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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13~14일 발안만세시장에 코로나19 이동접종센터 운영
[한국Q뉴스] 화성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원활한 백신접종을 유도하기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인 발안만세시장에 코로나19 이동접종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발안만세시장 4층 고객센터에 마련된 이동접종센터에서는 오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운영되며 백신 미접종 미등록외국인에 대한 백신접종과 1차백신접종 후 2개월 이상 경과한 미등록외국인에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이동접종센터의 운영시간은 0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의사 및 간호사 보건소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19명의 인력으로 운영된다.
화성시는 이동접종센터의 운영에 앞서 지난 5일 ‘외국인 고용사업장 내 근로자 신규채용 및 알선 시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행정명령에는 외국인을 1인 이상 고용하는 사업장이라면 근로자 신규 채용시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반드시 PCR 음성확인자 임을 확인하도록 하고 직업소개소 대표는 내·외국인 근로자 알선 시 PCR 음성확인자 만을 알선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예방접종 완료자, 보건소에서 발급한 접종증명 예외확인서 소지자, 14일까지 1차 백신 접종자에 대해서는 행정명령 대상 예외자로 지정했다.
화성시는 이번 코로나19 이동접종센터의 운영은 행정명령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채용과 근로자 알선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백신접종을 통해 원활한 외국인 노동자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화성시는 주말이 지난 15일부터는 ‘화성시생활문화센터’에 외국인 전용 코로나19 접종센터를 운영해 이동접종센터 운영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접종공백을 차단할 예정이다.
15일부터 12월 30일까지 운영 예정인 외국인 전용 코로나19 접종센터는 향남경기타운 임시선별검사소로부터 도보 2분 거리에 있어 PCR검사 후 바로 백신접종을 할 수 있어 접종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이동접종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외국인의 건강과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며 “외국인 고용사업장과 소개소는 반드시 행정명령을 지킬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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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이끌 핵심인력 기른다
[한국Q뉴스] 화성시가 카이스트,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손잡고 반도체 핵심인력 육성에 나섰다.
시는 11일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원국 국회의원,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정후식 롯데백화점 동탄점장, 고서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AIST-화성 사이언스 HUB’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기부한 지하 3층 1,870㎡에 오는 2022년 3월을 목표로 카이스트와 함께 반도체설계교육센터, 스타트업 공유사무실, 대중강연장, 과학전시관 등을 갖춘 사이언스 허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이스트는 반도체설계교육센터를 유치하고 반도체 인력 교육과 기업 컨설팅, 청년 창업 및 산업체 애로기술 자문 프로그램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카이스트 스타 교수를 활용한 대중강연과 전시로 과학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원욱 국회의원은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국회 차원에서의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이끌어갈 핵심인력들이 이곳에서 성장할 것”이라며 “신규 인력뿐만 아니라 기존 반도체 인력의 재교육으로 탄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시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1,500여 개의 반도체 기업이 소재하는 K-반도체 전략도시”며 “카이스트와 함께 핵심인력부터 창업, 과학의 대중화까지 ‘K-과학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후식 롯데백화점 동탄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화성시와 카이스트가 상호 미래 발전을 위한 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여기에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기여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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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구르미카’ 전달
[한국Q뉴스] 사천시가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사랑의 구르미카’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보행보조차인 ‘구르미카’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제안하고 한화디펜스에서 예산을 지원해 기술 봉사팀의 재능 나눔으로 제작된 것이다.
올해는 총 200대의 ‘구르미카’를 제작해 경남 18개 시·군에 배부했는데, 사천시는 전달식 행사를 통해 10대의 ‘구르미카’를 배부 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화디펜스 1사업장 재능기부 봉사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사천시 여성리더봉사단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원봉사센터와 여성리더봉사단은 구르미카의 제작 과정 및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구르미카 1대와 과일 라면 한 상자씩을 전달했다.
허숙녀 사천여성리더봉사단 회장은 “봉사자들이 도면 제작부터 디자인 작업에 참여해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 주신 귀한 구르미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건강한 발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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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첫발
[한국Q뉴스]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9일 순천시민협력센터에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순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순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민들과 생태 기반 저탄소 정책과 지속가능한 생태교통 인프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례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워크숍 참여자 간 순천시 자전거 정책현황 순천시 자전거 모니터링 결과 자전거 정책전환 등을 공유했고 지난 8월부터 한달간 진행한 ‘2021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의 우수참가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시상은 탄소중립실천대상, 최다출퇴근상, 최다타고포인트상, 최다거리상 부문으로 이뤄졌으며 탄소중립실천대상을 수상한 조종임외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송경환 상임의장은“순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워크숍을 계기로 친환경 생태교통 보급 확산에 대한 시민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면 한다”며“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순천시의 적극적인 자전거 이용 정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지속가능한 생태교통 도시로 전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협의회 관계자는 “순천시 자전거챌린지 총 참여자는 11월 9일 기준 153명으로 주행거리 26,236km를 기록 중인데, 이는 온실가스감축량 5,585kg, 에너지 절감량 1,833L로 이는 324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와 같다”고 “깨끗한 지구 환경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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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재능기부 순천만국가정원 가을에 물들다.
[한국Q뉴스] 순천만국가정원 동천갯벌공연장에서 오는 14일 오후 2시에 시민 재능기부 한마당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공연을 펼쳤던 시민 재능기부자들의 합동 공연으로‘대취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통기타, 난타, 라인댄스, 팝페라, 색소폰, 우쿨렐레, 클래식 앙상블, 한국무용, 7080팝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50 탄소 중립 실천을 다짐하고 ‘친환경 팥팩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특히 순천만국가정원 재능기부자 모임인 ‘재능기부협회’에서 어려운 시민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기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일상으로 생기를 찾아가는 시민들의 생활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행사가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시민들의 재능기부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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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가든마켓 준공기념 ‘대한민국 정원산업전’ 개최
[한국Q뉴스] 순천만가든마켓의 준공을 기념해 가든마켓 일원에서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대한민국 정원산업전’이 열린다.
이번 정원산업전은 정원용품과 정원식물 전시, 비즈니스데이, 플라워 쇼, 국화분재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플라워 쇼는 이번이 2회째로 총 50여명의 참가자가 혼신의 힘을 다해 경연을 펼치고 경연작은 12일부터 14일까지 전시되고 이후 15일부터는 국화사랑동호회의 국화분재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우리 지역 정원 업체와 생산농가의 제품과 식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데, 특히 반려식물 가꾸기 체험, 가든마켓 해설투어, 오징어 게임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순천만가든마켓은 정원용품, 정원자재 등을 판매하고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복합공간으로 순천시가 남중권의 새로운 정원산업 거점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건립됐다.
허석 순천시장은 “순천만가든마켓 준공을 계기로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도시 순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우리 정원수와 정원용품의 강점을 살려 정원 산업발전과 지역 농가들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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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걱정 말고 놀러오세요
[한국Q뉴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웰니스관광 비대면 안심관광지’ 9개소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코로나 시대에 다른 관광객들과 거리를 두면서도 자연에서 위로를 얻고 명상으로 비우고 한방으로 채우는 웰니스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관광지이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은 정원 내 한방체험센터에 치유관, 체험관 등이 있어, 한방차 체험, 한방 탄산 족욕, 바이오리듬 검사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번에 선정된 9개 관광지는 지난 2017년 ~ 2021년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 51개소 중 소수로 프로그램 체험이 가능하고 자연 속에 위치해 밀집도가 낮은 관광지들로 강원권, 경상권, 전라권에서 각각 3개씩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시대 최고의 관광지는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며 “위드코로나 시대 지친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조속히 일상회복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한 관광지로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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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로 꽃피우는 제1회 순천자치박람회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가 오는 13일 오전 11시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에서 제1회 순천자치박람회 행사를 개최한다.
‘2021 민주주의 정책 페스티벌’과 함께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2021년에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전면 시행됨을 기념하고 다양한 시민들과 우수 주민자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서 순천시와 순천시주민자치협의회가 기획하게 됐다.
주요행사로는 모의 시민총회 ‘주민자치 비전 선포’ 24색 읍면동 주민자치 홍보부스 및 각종 체험 주민자치 도전 골든벨 여순 10.19사건 역사관 동백꽃 포토존 운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3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모의 시민총회 형식으로 668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만든 순천시 주민자치 비전을 선포한다.
주민자치로 더 나은 순천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바램과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나아갈 방향을 많은 시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 22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위드 코로나’전환을 선포하며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대면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다만 마스크 착용 철저 등 기본 방역 수칙은 철저히 지키고 각종 행사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시간대별 참여를 독려해 보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민주주의 시책 및 주민자치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단순 축제를 넘어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고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 체감도가 상승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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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가든마켓 준공 즈음 현장 간부회의 열어
[한국Q뉴스] 제26회 농업인의 날을 맞은 11일 아침, 순천시는 순천만 가든마켓 현장을 방문해 허석 순천시장 주재로 간부회의를 열고 준공식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연향뜰 일대 약 1,200평 규모에 국·도비 포함 29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한 순천만가든마켓은, 전국 최대의 정원수 생산지인 순천시의 이점을 살려, 생산에서 유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클러스터를 조성함으로써 화훼 농가 판로의 획기적인 개선과 소득 증대를 선도하는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와 더불어 가든마켓은 단순한 정원수 공판장, 정원자재 판매장의 기능만이 아닌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한 각종 정원 실습 교육, 반려식물 가드닝 서비스 등을 실시해 순천시 정원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가든마켓은 12일부터 개최되는 대한민국 정원산업전 준비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기업체, 플로리스트 등으로 아침부터 활기를 띠었다.
허석 순천시장은 간부들과 함께 가든마켓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허석 시장은 “순천시의 미래비전인 ‘30만 정원도시’에 걸맞게, 순천만 가든마켓을 통해 순천시가 남해안권을 대표하는 정원산업·정원문화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화훼소상공인 단체가 염려하는 소매판매에 대해서는 가든마켓의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을 명확히 밝혀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충분히 소통하고 설득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가든마켓 관계자는 “준공식이 끝나면 해설 투어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가든마켓을 알리는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민과 상생하고 순천시 정원 산업의 꿈이 실현되는 터전으로 가꾸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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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2021 강진청자배 바둑대회’ 개최
[한국Q뉴스] 오는 13일 ‘2021 강진청자배 바둑대회’가 강진 노인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일반부, 청자부, 9줄 바둑왕의 종목이 각각 강진읍 노인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 기우회 사무실, 평생교육실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군은 코로나19 방침에 따라 대회장 환경 정비 및 소독,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준비 중이다.
이승옥 군수는 “이번 대회로 자신의 기량 점검 및 향후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하게 방역 대책을 세워 다양한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강진을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진군은 오는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제14회 김인국수배 바둑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마추어 3개부문 및 프로 1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김인국수배 바둑대회는 강진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기사 김인 9단을 추모하는 뜻을 담아 개최된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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