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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5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5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5동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광명5동 주민자치회를 소개하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위원소개,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시장님 인사 말씀의 순으로 진행됐다.
광명5동은 제2기 주민자치회 구성을 위해 기존 위원의 연임 의사를 확정하고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3주간 신규위원을 모집했으며 두 차례의 주민자치회 위원 추첨위원회 개최를 통해 위원 38명에 대한 최종 의결을 마쳤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고 축하드린다 직접 민주주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주도형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것이 주민자치의 핵심이다”며 “주민들의 민주적 소통과 융합을 통해 광명시 주민자치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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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광명시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3회 전국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사회적경제정책평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정책기반 정비, 정책 지원수준, 정책성과, 거버넌스 수준 등 4개 분야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했다.
광명시는 25일 서울YWCA 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명시는 2013년 3월 중간지원조직인 사회적경제센터를 설치해 이를 중심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민선7기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열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공약으로 정해 사회적경제가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힘써왔다.
시는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전문컨설팅 지원, 사회적경제 주체 역량 강화 교육, 지역사회 자원연계 구축 등으로 사회적경제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사회적경제 인식확산과 동참을 이끌어내고자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2020년부터 광명자치대학 사회적경제학과를 운영해 사회적경제 지역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제품의 홍보와 판로도 지원한다.
각종 행사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광명시청 본관에 홍보 전시관도 설치했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4개 분야별로 제각각 추진되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2019년 통합브랜드 비츠원을 개발했으며 올해는 온라인몰도 구축중이다.
이런 노력으로 2018년 87개였던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이 현재 137개로 늘어났으며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회적경제활성화는 일자리 창출, 사회 환원으로 이어져 지역 내 선순환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광명시는 지난 7월12일 사회적경제 전담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사회연대정책팀, 사회적경제육성팀, 창업지원팀, 청년정책팀 등 4개 팀으로 사회적경제과를 신설했으며 앞으로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시장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면서 경제활동을 펼치는 좋은 기업들이 많아지고 시민들이 제품을 구입하며 경제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는 모습이 일상이 되는 날을 꿈꾸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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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식품 ‘베리’ 6차 산업화 힘 모은다
[한국Q뉴스] 산청 지역의 기관·단체들이 대표적인 항노화 식품으로 손꼽히는 ‘베리’의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26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농협과 산청군양잠농협, 산청블루베리공동선별회, ㈜블루힐, ㈜별이당이 지난 25일 산청군농협 회의실에서 ‘산청군 로컬푸드 융복합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병술 산청군농협 상임이사와 강용수 산청군양잠농협 조합장, 유병부 산청블루베리 공동선별회 대표, 강상범 ㈜블루힐 대표, 문선혜 ㈜별이당 대표를 비롯해 산청농협과 산청군 관계자 등이 첨석했다.
이들은 협약을 통해 베리류의 생산·가공·유통은 물론 관광산업 연계 등 6차 산업으로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서에는 지역의 베리류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조직관리 수매와 안정적인 가공용 원물 공급 관광 연계 체험 프로그램 진행 농협 유통망을 활용한 공급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사업단을 구성하는 한편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주관업체를 ㈜별이당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산청군은 각 협약 당사자 간 의견 조율과 함께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행정적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이병술 산청군농협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이 산청군에서 생산되는 베리류 생과와 가공식품이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대인들의 요구에 맞는 건강과 맛을 제공해 베리 제품이 딸기·곶감과 함께 산청의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선혜 ㈜별이당 대표는 “생산자 단체의 노력과 가공업체의 노하우, 산청군농협의 인프라에 힘입어 지리산 청정골 산청의 베리류 산업이 한층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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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2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92명 선발
[한국Q뉴스] 삼척시가 방학동안 대학생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부여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직접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적응력을 배양하고자‘2022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3개 기수별 제1기 : 2022. 1월 10일 ~ 1월 23일 / 제2기 : 2022. 1월 24일 ~ 2. 6. / 제3기 : 2022. 2. 7. ~ 2. 20. 각 64명, 총 192명을 선발해 내년 1월 10일부터 2월 20일까지 각 기수별로 2주 동안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광시설, 복지시설 등에 배치해 행정업무, 시설운영, 학습도우미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주소가 삼척시 관내로 되어 있고 국내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아르바이트 희망자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선발과 특별선발Ⅰ, 특별선발Ⅱ, 지역선발 중 1개 유형을 선택해 신청 해야 한다.
단,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시청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삼척시는 다음달 16일 10시 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아르바이트 대상자를 비대면 공개 추첨해 4개 선발 유형으로 각각 선발 할 예정이다.
비대면 공개 추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참관이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공부문 양질의 일자리 공급을 통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대학생들에게 경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직사회 경험이 앞으로의 미래 설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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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복지위기가구 겨울철 집중 발굴·지원
[한국Q뉴스] 삼척시가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취약아동 등 복지위기가구의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에 나선다.
겨울철은 계절형 실업, 한파 , 대외활동 감소 등으로 취약가구의 생활을 위협하는 요인이 가중되는 시기다.
이에 내년 2월 29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을 구성·운영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시범 도입한 ‘복지멤버십’을 통해 선제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전담팀을 활용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집중 상담과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위기이웃 모니터링을 통해 취약가구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아울러 겨울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주거급여 확대와 부양받지 못하는 취약가구에 대해 탄력적인 급여 보장 결정,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영향을 고려해 올해 12월까지 지원기준 한시 완화 운영, 긴급생계 및 주거지원을 받는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취약가구의 겨울철 기초생활 보장을 목표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 취약계층의 위기상황별 맞춤 지원을 위해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에게는 생활지원사를 통해 응급안전안심장비 설치, 난방비·용품 등을 지원하고 취약 아동에게는 결식을 방지하기 위한 아동급식 지원을 비롯해 가정방문을 통한 안전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돌봄 위기 가구에 대해서는 긴급 돌봄 또는 장애인 돌봄지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이·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과 민간 복지시설 및 기관, 기타 유관기관, 후원자 등과 연계한 자원봉사로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며 “발굴된 위기가구는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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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지방재정분석 효율성분야 우수단체 선정
[한국Q뉴스] 삼척시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1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재정효율성 분야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삼척시는 지난 2020년 재정분석에서 계획성분야의 우수단체 선정된데 이어 2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 13개 지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대표적인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삼척시는 재정분석 자치단체 평가등급의 종합등급에서 “가” 등급을 받았고 재정효율성 분야는 지방세징수율과 체납액관리비율, 출자출연전출금비율 등의 지표가 유형평균 자치단체보다 우수하게 나타났는데, 이는 세입부터 세출까지 재정을 알차고 효과적으로 운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재정분석 유형별 종합 최우수단체 및 재정효율성·계획성 우수단체 총 43개 자치단체에 12월 중으로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상생활과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삼척시민과 함께 일상으로의 안정적인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영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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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채용박람회서 일자리 잡으세요
[한국Q뉴스] 산청군이 오는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산청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채용 행사다.
지역 내 강소기업과 중견기업 등 10여개 기업이 현장면접에 직접 참가한다.
여기에 40여개의 간접 참가업체들이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지원하고자 하는 업체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볼 수 있으며 구직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부대행사로 AI를 활용한 VR 면접체험관, 자기소개서 첨삭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성공취업 타로점 보기, 무료 증명사진 촬영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산청군상공협의회에서도 구직자들의 채용박람회 참여를 적극 돕는다.
상공협은 참가자에게 커피 쿠폰과 수건, 핸드크림 등의 기념품을 전달한다.
산청군은 안심콜번호 등록과 체온측정 등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철저히 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에 힘써 안전한 채용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인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활성화 하는 것은 물론 향후 산청군의 고용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에 따르면 산청군의 상반기 고용율과 경제활동참가율이 경남 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용율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에도 도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산청군은 지역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과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의 지속적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000여개의 지역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예산을 확보하는 등 일자리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타지역에서 유입되는 실직자 등을 위한 공공일자리예산 39억원을 확보, 470여명의 취업취약계층 일자리사업을 강화하는 등 좋은 성과를 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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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엔청쇼핑몰서 ‘건강한 집밥’ 마련하세요
[한국Q뉴스] 산청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몰 ‘산엔청쇼핑몰’이 지역 식품기업과 협력해 ‘밀키트’를 출시했다.
산엔청쇼핑몰은 오는 12월24일까지 한방백숙과 해물누룽지탕 등 6종의 ‘밀키트’를 특별 할인판매한다고 밝혔다.
‘밀키트’ 제품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한방 약선요리 전문 식당인 ‘아서식품’과 전통장류 전문 생산기업인 ‘세원식품’이 참여한다.
아서식품은 ‘십전대보한방백숙’과 ‘십전대보한방탕’을 선보인다.
지리산의 한약재를 바탕으로 닭과 오리, 각종 버섯과 야채는 물론 수제 장아찌 5종과 죽 등 4인분으로 구성됐다.
기존 6만원 제품을 5만원에 판매하며 산엔청쇼핑몰 회원에는 할인쿠폰을 증정, 4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매주 월·목요일 발송된다.
‘맛있는 부엌’에서는 ‘12월의 4가지 요리’를 주제로 청국장흑돼지정식과 해물누룽지탕, 굴해산물짬뽕탕을 비롯해 김장용 동치미를 마련했다.
동치미는 할인가 4만5000원, 회원가 4만원이며 청국장흑돼지 정식은 할인가 2만1000원, 회원가 1만6000원이다.
해물누룽지탕은 회원가 2만2000원이며 굴해산물짬뽕탕은 회원가 2만원에 판매한다.
각 제품별로 주문마감 일시와 발송일자가 다르므로 이를 확인해 주문하는 것이 좋다.
모든 제품은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조리법 등이 세트로 구성돼 있어 가정에서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산엔청쇼핑몰에서 제품 구입 후 상품후기를 작성한 회원에게는 3000포인트를 적립한다.
주문은 포털사이트에서 ‘산엔청쇼핑몰’을 검색하거나 전화주문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한방과 전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우리 지역기업들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가족 친지들과 함께 지리산 청정골 산청군이 선보이는 건강음식을 나눠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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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외계층의 건강을 위한 치유농장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치유농장 원예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노인보호센터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치유농장과 연계해 5일간 9차례에 걸쳐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치유농업은 녹색식물을 접함으로써 불안, 우울, 스트레스 감소와 같은 심리·정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최근 치유농업 관련법이 제정되는 등 그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치유농장 원예치유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치유농장인 퇴촌식물원과 광주율마원 365와 연계해 진행한다.
퇴촌식물원과 광주율마원 365는 원예치유를 주테마로 하는 농장으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계절에 걸맞게 율마를 이용한 트리와 행잉 플랜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동헌 시장은 “앞으로는 치유농업의 시대”며 “치유농장 기반조성과 치유농업 활성화에 힘써 시민의 심신을 치유하고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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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주시공무원노조 단체협약 조인식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주시 공무원노동조합과 ‘2021년 단체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김순미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양측 교섭위원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조인식은 단체교섭 추진 경과보고 교섭위원 소개, 노사 대표 인사말씀, 협약서 확인 및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2019년 단체협약 체결 이후 새롭게 이뤄진 것으로 광주시 공무원 노조의 단체교섭 요구에 따라 노사 상견례 이후 2차례에 걸친 실무교섭을 통해 교섭요구안 4건 중 원안수용 1건, 수정수용 3건으로 최종 합의했다.
신 시장은 “노사 양측이 모두 조금씩 양보하고 대화를 통해 원만히 협약에 이르게 되어 기쁘다”며 “노사는 시정의 동반자로서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과 소통으로 더욱 발전하는 광주시를 위해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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