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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산시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건강스포츠교실’ 강사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오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2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역량 있는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2년 연 3기, 기수별 12주 동안 운영하는 정규강좌 90과목 및 건강스포츠교실 6과목의 강사 전원이다.
1차 서류 평가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강사는 2022년 한 해 동안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공고문에 명시된 결격 사유가 없으며 해당 분야 4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는 고등학교 졸업자 해당 분야 2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는 전문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 해당 분야 1년 이상의 강의 경력이 있는 자로 교육 법령 등에 의한 해당 분야 교원 자격 소지자 해당 분야에서 연구 또는 근무경력 등이 5년 이상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전문가로 인정되는 사람이다.
접수는 기간 내에 지원자 본인이 지원서 및 필요 서류를 첨부해 평생학습관 평생학습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강사지원서 강의계획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최종학력 증명서 경력 및 자격 증명서 수상 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등이며 아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고문과 서류 양식을 내려받을 수 있다.
강사 모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거나,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홍군 시 평생학습관장은 “이번 강사 모집에 전문적이고 유능한 강사들이 많이 지원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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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정희 권익위 부위원장 초청 청렴 특강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3일 이정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특별 강연을 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5월 18일 공포돼 2022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아산시청 전 직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은 시청 시민홀에서 대면 교육을 하고 6급 이하 전 직원은 청내 방송을 통해 영상을 시청했다.
이날 이정희 부위원장은 정부의 반부패 정책 추진 방향과 연계해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 배경과 의의를 설명하고 공직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신고 및 제출 의무 등 10개 행위 기준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또 법령의 주요 조문 해석과 업무처리 과정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에 대한 대응 요령을 전달하며 부정한 사익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스스로가 이해충돌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라며 아산시 전 직원이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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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류인플루엔자 유입차단 방역태세 이상무
[한국Q뉴스] 아산시는 11월 이후 전국적으로 오리 등 가금 사육 농가 7곳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인근 철새도래지에서도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AI 유입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가축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을 통한 비상 상황을 대비하고 있으며 축산차량 소독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30만 수 이상 가금 대규모 사육 농장 입구에 통제초소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철새 도래지에 출입 통제 안내판 및 현수막 설치와 농가 자율 방역 강화를 위해 관내 가금사육 85농가에 생석회 178ton 및 소독약품 3204kg, 방역복 6122벌을 공급했다.
시 보유 소독차량 2대와 축협 공동방제단 소독 차량 2대를 동원해 야생조류 도래지에도 집중 소독을 통한 AI차단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곡교천과 아산호, 삽교천 철새도래지와 가금 농가 주요 진입도로를 매일 소독하고 있으며 전업규모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전화 예찰, 농장 일제소독 등 방역실태를 집중관리 하고 있다.
또 신속한 초동대응 능력배양을 위해 축수산과 초동방역 대응요원 가상 방역 훈련을 자체 실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고병원성 인플루엔자가 겨울철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관리에 다시 한번 점검 조치해 축산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양완모 축수산과장은 “AI차단을 위해 가금 농장의 모든 출입차량은 거점소독시설에서 1단계 소독, 농가 진입 전 고압 세척소독기로 2단계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며 축산농가는 사육 가금에 대해 1일 예찰 중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축수산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며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차단방역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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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을단위 찾아가는 귀농·귀촌 융화교육 성료
[한국Q뉴스] 충남 당진시는 귀농·귀촌인과 마을 원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진행한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24일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이 협업해 추진됐으며 지난 9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16개 마을을 순회하며 ‘단호박’ 교육연극을 진행했다.
‘단호박’은 귀농·귀촌인과 마을 원주민간의 갈등 이야기를 주제로 한 연극으로 연극 관람 후 관객과 극단이 연극 내용을 가지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극은 강의가 아닌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돼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며 뜨거운 호응을 가져왔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주민은 “귀농·귀촌인들과 마을 원주민들이 상황극을 통해 서로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마을 원주민들이 융화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해 살기 좋은 농촌 마을 형성과 농촌인구 증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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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재생 ‘수리수리’ 집수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는 당진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행복 채운 삶터’의 단위 사업인 마을 공유소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그 일환인 집수리 현장실습 교육을 오는 12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초교육에 이어 타일 도배, 지붕 및 담장 보수 등 실제 현장과 실무 중심의 강의로 구성해 주민들이 실전에 바로 적용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을 진행하는 동안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2가구를 선정해 담벼락 및 지붕 보수 등 집수리를 실시했다으로써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의 복지향상과 마을 경관개선은 물론 교육생의 실무능력 향상까지 1석2조의 효과를 얻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는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당진2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도 적극 참여해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집수리사업단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으로 교육생 모집은 당진2동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2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당진2동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집수리사업단을 구성해 주민들의 소득 창출과 주민 주도 협동조합 육성에 힘써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 도시재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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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정발전위한 공직자들 아이디어‘풍성’
[한국Q뉴스] 당진시 공직자들이 1년간 시정의 발전을 위해 연구한 성과물을 발표하는 평가 보고회가 지난 19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개최됐다.
시정연구모임은 개선이 필요한 시정 분야에 대해 공직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사업의 효과성 및 실행가능성 등을 분석하는 일종의 연구 공동체로 2016년도부터 시작해 6회째 운영 중이다.
올해 시정연구모임은 23명의 공직자들이 6개 팀을 구성해 19일 평가보고회 전까지 약 4개월 동안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연구 활동시간을 가졌다.
수상 팀으로는 ‘임대차 계약 길라잡이’ 제작을 통해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 방안을 연구한 ‘어울림2’팀이 금상을, 브랜드 창출을 통한 고구마 활용 활성화 방안을 연구한 ‘새못을 만들다’팀이 은상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및 사례 발굴을 연구한 ‘당사모’팀과 GIS기반 당진시 토양지도 시범구축을 연구한 ‘토양코인’팀이 동상을, ‘농업퓨처핸섭’팀과 ‘해나루마켓’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연구 성과 평가보고회는 신성대 신기원 사회복지학 교수와 호서대 구경완 자동차 ICT공학 교수를 위촉해 보다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심사가 이뤄졌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윤동현 부시장은 “당면 업무를 병행하며 시정연구모임에 참여한 6개 팀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모든 연구 성과물이 사장되지 않고 당진시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부서와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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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농부시장‘당장’27일 개장
[한국Q뉴스] 마트에서 쉽게 보기 힘든 농부가 직접 재배해 판매하는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당진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당장 농부시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식물생태학습원에서 개최해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더욱 가깝게 만나고자 기획했다.
올해 6번째 개최되는 당진 동네 농부 만나는 날에서는 관내 18여 개 농가가 참여해 사과와 딸기, 고구마 등 제철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마주하는 시장인 만큼 농부들이 자신만의 농법으로 재배한 친환경 농작물과 제철 식자재로 요리사들이 만든 음식, 공예가들이 손수 한 땀 한 땀 완성한 소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당진의 농부와 시민이 직접 만나 함께 나누고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의 가치를 소비자가 가까이 누릴 수 있는 당진형 파머스마켓이 농부시장”이라며 “많은 분들이 당장 농부시장에 오셔서 농산물의 다양한 가치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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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도시 당진, 시민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당진시가 평생교육 시민강사들의 리더십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 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50여명의 강사와 윤동현 당진부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프로그램 중단 및 취소 등 힘든 시간을 보낸 강사들에게 교육과 힐링을 겸한 참여형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사의 리더십 함양과 역량강화를 위한 명사특강 및 아로마테라피 체험, 윤동현 부시장과의 대화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으며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함으로써 시민강사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한 강사는 “이번 시간을 통해 당진시의 평생교육을 이끄는 현장의 리더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학습자들과 소통하고 배움과 나눔이 실천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당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평생학습포털에는 575명의 평생교육 시민강사가 등록돼 있으며 현재 약 200여명의 시민강사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운영프로그램으로는 386개 강좌를 개설해 5672명의 학습자를 배출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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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작가와 함께 하는 북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음악과 미술, 강연이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독서 문화 행사를 통해 책이 주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책 읽는 영등포’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북 콘서트에는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인 ‘방구석 미술관’ 시리즈의 저자 조원재 작가가 ‘미술을 만나는 눈’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미술 교양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유쾌한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설명하고 초보자도 가볍고 편하게 미술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관객과 자유로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연에 앞서 퓨전국악밴드 ‘파인트리’가 오프닝 공연을 장식한다.
대중적인 음악과 국악기의 감각적인 조화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북 콘서트는 오는 12월 16일 오후 7시 대림동에 위치한 YDP미래평생학습관 5층 YDP홀에서 사전 신청한 구민들과 함께 대면으로 진행된다.
총 70명의 참석자를 선착순 모집하며 참석을 희망하는 구민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의 통합예약⟶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다만 거리두기 단계 및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 변동 시에는 참석 인원이 조정될 수 있다.
한편 안전한 관람을 위해 방역 관리에도 힘을 기울인다.
좌석 간 거리두기, 실내 소독 및 주기적 환기 등 방역지침과 마스크 의무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방침이다.
북 콘서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미래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책과 미술, 음악까지 곁들여진 이번 북 콘서트가 예술적 감수성을 깨우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다채롭고 유익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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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결제도 신용카드로…영등포구, 음식물쓰레기 결제 방식 개선
[한국Q뉴스] 영등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일반주택가 거점지역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RFID에 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RFID 개별종량기기 배출 시스템은 본인이 배출한 음식물쓰레기의 중량만큼 수수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쓰레기 감량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종량기에 무선인식 카드를 삽입 후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면 계량된 무게에 따라 측정된 수수료를 바로 결제하거나 공동주택의 경우 아파트 관리비에 비용이 포함돼 지불하는 방식으로 사용법과 폐기가 간편해 많은 이용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결제 방식은 티머니 또는 캐시비 교통카드를 별도로 구입해 사전에 금액을 충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가 있으면 별도의 카드 구입 없이 배출 수수료 결제가 가능한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
지난 10월에는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의 원활한 도입과 운영을 위해 전자상거래 업체인 케이에스넷과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으며 11월 25일 대림3동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중순까지 관내 일반주택 거점 지역에 설치된 종량기 전체에 대해 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차츰 확대 적용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2019년 일반주택지역 내 RFID 종량기 20대를 시범 설치한 것에 이어 2020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 동을 아우르는 일반주택가 거점지역에 종량기 274대를 확대 설치하고 올해는 20대를 신규 배치했다.
또한, 공동주택 지역에도 총 1,257대의 종량기를 관리·운영하며 음식물폐기물의 처리와 감량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향후 구는, 기기가 부식·노후되거나 고장에 대비해 정상 작동 여부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종량기의 교체와 신규 설치 예정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사후 모니터링과 확대 운영에 주력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민선 7기의 주요 기조가 구민 생활과 직결된 청소, 환경, 주거 등의 기초행정과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발품행정에 집중해 운영하고 있는 만큼, 구민에게 보다 간편하고 손쉬운 음식폐기물 처리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에 귀 기울여 적극 개선해나가는 열린 행정 구현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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