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지는 경우에는 이를 사전에 소명하고 참여하지 않을 것’, ‘법과 양심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고 수원시의회 의원 윤리실천규범과 행동강령을 숙지하고 실천에 앞장설 것’ 등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철승 윤리특별위원장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열린 의정을 실천하며 투명하고 깨끗한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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