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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어르신 모집한다
[한국Q뉴스] 순천시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 사회활동 지원의 하나로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노인의 소득 공백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마련된 사업니다.
내년 순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는 총 6개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참여하고 총 3,425명의 어르신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이고 순천시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수행기관에 필요서류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참여인원과 사업단을 늘린 만큼,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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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농촌치유관광 프로그램 홍보 팸투어 추진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3일 농촌의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해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들을 홍보하고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에게 치유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한 ‘농촌치유관광 프로그램 홍보 팸투어’를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는 순천시의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 및 복지시설 운영자·실무자 등 19명이 참가했으며 치유관광 사업장에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복지 담당자가 직접 체험하고 그 효과를 몸소 느껴볼 수 있는 일정으로 꾸려져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전에는 동물·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미듬팜에 방문해 손끝 감각을 자극하고 다양한 이야기로 마음을 울리는 ‘샌드아트·라이트아트체험’,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상호 이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토끼야놀자’ 동물매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오후에는 원예·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모이라에 방문해 건강한 산나물로 채워진 ‘황칠 자연밥상 체험’, 피톤치드를 마시며 즐기는 ‘편백숲 산책·명상’,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는 ‘편백오일 힐링족욕’, 나에게 주는 선물 ‘편백볼 힐링베개 만들기’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 팸투어 참가자는 “이번 팸투어로 농촌의 자연환경을 오감으로 즐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유농업의 의미와 효과에 대해 알게 됐다”며 “취약계층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농촌치유관광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올해 대상자별 프로그램을 구성해 총 2회의 팸투어를 더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2월 3일·4일에는 여행관계자 대상 농촌치유관광 프로그램 홍보 팸투어, 12월 7일·8일에는 트라우마 직업군을 초청해 마음치유 여행 팸투어를 추진해, 치유농장홍보뿐만 아니라 팸투어단의 솔직한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치유농업 효과를 직접 체험해보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농촌이 국민들의 정신적·육체적 치유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상자별 특색 있는 치유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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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춘창고·청춘웃장 입점자 대상 창업교육 실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4일 청춘웃장에서 순천시 청년몰 입점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입점자들이 각자의 마케팅 대상을 설정하고 홍보 전략을 수립해 직접 실행까지 해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시는 그동안 청년몰 입점자들의 역량을 키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순천시 창업 연당과 연계해 성공 창업가 사례, 고객관리 및 고객서비스, 판매 채널 구축 등의 주제로 창업교육을 진행해 왔다.
또한 두개 청년몰을 통해 준비된 청년 창업가를 양성하는 한편 실패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온전히 청년들에 전가하지 않고 시가 함께 나누어 청년들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매우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 투자일자리과 관계자는 “청춘창고와 청춘웃장은 청년 문화를 공유하고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준비된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창업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등 폭넓은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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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하반기 신규수급자 의료급여 제도 설명회 가져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5일 장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규 의료급여수급자의 권리보호와 효율적 이용을 위한 의료급여제도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교육대상은 올해 하반기 의료급여 신규 취득자 총 142명 중 복합 만성질환 대상자들이다.
이들은 잠재적 의료급여 과다 이용 대상자들로 약물 과다 복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의료급여일수 산정 방법, 연장승인제도, 의료급여기관 이용 시 필요한 절차 및 제도, 올바른 약물복용법 등으로 동영상과 프레젠테이션, 리플릿을 통해 알기 쉽게 전달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맘 편히 병원에 갈 수 있는 나라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병원 진료 및 약물 관련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며 만족해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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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2021 전남 예술동호회 성과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순천만 달밤야시장에서 ‘2021 전남 예술동호회 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된 예술동호회 성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전남 예술동호회 활동지원 사업은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지역 동호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순천지역 20개 예술동호회에 전문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색소폰, 우쿨렐레, 서예, 자수, 국악, 무용 등 18개 팀의 공연과 2개 팀의 전시체험으로 20살 청년부터 70세 어르신들까지 200여명의 동호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일상 생활문화를 통해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취미가 작품이 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예술동호회와 예술강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는 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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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사회적경제기업, 권분운동 시즌 7 “다같이 김-치” 동참
[한국Q뉴스] 순천시 사회적경제기업이 지난달에 치러진 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의 소셜경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나눔 순천형 권분운동“다같이 김-치-”에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오늘 오전 10시에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총무, 순천시마을기업협의회총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순천시 위드코로나 전환 정책에 맞춰 소셜경매 수익금을 순천형 권분운동‘다같이 김-치-’기부하고 사회적 기업제품 55개를 순천시 푸드마켓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들의 뜻이 함께 모인 기부라 그 가치가 더욱 크다”며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힘써주신 사회적기업협의회와 마을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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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한국Q뉴스] 순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내년 3월까지 감염목 및 기타고사목 벌채, 예방나무주사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을 시행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2010년 해룡면 성산리에서 최초 발생을 시작으로 현재 월등면, 서면 등 166개 리·동이 소나무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됐으며 매년 방제작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시는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위해 드론·항공 및 지상예찰을 통한 정확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실태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제전략을 수립했다.
이번 방제사업은 반출금지구역 내 감염목 및 기타고사목 등 약14,000본을 벌채해 현지 여건에 따라 파쇄 또는 훈증작업을 실행하고 감염목 주변 약4,400본에 대해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는 등 복합방제를 통해 방제효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11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10일간 ‘가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예방한다.
이번 단속은 순천국유림관리소와 협력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농가 661곳을 점검하고 특히 화목을 이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화목 이동을 금지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산림과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체계적인 예찰과 방제기간 내 완전방제를 통해 순천시가 하루빨리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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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전국 사회적경제 정책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5일 ‘2021년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국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국네트워크 2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사회적경제 정책의 현재와 발전방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발전된 사회적경제정책의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26개 시·군·구로부터 신청 받아 사회적경제 정책기반, 사회적경제 지원수준, 사회적경제 정책성과,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총 4개 분야의 평가를 거쳐, 순천시를 포함해 최종 4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순천시는 사회적경제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사회적경제 공무원 전문직위를 전국 최초 지정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위해 전남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 침수피해 가구 지원 등 사회적가치 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경제 조직과 준법지원센터, 코레일유통 등 기관·단체와 업무 협약을 맺으며 협력과 연대에 힘쓰고 있다.
특히 실물경제 회복을 위해 사회적경제분야 지자체장 활동 및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소비자 단체와 함께 Buy Social 기업소비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연대와 협력으로 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을 받았다.
순천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안정적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사회적경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는 모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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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순천시 신청사 건립사업 실시설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허석 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과 설계업체인 ㈜프라우드건축사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전직원이 SNS를 통해 실시간 채팅으로 참여해 설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그 동안 시민참여디자인단의 시민의 의견을 담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설계공모를 진행해 지난해 12월말 ‘순천의로’를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올해 2월부터 설계용역에 착수해 실시설계를 진행해 오고 있다.
㈜프라우드의 임동우 건축사는 “설계중인 ‘순천의로’는 로비, 민원실, 역사문화관, 문화스테이션 마주침 공간 등 주요공간의 공공성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방향으로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며 “6개의 중정과 중앙공원, 그리고 순천지평이 순천의 원도심에 새로운 풍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경디자인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생태수도 순천시의 위상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신청사의 청사진이 잘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사용자인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공무원이 능률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작품성과 실용성을 갖춘 열린 청사가 건립되도록 건축가를 비롯한 설계참여자 모두가 역량을 집중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순천시 신청사는 현 청사 부지와 확장 부지를 포함해 총 26,758㎡ 부지에 건축연면적 47,000㎡, 지하2층 지상6층 규모로 2025년까지 총사업비 1,800억원을 투입해 건립된다.
신청사와 함께 추진하는 문화스테이션은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으로 신청사 인근 장천우수저류시설 지상 공간을 활용해 연면적 12,000㎡, 지상 5층 규모로 2023년까지 235억원을 투입해 문화생활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가족센터, 로컬푸드, 인생이모작센터, 주차장 등 6종의 복합공간으로 건립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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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순천시와 별량면 주민자치회가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열린사회시민연합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주민자치 학습공동체 지역활성화 주민조직네트워크 특별 공모 제도 정책 6개 분야로 공모가 진행됐다.
전국에서 각 분야별로 우수사례가 총 322건이 접수됐고 서류심사, 인터뷰심사, 온라인 전시관 심사를 거쳐 지난달 29일에 70건의 우수사례가 최종 발표됐다.
그 결과, 순천시는 ‘제도 정책’분야에서 2019년에 이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주민자치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면 시행을 통해 주민참여를 강화한 사례, 주민참여예산과 주민세환원 사업을 읍면동 단위 자치계획과 연계해 읍면동의 결정권을 강화한 사례, 주민·행정·중간지원조직 간 연계를 통해 협치 체계를 강화한 사례 등 순천시에서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는 주민자치 시책이 선도 사례로 평가 받았다.
특히 코로나19로 주민과 만남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마트폰⋅PC 등을 활용한 온라인 주민총회, 지역별로 찾아가는 마을총회 등 다양한 방식의 주민총회를 기획해 전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완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별량면 주민자치회가 ‘지역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순천시가 전남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주민자치 혁신도시임을 자명했다.
농촌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자치활동 운영 사례,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를 위해 전 마을에 사전 투표소를 운영해 주민참여를 높인 사례, 청소년 마을계획단 운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주민자치 활동 참여를 높인 사례가 좋은 평을 받았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시는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성공적으로 출범해 시민이 시정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직접민주주의 도시로 발돋움했다”며 “시민의 힘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정책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순천시민의 참여로 함께 이뤄낸 결과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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