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주천 남천교 일원에 사계절 화사한 꽃밭 조성
[한국Q뉴스] 전주한옥마을 인근 전주천 남천교 일대에 전주시민과 관광객에게 1년 내내 꽃내음과 화사함을 선사할 꽃밭이 조성됐다.전주시는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과 한옥마을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전주천 남천교 주변 유휴 하천부지 약 1200 를 활용해 계절별 꽃이 어우러지는 경관형 꽃밭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하천 경관 개선과 더불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힐링 공간과 도심 속 자연친화적 여가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이곳에 봄 여름 가을 계절에 피는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시는 수선화 붓꽃 부처꽃 향등골 청하쑥부쟁이 파니쿰 등 계절별로 다채로운 색감을 가진 꽃을 식재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기로 했다.또한 시는 올해 전주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이달 중 전주천 싸전다리~오목교 구간에 거점형 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거점형 정원이 조성되면 남천교 사계절 꽃밭과 함께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번 꽃밭 조성뿐 아니라 전주천 일대를 시민 친화형 하천으로 재정비하는 한편 삼천 건산천 등 다른 도심하천으로 확대 조성해 나가는 등 하천을 도심 속 대표적인 친수 여가 공간으로 가꿔나갈 방침이다.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전주천은 전주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심하천 중 하나로 이번 하천 꽃밭 조성이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하천 자연과 경관을 함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식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
제천시, 중동전쟁 여파 적극 대응 ‘비상경제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최근 중동 전쟁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6일 오전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최승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응 전담팀을 확대 운영하고 시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자리경제과, 건설과, 자연순환과, 기획예산과 등 주요 부서가 참여해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물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저소득층 에너지 비용 지원 방안을 우선 검토하기로 했다.또한 관내 수출입기업의 원자재 수급 현황을 점검하고 건설현장 자재 수급 대책도 함께 논의했다.시는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 청사 운영을 효율화하고 직원 차량 카풀제를 시행하는 등 위기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정부 추경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1 2차에 걸쳐 신속히 지원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1903억원으로 편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단기 대책을 즉시 시행하고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중앙정부 및 충청북도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위축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
제천시, 2026년 제1회 추경 1조 3,382억원 편성 제출
[한국Q뉴스] 제천시는 2026년 당초예산 1조 1479억원 대비 16.58% 증가한 총 1조 338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3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436억원 증가한 1조 1608억원, 특별회계는 467억원 증가한 1774억원 규모다.이번 추경예산안은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함과 동시에,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력사업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81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61억원 스포츠마케팅 전국대회 유치 19억원 공공근로사업비 14억원 제천사랑 휴가 지원사업 10억원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 지원금 7억 2천만원 등을 편성했다.민선 8기 주요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35억원 제천 종합실내체육센터 건립 사업 20억원 농산물 소포장 센터 건립사업 20억원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16억원 공공형실내스포츠 놀이시설 조성사업 15억 8천만원 박달재 배론성지 히스토리 포레스트 조성사업 12억원 남천동 주차타워 건립 10억 4천만원을 반영했다.또한, 지역 균형발전과 재해안전을 위한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재해위험지역정비사업 96억원 소각장 증설사업 222억 8천만원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 사업 16억 8천만원 남부 3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16억원 도로유지정비사업 10억 2천만원 교량유지보수사업 9억 6천만원 백운면 화당 덕동리 하수관로 설치사업 등 13건 284억원 등을 담았다.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은 시민 수혜가 큰 사업에 우선 집중했다”며 “예산안이 시의회에서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으로 재정을 운용해 불확실한 국내외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은 제35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오는 4월 24일 최종 확정된다.
2026-04-06
-
전주시, ‘전주 함께감탄’ 탄소중립 시민교육 추진
[한국Q뉴스] 시는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올 연말까지 '전주 함께감탄,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교육은 총 2만 7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며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미래세대의 흥미를 높이는 '탄소중립 주제 아동극'시청각 매체를 활용한 '홍보 및 교육 영상 송출'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시가 직접 양성한 탄소중립 시민강사 30명은 교육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해 참여자의 연령과 특성에 맞춘 소통형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교육 수요 조사를 실시했으며 총 66개 기관에서 561회의 교육을 신청했다.시는 이 가운데 459회를 우선 선정해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이번 교육은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자문을 거쳐 확정된 12가지 표준 교안을 기반으로 기후 위기의 기본 개념부터 일상 속 실천 방법까지 폭넓게 다룬 것이 특징이다.주요 교육 주제는 자원순환 물 절약 숲 이야기 생태 감수성 건강한 먹거리 전주의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지구를 살리는 착한 에너지 우리가 만드는 지속 가능한 세계 건물 에너지 패스트패션 탄소중립 실천 지속 가능한 소비 생산 등이다.시는 앞으로도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 시민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참여자의 탄소중립 실천 변화를 모니터링해 교육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아울러 5~7세 유아 대상 탄소중립 아동극의 경우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를 대관해 더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아동기관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935회 교육을 통해 약 11만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실시했다.동시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교육 외에도 온실가스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강주상 전주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탄소중립 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탄소중립 도시 전주 실현을 위해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
주민숙원 결실,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 회관 준공
[한국Q뉴스] 논산시는 4일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회관’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의 기쁨을 나눴다.현용헌 임화4리 어르신회장은“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어르신회관 건립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백성현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임화4리 어르신회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으로 역할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건축면적 87.14 규모로 조성된 임화4리 어르신회관은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휴식처는 물론 주민 화합의 장으로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2026-04-06
-
총채벌레 작은뿌리파리 급증."단계별 방제 대응"당부
[한국Q뉴스] 논산시는 봄철 딸기 재배농가에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총채벌레와 작은뿌리파리 피해에 대비해 수확포와 육묘포를 구분한 단계별 해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근 수확포에서는 총채벌레 예찰 사례가 늘고 이에 따른 기형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총채벌레는 꽃 내부 조직을 흡즙해 수정 불량과 비대 불균형을 초래하며 특히 봄철 기온 상승기에는 번식 속도가 빨라져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반면, 육묘포에서의 작은뿌리파리 피해가 누적 확산되는 양상이 확인됐다.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4년 10월 7건, 2025년 4~6월 16건의 피해가 보고됐으며 같은 해 9월 화아분화 검경에서도 82포기에서 작은뿌리파리가 검출되는 등 실제 피해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또한, 작은뿌리파리는 유충이 뿌리를 손상시키고 이후 시들음병 등 병원균의 2차 감염을 유발해 활착 불량, 시들음 증상, 결주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감염된 모주를 통해 유입되거나, 3월 기온 상승기 외부 성충이 비산해 들어올 수 있어 정식 직후부터 방제를 시작해야 효과적인 억제가 가능하다.센터 관계자는“작은뿌리파리는 외형으로 피해가 보일 때는 이미 뿌리 손상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며 “육묘 초기부터 철저히 관리하고 해충 특성에 맞춘 단계별 이원화 방제를 실천해 피해를 최소화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06
-
논산시, 화지시장 상인 대상 건강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논산시가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화지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별밤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 2회 진행된다. 영업을 마친 뒤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로 구성해 낮에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라인댄스를 기반으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동 경험이 적은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진행되는 원스톱 건강검진이 주목할 점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서비스는 혈압 혈당 등 대사증후군 검사부터 체성분 검사, 소변 염도 측정 등을한 번에 받을 수 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전문 인력의 상담과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건강관리의 효과를 높인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상인들의 현실적인 근무 여건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시민가족공원 거울연못 앞 광장에서 오는 10월까지 ‘별밤건강체조’를 운영한다.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2026-04-06
-
논산시 특사경, 축산물 취급업소 불법 행위 집중 단속
[한국Q뉴스] 논산시는 부정 불량 축산물의 유통 차단을 위해 축산물 취급업소의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시 군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5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단속 내용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재포장 위 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과정에서의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미포장 행위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 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등이다.또한, 쇠고기 취급 업소 대상으로 시료를 수거해 한우 유전자 검사와 DNA동일성 검사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충남 계룡시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엄사면 향한리 도곡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4회 향적산 봄나들이’행사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제 봄맞이 이벤트를 4월 7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기부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이벤트 기간 내 계룡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총 1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1만원 쿠폰이 제공되며 당첨자에게 오는 5월 초 개별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기부에 참여해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며 “모금된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 등 다양한 사업으로 소중히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올해부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해서 세액 공제율이 16.5%에서 44%로 상향돼 기부자에 대한 혜택이 강화됐다.기부는 전국 농협 창구뿐만 아니라 ‘고향사랑e음’, 은행 앱 등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2026-04-06
-
계룡시,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 식품접객업소 일제 점검
[한국Q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향적산 봄나들이’축제를 앞두고 8일부터 9일까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중에도 현장 관리를 병행하는 등 식품접객업소 위생 지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봄나들이 행사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친절한 접객 문화를 정착시켜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행사장 인근 다중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지도 점검을 진행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및 소비기한 준수 여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개인위생 상태 등이다.또한, 축제철마다 반복되는 바가지요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적정 가격 유지 홍보도 병행한다.아울러 축제 기간인 10일부터 12일까지는 위생 담당 공무원이 행사장에 상주하며 입점 음식점을 대상으로 밀착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현장 점검반은 철저한 점검을 위해 행사 기간 중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여부 무신고 무표시 원료 및 식품 사용 여부 음식기, 조리 기구의 청결 상태를 실시간 확인해 위생 사각지대를 없애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위생 지도 점검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향적산 봄나들이 축제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봄꽃을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위생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