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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케이팝으로 부산과 유라시아를 잇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국제교류재단과 함께 지난 8월부터 약 2달 동안 진행한 비대면 온라인 유라시아 케이팝 댄스 챌린지 ‘Let’s Busan Day’의 최종 우승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등 총 3개국 98개 팀이 참가한 ‘Let’s Busan Day’는 예선전과 국내외 실시간 온라인 인기투표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30개 팀을 선발했고 팀별 미션 수행을 거쳐 3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었다.
그리고 지난 10월 온라인 최종 심사를 통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여성 4인조 그룹 New Nation팀이 최종 우승팀이 됐다.
국내 댄스 전문가들은 New Nation팀이 원곡에 대한 퍼포먼스 이해도가 높았고 개개인마다의 개성이 잘 돋보였다고 평가하면서 참가자들의 영상만을 통해서도 현지의 열기가 부산까지 느껴졌고 케이팝 댄스의 위상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최종 우승을 거둔 New Nation팀에는 상금 1,000달러와 상패를 수여하고 오는 26일 아리랑TV의 케이팝 정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라이브 생중계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참여형 콘서트 방송인 ‘Simply K-Pop’에도 출연해 국내 아이돌 그룹과 온라인 팬 미팅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Simply K-Pop’은 11월 26일과 27 오후 1시에는 아리랑TV 월드 채널과 한국 채널을 통해 각각 방송된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서로 간 교류도 어려운 상황에서 부산시 케이팝 챌린지에 참가한 유라시아 지역 청년들에 감사드리며 열띤 호응과 열정에 다시 한번 K-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케이팝을 비롯한 케이컬쳐를 활용한 문화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유라시아 관문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가 2016년부터 진행한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은 유라시아 지역 주요 도시들을 방문해 문화·예술·인적교류를 통해 부산을 홍보하는 시민참여형 공공외교 행사이며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의 일환으로 ‘Let’s Busan Day’를 개최하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지되었는데 유라시아 지역 청년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올해는 비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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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회 부산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해 개최한 ‘제2회 부산광역시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석 달간 진행됐으며 총 25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는 예비심사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등 총 4편을 선정했다.
혜광고 김성일 교사와 학생들의 ‘누군가의 헌책이 당신만의 잇템?’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 장기화와 재개발로 위기에 처한 보수동 책방골목의 숨겨진 잇템으로 헌책을 선정하고 헌책 구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근 혜광고등학교 교사, 학생들이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특히 자작곡을 만들어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고 이번 공모전의 취지와 가장 부합한다는 호평을 들었다.
최우수상에는 스톰 레이드의 ‘Busan Forever’가 선정됐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놓인 주변 소상공인을 홍보하기 위해 부산의 네 가지 잇템, ‘피트니스, 패션, 푸드, 펀’을 다국적인 연출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수상에는 정예림 외 3인의 ‘B.O.S를 열어봐’가 선정됐다.
B.O.S란, ‘Busan One hell of a Spot’의 약자로 ‘부산의 굉장한 장소’를 의미한다.
부산의 3대 바다와 해운대시장을 비롯한 음식점·카페 등 소상공인 가게를 짧은 영상으로 소개했다.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남포동의 추천 아이템을 소개하는 김경인 외 2인의 ‘남포동 잇템 구경해 볼래?’도 우수상에 선정됐다.
소상공인에게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남포동 여행객들의 가이드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산시장상과 함께 대상 300만원 최우수 100만원 우수 각 50만원 등 시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와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수일 부산시 대변인은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부산을 위한 소중한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수상자들에게는 부산시와 협업해 콘텐츠 제작 등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정 홍보를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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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세븐일레븐 편의점 550여 곳이 청소년 지킴이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세븐일레븐 부산지사를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약국, 병원, 택시, 학원, 변호사 등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한 자발적 민간 참여조직이다.
시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6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1388청소년지원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지역에는 500곳의 민간단체·개인이 참여해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지원, 상담·멘토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부산지역 세븐일레븐 편의점 550여 곳은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위기청소년을 발견할 경우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고 청소년지원 및 정책홍보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청소년이 친숙하게 자주 이용하고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이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청소년안전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재욱 부산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청소년안전망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에 시민, 민간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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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여성폭력 추방주간’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제고와 공감대 조성을 위해 ‘2021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9년 12월 25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시행에 따라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을 ‘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지정해 시행해오고 있다.
이에 부산시도 이번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부산여성상담소·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등 여성폭력 피해 지원기관과 함께 인식개선 홍보 활동을 펼친다.
추방주간 첫날인 25일 오전 10시에는 여성폭력피해 예방 활동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조진경 십대여성인권센터 대표의 ‘사이버 공간에서의 아동·청소년 성 착취 피해 실태와 현황’ 특강이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고 김문숙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 추모 및 감사패 전달, 여성폭력방지 유공자 시장 표창, 2021 부산 대학생 디지털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시상도 이날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추방주간 동안 부산상시협,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권역별 릴레이 캠페인에 나선다.
‘우리의 관심이 여성폭력 없는 일상을 지킵니다’를 구호로 부산역 등 권역별 다중집합장소에서 시민들에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성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관심과 연대를 가져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여성폭력 피해 지원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종여성폭력 관련 최신 법령 동향 교육 및 소진방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디지털성범죄 대응 유관기관 전담팀 회의로 디지털성범죄 대응 케이스콘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혜숙 여성가족국장은 “늘어가는 신종 여성범죄의 대응과 여성·아동의 안전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부산을 만들고 피해자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및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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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부, 시민이 함께하는 제6회 부산개발협력포럼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는 26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글로컬 ODA의 패러다임 제안: 개발협력 효과성과 도시기반 ODA’를 주제로 ‘제6회 부산개발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개발협력포럼’은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출범을 계기로 2016년부터 부산시와 한국국제협력단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10주년을 기념, 중앙과 지방정부, 시민이 처음으로 함께 하는 포럼으로 열린다.
올해 포럼은 총회 출범 당시 국제사회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된 개발 협력 효과성의 의의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 개발 협력을 선도할 부산을 비롯한 국내 여러 도시와 지자체, 시민들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기조 세션 특별좌담회 정규 세션 등이 열린다.
기조 세션에서는 ‘대전환의 시대 ODA의 미래전략과 방향’을 주제로 이태주 한성대 교수의 기조 강연에 이어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를 회고하고 앞으로의 도시기반 ODA의 방향을 탐색할 특별좌담회가 열린다.
정규 세션은 1부와 2부로 나눠, 지자체 개발 협력 우수사례 발표와 전문가 특강,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먼저 1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부산시, 경기도, 경상북도의 개발 협력 추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한국의 개발 협력 방안에 관한 오영주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의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2부에서는 도시기반의 개발협력 패러다임 제안을 주제로 국내외 사례발표와 패널토론이 열린다.
모든 포럼 세션은 유튜브로 생중계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4일까지 부산개발협력포럼 누리집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박형준 시장은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대전환을 이룬 세계 유일무이한 국가이며 부산은 국제사회의 유·무상 원조를 바탕으로 현재의 발전을 이룬 도시”며 “특히 부산형 ODA사업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전략의 하나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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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K-컬쳐 촬영지 테마 관광으로 해외시장 노크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 예능, 드라마 촬영지를 주제로 관광코스를 구성해 해외시장에 랜선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한 테마 관광 코스는 드라이브 코스 역사 코스 식도락 배리어프리 숨은 여행지 등 5개로 영화 등 촬영지에 대한 소개와 인근 관광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최근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이다’, 넷플릭스에서 개봉해 많은 인기를 얻은 영화 ‘승리호’, 그리고 특히 동남아에서 인기를 끈 ‘더킹:영원의 군주’ 등 부산의 핫한 K-컬쳐 촬영지를 다룬다.
또한, 드라이브 코스와 숨은 여행지 코스는 케이팝 커버송으로 유명한 유튜버 ‘해리안&윤소안’과 함께 가을에 어울리는 버스킹 뮤직비디오 영상으로 제작되어 오는 23일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유튜브 채널과 인플루언서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5일까지 ‘비짓부산’에서 홍보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조유장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는 세계적인 영화의 도시이고 국내외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최근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한국영화나 드라마 등 K-컬쳐가 만들어지는 부산의 명소를 부산형 여행상품으로 기획해 부산을 알리고 관광객을 끌어올 수 있도록 다양한 부산 콘텐츠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부산시는 산복도로를 배경으로 한 부산 웹드라마 ‘심야카페 시즌 1~3’의 촬영지를 관광 프로그램으로 기획, 운영해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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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와 함께 청년창업 도전하세요
[한국Q뉴스] 송파구가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에 새롭게 입주할 유망한 청년창업가를 오는 11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2018년부터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초기 자립이 어려운 청년 창업가들에게 저렴한 관리비로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 컨설팅, 투자유치 지원, 기초창업교육 등 다양한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송파구의 청년 창업 대표시설로 자리 잡았다.
모집 대상은 방송, 정보통신, SW개발 등 ICT 기술특허를 활용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가진 만39세 이하의 청년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입주 지원 가능하다.
단, 예비창업자의 경우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 센터로 사업장 이전 또는 3개월 이내 사업자 등록이 가능해야한다.
이번 공고에서는 개별사무실 7팀, 개방형 사무공간 이용석 20석을 모집한다.
입주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까지 총 1년 간이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가질 수 있도록 기업 성장에 필요한 사무공간을 확보하고 최장 1년 1인당 월 3~5만원 정도의 관리비만 지불하면 개별사무실 및 개방형 사무공간, 미팅룸, 회의실 등 센터 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구는 멘토링프로그램 ‘SP-페이스메이커’, 선도기업과의 네트워킹 ‘SP-오아시스’, 입주기업 임직원 대상 요가·자세교정 테라피 등을 지원하는 ‘달램핏데이’ 등 입주기업을 위한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기타 자세한 입주문의는 송파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송파구청 일자리정책담당관,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송파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송파ICT청년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이 지역과 상생하고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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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따뜻한 이웃 사랑 듬뿍 담은 김장 나눔 펼쳐
[한국Q뉴스]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제3회 월곶동 달빛 김장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월곶동자원봉사지원단으로 활동하는 월곶동자원봉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월곶동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자율방범대, 청소년지도협의회, 월곶적십자봉사회, 월곶어시장상인회, 예비군동대, 체육회, 달빛포구마을학교, ㈜영석산업, ㈜이건토건중기 등 관내 유관단체 및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뜻깊게 치를 수 있었다.
또한, 박춘호 시흥시의장과 오인열 시흥시의원이 함께해 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에 힘을 보탰다.
나눔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이웃을 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한 3,000kg가량의 김장 김치는 저소득가구, 독거어르신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전달돼 겨울을 나기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
정연배 자원봉사위원장은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주신 월곶동 유관단체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곶동 박명일 동장은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과 마음을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겪은 분들께 따뜻한 온기로 나눔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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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동, 어르신 안부 살피는 사랑가득 삼계탕 나눔
[한국Q뉴스] 연성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1월 20일 관내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열어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연성동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는 연성동 자율방범대와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일동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추운 날씨에도 단체장들과 단체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조리와 겉절이 반찬, 제철과일 준비에 분주했다.
준비된 음식은 말끔히 포장해 157가구의 관내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직접 참여한 연성동 새마을협의회 소순기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삼계탕을 전달해, 이웃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보람 있고 아름다운 일”이라며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보였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이번 행사는 연성동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한 유관단체의 자원 봉사 의지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이뤄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유관단체가 합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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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후회 연성지회,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후원
[한국Q뉴스]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1월 21일 충청향후회 연성지회로부터 저소득 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150kg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충청향후회 연성지회 회원들은 이번 김장나눔 행사를 위해 3일간에 걸쳐 배추수확부터 배추 절이기, 배추 속 양념재료 만들기 등 전 과정을 참여하며 정성스럽게 김장김치를 담갔다.
한편 충청향우회 연성지회는 작년에도 연성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에 나서고 있다.
고주희 충청향우회 연성지회 회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가 연성동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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