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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혁신업무 분야 충남지사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청양군이 2021년 충청남도 혁신업무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충남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도내 15개 지자체 중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참여 실적 충남도 주관사업 참여 실적 혁신업무 관심도 및 적극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5곳에 포함됐다.
군은 지난 2월 ‘보조금24’ 전국 시행에 앞서 시범 기관의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했으며 충남도 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취적인 자세로 행정혁신을 실현해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실정에 맞는 다양한 혁신 정책을 발굴해 군민 행복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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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에서도 청년들의 도전은 이어졌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올해 3월 공모로 시작된 ‘2021년 청년 도전 프로젝트’의 각 사업들이 잇따라 결실을 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도록 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당초 응모한 26개 팀 가운데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벗밭, 오렌지기지, 가족인권연구소, 통신사 등 4개 팀을 선정하고 각 5백만원씩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벗밭’은 청년 식문화 개선을 위해 1인 가구 식재료 쇼핑과 탄소발자국 추적을 주제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생산자와 연계해 식재료 꾸러미를 만들어 판매하고 청소노동자, 캣시터, 작가 등 다양한 인사들의 강연도 진행했다.
‘벗밭’은 앞으로도 식생활과 먹거리에 대한 실험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렌지기지’는 경제적 이유로 음악의 꿈을 접은 청년 5명이 이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레슨 수강을 지원했다.
청년들은 개인 및 합주 연습을 거쳐 ‘방구석 미니연주회’를 열 수 있었다.
초기에 계획했던 버스킹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대체됐는데 오렌지기지는 ‘이것이 청년들에게 오히려 새로운 도전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가족인권연구소’는 가정폭력 등으로 거주지에서 나온 청소년, 여성, 아동을 위해 생필품과 지원안내서 등이 담긴 긴급 키트 200개를 제작했다.
또한 서대문경찰서와 연계해 이를 8곳의 지구대와 파출소에 비치하고 용산경찰서 관악경찰서 용산청소년일시쉼터, 부산경찰청, 광주경찰청 등에도 전달했다.
가족인권연구소는 범죄 피해자들을 위해 키트 보급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통신사’는 화분, 굵은 모래, 씨앗, 일지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한 뒤 이를 활용해 반려식물을 관찰하고 일지를 작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30명의 참가자들은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100일 동안 관찰하고 기록했으며 온라인 모임을 통해 이를 공유했다.
관찰일지와 인터뷰를 편집해 책으로 제작하기도 한 통신사는 ‘식물 키우기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청년들이 코로나 시대에 고립감과 우울감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키워 갈 수 있었다’고 전했다.
서대문구는 이들 네 팀의 활동 내용을 카드뉴스와 동영상으로 제작해 SNS와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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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고창, 고인돌·운곡습지에 각계각층 축하 이어져
[한국Q뉴스] ‘세계적인 생태관광 도시’ 전북 고창군이 13일 운곡습지 생태공원에서 ‘고인돌·운곡습지의 국제관광 공모전 2관왕 석권 기념행사’를 열었다.
고인돌·운곡습지는 지난 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UN세계관광기구 총회에서 ‘최우수관광마을’로 선정됐다.
이에 앞선 지난 10월에는 EU 산하 공공조직인 그린 데스티네이션, 읍면 이장단협의회장,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아산 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고창군 생태환경과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이주철 부군수가 유기상 군수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고창군은 국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온 운곡습지 6개마을 대표들과 환경단체장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에 화답하듯 운곡습지 6개마을 대표는 마을규약 ‘고창운곡람사르습지 생명약속’을 선언하며 지속적인 습지보전 활용 참여를 약속했다.
각계각층 인사들도 고창군의 국제관광 공모전 2관왕 석권을 축하했다.
전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생태관광을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는 축전을 보냈다.
윤종호 전북지방환경청장도 “이번 수상은 잘 보전된 자연유산이 어떻게 우리에게 그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쾌거이며 고창군을 비롯한 고창군민의 아낌없는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축하 화환을 보내며 고창군 2관왕을 축하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국제기구에서의 잇따른 선정 소식은 문화유산을 아끼고 자연을 사랑해온 지역주민들의 힘이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과 생태습지 보전을 마을 공동체 발전과 연결해 모두가 행복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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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국 드림스타트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드림스타트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으로 이뤄졌다.
전국의 농산어촌 지역 유형 82개 드림스타트를 대상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사업운영 내용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의 ’직접서비스‘와 ’조직구성·관리‘, ’지원기구 운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창군 드림스타트 사업은 농어촌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인적·물적 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2011년도부터 우수기관으로 연속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받고 있다.
조정호 사회복지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만12세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해 4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대상아동 선정 등 아동 중심의 욕구에 맞는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프로그램을 통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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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2년 연속, 전국 귀농·귀촌 정착 1위 달성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 결과, 전국 8개 지자체 체류형 센터 중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귀농·귀촌 정착 1위를 차지했다.
가장 높은 정착률을 보인 고창군은 26세대 34명 입교 중 19세대 32명이 정착하면서 73%의 정착률을 보였다.
전국 평균 55% 보다 18%가 높다.
부안면에 위치한 고창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80억원의 예산으로 체류형 주택 30세대, 교육관 2동, 세대별 텃밭, 공동실습하우스, 농기계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운영중이며 109세대 166명이 입교해 77세대 129명이 고창군에 정착했다.
올해 체류형 입교생 모집결과 39세대가 신청해 최종 30세대를 선발했으며 선발자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200여 시간을 기초영농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했고 고창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 수료했다.
이에 더해, 입교생들과 공동실습하우스에서 재배한 멜론, 딸기,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해 따뜻한 고창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고창에는 복분자를 비롯해 수박,체리,멜론,땅콩 등 다양한 특화 작목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많아 “논농사 외에도 다양한 농사를 지으면서 돈을 벌수 있다”는 입소문에 열정 가득한 예비 귀농인들의 관심이 높다.
현행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고창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가 도시와 농촌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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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우수기관 수상
[한국Q뉴스] 고창군이 전국 16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부 주관 ‘2021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환경부는 공공하수도 관리 기관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경쟁력 있는 하수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1개 지자체를 총인구수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해 하수도 운영·관리·정책 등 3개 분야 32개 항목에 대해 세부기준에 따라 이뤄졌다.
고창군은 하수처리시설의 지속적인 시설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하천방류 수질 기준보다 더 엄격한 수질관리와 악취저감 등을 달성해 호평을 받았다.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고창군을 깨끗이 지켜나갈 수 있도록 공공 하수도 정책 준수와 하수도시설의 적극적인 개선에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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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3년 연속 전라북도 투자유치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고창군이 전라북도 선정 올해 기업투자유치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라북도는 매년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기업유치 실적 일자리 창출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1개 지표의 평가를 바탕으로 전라북도 투자심의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투자유치 우수기관을 선발한다.
고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기업들의 투자침체 상황에도 적극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민선7기 기간 중 유치권이 해소된 고창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11개 기업으로부터 4000억원 이상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 향후 24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창군은 2020년 대한상공회의소의 기업 체감만족도 평가에서 전북 1위를 차지하는 등 명실공히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임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식품산업 연관 기업과의 잇따른 투자협약 체결은 고창군 농수축산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지역경제 성장동력 구축이라는 중요한 의미로 평가되고 있다.
고창군청 정길환 상생경제과장은 “도내 군 단위에서 고창군이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기업유치를 위해 노력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대규모 투자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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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경기북부 연합회, 지역아동센터에 성금 전달
[한국Q뉴스] 파주시는 파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김애순 회장과 임원진이 지난 10일 적성 솔로몬 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 133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파주·고양·남양주시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구성된 경기북부 공공형 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해당 시에 돌아가면서 기부를 해왔다.
이번 지역아동센터 기부는 시설장이 사비를 들여 지역아동센터를 유지·운영하고자 열과 성의를 다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직접 성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김애순 파주시 공공형 어린이집회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도 관심과 애정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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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장기 미보유 자동차 말소등록 쉬워진다
[한국Q뉴스] 파주시는 자동차 소유자가 장기간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지 않고 차량의 행방도 알 수 없는 장기 미보유 자동차 말소등록이 쉬워진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사실상 멸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장기 미보유 차량에 대한 자동차세나 과태료 등의 부과로 차량 소유자의 고충이 있어 2005년부터 자동차 멸실사실 인정제도를 시행해 왔다.
멸실인정을 받으면 이후 부과되는 각종 세금, 과태료 등의 발생과 압류는 차단할 수 있으나 말소등록을 신청하려면 압류와 저당권자의 승낙서 등을 첨부해야 해서 멸실인정을 받아도 압류와 저당을 해지하지 않으면 말소신청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지난 11월 16일 자동차등록령이 일부 개정됨에 따라 멸실된 것으로 인정한 자동차의 소유자가 말소등록을 신청하면 등록관청이 자동차의 이해관계인에게 해당 사실을 통지 후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압류나 저당을 해결하지 않아도 자동차 말소등록이 가능하게 됐다.
이현주 자동차관리과장은 “그간 멸실인정은 됐으나 말소등록이 되지 않았던 장기 미보유 차량 소유자의 어려움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이를 계기로 적극행정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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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읍, 저소득 청소년 진로교육비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 파주읍은 파주읍 누리보듬협의체가 ‘청소년 숨은 재능 찾기’ 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소질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없었던 청소년에게 학원수강료 또는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파주로터리클럽이 지정기탁한 기부금 100만원을 포함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 580만원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청소년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중·고교 재학생 14명을 최종 선발해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 학원수강료·도서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환락 파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청소년 진료교육비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숨은 재능을 발견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성근 파주읍장은 “청소년들이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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