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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일일 파티플래너’변신
[한국Q뉴스] 남원시 노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관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특화사업인 '파티플래너가 되어드립니다'를 진행했다.본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가족 부재로 생신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연간 1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노암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직접 일일 파티플래너가 되어 어르신께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한다.이날 행사는 맞춤형 생신 상차림 생신 축하 노래 및 케이크 촛불 끄기 생필품 선물 꾸러미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어르신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생신 상을 받은 어르신은 "자녀가 세상을 떠난 후 잊고 지냈던 생일을 동사무소에서 직접 챙겨주니 너무나 고맙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진종흔 노암동장은 "'파티플래너가 되어드립니다'사업은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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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면, 장수축하잔치 경로당에서 열려
[한국Q뉴스] 남원시 이백면에서는 마을 내 장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 축하잔치'를 경로당에서 개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행사는 산남마을경로당을 시작으로 연간 8회를 추진하고 이백면에서 추진 중인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장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요양원 및 요양병원에 입소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 중 나이가 가장 많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생일상과 함께 생활에 필요한 선물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주민이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공동체 돌봄의 장으로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백면은 앞으로도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어르신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명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장수 어르신을 위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복지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황도연 이백면장은"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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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퇴비공장 악취 저감에 총력
[한국Q뉴스] 남원시는 퇴비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양질의 비료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퇴비공장 악취저감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유기질 비료 생산업체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공장 인근 주민들이 겪는 악취 불편을 해소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을 확보하고 최근 이상고온으로 인해 악취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는 추세를 고려해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업체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되는 악취저감제는 천연 광물질, 식물성 성분, 미생물 등으로 구성된 살포용 액상 또는 분말 형태다.이는 유기물을 빠르게 분해하고 악취 발생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시 환경과에서도 별도의 '악취저감 미생물제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퇴비공장 등 주요 악취 배출시설을 집중 관리하고 있다.시는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각적인 악취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최경식 남원시장은 "지속적인 악취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동시에 양질의 비료 생산 환경을 구축하는 데 힘쓰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깨끗한 남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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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03명 모집
[한국Q뉴스] 경주시는 국가 및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6일부터 17일까지 조사요원 103명을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사업체의 분포와 고용구조, 경영활동 등 우리나라 경제 전반의 구조를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모집 분야는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지원담당자, 조사원 등이며 18세 이상으로 조사 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주시 통계상황실을 방문해 서면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5월 중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투입될 예정이다.경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의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중요한 통계조사”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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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가구 금동, 민·관협력 빛난 현장 옷더미속 어르신께 ‘숨 쉬는 보금자리’ 선물
[한국Q뉴스] 이번 활동은 금동행정복지센터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발굴된 사례로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문제해결에 나선 대표적인 민관협력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 2일 진행된 환경 개선 현장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LH 관계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유관기관과 민간봉사단체 20여명이 대거 참여했다 각 기관과 단체는 역할을 나누어 현장 정리와 물품 반출, 후속 조치까지 체계적으로 협력했다.봉사자들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채 오랜 기간 방치된 대량의 옷가지와 생활용품을 일일이 분류하고 포대에 담아 외부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했다.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어르신이 안전한 보금자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정리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전문 후속 조치까지 이어졌다.대량의 물건 수거 이후 금동과 MOU를 체결한 청소 전문업체가 투입되어 집안의 묵은 때를 제거하는 세균, 바이러스 차단을 위한 고수준 살균소독을 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완성했다.정리된 집 안을 확인한 어르신은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주민의 생활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민관 협력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지속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활환경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다.담당 공무원이 수시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봉례 금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120민원봉사대와 유관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더욱 공고히 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밀착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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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4060화성인생학교’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는 3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6년 4060 화성인생학교’ 운영 지원사업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선정기관 담당자들에게 사업 추진방향과 운영기준을 안내하고 보조사업 집행 및 정산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해피멘토협동조합을 포함한 선정기관 14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관들이 참여했다.설명회에서는 4060 화성인생학교 사업 추진방향 보조사업 운영기준 사업비 집행 및 정산 방법 실적 및 정산보고 절차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특히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운영을 위한 유의사항이 강조됐다.‘4060 화성인생학교’는 100세 시대를 맞아 중 장년층을 대상으로 취 창업 교육과 자격증 과정 등을 지원하고 제2 인생 설계와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총 1억 2천만원 규모로 추진된다.화성특례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행기관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원활한 사업 추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4060 화성인생학교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이라며 “중장년층의 인생 설계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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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실시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4일 남원의료원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남원시어린이집총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 과정은 보육교직원이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정의무교육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보육교직원 인성교육 장애인 학대 성범죄 신고의무자 교육 등이다.특히 최근 아동학대 예방과 장애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교직원들의 실무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시는 이번 교육이 보육교직원의 책임 의식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영유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원시 관계자는 "보육교직원의 역량이 곧 보육 서비스의 질로 직결되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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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4월 ‘여행가는 달’맞아 체류형 관광 혜택 확대
[한국Q뉴스] 남원시가 4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개인 및 소규모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행가는 달'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되며 시는 실질적인 방문과 체류를 유도할 수 있는 '관광객 체감형 혜택'제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먼저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관광택시 이용료를 50% 감면하고 주요 관광지인 피오리움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특히 인구감소지역 대상 코레일 자유여행상품 이용객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4월부터 5월까지 해당 상품으로 남원을 방문하면 철도 이용료 전액을 쿠폰으로 환급받을 수 있어, 사실상 무료로 열차를 이용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h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장기 체류를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남원 디지털관광주민증'신규 가입자에게는 남원 특산품을 증정해 방문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숙박 지원책도 강화한다.'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야놀자, 여기어때 등 주요 온라인 여행 플랫폼에 등록된 관내 숙박업체 70여 곳이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한다.이를 통해 관광객이 남원에 편안하게 머물며 여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남원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개별 자유여행객과 소규모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하고 숙박을 포함한 체류형 관광 구조가 한층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남원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속 있는 혜택을 중심으로 정책을 설계했다"며 "이번 사업이 관광객 유입은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남원시는 앞으로도 숙박 관광 소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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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도 반값으로 여행간다" 국가 반값여행 시행
[한국Q뉴스] 강진군에서 시작된 ‘반값여행’정책이 국가 정책으로 확산되며 대한민국 관광정책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정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때 경비의 절반을 환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예산 65억원을 투입, 추진 중이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하기위해 시행되는 제도다.전국 84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강진군을 포함한 16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들어갔다.대상지는 강원 평창군, 영월군, 횡성군, 충북 제천시, 전북 고창군, 전남 강진군, 영광군, 해남군, 고흥군, 완도군, 영암군, 경남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거창군, 남해군이다.강진 반값여행, 국가 정책으로 이어지다 이 사업은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개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강진군에서 시작된 반값여행은 대통령의 언급과 정책 확대 방향에 따라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으로 국가 정책화됐다.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9월 2일 KTV로 생중계된 제40회 국무회의에서 강진군 사례를 언급하며 “그 동네에서 안 쓰면 날아가는 구조라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2026년 2월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도 “강진군의 ‘반값 여행’처럼 여행비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지역 상권에 돌아가도록 하는 정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4월부터 본격 시행 지자체별 신청 진행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해당 지역에 여행 계획을 사전 신청해 승인을 받은 뒤, 여행 후 지출한 경비를 증빙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환급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올해 안에 해당 지역 내 가맹점 또는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현재 영암군, 고흥군, 남해군, 하동군, 합천군, 밀양시는 2026년 4월 1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다.영광군, 영월군, 거창군, 고창군, 해남군, 완도군, 평창군 횡성군 등 순차적으로 신청이 진행될 예정이다.강진군은 현재 강진 반값여행을 운영 중이며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5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강진군민도 선정된 지자체 반값 여행 가능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강진을 찾는 관광객뿐만 아니라 강진군민도 참여할 수 있다.강진군민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한 지역을 확인한 뒤, 선정된 지자체에 사전 신청 후 여행을 다녀오고 숙박 식사 등 여행경비를 증빙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강진군민과 공직자가 만든 정책, 대한민국으로 확산 강진 반값여행은 지방소멸위기와 지역경제 침체 속에서 강진군민의 간절함과 공직자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정책이다.이 정책은 지역을 살리는 1등 공신으로 자리잡은 데 이어 대한민국 관광과 경제를 살리는 정책으로 확산되고 있다.지역을 살리기 위한 시도가 국가 정책으로 발전한 것이다.강진군 관계자는“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든 정책이 국가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강진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관광정책을 선도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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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금요일 밤, 다시 뜨겁게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개장 싸이버거 주민공연 연탄불고기 판매로 활기
[한국Q뉴스] 강진군의 대표 야간문화 행사인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행사’ 가 지난 3일 병영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장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개장 행사에서는 특별공연과 주민참여 무대, 먹거리 판매,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돼 강진의 밤을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이번 상반기 개장 행사에는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싸이버거 특별공연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역동적이고 흥겨운 무대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관람객들은 음악과 함께 강진의 금요일 밤을 만끽했다.특히 북사면 주민공연은 지역민이 직접 참여해 꾸민 무대로 행사에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주민들이 준비한 공연은 생활 속 문화역량과 공동체의 화합을 보여주는 시간으로 이어졌으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박수와 응원을 받았다.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드는 무대라는 점에서 강진 불금불파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 공동체형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먹거리 부문에서도 행사장 열기는 뜨거웠다.현장에서는 불향가득 연탄불고기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연탄불 특유의 깊은 풍미와 따뜻한 먹거리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만족을 안겼고 실제 판매 매출로도 이어지며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은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강진만의 정겨운 밤문화를 체험했다.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방문객 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됐다.공연 관람은 물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체험과 즐길거리가 더해지며 행사장 전반에 활기가 넘쳤다.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은 강진 불금불파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강진 불금불파는 지역 문화와 공연, 먹거리, 공동체 참여를 결합한 강진군의 대표 야간행사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넓히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상반기 개장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시작됐으며 향후 이어질 행사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강진원 강진군수는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개장을 통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강진의 매력을 함께 즐겨 주셨다”며 “싸이버거 특별공연과 주민공연, 연탄불고기 판매,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현장 분위기가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고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강진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진 불금불파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강진의 밤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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