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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2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단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정읍시가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내년도 지역개발사업의 조기 발주와 신속 집행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단’을 운영한다.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단은 건설과장을 총괄 단장으로 시설직 공무원 4개 반 15명으로 구성 됐다.
설계단은 내년도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비롯해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총 200여 건 22억원 규모에 대한 자체 실시설계를 맡게 된다.
한발 앞선 합동 설계단 운영을 통한 재정 신속 집행으로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한다는 취지다.
시는 12월 말까지 대상 사업에 대해 현지 조사와 측량을 마무리하고 내년 2월 15일까지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2월 중 일제히 공사에 발주·착공해 22년 농번기 전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합동 설계단 운영을 통해 약 3억원의 용역비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시설직 공무원 선후배 간의 설계기술 전수와 업무연찬을 통해 신규 임용된 새내기 직원의 업무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합동 설계단 운영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편익을 도모함은 물론, 상반기 사업의 재정 조기 집행과 발주로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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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샘골농협, 찾아가는 행복 장터 발대식‘새 장터 문화’조성
[한국Q뉴스] 정읍시와 샘골농협이 도내 최초로 교통환경이 좋지 않은 시골 마을의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 장터’ 1호점을 운영한다.
시와 샘골농협은 26일 정우면 소재 샘골농협 광장에서 ‘찾아가는 행복 장터’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발대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허수종 샘골농협 조합장, 행복 장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복 장터’는 지자체와 농협이 협력을 통해 이동이 어려운 고령의 어르신들과 농촌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등 사회공헌을 위해 추진하는 협력 사업이다.
3.5톤 트럭을 개조한 이동형 마트 트럭이 마을을 순회하며 생필품과 로컬푸드를 판매하고 공과금 수납기를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농촌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차량에 부착된 전광판을 통해 각종 교통·생활 정보는 물론, 지역의 대표축제와 관광자원, 코로나19 등의 재난 안전 대책 관련 대민 홍보 서비스도 제공한다.
농촌의 고령화와 교통이 불편해 장보기가 쉽지 않은 주민들과 농번기로 바쁜 농민들은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같은 품질의 생필품을 동일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또한 공과금을 수납·납부 할 수 있어 은행을 방문하는 번거로움도 줄였으며 향후 기본 택배 서비스 등 복지사업과 연계해 폭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 장터의 사업예산은 정읍시가 4,900만원을 부담하고 농협이 1억3,460만원을 부담하는 등 총 1억8,360만원이 투입됐다.
시와 농협은 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행복 장터를 추가 육성하고 앞으로 희망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수종 조합장은 “샘골농협이 중심이 되어 지자체와 협력을 통해 고령자 등 농촌주민을 위한 생필품 공급, 금융,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찾아가는 행복 장터 사업이 먹거리 접근성과 복지에 소외된 농촌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는 행복 전령사 역할은 물론, 행정과 연계한 획기적인 종합복지서비스 모델로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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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4227톤 매입 완료
[한국Q뉴스] 곡성군이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완료했다.
곡성군은 지난 11월 5일부터 건조벼 매입을 시작으로 11개 읍면 총 31회에 걸쳐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총 4,227톤이라는 물량을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으로 매입했다.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산물 벼 400톤, 건조 벼 3,795톤, 친환경 벼 22톤, 피해 벼 10톤에 대해 매입이 이뤄졌다.
매입품종은 신동진, 새청무 두 품종이었다.
매입 현장에서 61건의 시료 채취를 진행하며 어느 때보다 철저한 검수가 진행됐다.
올해 품종검정제가 시행됨에 따라 매입 대상 품종이 아닌 다른 품종이 출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공공비축미곡 매입비는 매입 당일 중간정산금으로 40kg 가마당 3만원을 지급했다.
나머지는 이달 말일경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 기준에 따라 최종매입가격이 결정되면 사후 정산하게 된다.
곡성군수는 매입현장을 방문해 “올해 코로나19 확산과 이상기후로 인한 병해충 등 어려운 상황들이 계속됐다 그럼에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땀방울을 흘리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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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접종 캠페인 나서
[한국Q뉴스] 지난 25일 곡성군이 곡성중학교 등교시간에 맞춰 소아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접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친구야 너 접종했니?”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소아청소년의 백신 접종 안정성과 효과성을 알리고 접종 예약 방법을 홍보하며 접종을 독려했다.
소아청소년 백신접종 사전예약기간은 11월 23일 20시부터 12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종시기는 11월 29일부터 내년 1월 22일까지다.
예약 방법은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직접 예약하거나 1339 콜센터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곡성군은 캠페인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됐다 학교는 다수의 학생들이 모이는 집단 시설로 감염의 위험성이 높은 편이다 적극적인 접종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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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참가자 82.5%, “통일 이익 더 크다”
[한국Q뉴스] ‘춘천시민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사회적대화’에 참석한 시민 대부분이 통일의 이익과 비용과 관련해 비용보다 이익이 더 크다고 응답했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24일 세종호텔에서 개최된 ‘춘천시민과 대학생이 함께하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70대 어르신부터 대학생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춘천시민 40명이 함께 모여 ‘남북 평화와 통일에 관한 사회적 대화 운동과 통일국민협약’에 대한 내용을 살펴봤다.
무엇보다 춘천지역에서 추진해야 할 평화와 통일 사업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주최 측에서는 행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35개에 달하는 ‘통일 의식과 실천을 위한 현장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통일의 이익과 비용과 관련해 어떻게 생각하나?는 질문에 82.5%가 “비용보다 이익에 더 크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강원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추진’에 대한 77.5%로가 찬성했다.
특히 이날 참가자가 전원은 8개 조로 나뉘어 ‘통일국민협약안 평가와 발전 방안’, ‘강원평화특별자치도 평가와 과제’, 춘천시의 평화 통일 사업 성과와 과제‘에 관한 8개 주제에 대해 ‘사회적 대화’ 방식으로 숙의 토론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최근 춘천시의 통일을 향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 지지를 표하며 향후 평화와 통일 사업이 정부 주도를 넘어 지자체와 시민들이 중심되는 실질적인 사업으로 전환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춘천시가 향후 강화해야 할 사업으로는 기존 시가 진행하고 있는 ’춘천-원산 포럼’이나 ‘통일아카데미’ 등 각종 사업에 대한 대시민 홍보 강화와 세대별 참여를 보장할 수 있는 맞춤형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어 시정부가 교육과 문화 도시인 만큼 향후 남북 교류 사업에서는 이러한 장점을 살린 사업 발굴과 특히 지역에서의 평화통일 사업이 일회성을 넘어 지속적인 사업 전개를 요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수 춘천시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황환주 춘천시의회 의장, 이동기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행사에서는 임헌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공동대표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사회적 대화 운동과 통일 국민협약’이란 주제와 송영훈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지속 가능한 남북 강원도 교류협력을 위한 시론’ , 임찬우 춘천시 대회협력담당관의 ‘춘천시 평화통일 관련 사업 현황’ 에 대한 주제로 발제가 있었다.
춘천시정부와 강원대 통일강원연구원’이 주최했고 ‘봄내시민평화센터’가 주관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어 일반시민 저변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필요성, 우리 춘천에서 추진해야 할 맞춤형 사업 등 평화와 통일을 모색하는 의미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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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협동조합연맹 세계 청년협동조합인, 춘천 찾는다
[한국Q뉴스] 국제협동조합연맹 세계 청년협동조합인이 춘천을 찾는다.
서울에서 열리는 제33차 세계협동조합대회 붐업을 조성하고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다.
특히 협동과 호혜로 움직이는 세계 제일의 협동조합 도시를 추구하는 춘천에서 열리는 만큼 더욱 뜻깊다.
춘천시정부에 따르면 국제협동조합연맹 세계 청년협동조합인 춘천워크숍이 26일부터 28일까지 커먼즈필드춘천 등에서 펼쳐진다.
춘천시 협동조합지원센터, 강원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협동조합대회 붐업 조성 및 교류의 장으로 ‘청년, 협동조합에 영감 한 스푼 더하다’를 주제로 열린다.
스페인을 비롯한 18개국 44명의 국제협동조합연맹 청년분과위원회 과 국내 청년협동조합인, 사회적경제인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정부는 국내 청년협동조합인의 글로벌 리더로의 역량을 강화하고 춘천 협동조합의 다양한 정책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세계협동조합대회를 지원, 협력해 국제협동조합연맹에 대한 입지를 넓이고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도모한다.
개회식은 26일 열리며 27일은 ICA 프로젝트 맵핑 발표, 국제 이슈 포럼 등, 28일은 협동조합 비즈니스 스터디 투어, 의암호 카누체험 등이 열린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나보다 우리라는 시민의 연대감은 지역 공동체 회복의 핵심”이라며 “청년들의 지혜로 협동조합의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협동조합연맹은 1895년 창립된 가장 오래된 국제 비영리민간단체로 전 세계 112개국의 318개 회원 조직이 가입돼 있다.
10억명 이상의 조합원을 대변하는 가장 큰 민간조직으로 국내에서는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아이툽생협 등 7개 단체가 가입돼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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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지체장애인협 작은영화관 나들이
[한국Q뉴스]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산청군지회는 산청군 장애인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산청군작은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날’을 운영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문화 활동 지원사업은 산엔청복지관,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됐다.
총 3회에 걸쳐 53명의 장애인과 활동지원사·인솔자 등 총 8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의 만족·호응도가 높아 내년부터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산청군 장애인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산청군작은영화관에서 월1회 문화 활동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의호 회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여파로 장애인의 사회참여가 더욱 줄어들고 신체적 제약으로 문화활동 참여에 어려움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우리지역의 문화시설을 활용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인 복지증진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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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노후 걱정 zero 신북 안심 공동-홈 조성사업 완료
[한국Q뉴스] 영암군은 무주택 어르신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신북 안심 공동-홈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신북 안심 공동-홈 조성사업은 전라남도에서 공모한 “전남형 안심 공동-홈 사업 1호”로 선정되어 사업비 8억 2천만원을 투입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집단화된 독립 주거공간 10호를 조성했다.
읍·면으로부터 입주대상자를 추천받아 현장조사와 영암군 생활보장위원회 심의를 통해 입주자를 선정해 12월 중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향후 노후주택과 고령화로 마을 내 빈집이 점차 증가되고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보다 안정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해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암군은 무주택·재난위험주택 거주 저소득층의 주거복지증진을 위해 2006년부터‘달뜨는 집’사업을 추진해 11개 전 읍·면에 각 1개소씩 조성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중증장애인가정, 한부모, 소년·소녀 가정 등 총 45세대 79명이 생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로부터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과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행복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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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1동, 제설 봉사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5일직능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제설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절기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주민의식을 고취시키자는 취지로 열렸다.
제설 봉사단은 올겨울 동안 적극적인 제설 작업 참여로 주민들의 안전통행을 확보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백석 1동은 단독주택 밀집지역, 육교 등 제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6개 구역으로 구분해 담당구역을 설정했으며 백석1동 제설봉사단 단톡방 및 주민소통누리 밴드를 통해 제설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 및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해 겨울철을 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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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항2동, 일산새마을금고와 후원물품 전달식
[한국Q뉴스] 고양시 장항2동은 지난 25일 일산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좀도리운동’ 후원물품 5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좀도리’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생활 속에서도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움큼씩 쌀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던 것으로 1998년부터 MG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곳곳에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고자 20년째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이다.
홍두표 일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의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크다 이럴 때일수록 서민과 함께 하는 새마을금고가 사회환원사업을 멈출 수 없고 조상의 지혜롭고도 따뜻한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수 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사람들의 정성이 모인 좀도리 운동을 멈추지 않고 펼쳐주신 일산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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