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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고례마을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 기념행사 열려
[한국Q뉴스] 2일 순창군 금과 고례마을회관에서 마을만들기 사업을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고례마을 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와 농어촌공사 순창지사의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황숙주 순창군수가 참석해 사업 완공을 축하했다.
이번 사업은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한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으로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마을회관 새단장과 산책로 조성, 분리수거장 및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마을의 생활환경이 한껏 개선됐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던 마을회관이 새단장되어 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마을 곳곳이 새롭게 변하면서 마을 기반시설과 생활환경이 개선된 점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주민들의 요구했던 사항에 맞춰 사업이 진행되어 이번 사업에 만족감이 더했다.
고례마을 A씨는 “마을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항상 밥도 먹고 이야기를 나누던 공간인 마을회관이 새집처럼 변해 너무 좋다”며 “마을 주민들 모두 너무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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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대표미생물 ‘순창황국1호’ 출고식
[한국Q뉴스] 순창군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뿌리산업인 발효미생물 종균첨가제 산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재단법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난 1일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순창 황국1호 토종종균제품 출고식 행사를 갖고 본격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순창군의회 신용균 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출고식은 지난 5월 준공을 완료한 발효미생물산업화센터에서 열렸다.
발효미생물센터는 식약처로부터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 인증을 받아 토종발효미생물을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에 출시한 순창 황국1호는 지난 2016년 전통메주에서 분리해 발효특성 및 안전성 시험을 통과했으며 기존 수입 곰팡이에 비해 산업화 특성이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2020년과 2021년에는 전통장류와 공장식 장류 생산공정에 적용해 생산한 된장과 고추장이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현장에서 증명하기도 했다.
진흥원은 순창황국1호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전통발효식품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순창백국, 순창홍국, 순창효모, 순창청국장균, 순창식초종균, 순창유산균 등 시리즈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상반기에 다양한 토종 미생물 제품 출시도 예고하고 있다.
황숙주 이사장은 “순창황국 1호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장류용 토종 유용균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라며 “향후 출시되는 다양한 순창미생물이 우리나라 발효식품을 글로벌 식품으로 성장하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순창미생물을 유통하는 기업체와도 계약체결이 이루어진 만큼 내년 7억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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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인권-돌봄-소득-재활 등 통합적 장애인 복지 ‘화제’
[한국Q뉴스]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과 직업재활, 일자리 확보, 치유와 돌봄, 교통복지 등 완주군의 통합적 장애인 복지정책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국내 장애인 복지 1번지’라는 기치를 내걸고 장애인들의 경제자립 기반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인 인권보호 강화, 생활안정 지원, 자립형 일자리 확대와 소득보장 등 입체적인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완주군은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을 위해선 제도적 장치 마련이 중요하다고 보고 올해 5월에 ‘완주군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두 달 뒤인 7월에는 ‘완주군 장애인 차별 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를 각각 제정했다.
완주군은 특히 장애인의 소득 결핍을 보충하는 등 생계안정을 위한 직업재활시설 활성화와 새 일자리 확보 등에 주력,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5개소의 올 10월 말 매출액은 13억1천200만원을 기록, 작년 한해보다 훨씬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70여명의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직업재활시설의 지난해 수익금 역시 전북평균보다 67%가량 더 많았고 장애인 근로자 임금은 전북 평균보다 16%가량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완주군은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은 지난해 2.3%에 이어 올 들어 10월 말 현재 2.7%를 기록하는 등 공공기관 의무비율의 2배 이상을 달리고 있다.
이로 인해 올해 전국 80여 개 군 지역 중에서는 유일하게 ‘2021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완주군은 또 우석대와 사회적경제네트워크, 직업재활시설 등과 공동으로 지역 사업체들의 장애인 직업 환경 구축과 일자리 기반 확대에 나서는 등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공동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확보에도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카페 운영 수탁을 통해 5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고 최근엔 KIST 전북분원 내 카페도 운영 수탁 업무협약을 체결, 장애인 바리스타 1명이 일을 하게 된다.
완주군 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문제 해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판로 개척 등에 나서는가 하면 사회적농업을 통한 장애인의 치유와 돌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사회적농업을 추진 중인 3개소에서는 장애인 농업교육을 진행하고 사회적농장 7개소 중 5개소에서도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을 추진, 올 10월말 현재 150여명의 장애인의 프로그램이 동참하고 있다.
이밖에 장애인의 문화예술 관람과 힐링 기회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주력하고 있다.
삼례문화예술촌을 대상으로 장애인들이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경사로 등 시설 개보수와 관광 안내체계 정비 등 무장애 환경 조성에 나섰으며 올 11월에는 고산 자연휴양림에 장애인전용 객실을 설치하기도 했다.
전북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완주 24개소를 포함한 도내 326개소를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에 나선 결과 완주군의 적정설치율이 61.9%를 기록해 14개 시·군 중 2위에 랭크된 것도 완주군의 이런 노력이 뒷받침된 것으로 보인다.
완주군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콜택시를 운영하는가 하면 상가와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무장애 경사로를 설치하고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의사소통 약자를 위해 ‘알기 쉬운 그림 메뉴판’을 보급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세심한 정책을 추진해 호평을 받고 있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장애인도 인간의 존엄 위에 당연한 권리와 의무를 가지고 있다는 인식 아래 의료와 재활, 소득 등 통합복지 관점에서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으뜸복지 완주군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장애인복지관이 올해 9월에 발표한 ‘완주군 장애인 인권·차별 인식 실태조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완주군 거주 장애인 2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나선 결과 응답자의 64.2%가 “장애로 인해 차별받고 있다고 전혀 느끼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이웃주민으로부터 차별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없었다”는 응답이 87.3%에 육박하는 등 지역사회 내 장애인 차별은 미미한 것으로 분석됐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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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위안행사, 으뜸복지 완주서 열려
[한국Q뉴스] 완주군에서 어르신들의 공경과 효 사상을 고취시키기 위한 어르신 위안행사가 열렸다.
2일 2021년 완주군 어르신 위안행사 및 효시상식이 관내 어르신 260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삼례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고취하기 위한 것으로 효사랑실천전북협의회, 대한노인회전라북도연합회,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가 공동 주최했다.
식전공연 행사 및 효도대상 수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에서는 평소에 어르신 공경과 경로효친사상을 몸으로 사상을 몸으로 실천한 효도관련 표창자 13명과 노인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효도관련 모범자 13명을 표창했다.
수상자들은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와 함께 앞으로도 경로효친의 실천과 효 사상의분위기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희생하신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대우는 당연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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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사례관리업무 실무자 역량강화
[한국Q뉴스] 완주군이 아동사례관리업무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했다.
2일 완주군은 사례관리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난 4개월간 총7회 차로 진행된 역량향상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교육에서는 아동 심리, 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급변하는 현장 사례관리의 변화에 대한 이해 사례관리아동 가족상담 아동 심리검사 및 상담 아동발달 및 아동심리의 이해 장애아동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 사례관리기록 실무자 역량향상 등 실무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심화 교육내용을 다뤘다.
특히 교육 과정 중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세부분석을 통해 완주군 드림스타트의 강점을 키우고 약점을 보완시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희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다양한 대상자의 욕구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며 “아동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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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체육관광부 4차 예비 문화도시’ 지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제4차 예비 문화도시’ 대상지에 창원시를 비롯한 11개 지자체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문화 자산을 활용해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하고 도시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안녕, 민주 마을 문화로 이어가는 삼시삼색 창원’을 비전으로 문화도시조성 계획을 공모해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제4차 예비 문화도시 사업 공모에 전국 49개 지자체가 응모했으며 선정된 지자체는 2022년 12월까지 1년 동안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 12월 말까지 서면·현장평가, 성과발표회 등을 바탕으로 문화도시 지정 심의를 거쳐 제4차 ‘법정 문화도시’를 지정한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5년 동안 도시 특색에 따라 최대 100억원의 국비가 지원되고 사업 과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함께 2023∼2027년까지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시는 마산, 창원, 진해 등 3개 권역 행정통합에 따른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동 단위가 아닌 ‘55개 마을’ 단위로 ‘썰방’이라는 주민협의체를 통해 문화 의제를 발굴하고 ‘마을교과서 개발’, ‘마을 발견 여행’, ‘동네문제 살롱’ 등의 실천 사업을 제시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시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문화로 해결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등 일상 속에서 문화 취향공동체가 존중받고 권역별 문화의 색깔을 더욱 강화시켜 도시정체성이 살아있는 창원을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창원특례시’에 걸맞는 ‘문화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착실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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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회관마산관 자원봉사연합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한국Q뉴스] 창원시 여성회관마산관 자원봉사연합회는 1일과 2일 양일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펼쳤다.
자원봉사연합회는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코자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상황으로 조심하면서 김장 행사를 추진했다.
양일간 회원 65명이 참여해 내 부모와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담근 김장 130박스는 노인, 여성, 아동복지시설 등 9개소에 전달됐다.
여성회관 자원봉사연합회는 10개 단위 자원봉사단체로 구성되어 평소에도 이·미용 봉사, 급식봉사, 장애인 생활지원, 결핵 환우 고영양식 제공,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자원봉사연합회 관계자는 “소외된 우리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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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 군수 전라남도 기초의원 정수 산정 기준안 개선 건의
[한국Q뉴스] 최형식 담양군수는 2일 전라남도 기초의원 정수 산정 기준 개선 서안문을 전라남도와 전라남도 의회에 전달했다.
최 군수는 서안문을 통해 인구수 중심의 획일적인 방식으로 기초의원 정수를 배분해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에 대해 인구수 뿐만 아니라 행정구역의 대표성과 특수성 생활권 등을 함께 고려하고 인구수 감소로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지역의 현실을 감안해 기존 기초의원 정수가 유지될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지방자치 출범 30주년을 맞이하며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는 등 지방의회의 가치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결정이 기초의회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22개 시·군 중 18곳이 인구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전라남도가 면적, 관광산업 등 지역의 제반 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 인구수만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기준안을 채택한 것은 지방자치 출범 30주년을 맞아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지방자치법 개정과 더불어 주민의회중심의 생활자치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진정한 주민자치 지방자치 측면과도 위배된다고 말했다.
이번 전라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기준안에 따르면 인구 35%, 읍면동 65%로 의결시 의원 배정 인원이 현재 9명에서 8명으로 1명 감소하게 된다.
담양군은 지속적인 생태도시화 정책을 통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정주여건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며 인구가 증가추세로 전환되고 있고 자연·역사·문화·인문학적 요소가 결합한 복합예술관광도시로서 6백만명에 달하는 연간 유동인구와 향후 행정수요의 전문화, 세분화 등을 고려 할 경우 현재 15명이 될 때 지역의 대표성을 반영할 수 있다며 의원수 확대를 주장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행정부와 함께 최일선에서 군민의 입이 되어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는 기초의원의 축소는 진정한 주민자치·지방자치 측면과도 위배 된다”며 “주민·의회 중심의 생활자치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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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온라인 축제
[한국Q뉴스] 의령군은 2021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와 연계한 농특산물 특별전을 오는 4~5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의령 청소년 문화의 집 앞 도로에서 전개한다.
축제위원회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농특산물 축제에 많은 군민이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특별 판매전을 기획했다.
특별 판매전은 풍년기원 행위예술을 시작으로 기타와 노래,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부대공연과 함께 농·특산물 할인 판매를 비롯해 그립톡만들기, 승마체험, 치즈만들기 등 선착순으로 무료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다.
또한 관상용 호박 포토존을 만들어 추억의 공간을 제공하고 행사장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가례불고기 나눔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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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불무공원에 코로나19 극복 희망을 담은 트리 점등
[한국Q뉴스] 무안군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는 7일부터 내년 2월까지 무안읍 불무공원에 대형 트리와 조형물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어린이놀이시설 정비 이후 무안읍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한 불무공원에 트리를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무안군은 올해도 마찬가지로 불무공원 팔각정 옆에 높이 8미터의 대형트리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불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새롭게 정비한 팔각정 조명과 토끼, 유광볼 등의 야간 조명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루돌프와 썰매, 눈사람 조형물 등을 전시하고 포토존을 조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로 발길이 묶인 군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트리를 설치했으며 트리는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점등된다.
트리는 세부 점검을 마친 후 오는 7일부터 점등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점등행사는 생략하기로 결정됐다.
김산 군수는 “2년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19 방역 피로감에 지친 우리 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트리를 설치했다”며“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아름다운 트리와 불빛들을 보며 힐링하시고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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