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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버스정류장 내 ‘안심조명’ 설치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버스정류장 조명을 대폭 밝히는 ‘안심조명 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다음달 말까지 야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버스운전자의 원활한 승객 식별을 위해 조도 기준이 20~30lux에 불과한 관내 버스정류장 100개소에 대해 공항 내 버스정류장에 준하는 LED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에도 조도 개선이 필요한 360개소의 버스정류장에 LED 조명을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조명설치뿐 아니라 온열의자, 휴대폰 무선충전 등 버스정류장의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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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개발부담금 세수 194억원 확보 성과
[한국Q뉴스] 용인시가 효과적인 개발부담금 징수를 위해 한시적으로 ‘개발부담금 TF’를 운영, 200억원에 가까운 세수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월 개발부담금 TF를 운영한 이후 지난 10월까지 22개월간 194억원에 달하는 개발부담금을 징수했다.
TF팀 운영 전인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2년간 156억원을 징수한 것과 비교하면 24%가 증가한 금액이다.
같은 기간, 징수 건수는 309건에서 552건으로 243건 증가했다.
개발부담금은 투기를 막기 위해 토지의 형질변경 등으로 생기는 개발이익 중 일정한 비율을 환수하는 제도로 개발이익을 적정 배분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1990년 도입됐다.
하지만 개발사업 완료 후 5년이 지나면 부담금을 부과할 수 없는 데다 지자체 인력 부족으로 인해 적기에 개발부담금을 부과하기가 힘든 실정이다.
시가 ‘개발부담금 TF’팀을 발족한 이후 개발부담금 부과 건수는 659건에서 1012건으로 353건 증가, 부담금의 적기 부과도 가능해졌다.
용인시는 타 시군에 비해 개발할 수 있는 용지가 풍부하고 공동주택 조성, 산업단지·도시개발사업 시행 등 대규모 개발사업의 지속 증가로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발부담금을 적기에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부과·징수해 시 재원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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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특별지자체 설치 시민참여단 권역별 현장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은 오늘 오후 2시 울산광역시의회 시민홀에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시민참여단 권역별 울산지역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발굴 사무·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참여단 상호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합동추진단은 최근 시민참여단 활동이 온라인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울산을 시작으로 권역별 현장 토론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민참여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부울경 시도민 20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별 인원은 부산 75명, 울산 58명, 경남 71명이다.
지난 10월 26일에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시도민 공감대 형성,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당위성 및 필요성 설명 합동추진단의 그간 업무 추진상황 안내 추진사무·사업에 대한 의견수렴 및 토론 기타 건의사항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참여단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매달 둘째와 넷째 주 화요일에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수시회의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누리소통망을 통해 매주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사무별 1개의 주제를 선정해 토론하는 등 다양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이재형 합동추진단 사무국장은 “지난 11월 10일 공동단장회의를 통해 8개 분야 13개 프로젝트에 대한 위임사무를 발굴하는 등 향후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난 상황에서 시민참여단이 정책과 관련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합동추진단은 12월에는 부산, 내년 1월에는 경남에서 시민참여단 권역별 현장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와 별도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부울경 메가시티 홍보와 시민 공감대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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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료급여사례관리 우수사례’ 전국 대상 수상
[한국Q뉴스] 부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1위를 차지해 대상 기관에 선정됐다.
의료급여사례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의료급여사업의 효율성 및 성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시도 및 시군구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공모이다.
올해는 기관 대상을 수상한 부산시를 비롯해 우수기관 6개, 우수 개인 사례 10개가 선정됐다.
부산시는 ‘2년 이상 장기입원자 실태조사’를 통해 올해 기관 분야에서 1위 자리에 올랐다.
시는 2년 이상 장기입원자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요양병원 172곳을 전수조사했다.
특히 요양병원 직접 방문과 책임자 면담 등을 통해 입원자의 개별 건강 상태와 퇴원 시기 등을 확인해 시설 연계, 퇴원 등을 도와 적극적인 책임 복지행정을 실천한 점이 호평받았다.
또한, 시 및 구·군 의료급여 관리사 간 사례검토회를 개최하고 요양병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대면 합동 방문 중재사업을 추진하는 등 장기입원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점이 수급자의 건강증진과 의료급여 재정 건전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시는 65세 의료급여 수급권자 비율이 40.8%인 점을 고려해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 복귀 및 정착을 위해 북구, 부산진구, 해운대구에서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조영태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사례관리를 통한 적정 의료 이용을 유도해 내실 있는 의료급여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해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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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취약노동자 코로나 자가격리 소득피해보상금 지원
[한국Q뉴스] 부산시가 비정규직 취약노동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취약노동자 코로나 자가격리 소득피해보상금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가격리 소득피해보상금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도 자가격리에 대한 부담으로 검사를 받지 않는 취약노동자들이 안심하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자가격리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피해를 시에서 보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비정규직 취약노동자 중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 근로종사자이며 1인당 진료비 3만원과 보상비 20만원, 총 23만원의 보상금을 시에서 지급한다.
지원 조건은 2021년 6월 1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2021년 6월 2일 이후 자발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실시한 경우이다.
다만, 상반기 1차 사업을 통해 보상금을 지원받은 사람, 진단검사 후 코로나19 확진을 받거나 자가격리 의무 대상인 사람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부산시청 누리집 또는 우편으로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청 누리집’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나윤빈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소득피해보상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노동자의 생존권을 보호하고 자발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독려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두 가지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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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정부보급종 종자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월 13일까지 벼 정부보급종 종자를 신청 받는다.
국립종자원에서 보급하는 이번 벼 종자는 추청, 삼광, 하이아미, 운광, 오대 등 5개 품종으로 20kg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공급가격은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이 확정되는 12월 말에 확정될 예정이다.
금년부터는 전량 미소독종자로만 공급되므로 신청농가는 종자 수령 후 소독해 사용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접수된 신청물량은 내년 1월 10일부터 공급될 예정이며 신청한 지역 농협에서 종자대금 납부 후 수령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미소독종자로만 보급되는 점을 유의해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볍씨소독 및 육묘방법은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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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사후관리 출장비용 지원 사업. 큰 호응
[한국Q뉴스]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전국 최초로 지난해부터 음성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농업기계 사후관리 출장비용 지원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음성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 고장 난 농기계를 지정된 사후관리 등록 업체를 통해 수리하고 2개월 내 청구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출장비용이 5만원 초과된 경우 5만원, 5만원 이내의 경우에는 실비를 연 2회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53농가에게 총 363만원이 지원됐다.
또한, 농업기계 임대사업 본소에 내방하거나 각 마을별로 찾아가는 순회수리 교육 시 1만5천원 이하의 부품은 센터에서 부담해 36마을/514농가에 1천8백만원의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등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제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찬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후관리 출장비용 지원 및 농기계 순회수리가 관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감소와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 교육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한 농업인 서비스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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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아카데미 성료
[한국Q뉴스] 음성군이 지난 23일 박상미 한양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끝으로 총 4회에 걸친 반기문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반기문 아카데미는 4월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의 ‘유쾌한 반란’ 을 시작으로 5월 최승필 작가의 ‘공부머리 독서법’ 11월 양재진 원장의 ‘스트레스 그리고 나’ 박상미 교수의 ‘내 마음 관리법’으로 다양한 특강을 통해 음성군민의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방송 매체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명 강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집중도 높은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 만족도가 98퍼센트 이상으로 나왔으며 자기개발 및 자녀교육, 마음치유 등 다양한 주제로 군민들의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줬다.
특히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대면 강의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음성군 평생학습TV’ 유튜브 채널 라이브 강연으로 동시에 진행해 현장 참석자 3백여명 외에도 실시간 유튜브 접속자 수가 5백 명이 넘어 많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반기문 아카데미를 통해 더욱 폭넓은 인사들을 초청해 유익한 배움의 시간을 준비하고 지식을 습득하는 단순한 배움이 아니라 경험과 삶이 배움으로 이어지는 평생교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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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음성군 주민참여예산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음성군은 2022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음성군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음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7월 접수한 군 단위 공모사업과 읍·면 자치계획형 사업 59건/28억 8천5백만원의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이 중 40건/18억 5천만원이 최종 선정됐다.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관련법 저촉여부 등 실현가능성을 판단하고 2단계 평가로 음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사업 필요성, 실현가능성, 사업 효과성, 소요예산 적절성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2022년 본예산에 반영할 사업들을 최종 선정한 것이다.
군 단위 공모사업으로 소원그린 건강 쉼터 및 힐링 산책로 조성사업 2억9천만원 음성읍 다리 경관조명 설치 1억6천만원 매괴성당 주변 장미 꽃 산책길 조성사업 5천만원이 최종 선정됐다.
읍·면 자치계획형 사업은 읍·면당 한도액 1억5천만원 범위 내에서 읍·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의결된 우선순위를 반영해 음성읍 음성천 산책로 야외운동기구 설치사업 외 4건 금왕읍 아름다운 금왕 시내 거리 가꾸기 사업 외 2건 소이면 중동1리 복지회관 시설개선 및 한내 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정비 외 6건 원남면 백마령공원 활성화사업 외 1건 맹동면 맹동혁신도시 수변공원 경관조명 설치사업 외 1건 대소면 태생리 주민쉼터 정비공사 외 3건 삼성면 생태공원 스마트 그늘막 설치사업 외 4건 생극면 생극 응천십리벚꽃길 수선화 식재사업 외 4건 감곡면 ‘감곡복숭아’ LED 금속 글자 조형물 설치 외 3건이 최종 선정됐다.
위원회에서 확정된 사업은 2022년 본예산에 반영돼 12월 군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편성된다.
군 관계자는 “음성군 주민참예산 위원회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해 군민의 목소리가 담긴 필요한 사업이 다양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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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봉학골, 생태힐링 관광지 조성 탄력
[한국Q뉴스] 음성군 가섭산 내 봉학골에 산림레포츠단지가 들어선다.
군에 따르면 충북도가 주관하는 산림청의 지방전환 사업 ‘산림레포츠시설 설치’ 분야에 ‘봉학골 산림레포츠단지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따라서 군은 내년부터 음성군 음성읍 용산리 580-8번지 일원 봉학골 일대에 총 사업비 58억원을 들여 15ha 규모로 산림레포츠단지를 조성한다.
2025년 준공 목표로 내년도 설계 및 관련 인허가 추진을 위한 예산 3억원을 확보한 상태다.
군은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산림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체험형 모험시설 등을 갖춰 자연친화적 산림 레포츠 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앞서 군은 점차 다양화되고 급증하는 새로운 산림레포츠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골몰해 왔다.
봉학골 일대에는 봉학골 산림욕장과 용산저수지 쑥부쟁이 둘레길, 봉학골 무장애 나눔길이 이미 조성돼 지역 주민의 산림휴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지난해 착공한 봉학골 지방정원 조성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봉학골 지방정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 중 내년도 계획된 예산인 21억3천만원이 모두 반영됐다.
용산리 580-8번지 일원 36.9㏊에 다문화 정원, 이벤트 정원, 플라워 정원 등이 2023년까지 들어설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산림레포츠단지가 조성되면 봉학골 산림욕장과 봉학골 지방정원과 연계해 산림휴양과 복합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음성 대표 생태힐링 관광지로 자리 잡는 것은 물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각광받을 산림관광 산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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