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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성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방과 후 종합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고양시에서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마련된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고양시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의 세 가지 영역으로 운영되며 방과 후 활동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노을학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6시 20분까지 운영되며 분기마다 주말에는 다양한 현장체험학습도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정보는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 또는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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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종합사회복지관이 12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135초 영화제-나’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이야기와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 또는 각자의 색이 묻어나는 자기소개 영상’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12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양시·파주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차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한다.
‘135초 영화제-나’영상 공모전은 2021년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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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문화누리카드 연말까지 사용하세요
[한국Q뉴스] 고양시가 2021년 문화누리카드의 사용기한인 12월 31일이 도래함에 따라 문화누리카드를 연말까지 모두 사용할 것을 독려하고 나섰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카드로 1인당 연 10만원이 지급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기간은 11월 30일까지, 사용일은 12월 31일까지로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기일 내 사용해야 한다.
이에 시는 12월 31일이 지나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됨을 안내하면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이용자들이 잊지 않고 카드를 사용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공연과 영화, 전시장 관람은 물론 체육 분야와 도서 및 음반구입, 관광여행을 위한 숙박, 시외버스, 철도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가능한 가맹점 목록은 문화누리카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문화누리카드는 대상자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인 만큼, 잔액 소멸 전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생활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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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 특별전 ‘벼, 타임캡슐을 열다’ 개최
[한국Q뉴스]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이 내년 8월 31일까지 벼의 진화사를 주제로 ‘벼, 타임캡슐을 열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오는 11월 24일에는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시 개막식을 열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고양가와지볍씨박물관과 우석헌자연사박물관의 공동기획으로 개최된다.
그래서 특별전시와 별도로 ‘우석헌자연사박물관을 맛보다’ 코너를 통해 자연사박물관의 다양한 광물을 소개하며 공룡과 동식물의 화석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벼’의 진화사를 이해하고 인류와 벼가 공존해 온 발자취를 고고학적·역사적 스토리로 풀어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벼의 오랜 조상과 함께 생태를 구성했던 다양한 동식물들을 화석을 통해 살펴보게 될 것”이라며 “벼뿐만 아니라 당시 지구의 역사를 함께 품어온 놀랍고 다양한 생물들을 함께 엿보게 될 전시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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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동절기 단축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가 동절기에 맞춰 시설을 재정비하고 이용객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운영시간을 12월부터 단축 운영한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야외 반려동물 문화공간으로 올해 3월 개장해 현재까지 약 2만여명의 시민이 반려견과 함께 이용했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12월부터 기존 10:00~20:00에서 10:00~오후 5시으로 세 시간 단축 운영하다가,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사고를 막고 시설을 재정비하기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단축·휴장 기간 중 놀이터 시설을 재정비해 반려견 놀이터 이용객의 만족도를 향상하겠다”며 “반려견 놀이터를 찾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과 반려견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소형견·중형견·대형견 놀이터와 반려인 쉼터, 음수대, 놀이기구, 대형 파라솔,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과 성인 보호자가 함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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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겨울철 독거노인 안부 확인 강화한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겨울철 한파대비 홀몸어르신의 안부 확인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17일까지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 계층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
고양시 독거노인의 수는 올해 9월 기준 36,151명으로 최근 5년 새 33% 증가했다.
고양시정연구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중 안부확인 등 안전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은 23,484명으로 추정된다.
이에 시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계층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직능단체와 함께 지역사회의 취약노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돌봄 대상자로 선정되면 생활지원사가 가정방문과 유선확인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지원, 생활교육, 사회참여프로그램등을 진행한다.
거동이 불편해 중점돌봄이 필요한 노인에는 가사지원, 외출동행 등 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을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는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계층을 적극 발굴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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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2월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시행
[한국Q뉴스] 고양시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른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을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고농도 발생 빈도와 강도를 낮추기 위해 시행하는 집중 관리 대책이다.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는 저공해 조치 신청만 해도 단속이 유예됐던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는 달리 저공해 조치 미이행 시 유예 없이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단속 시간은 평일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주말·공휴일은 제외되며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1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다만, 저감장치 부착차량, 긴급자동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차량, 저감장치 부착불가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 차량 등은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도별로 운행 제한조건, 제외대상 등 단속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타지역을 방문할 때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의 제한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배출가스 5등급 대상 차량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 또는 ‘지역번호+1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저공해 조치를 원할 경우 해당 홈페이지에서 저공해 조치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을 위해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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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콘텐츠… 신 ‘고양' 시대를 열다
[한국Q뉴스] 고양시의 내일이 달라진다.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와 고양영상문화단지를 기반으로 방송·영상·콘텐츠 산업이 일괄 제작되는 미디어 도시로 도약한다.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에서는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파생되고 CJ라이브시티에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아레나를 품은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방송·영상·콘텐츠 집적 단지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고양시의 주력 먹거리 산업”이라며 “최적의 인프라를 활용해 역동적인 미디어 산업의 중심지,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시장의 핵심 거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대가 방송·영상 산업의 새로운 판을 짜고 있다.
70만2천여㎡ 규모로 들어서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는 약 24%인 16만8천㎡가 방송시설 용지로 마련됐다.
주요 방송사, 제작사, 장비와 콘텐츠 개발 업체들이 입주하면 기획·제작·유통·소비·확산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가 구축된다.
지난 5월 기공식을 갖고 조성에 착수했으며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CJ라이브시티 아레나’ 착공식이 열렸다.
국내 최초·최대 규모인 아레나는 실내 2만명, 야외 4만명 이상 수용이 가능한 세계 최초 K-팝 전문 공연장이다.
연면적 7만3,500㎡로 계획돼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약 32만6,400㎡ 규모로 자리 잡을 CJ라이브시티에는 아레나뿐만 아니라 콘텐츠 경험시설, 문화콘텐츠 업무시설, 랜드마크시설 등 K-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복합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에는 2024년까지 연면적 4,748㎡ 규모로 ‘IP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가 들어선다.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사업 공모에 고양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109억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내외 다양한 지식재산을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고부가 가치를 창출한다.
이와 같은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양시는 한예종 이전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예정 후보지는 장항지구 내 11만7568㎡ 규모로 인근에 위치한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등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행복주택으로 주거를 지원하고 GTX-A 개통으로 접근성을 높이는 등 고양시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영화 ‘기생충’에 나온 반지하 집의 실감나는 홍수 장면은 덕양구 오금동에 위치한 고양 아쿠아 특수촬영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방치된 폐정수장이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2011년 실내 수조·스튜디오를 포함한 복합형 특수 촬영장으로 탈바꿈했다.
고양 아쿠아 특수촬영 스튜디오는 수문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시설 개선으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내년부터 LED 월 기반의 가상 스튜디오 교육실을 조성하고 관련 소프트웨어와 영상 제작 실습으로 촬영 전문 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AR 기반 앱을 만들어 이곳에서 촬영한 총 10종의 영화 작품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감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실사 기반의 시뮬레이션을 적용한 VR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고 홈페이지에서는 스튜디오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로드뷰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고양 아쿠아 특수촬영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20만1천㎡ 규모의 고양영상문화단지가 2026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중 촬영장, 실내 세트장과 함께 가상 스튜디오 촬영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는 미래형 영상 콘텐츠 제작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공연·전시 등을 위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산·학·연·관 연구 개발의 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내년에 중앙투자심사 추진과 개발 계획 수립에 나선다.
고양시는 콘텐츠 중심의 창조적 문화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5월에 문을 연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고양’에서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에게 개인 집필실과 창작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고양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시민 누구나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 장비·시설 대여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9년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를 개소해 방송·영상에 특화된 창업지원센터가 마련됐다.
방송·영상·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창작자 육성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미디어 특화센터 공모 사업’에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선정돼 1인 미디어 육성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장항동 1754번지 일원에는 주차장을 갖춘 독립영화전용관이 생긴다.
연면적 1만3416㎡ 규모로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양시에 구축한 콘텐츠 산업이 독립영화 기반 마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일산동구 풍동에는 내년부터 고양글로벌웹툰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산업·교육·문화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거점을 마련해 웹툰 분야도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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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님들 노하우 모아모아 사례집 냈어요
[한국Q뉴스] 어린이집 원장들이 보육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엮어 사례집을 만들었다.
주인공은 서울 성북구 지역의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원이다.
각자가 보육교사 때부터 원장으로 재직하는 현재까지 어린이집 내에서 실제 있었던 경험을 나누고 보태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감이야기’를 엮었다.
최근 사회문제가 된 바 있는 어린이집 아동 학대와 관련해 학부모의 CCTV 열람 요청에서부터 코로나19 확진 아동 퇴소요청, 어린이집 내 각종 안전사고 발생 사례·응급처치, 보육교직원과의 소통문제 등 보육 관계자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궁금했던 41건의 생생한 사례를 묶어 벌써부터 보육현장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최명숙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감이야기에 담은 회원일반운영 22건, 안전사고 12건, 영유아발달 3건, 교직원 4건 등 총 41건의 사례는 오늘도 보육현장 곳곳에서 발생하거나 또 다수가 고민하는 분야로 실질적 도움은 물론 지역의 더 나은 보육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사례집 발간 소식을 접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은 성북구의 역점 사업으로 이의 일환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고 있다” 면서 “보육은 물론 방역관리로 업무가 가중된 상황에서도 보육현장의 경험을 십시일반 모아 유익한 사례집 발간까지 해주신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 무한한 감사를 전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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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나눔 행복 사천, 핸드메이드 목도리 제작 나눔활동
[한국Q뉴스] 지난 20일 한국항공우주산업 임직원 봉사자들이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카이 나눔, 행복 사천” 11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카이 나눔, 행복 사천” 11월 활동은 핸드메이드 목도리 제작으로 카이 나눔 봉사단 임직원 50여명은 재능 기부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퍼피 실을 이용한 겨울 목도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퍼피 실은 바늘없이 손으로 만드는 핑거니팅 실로 얇고 작은 고리가 파여 있어 고리 사이에 실을 끼워 넣어 목도리를 완성할 수 있어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실타래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빠르게 제작했으며 손뜨개 초보자인 봉사자들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었다.
제작된 목도리 100개는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됐다.
활동에 참여한 카이 나눔 봉사단 봉사자는 “손으로 고리를 이어 완성된 목도리를 보니 너무 뿌듯하고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하게 하고 다니실 모습을 생각하니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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