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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2일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운동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에 동참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전자타이머 및 전력차단기를 이용해 대기전력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구매해 에너지절약과 탄소배출을 줄이자는 취지로 전국 지자체로 확대되고 있다.
챌린지에 참여한 정장선 시장은 “탄소배출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하나 뿐인 지구를 위해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며 동참을 제안했다.
챌린지를 이어나갈 다음 주자로 김상돈 의왕시장, 김광철 연천군수를 지목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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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권관항 특화음식 행복나눔 행사
[한국Q뉴스] 경기도 ‘평택시 권관항 어촌뉴딜 300사업’ 추진단은 지난 11일 경기남부수협 안중지점 앞에서 ‘권관항 특화음식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 권관항 어촌뉴딜 300사업’의 지역역량강화 사업 중 하나인 권관항 음식개발사업으로 칠게 튀김과 칠게 브리또를 만들어 주민들과 함께 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개발된 음식은 주민 무료 시식회 및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모금 행사로 진행됐으며 개발음식 2종류 총 200개의 음식이 시식 및 판매됐다.
이번 행복나눔 행사는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을 앞두고 권관항에서 축제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시 활용 가능한 지역 특화음식 발굴에 주안점을 갖고 추진됐으며 더불어 겨울철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주민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행사 기획 의도를 담고 있었다.
지난번 1차 행사에서는 현덕면사무소에 20여 가구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고 이번 ‘권관항 특화음식 행복나눔 행사’ 무료 시식회를 통해 기부금을 모집해 현덕면사무소에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했다.
박판규 위원장은 “추진단 회원과 함께 권관항 특화음식을 만들면서 주민공동체 사업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주변 어려운 이웃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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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소통콘서트 ‘결혼혁명 2.0’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오는 12월 8일 배다리도서관에서 MZ세대 소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연애와 결혼, 출산과 육아 등 다양한 청년들이 처한 현실과 사회적 문제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결혼혁명 2.0, 편견을 깨면 사랑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사회학자 오찬호박사의 강연과 토크쇼가 진행된다.
오찬호 박사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는 사회학자로서 주요 저서로는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이 있다.
콘서트는 무료이며 평택시민 및 MZ세대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은 12월 6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 평택시청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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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최종 준비 박차
[한국Q뉴스] 고흥군은 해양수산부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평가 완료 및 공모사업 최종 선정을 앞두고 내실 있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실현 중이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이며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역할을 해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개발 사업이다.
고흥군은 ‘22년 공모사업 대비 지난해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12개 어촌마을에 대해 금년 2월16일~3월11일까지 주민간담회 실시했으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지역주민, 지자체, 컨설팅사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새로운 미래 희망의 날개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고흥군은 “이번 어촌뉴딜 300사업이 선정되면 어항기능 복원, 어촌 환경 조성으로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어촌관광 활성화와 어촌재생으로 새로운 소득 창출로 이어져 어민소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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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초량생태하천, 동구의 15분 생활권 친수공간으로 주민과 함께 만들것”
[한국Q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전 ‘15분 도시 부산 비전 투어’ 열세 번째 방문지로 동구를 방문했다.
이날 박 시장은 지난 10월 준공된 초량생태하천 복원 1단계 사업 구간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2단계 사업 추진 시 주민 수용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해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후 동구청으로 장소를 옮겨, 동구민과 만나 15분 도시의 비전을 설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15분 도시 조성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동구민과의 행복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방역 수칙을 준수해 최형욱 동구청장, 15분 도시 정책공감단, 동구 구민 등 70여명이 토크 현장에 함께 했고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에 자리하지 못한 주민 등 60여명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대화에 참여했다.
박 시장은 동구민과 만난 자리에서 ‘15분 도시 부산’을 “도시에서 살아가는 부산시민들의 행복을 어떻게 실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고 소개하며 “촘촘하게 구축한 생활 인프라를 통해 시민들이 대부분 생활을 근거리에서 할 수 있도록 해, 삶의 여유를 되찾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조성을 위해 탄소중립, 그린 스마트 도시를 구현해가자는 것이 15분 도시 부산 추진의 핵심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동구의 도시 특색에 맞는 15분 도시 정책은 무엇일지 3개 생활권역을 기준으로 꼼꼼히 분석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생활SOC 간 기능이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동구는 북항 재개발과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철도시설 재배치 및 경부선 지하화 등 부산의 명운을 건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도시”며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동구민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동구민 여러분의 염원과 기대 속에 초량생태하천 복원사업이 긴 공사를 끝내고 지난 10월 드디어 완성됐다.
악취 등 시민께서 지적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분류식 하수관거의 설치를 통해 오수가 원천 분류되도록 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2단계 복원사업 추진 시 주민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검토하고 사업 추진 시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초량 주민의 15분 생활권에 아름답고편안한 친수공간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15분 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15분 도시 정책에 시민 한분 한분의 행복을 담을 수 있도록 시민 각자의 생활권역에 더욱 관심을 두고 돌아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동구 주민들은 박 시장에게 성남초등학교 지하 공영주차장 건립 지원 부산진역사 시민마당 조성지원 도시철도 1호선 부산진역과 2호선 지게골역 연결 추진 도시재생기금 시비 지원 동구 노후 골목길 정비 지원 수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산복도로 관광용 트램 건설 도심형 미니학교 설립 지원 공립초 통학버스 운영사업 지원 좌천동 시민아파트 공공개발 지원 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편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난 6월부터 부산시 각 구·군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등 ‘15분 도시 부산’을 조성하는 아이디어를 얻고 지역 숙원사업 및 부산시 장기 미해결과제 등을 시민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올해 연말까지 아직 방문하지 않은 3개 구·군을 찾아가 시민과의 소통, 협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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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안서연 미용실’에 ‘이웃사랑 나눔현판’ 전달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신장동에 있는 ‘안서연 미용실’에 ‘착한이웃 나눔실천’ 현판을 전달해 이웃사랑 참여기관이 27개소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안서연 미용실 대표는 “직접 김장을 담가드리지는 못해도 주변 힘든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김장비용으로 50만원을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동절기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운동 분위기를 확산해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최대한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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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덕풍3동, ‘사랑의 김장김치’로 온정 나눠
[한국Q뉴스] 하남시 덕풍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행사에는 덕풍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단, 주민자치회 등 유관단체 회원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배추 800포기로 김장을 했다.
이어 덕풍3동 관내 저소득 이웃과 독거노인 등 165가구에 직접 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덕풍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단, 주민자치회, 이마트 하남점, MG새마을금고 ㈜정원골재, 훈장골 등의 후원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박정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 김치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한 김상호 시장은 “김장 나눔을 주관해 주신 새마을회를 비롯해 유관단체와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불어 사는 하남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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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나세요” 하남시 미사1동, 사랑의 김장 나눔
[한국Q뉴스] 하남시 미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미사1동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통장단 회원 40여명은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로 김장을 해 저소득 가구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태복 회장과 류점희 회장은 “직접 재배한 배추와 싱싱한 재료를 사용해 정성껏 준비한 김장 김치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장행사에 함께 참여한 김상호 시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김치 등 기초적인 반찬거리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다”며 “겨울철 소외이웃들의 부족한 반찬 보충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 준 새마을회와 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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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ESG 시정도입 위한 지자체 문제해결형 교육 추진
[한국Q뉴스] 하남시는 15∼16일 ESG의 시정 도입 필요성 등 방향 모색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문제 해결형 교육인 ‘ESG 공감 확산 시즌1’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자체 등 공공행정영역에서 아직 생소한 ESG의 개념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을 통해 ESG 시정 도입과 성과 평가 방안, 시정적용전략 컨설팅 등 ESG를 공공행정영역에서 어떻게 도입할 것인지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각 분야 ESG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민간과 공기업 영역의 ESG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쌍방형 소통 교육으로 진행됐다.
박춘오 정책기획관은 “공공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공공영역에서 ESG 기법 도입에 대해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올해 내부 공감대 확산에서 시작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ESG를 시정에 도입하는 등의 기반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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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다문화가족과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 지향”
[한국Q뉴스]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3일 ‘LH 신도시사업처와 함께하는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걷기대회는 김상호 하남시장,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LH 신도시사업처 직원 등이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걷기행사에서 덕풍천변 정화 플로깅 덕풍천에 EM 흙공던지기 투호던지기 가족사진 찍기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하남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LH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하남시에는 현재 3849명의 다문화가족이 있어 하남공동체에 다양성을 더해 주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다문화가족과 함께 어우러지는 ‘비빔밥 도시’, 서로 조화를 이루는 ‘무지개 도시’를 지향하고 서로 다른 생활양식과 문화 차이를 존중하는 도시를 추구한다”며 “하남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직원들과 LH임직원들이 함께 하는 가족사랑 걷기대회가 이런 문제들을 공감하고 바꿔나가는 변화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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