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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 유치원의 교육공동체 활동을 소개한다”
[한국Q뉴스] 용인 함박초등학교병설유치원가 2021년 4월부터 12월까지 유아,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활동을 실시했다.
매월 주제에 따른 가족사랑 실천 활동과 연 4회 실시한 학부모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활동의 가정 연계 및 교육공동체의 유대감 증진, 가정의 행복을 도모했다.
가족사랑 실천활동 행사 주요 내용은 5월 가정의 달 카네이션 및 감사 편지쓰기, 6월 나라사랑의 달 애국가 의미 알기 및 가정용 태극기 배부, 국기 게양하기 챌린지, 7월 환경의 달 에코마켓, 환경 나눔 캠페인, 9월 독서의 달 연령별, 수준별 선정된 도서로 유치원에서 놀이 후 가정배부, 가정연계 독서 활동, 10월 문화의 달 꼬마 예술가 활동,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맞이 원내 불조심 활동과우리 가족을 지키는 간이 소화기 배부 등을 진행했다.
또한 학부모 치유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소소한 체험형 활동으로 가죽공예 카드지갑 만들기,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 엄마표 놀이 도서 활동, 드라이플라워 리스 액자 만들기 등으로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유치원 교육공동체 활동을 통해 유치원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박초병설유 최춘매 원장은 “이번 교육공동체 활동으로 유아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한 가족과의 상호협력적 분위기를 더욱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참여하고 함께 놀이하는 행복한 유치원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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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김장은 명품 해남배추로”건강을 담으세요
[한국Q뉴스] 해남배추로 만든 명품 김장김치가 안양시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2일 안양시청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을 만나 해남 김치 341박스을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해남 김장 나눔행사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해남배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히 진행됐다.
김장김치를 만드는 절임배추와 양념 재료비 등 소요 예산은 해남군과 안양시가 50%씩 부담해 마련됐으며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및 여성단체 회원 등이 자원봉사를 통해 김장 담그기를 실시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건강한 해남배추로 올 겨울 면역력도 키우고 코로나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드리기 위해 김장김치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해남군과 안양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민병덕 국회의원과 강득구 국회의원, 이재정 국회의원, 박귀종 호남향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양시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민병덕 국회의원이 모두 해남출신으로 호남 및 해남 향우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 차원의 해남 농수산물 사기 운동이 일어나는 등 해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청정지역 땅끝해남에서 온 김장김치로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정이 전해졌다”며“인구 55만명 안양시에서 해남 농수산물의 판로확대는 물론 문화, 관광 등 상호 교류 증진에 앞장서 도농 공동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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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주 주말 직통 노선 12월 3일 부터 운행 재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청주↔제천 시외버스 직통 증회 운행과 관련해 12월 1일 충청북도 및 운수업체 관계자와 함께 긴급 간담회를 갖고 오는 12월 3일부터 직통 노선 운행 재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충청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제천시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등 여건 변화와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무정차 운행 재개와 증회 운행 등을 재차 요구했으며 시외버스 운수회사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 급감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도민의 원활한 대중교통을 위해 오는 12월 3일부터 제천↔청주 간 시외버스 무정차 운행을 금·토·일에 한해 1일 2회 운행하기로 했고 단계적으로 평일 2회에서 4회, 금·토·일 2회에서 6회 증회 운행 예정이다을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감회 운행 중인 제천↔청주 노선 운행에 대해 단계적 일상회복 및 연말연시 시외버스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제천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완행버스와 평일 직통노선 추가 증회 운행 방안을 운수회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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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낙동강수계 ‘도랑품은 청정마을’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2일 오전 11시30분 의창구 동읍 용정마을에서 2021년도 도랑품은 청정마을 준공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환경부 낙동강수계기금을 지원받아 도랑품은 청정마을 조성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이며 허성무 시장과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과 자연환경 체험장, 도랑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도랑품은 청정마을 만들기’는 기존의 도랑개념에서 유역범위로 확대해 마을중심의 도랑복원, 유역주변 환경개선, 적정량 비료사용으로 농업 비점오염원 저감, 마을공동체 회복 등 마을 내 오염원을 근원적으로 제거하는 지역밀착 주민참여형 도랑살리기 운동이다.
시는 주관단체로 한국생태환경연구소를 선정해 지난 5월부터 마을주민과 주관단체가 협력해 도랑 물길정비, 퇴적물 준설, 수생식물 식재 등 수질개선사업과 유역 환경오염원 관리를 위한 유용미생물군 EM배양기 설치, 환경인식 증진을 위한 주민참여 교육, 수질개선을 위한 도랑 수질조사 등 도랑살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깨끗한 물순환 선도도시’ 정책으로 지난 9월 27일 환경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에 낙동강수계인 의창구 동읍, 북면, 대산면 전 지역이 포함되어 낙동강 수계 국비사업을 2023년부터 추진하고 2022년도 환경부 도랑품은 청정마을에 의창구 월백마을, 용정마을, 신음마을 등 3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로 낙동강 수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도랑품은 청정마을 조성에 함께한 주민과 주관단체에 감사드리며 맑고 깨끗한 도랑이 잘 보전되도록 협조를 당부한다”며 “도랑살리기 사업이 확산돼 건강한 수생태계보전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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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북면 감계마을 전망대작은도서관 개관식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2일 오전 10시30분 의창구 북면 감계마을에서 전망대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문고 북면분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도·시의원과 주요내빈 90여명이 참석했다.
전망대 작은도서관은 감계 제1호근린공원 전망대 2층에 조성된 94.49㎡ 규모로 일반·아동도서 등 3,000여 권의 장서를 구비했으며 창원시의회·도서관·창원시새마을회·주민기증 등 기증한 책들로 꾸려져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국제라이온스클럽 355-C지구는 지역공헌사업으로 전망대작은도서관에 도서와 집기 등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전망대작은도서관의 인근에 감계초등학교와 감계중학교, 어린이집 등이 인접하고 있고 산책로가 있어 도서관을 찾는 학생과 지역민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시에 또 하나의 작은도서관이 개관을 하게 되어 기쁘며 전망대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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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의 시민성을 디자인하다
[한국Q뉴스] 거창군은 거창흥사단이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소속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10차례에 걸쳐 ‘영화로 보는 민주피아’를 진행했다.
민주피아는 민주주의와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이 바람직한 21세기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거창흥사단에서 개발한 청소년 참여형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화로 보는 민주피아’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민주적 시민성과 사회적 시민성에 대해 생각하고 토론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원더’ 등 8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영화에서 나온 특정한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 해결을 위한 시민성의 가치에 대한 생각의 근육을 키움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다양한 영화를 통해 갈등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내 주변의 친구들이나 가족과 갈등이 발생했을 때 소통과 배려를 통해 평화롭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군은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 건전한 인격을 형성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계속적으로 시행해나갈 예정이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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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367억원 지급완료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367억여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고창 관내 1만1858농가에 지원되는 올해 직불금은 모두 367억여원으로 지난해 1만1521농가보다 337농가가 늘었다.
소농직불금은 영농 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0.5㏊이하 등 소규모 농가 요건을 충족하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받게 된다.
그 외 농가는 면적 구간별 논·밭 모두 최소 ㏊당 100만원 이상을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을 받는다.
경작 규모별로는 0.1∼0.5㏊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이 48억원, 0.5∼2㏊와 2∼6㏊ 등 구간별로 구분되는 면적직불금이 319억원이다.
고창군청 배기영 농생명지원 과장은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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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창군자원봉사센터, 2021년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자원봉사센터가 2일 고창군민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2021 고창군자원봉사자대회’를 열었다.
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약식으로 28개 수상단체 표창수여 등으로만 진행됐다.
또 자원봉사자들의 자원봉사 활동시간을 시간당 500원으로 환산해 1000만원의 기부금에 17단체, 개인은 26명이 참여했다.
최고 기부단체 3곳은 고창군자율방범연합회에서 원광참살이요양원에 100만원,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장애인복지관에 59만원, 고창군여성자원봉사회는 장학재단에 48만원을 전달해 봉사와 기부로 1석2조의 뜻깊고 보람있는 시간이 됐다.
김공례 이사장은 “하루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어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며 “자원봉사로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위해 한걸음 더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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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 고창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시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2일 군청 광장에서 ‘희망2022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선포식과 모금 목표 달성을 위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다.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라는 주제로 6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지속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경기 침체를 고려해 캠페인 기간을 단축하고 목표액도 전년도와 동일한 3억원의 일반성금 모금을 목표로 잡았다.
출범식은 나눔 유공자 포상, 캠페인 1호 성금 전달식과 코로나19의 빠른 종식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는 ‘희망풍선 흔들기’ 순으로 진행됐다꾸준한 나눔과 기부로 군민들의 귀감이 된 대한한돈협회 고창군지부와 참바다영어조합법인에서 나눔유공 표창을 받았다.
각각 개인, 단체, 시설, 기업을 대표하는 1호기부자로 대산면에서 친환경 쌀을 생산하는 조충웅씨가 20만원을, 지난해 500여명의 회원들과 3500시간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 고창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자원봉사시간 환산금 기부제를 통해 100만원의 환산금을 기부했다.
또 고창종합병원이 올해에도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1239만1030원을 기부해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나눔 캠페인 참여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전용계좌, 각 언론사의 사랑의 계좌, 또는 고창군청 및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현금 및 현물기부를 할 수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나눔으로 희망을 전파하기 위해 사랑의 온도탑을 다시 세운다”며 “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고 아름다운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게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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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7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에 7명이 추가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57명이다”고 2일 밝혔다.
남원 251번은 11월 29일부터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오한 등 증상이 있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12월 1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요 동선은 식당과 약국, 의원 등이다.
남원 252번, 253번, 254번은 남원 250번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진단검사 후 12월 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주요동선은 학교, 학원 등이다.
남원 255번, 남원 256번 남원 257번은 남원 251번 가족으로 12월 1일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12월 1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이동동선은 어린이집, 마트 등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감염경로 및 이동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GPS 및 카드사용 내역을 조회하고 있다.
보건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에게서 돌파감염이 발생되고 있으며 가족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의 확산이 우려되는 바, 타 지역 방문자나 유증상자는 증상 발현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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