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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금광면, 2021년 금광호수 대청결운동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금광면에서는 지난 10일 금광호수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금광호수 대청결운동은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해 올해 9회째 맞이하는 환경정비 행사로 금광면 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금광면의 대규모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금광면사무소,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금광농협 등 유관기관 직원과 금광면 관내 사회단체 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광호수 주변을 7개 구역으로 나누어 코로나19 대응 수칙을 지키면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금광면 관계자는 이날 수거한 쓰레기 수거량이 약 550㎏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홍봉기 금광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성시의 자랑거리인 금광호수가 더 깨끗해지고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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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도하는 문화도시 안성 2회차 네트워크 테이블 열려
[한국Q뉴스]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준비하는 안성시가 지난 9일 2회차 문화도시 네트워크 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테이블에는 행정주체인 관계공무원과 문화도시에 관심있는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추미경 문화다움 대표의 강연 ‘문화도시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로 시작해 참석한 시민들이 문화도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까지 마련됐다.
문화도시 정책추진은 행정이 주도해 과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향식 추진과정을 통해 시민주체들을 발견하고 연결하며 민관이 함께 정책과 추진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이처럼 다양한 시민들의 요구가 모아 안성만의 특별한 문화도시 정책을 만들고자, 시는 지난달부터 매주 주제별 네트워크 테이블을 개최하고 있으며 12월부터는 오픈 라운드테이블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이 갖고 있는 여러 자원 중 문화라는 키워드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게 목표”며 “시민들 스스로가 안성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문화도시가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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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9일 안성도시공사 전환설립을 위한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검토 및 조직진단’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내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시의 향후 공공개발 수요에 대해 주도적으로 개발을 추진해 개발이익의 관외 유출을 막고 안성시민에게 되돌려주고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을 공사로 전환하는 방안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되며 현 시설관리공단 조직에 대한 조직진단을 해 효과적인 조직으로 재설계하는 방안 연구도 병행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용역사인 한국경제조사연구원 연구진, 시설관리공단 사측 및 노측 대표, 시 국장 및 유관부서 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경제조사연구원 성열웅 책임연구원의 착수보고에 이은 질의응답 시간에는 신규사업 발굴, 조직 승계, 조직 전문역량 강화 방안을 포함한 공사 전환의 추진 및 조직설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착수보고에는 안성시 현황 관련법규 검토 타 시·군 사례조사 조직진단 방법 및 절차 타당성 검토 방향 연구수행체계 및 일정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향후 안성시와 시설관리공단, 안성시민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현장의 의견을 잘 수렴하고 타 시·군의 사례를 철저히 분석해 도시개발에 대한 시의 주도적 추진 및 공단의 효과적 업무시스템 구축을 위한 구체적 방안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내실있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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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서운면민과 ‘정책공감토크’ 시간 가져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10일 서운면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제2차 정책공감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서운면을 방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상상력의 도시, 편안한 도시, 즐거운 도시’라는 주제로 지난 1년 6개월의 시정 추진 경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직접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은 “서운면 발전을 위해 청룡저수지 관광 상품화, 서운면 청사 신축 및 도서관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별 특색에 맞게 고루 발전하는 안성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4월 1차 정책공감토크에서 건의됐던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내 체육시설 설치 서운면 청사부지 증설요청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인처동 구간 교량화 설치 가축사육 제한에 관한 조례 개정 등 17가지 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 설명과 함께, 서운면 농업인 및 기업인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등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성시는 상반기에 이어 이달 2일부터 제2차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추진 중이며 시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정 브리핑과 상반기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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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귀농인협회‘빵 dream’재능 기부
[한국Q뉴스] 강진군귀농인협회의 ‘빵 dream’ 모임에서 지난 8일 손수 갓 구워낸 빵을 강진자비원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강진청년문화창작소에서 빵을 직접 만들어 자비원에 전달하고 기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빵 드림 모임은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 동안 강진군의 지원을 받아 제빵 기능사 자격 취득과정에 참여했으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배웠던 빵 제조 기술로 재능기부를 하자는 뜻을 모아 봉사를 시작했다.
체류형귀농사관학교 입교생 문희연씨는 “앞으로도 생업뿐만아니라 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보람도 느끼며 강진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토대로 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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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서부희망케어센터,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나눔
[한국Q뉴스]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4일 추운 겨울을 대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동절기 지원사업‘따뜻한 겨울로 행복 더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기장판, 겨울이불세트, 전기장판, 핫팩 등으로 구성된 겨울물품 꾸러미를 전달해 통합돌봄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케어안심주택 입주자와 더불어 케어안심주택에서 지내다가 자립 연습 기간을 거쳐 지역사회로의 성공적인 복귀를 마친 대상자에게도 겨울 물품 꾸러미를 함께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자립 후의 생활과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품을 받은 대상자는“케어안심주택에 들어온 이후로 좋은 일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이사 후 첫 겨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 센터장은“모두가 힘든 시기에 추워진 날씨로 어려움이 더해진 이웃들이 온기를 느끼며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더불어 이분들의 자립을 응원하며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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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 케어안심주택 11월 입주자 환영식 진행
[한국Q뉴스]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9일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케어안심주택에 새로 입주한 11월 입주자를 위한 환영식 ‘우리家 행복한 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환영식에서는 신규 입주자가 방문자들을 위해 젊은 시절 주방장으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손수 장을 보고 요리를 만들었으며 수동적인 대상자가 아닌 본인의 재능으로 주체적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기존 입주자는 “처음 입주할 때 걱정이 많았지만 사회 복지사와 동네 봉사자들이 자주 찾아오시고 궁금하거나 힘든 점을 함께 의논하니 적응이 한결 쉬웠다.
앞으로는 제가 새로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덕담을 건넸다.
동부희망케어센터 최정선 센터장은“입주자 분들이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입주자 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보다 잘 적응하고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가 지역 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케어안심주택은 지역 내 병원이나 시설 퇴소자 중 주거지가 없는 통합돌봄 사업 대상자가 지역 사회에서 주체적이고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임시 주거지 및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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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남부희망케어센터, 너나들이 두레마을
[한국Q뉴스] 남양주시복지재단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10월 25일~26일과 11월 8일~9일 두 번에 걸쳐 어르신 10명과 함께 ‘추억 속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1박 2일 문화 나들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지역 사회 통합돌봄 선도 사업 ‘너나들이 두레마을’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아 정서적 어려움이 있던 어르신들에게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과 함께 정서적으로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첫 나들이 때 어르신들은 강원도 속초, 설악산 일대 영금정의 절경을 보며 설악산 케이블카를 타고 단풍을 감상하는 등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나들이 때는 강화도 일대의 강화전쟁기념관에서 역사의 고비 때마다 국방상 요충지 역할을 수행해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내용 등 전쟁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유물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나들이에서는 어르신들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웃음 치료와 전통 놀이로 구성된 레크리에이션이 함께 진행돼 참여 어르신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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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문화공원에 시 최초 장애전문어린이집 조성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시 최초로 장애전문 어린이집을 건립해‘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성큼 더 다가서게 될 전망이다.
발달장애 및 경계성 장애를 겪고 있는 영유아를 위한 전문 보육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강조됐으나, 이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의 부재 등 물리적·환경적 인프라가 부족해 장애영유아를 양육하는 학부모들의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인구 100만 시대 대비 취약보육 활성화 및 장애영유아 보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시 최초 장애전문어린이집을 건립하기로 계획하고 지난 8월부터 2개월간 금곡동 장애전문어린이집 신축 설계용역 제안공모를 실시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쳐 설계 업체를 최종 선정해 지난 8일 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어린이집의 조성 위치는 남양주시청 맞은편 문화공원 내로 정원 75명, 부지면적 439㎡, 연면적 1,300㎡, 지상 3층 규모이며 2023년 2월 준공, 2023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장애-비장애가 차별의 대상이 아닌 다름임을 인식하고 어려서부터 동등한 인격체로 함께 어우러져 배려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고 조성 취지를 밝혔다.
또한,“장애전문어린이집이 문화공원 내에 입지해 있어 아이들이 자연을 마음껏 체험하고 정신적·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거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영유아를 위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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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 2021년 ‘책 읽는 가족’으로 2가족 선정
[한국Q뉴스]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은 지난 10일 ‘2021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2가족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정약용도서관이 주관하는 가족독서 캠페인으로 매년 전국 공공 도서관 가족 단위 이용자 중 모범이 되는 가족을 추천해 시상하는 사업이다.
정약용도서관은 지난 1년 도서 대출량·가족 참여도·이용 성실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올해 ‘책 읽는 가족’을 선정했으며 최규식·고은정 가족, 기창근·추경아 가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기준 최규식·고은정 가족은 471권, 기창근·추경아 가족은 420권의 도서를 대출하고 가족 전체가 꾸준히 도서관을 이용했으며 다른 이용자들에게도 모범이 되는 가족으로서 도서관의 추천, 한국도서관협회의 승인을 거쳐 ‘2021년 책 읽는 가족’으로 최종 선정됐다.
남양주시 조성기 평생학습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지난 1년 동안 꾸준히 책을 읽는 가족의 모습이 모두에게 좋은 본보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찾아 활발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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